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리비안(RIVIAN), 자동차 대표주, 전기자전거, 2차전지(생산), 자동차부품, 2차전지(나트륨이온), 전기차, 스마트카(SMART CAR), 폐배터리,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자율주행차, 리튬, 비철금속, 통신, 4차산업 수혜주, 초전도체,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IT 대표주, 2차전지(소재/부품), 탄소나노튜브(CNT), 니켈, 철강 주요종목, 석유화학, SI(시스템통합), 2차전지(전고체), 화학섬유,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등...약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줄기세포, mRNA(메신저 리보핵산),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창투사, 비만치료제, 미용기기, 탈모 치료,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마리화나(대마), 야놀자(Yanolja),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밥솥, 밥솥, 요소수, 슈퍼박테리아, 건강기능식품, 영상콘텐츠, 제약업체, 시멘트/레미콘, 지역화폐, 화장품, 엔젤산업, 출산장려정책, 수산,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강관업체(Steel pipe) 등...[특징 테마]2차전지/리튬 등 : 中, 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에 따른 리튬 가격 2년래 최고치 기록 등에 상승▷중국 재정부는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통해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을 축소한다며, 배터리 제품에 대한 부가세 환급률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에서 6%로 단계적으로 낮춘 뒤 2027년1월1일부터는 전면 폐지할 방침이라고 밝힘. 이러한 조치에 광저우 선물거래소에서 탄산리튬 가격이 직전 거래일보다 9% 급등한 톤당 15만6,060위안(약 3,300만원)을 기록하며,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전해짐.▷한편, 지난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전기차 시장인 캘리포니아주는 연방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로 발생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2억달러 규모의 신규 주(州) 전기차(EV) 세금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해당 계획은 2026~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 반영됐으며, 연방 인센티브 축소를 주정부 차원에서 보완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POSCO홀딩스,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머티,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 등 2차전지/전기차/리튬 테마가 상승.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 中,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 추진 속 韓中 협력 기대감 등에 상승▷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중국 수소산업 생태계와 우리기업 협력 방안' 보고서를 발간하고 중국 수소산업 정책 동향과 시장 전망, 협력 유망분야 및 진출 시 유의점 등을 제시했음. 중국 수소 산업은 정책지원에 힘입어 급성장 중으로 2024년 말 기준 중국 수소 생산·소비 규모는 3,650만 톤 정도로 세계 최대 규모로 전해졌으며, 향후에도 2030년까지 수소 연료전지 차량 보급 및 수소 활용 산업을 단계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임. 또한, 중국은 수소 생산, 저장·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에서 대규모 수소 산업 생태계 및 실증 기반을 갖췄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연료전지, 수소차, 핵심소재 관련 우리기업과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로 한·중 수소 기업간 협력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음.▷특히, 수소산업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산업구조 고도화 및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로 양국의 신규 무역투자 협력 대상이 될 수 있으며, KOTRA는 수소산업 정보 제공, 유망 프로젝트 발굴, 정부간 협력과제 연계, 기업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우리기업의 중국 진출 및 산업협력에 기여한다는 방침임.▷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보조금, 빠른 속도, 연속적인 전력 공급 등으로 막강한 경쟁력을 보유해 현시점 가장 매력적인 발전원이라고 분석. 이와 관련, OBBBA 법안 통과로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2033년까지 건설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ITC 30%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탄소 배출 관계 없이 세제혜택 받을 수 있어 데이터센터, 제조업 등에서 선호되는 발전원이라고 언급. 아울러 대형 터빈이나 보일러가 필요하지 않은 전기화학 발전 설비로, 이에 따라 인허가 절차도 짧다고 설명. 또한, 분산형 전원으로 송전망 의존도가 낮다며, 공장에서의 완성도가 높아 실제 현장에서는 가스/전기/통신 연결 정도만 필요하다고 밝힘.▷이에 금일 일지테크, 삼기, 삼보모터스, 영화테크, 코오롱인더, 한선엔지니어링, 두산퓨얼셀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가 상승.철강 주요종목 : 산업차관, 철강산업 구조전환 위한 핵심정책 이행 가속 발언 등에 상승▷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금일 "철강산업 구조 전환을 위한 방향과 제도적 기반이 갖춰진 만큼 핵심 정책과제 이행을 가속하겠다"고 밝힘. 문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주요 철강사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철강업계 신년 인사회' 축사에서 이같이 말했으며, 그는 이를 위해 중점 조정 대상인 철근의 설비 규모 조정 계획을 구체화하고 수소환원제철 등 연구개발(R&D) 지원, 신성장 원천기술 지정 확대 등 저탄소·고부가 전환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언급.▷아울러 유럽연합(EU)의 저율관세할당(TRQ) 축소 정책 등 주요 통상 현안에 대해서도 업계 의견을 반영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으며, 산업부는 올해 시장 상황과 수급 여건을 면밀히 점검하고 업계와 협의를 통해 공급과잉 품목에 대한 설비조정 방안을 마련할 계획. 또한, 상반기 중 '특수탄소강 R&D 로드맵' 수립, '철스크랩 산업 육성방안' 발표, 철강-원료-수요산업 간 상생 협의 체계 구축 등 '철강산업 고도화 방안'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이행할 예정.▷이 같은 소식 속 POSCO홀딩스, 포스코스틸리온, 현대제철, 고려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테마가 상승.태양광에너지 : 中, 태양광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모멘텀 지속, 태양광 업황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중국 재정부는 지난 9일 국가세무총국(국세청)과 공동 성명을 통해 태양광 제품에 대한 수출 부가세 환급을 4월1일부터 폐지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이러한 조치에 해외 구매자들의 막판 주문이 몰리면서 비수기인 1분기에 이례적인 활황이 나타났다고 전해짐. 중국 태양광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폐지로 비용이 늘면서 기업들이 이를 제품 가격에 전가했고, 해외 구매자들은 더 낮은 가격에 제품을 사고 싶어 한다며, 비용 증가를 피하기 위한 주문으로 원래는 정비에 들어갔어야 할 생산라인이 전면 가동되고 있다고 알려짐.▷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태양광의 경우 미국 내 정책 수혜 강도는 낮아지고 있으나,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국내 시장 중심의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한화솔루션에 대해 올해 연간 매출액 13.5조원(+1.4% YoY)과 영업이익 5,99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태양광 부문 실적은 매출액 7.1조원(2.7% YoY)과 영업이익 7,339억원(+250.3% YoY)으로 추정된다며, 셀 수출 정상화로 미국에서의 모듈 판매 급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OCI홀딩스에 대해 기존 투자포인트인 중국 폴리실리콘 구조조정, Non-China 폴리실리콘 수요 폭증은 그대로 유지한다며, 베트남 신규 웨이퍼 공장 1분기 가동과, 세이프하버를 확보한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에, 데이터센터 인프라 개발 사업까지 감안하면 여전히 업사이드는 크다고 분석.▷이 같은 소식 속 OCI, 대성파인텍,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HD현대에너지솔루션, 파루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트럼프 대통령, 이란 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美 베네수엘라 침공 및 트럼프 대통령, 방위비 증액 시사 등에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에서 계속되는 반정부 시위에 개입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쳤음.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은 어쩌면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언급. 이어 12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는 데 능숙하다"며 "공습 역시 최고 군 통수권자가 선택할 수 있는 많은 옵션 중 하나이며, 외교는 항상 대통령의 첫 번째 선택"이라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군사 옵션을 쓰는 데 주저하지 않으며, 이란은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음.▷한편, 1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는 미국과 하는 모든 거래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받게 된다"며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밝힘. 또한 "이 명령은 최종적이며 확정적인 것"이라고 언급. 이번 조치는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들에 사실상 '2차 제재'(2차 관세)를 시행하겠다는 것으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이란 정권을 압박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에스코넥, RF시스템즈, 한국항공우주, SNT모티브, HD한국조선해양, LIG넥스원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한국전력(015760) : 실적·재무 개선 및 美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감 등에 강세▷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25년 15.3조원, `26년 20.1조원, `27년 21.6조원), 국내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할 적극적인 송배전 투자 확대, 미국 대형원전 시장 진출 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한미 원자력 협정 타결 시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우라늄 농축 사업, 원자력 잠수함 건조 등 현안 역시 적극 추진될 것으로 전망. 이에 동사와 웨스팅하우스와의 분쟁 역시 마무리될 것이라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우라늄 농축 사업에 5:5로 투자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고 언급.▷아울러 HVDC 포함 국내 송배전 및 친환경 발전원 등 중장기 CAPEX 증가는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FCF(잉여현금흐름)은 `27년 일몰될 한전법을 준수하기 위해 부채 상환에 사용될 것으로 전망. 이에 추가적인 전기요금 인상을 통한 실적 개선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0,000원 -> 70,000원[상향]HL D&I(014790) :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343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2%, +41.4%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원가율 하향 안정화가 이어짐에 따라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YoY 개선이 뚜렷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800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확실한 개선을 나타낸 것으로 추정되며, 신규수주 또한 2024~25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연말 기준 역대 최대 수주잔고(5.6조 원)가 예상된다고 언급.▷이어 올해에도 두 자릿수 이익 성장이 무난하게 예상된다며, 가장 큰 이유는 자체사업(GPM 20~30% 추정) 호조에 있다고 밝힘. 시행이익공유 사업장인 용인 금어지구(3,600억원)의 매출화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작년 4월 분양한 울산 태화강(자체, 1,750억원)은 분양률 100%로 시작했고, 7월 분양 개시한 이천아미(자체, 4,700억원)도 1차 중도금 납부 시기(10월 말)에 분양률 80%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원[유지]포스코스틸리온(058430) :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 완료 소식 속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포항 도금공장과 컬러공장 등 주요 사업장 부지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 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설비를 통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6.0%~6.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며, 총 면적 약 2만75㎡에 달하는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된 전력을 직접 구매해 공장 운영에 활용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2050 탈탄소 목표 달성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임.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2050년 탈탄소 실현을 목표로 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전략의 일환으로,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이와 관련, 천시열 동사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지속적인 설비 투자로 고객과 사회 모두에 긍정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힘.한솔케미칼(014680) : 반도체 주도 실적 성장 전망 등에 상승▷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매출액은 1조99억원(+14%), 영업이익은 2,121억원(+31%, OPM 21%)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부문이 실적 성장을 주도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 아울러 2026E 기준 매출 비중 43%로 추정되는 반도체향 매출(과산화수소+프리커서) 호조는 2027년까지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또한, 본업 개선 외에도 4Q26 High-K 경쟁사 특허 만료 및 동사 신규 진입 가능성, 1Q27 P4 향 과수 매출 개시 등도 주목할 이슈라고 밝힘. 현재 동사 주가는 과거 평균인 12MF PER 15배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업사이클을 반영하는 밸류에이션 확장은 연중 나타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 -> 310,000원[상향]GS건설(006360) : 분양 이연에 따른 매출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3.0조원(-10.7%yoy), 영업이익 678억원(+67.5%yoy)으로 추정. 이와 관련, GPM을 인프라 7.0%, 건축주택 7.0%, 플랜트 8.0%, 신사업 15.0%로, 국내의 부진한 업황에 따라 4분기 건축주택 마진을 보수적으로 추정했다고 밝힘. 4분기 분양은 약 1,800세대, 연간 누적으로 0.9만세대(기존 가이던스 1.6만세대, 3Q25 1.2만세대 전망)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일부 현장들이 2026년 분양으로 밀린 결과라고 설명. 이에 따라 내년 건축주택 매출액도 올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4분기 수주는 5.9조원(건축주택 5조원)으로 추정한다고 언급.▷이에 2026년 실적은 매출액 11.6조원(-7.1%yoy), 영업이익 5,085억원(+13.3%yoy)으로 추정된다며, 매출액은 건축주택(-12.3%yoy)에서 약 1조원 감소할 것으로 분석. 이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감소한 분양세대 수로 판단했다고 설명.▷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4,000원[유지]오후장 특징주★(코스닥)뉴로메카(348340) : 삼성자산운용, 동사 지분 신규 취득 보고 속 급등▷삼성자산운용은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를 통해 동사 주식 573,792주(보유비율 5.04%)를 신규로 취득했다고 밝힘. 변동일은 2026년1월7일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임.크라우드웍스(355390) : 학습용 ‘피지컬 AI 데이터셋’ 3종 등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피지컬 AI 개발을 위한 로봇 학습 데이터셋 3종을 자사 데이터 거래 플랫폼 ‘에이원(A1)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에 신규 등록했다고 밝힘. 최근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에 대한 관심은 급증하고 있지만 실제 로봇 학습에 필요한 고품질 데이터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며, 동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범용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학습을 위한 로봇 데이터 3종을 자사 플랫폼에 등록한 것임. 모두 시뮬레이션이 아닌 100% 실제 물리 환경에서 수집한 ‘리얼월드 데이터(Real-world data)’로 구성된 것으로 전해짐.더블유에스아이(299170) : 자회사 이지메디봇, '유봇' 美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한 ‘카테터 제어 로봇을 이용한 전자동 부인과 내시경 자궁거상기(이하 유봇)’의 미국 특허 등록이 완료됐다고 밝힘. 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유봇(U-BOT)’ 특허에 대한 등록 결정서를 수령했으며 현지시간 1월13일자로 최종 등록될 예정임. 자궁 거상기는 복강경 수술 시 자궁을 안정적으로 고정하고 위치를 조정하는 의료기기로,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 및 주입용 어시스트 로봇 ’유봇(U-BOT)’을 올해 출시하고 뇌 수술용 로봇 비봇(B-BOT) ·이봇(E-BOT), 심혈관용 로봇 씨봇(C-BOT)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임.▷한편, 동사의 또 다른 자회사 인트로바이오파마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기반 경구용 비만치료제 핵심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회사는 임상 1상을 조기에 추진하고 노보 노디스크의 경구형 비만·당뇨 치료제 제너릭( 복제약) 개발에 착수할 계획임.SKAI(357880) :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세계 최대 박람회서 LVMH·엔비디아·레노버와 리테일 AI 기준 제시 소식 속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이자 합성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소매,유통 산업 전시회인 '전미소매협회(NRF) 빅쇼 2026'에 공식 세션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힘. 이 자리에서 레노버(Lenovo),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엔비디아(NVIDIA)의 주요 연사들과 함께 리테일 산업에서의 AI 실행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모건 마오 스카이인텔리전스 글로벌 CEO는 "LVMH와 같은 럭셔리 브랜드 기업은 매우 높고 까다로운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브랜드 고유의 톤과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하되, 실사에 가까운 제품 퀄리티를 구현하는것이 핵심 과제였다"고 설명. 이어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이 어려운 영역까지 창작의 범위를 넓히면서도,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준의 고정밀 제품 품질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음에프에스티(036810) : 아이엠디 흡수합병 결정 속 소폭 상승▷경영 효율성 증대 및 신규 사업의 안정적 추진 목적으로 주식회사 아이엠디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6-03-23) 공시.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 : 220.56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220.5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7%) 규모 공급계약(주문형 반도체 ASIC 개발) 체결(계약기간:2025-12-24~2027-04-30) 공시.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으로 유보한다고 언급.@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1-13 15:27:46조회수: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