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육계, 소캠(SOCAMM), LED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자전거,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해운, 유심(USIM), 반도체 재료/부품,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온디바이스 AI, PCB(FPCB 등), 제대혈, 구제역/광우병 수혜, 전력반도체, 리츠(REITs), mRNA(메신저 리보핵산),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태풍 및 장마, 음식료업종, 음원/음반,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엔터테인먼트 등...약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전선, 통신, 자동차 대표주, 건설 대표주, 피팅(관이음쇠)/밸브, 조선, 철강 주요종목, 풍력에너지,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은행, 항공기부품, LNG(액화천연가스), 전력설비, 2차전지(생산), 원자력발전,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카(SMART CAR), 니켈,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강관업체(Steel pipe), 조선기자재, 종합상사,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IT 대표주, 전력저장장치(ESS), 드론(Drone) 등...[특징 테마]반도체 관련주 : 6월1~10일 반도체 수출 호조, 기판 품귀 현상, 반도체 전공정 장비 AI 붐 최대 수혜 분석 등에 상승▷관세청이 발표한 ‘6월 1~1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6월1~10일 수출액은 286억3,5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5.9% 증가. 이는 1~10일 수출 실적 가운데, 직전 최대였던 4월1~10일(252억달러)을 제치고 역대 1위임. 특히, 반도체(205.8%) 등 주력 품목의 수출 호조세가 이 기간 수출을 역대 규모로 끌어올렸음.▷HBM·메모리 이어 기판도 품귀 상황이 이어지고 있으며, 반도체 전공정 장비의 경우 AI 붐 최대 수혜로 꼽히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 공급망 확보 경쟁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며, 최근에는 반도체 기판이 새로운 병목 구간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해짐. 구글과 퀄컴 등 빅테크는 물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업체까지 생산능력 확대를 요구하며 AI 반도체 기판 업체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고 알려짐. 아울러 글로벌 투자은행(IB) UBS는 보고서에서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신규 팹 가동을 시작하고 있다”며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업체도 신규 클린룸 확보에 나섰다”고 밝힘. 이에 반도체업체의 설비 투자가 본격화하자 관련 설비 산업이 본격적인 수혜를 보고 있다는 것으로 가장 큰 혜택을 받을 대상으로 ‘반도체 전공정 장비(WFE)’ 산업이라고 언급.▷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 하반기 메모리 공급 부족이 상반기보다 심해질 것이라며, 반도체 관련 주가는 아직 절반도 오르지 않은 상태라고 분석.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장이 클라우드 중심에서 엣지 디바이스로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며, 델,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에이전트 PC 출시와 신형 아이폰의 AI 에이전트 탑재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서버 D램,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LPDDR5X 등 메모리 전 품목에 걸쳐 수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코미코, 원익IPS, 케이씨텍, 유진테크, 티에스이,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육계/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 월드컵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킨 소비 증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국시간으로 6월12일부터 7월20일까지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개국에서 공동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를 예정.▷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6월 기준 육계 닭고기 평균 가격은 kg당 6,660원으로 집계됐음.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6% 오른 수준으로, 평년 가격(5818원)과 비교해도 약 13.9% 높은 수준임.▷이 같은 소식 속 마니커, 마니커에프앤지, 푸드나무, 체리부로, 동우팜투테이블 등 육계/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테마가 상승.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 美,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 단행 속 중동 긴장 재부각 등에 하락▷미국이 10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을 단행하면서 중동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재차 부각되고 있음.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우리는 어제 이란을 강하게 때렸다. 오늘 이란을 더욱 강하게 다시 타격할 것"이라고 언급. 이후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엑스(X)를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늘 오후 5시15분(한국시간 11일 오전 6시15분) 이란 내 여러 목표물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자위적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혔으며, "이번 공격은 이란의 부당하고 지속적인 도발에 대한 대응 조치"라고 설명했음.▷한편, 미국은 이란과의 종전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지난 8일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미 육군 아파치 헬리콥터가 격추되자 9일 보복 공격을 단행한 바 있음.▷이에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퍼스텍, 삼성E&A, 대동기어, 전진건설로봇, 두산밥캣, HD건설기계, 우원개발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 등이 하락.해운 : 이란, 호르무즈 전면 차단 발표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이날 성명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고 유조선과 상선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통항을 금지한다고 밝힘. 이란군은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모든 선박은 발포 표적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쇄 발표는 미군 중부사령부가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발표한 직후 이뤄졌음.▷한편, 언론에 따르면, 실제로 이날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한 선박 두 척을 겨냥해 이란군 발포가 이뤄졌다고 알려짐.▷이 같은 소식 속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등 일부 해운 테마가 상승.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 밴드 하단에서의 매수 전략 유효 분석 등에 상승▷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엔터 업종의 현재 주가 수준은 디레이팅 밴드(엔터 3사: 15~25배, 하이브: 20~40배 _ Fwd 12M PE) 하단까지 밀려 업황 약세 요인(장기 이익 성장률 둔화 & 매크로 불확실성 & 증시 쏠림)은 상당 부분 반영했다고 밝힘. 활동 성수기 시즌인 2분기 실적 기대감을 고려해 볼 때, 단기적인 추가 매도 물량 출회 가능성 역시 낮아지고 있다며, 밴드 하단에서의 매수 전략은 유효한 시점이라고 분석.▷2H26 엔터 섹터 투자 포인트는 글로벌 MD 판매 다각화에 따른 실적 모멘텀, 신인 IP의 글로벌 팬덤 확장, MEGA IP 컴백 모멘텀 등이며, 각사 주력 IP의 활동 시즌에 맞춘 선별적인 투자 타이밍을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밝힘. 지난 1분기 JYP Ent.의 실적을 통해 서구권 K-POP 팬덤의 강한 MD 구매력을 확인했다며, 서구권 노출도가 높은 IP의 실적 기여는 향후 지속적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공산이 크다고 판단. 특히, 구작 판매(신규 코어 팬덤 유입)까지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IP의 경우 MD 판매 서프라이즈는 더욱 클 것이라고 밝힘.▷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티엔엔터테인먼트, 에스엠, 노머스,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디어유, JYP Ent. 등 음원/음반/엔터테인먼트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미래에셋생명(085620) : 미래에셋그룹, 동사 자진상폐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IPO 추진 소식 등에 급등▷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이 동사를 자진 상장폐지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으로 전해짐. 이를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사실상 그룹 지주회사로 지위를 격상시키는 지배구조 변화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음.▷미래에셋그룹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지는 않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사실상 그룹 내 정점이 될 것"이라며 "(미래에셋자산운용 IPO를) 지금 당장 진행할 일은 아니더라도 시간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건 맞다"고 언급했음. 이어 "(그룹 핵심 경영진들이) 증권은 글로벌 투자은행(IB)과 비교해 워낙 격차가 커 경쟁이 어렵지만 운용은 다르다고 판단한다"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네트워크가 탄탄하고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도 경쟁이 가능해 상장하게 되면 미래에셋증권 시총을 뛰어넘는 50조~60조원 이상의 밸류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음.▷한편, 미래에셋그룹 내 관계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은 이전에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자된 사안"이라며, "현재로선 어떤 방안도 확정되거나 구체적으로 논의되는 건 아니다"고 설명.한국공항(005430) : 유가와 무관한 견조한 실적 전망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중동 전쟁 이후 유가 상승으로 항공사들의 여객 사업부는 2분기 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지상 조업사인 동사의 매출액은 항공편 운항횟수와 계약된 조업 단가를 기반으로 하고 영업 비용 내 유류비 비중은 5% 미만으로 추산돼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분석. 최대 고객사인 대한항공의 감편이 적을 예정인 데다 신규 고객사 유입으로 외항사 조업 편수가 18%(YoY) 증가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힘.▷아울러 전쟁 이후 항공사 간 편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대한항공이 유리해지는 국면이라고 분석. 4~5월 인천공항 화물물동량은 5%(YoY) 증가했고, 항공화물 운임도 전쟁 이전 대비 30% 이상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대한항공 위주의 항공시장 재편이 일어나고 있고 동사의 영업비용 중 유가에 연동되는 부분이 제한적인 만큼, 탑라인 성장성이 유효하다면 동사의 실적은 우상향 방향성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언급. 대한항공·진에어라는 국내 유일 FSC와 최대 LCC 그룹을 캡티브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동사를 주목하며,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 주주환원도 제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아세아(002030) : 8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8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0~2026-12-09,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공시.오전장 특징주★(코스닥)유디엠텍(389680) :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 AI·AR 스마트팩토리 보전 솔루션 공동개발 계약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 차세대 제조 혁신 솔루션 개발을 위한 'AR 및 LLM 기반 보전 역량 고도화 솔루션 PoC'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생산 공정의 지능화로, 공장 내 설비 알람 발생 시 AR(증강현실)과 생성형 AI(LLM)를 결합한 보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비숙련 작업자도 설비의 물리적 위치를 즉각 파악할 수 있으며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가 가능하다고 설명. 양사는 이번 PoC를 통해 기술의 기능과 성능을 검증하고 실증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며, 이번 공동 개발은 해당 핵심 솔루션을 전사 공장으로 확대 적용하는 표준화의 발판이 될 전망이라고 밝힘.▷특히, 이번 계약의 핵심 조건은 결과물의 '공동 소유'로, 양사는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SW, 소스코드, 데이터 등 일체의 산출물을 공동 소유하기로 합의했으며, 특허권, 저작권, 노하우 등 지식재산권도 공동 소유 대상에 포함된다고 밝힘. 한편, 동사는 최근 약 10억원 규모의 '스마트 에어케어 플랫폼'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첨단 제조 현장과 공공기관을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의 고부가가치 플랫폼 사업 확장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이와 관련, 왕지남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실증은 제조업계의 고질적인 비숙련 작업자 문제와 설비 운영 효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차세대 제조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글로벌 미래 공장 표준 사양에 당사의 지능형 기술을 안착시키고, 인공지능 기반 제조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밝힘.미코(059090) :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HPS), 네덜란드 NEM Energy 인수 계약 체결 소식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HPS)가 1929년 설립된 네덜란드 에너지 설비 전문기업 NEM Energy B.V. 지분 100%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인수를 통해 NEM Energy의 원천 설계 기술과 HPS의 제조 역량이 결합되어, 설계·엔지니어링·제조·공급·시운전에 이르는 통합형 HRSG(배열회수보일러)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이번 거래는 독일계 상장 투자회사 Mutares SE & Co. KGaA로부터 NEM Energy B.V.와 독일 자회사 NEM Balcke-Dürr GmbH 지분 100%를 인수하는 내용으로, 관계 당국 승인 절차를 거쳐 올해 3분기 중 최종 마무리될 예정임. 미코그룹은 HPS의 제조 역량과 플랜텍의 EPC 수행 능력, 미코파워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 NEM Energy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연계한 통합 에너지 플랫폼 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임.▷이와 관련 하태형 HPS 대표이사는 "이번 인수는 HPS와 미코그룹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NEM Energy의 엔지니어링 기술과 HPS의 제조 기반을 결합해 글로벌 HRSG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모티브링크(463480) : 동양이엔피와 합작 인도 전동화 모듈 공장 구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도 타밀나두 첸나이 지역에 동양이엔피와 합작으로 전동화 모듈 전용 공장을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따른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이번 투자는 고객사의 전기자동차 생산 허브로 변모하고 있는 인도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내년 11월까지 준공하고 2028년 초부터 본격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 신규 투자는 전력변환 부품 전용공장 확장과 전동화 모듈 합작공장 신설의 투트랙으로 진행되며, 전력변환 부품 전용공장 확장은 기수주된 SX-3 부품 공급을 위해 동사가 단독으로 추진하고, 전동화 모듈 공장은 동사의 20년 전동화 부품 노하우와 동양이엔피의 모듈 생산기술을 결합한 합작 형태로 신설된다고 밝힘.▷또한, 합작 법인은 인도 타밀나두주 산업진흥공단(SIPCOT)을 통해 8만㎡ 규모의 공장 부지 2개소를 추천받아 최종 부지를 선정한 뒤 공장 설립 허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본격적인 투자에 앞서 김기한 동사 대표는 한국을 방문 중인 키르타나 삼바트 타밀나두주 산업부 장관 일행과 면담을 진행, 향후 투자 진행 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인도 전동화 산업 내 선두주자로서의 조기 안정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인도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의 전기자동차 생산 허브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이번 투자로 현지 고객 대응력을 높이고, 전동화 부품·모듈 사업의 글로벌 확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힘.노머스(473980) : 보통주 80,128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80,128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1~2026-09-10) 공시.가온칩스(399720) : 296.0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3.22%)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글로벌 AI반도체 기업과 296.0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3.22%) 규모 공급계약(ASIC 반도체 설계 개발) 체결(계약기간:2026-05-29~2028-06-30) 공시.비스토스(419540) : 최대주주 대상 1,359,751주(3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씨유메디칼시스템(최대주주) 대상 1,359,751주(3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574원, 상장예정:2026-06-30) 공시.펨트론(168360) : 신규 고객사와 HBM·D램 검사장비 공급 협의중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반도체 매출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관련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현재 신규 고객사들과 HBM 및 D램 검사장비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분야 신규 고객사 확보에 나서며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기존 SMT(표면실장기술)검사장비 중심 사업 구조에서 반도체 비중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는 전략인 것으로 전해짐. 동사 관계자는 관계자는 “HBM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 기술적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남아 있다”며 “현재는 D램과 SSD 분야의 수익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아울러 동사는 반도체 사업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1분기 연구개발비는 31억원으로 매출의 18.8%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부지를 확보해 향후 생산능력 확대에도 대비하고 있으며, 기존 SMT 검사장비에서 확보한 3D 비전 검사 기술력을 기반으로 HBM, D램 등 메모리반도체 검사 시장에서 고객사를 확대할 경우 반도체 부문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디지캡(19714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0~2026-12-09, 삼성증권(주)(SAMSUNG SECURITIES Co., Ltd.)) 공시.메디포스트(078160) : '카티스템' 일본 상업화 프로젝트에 국산 배지 변경 적용 본격화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 '카티스템(CARTISTEM)'의 일본 상업화 프로젝트에 국산 배지 변경 적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음. 이번 프로젝트에는 엑셀세라퓨틱스가 독자 기술로 개발 및 생산하는 중간엽 줄기세포 전용 화학조성배지 'CellCor MSC CD AOF'가 적용되며, 이를 통해 안전성·균질성 향상 및 핵심 소재 수입 대체 효과가 기대됨.▷동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소부장 으뜸기업' 국책과제와 연계해 일본 품목허가 과정에서 배지 교체에 따른 동등성을 입증하고 시판 후 최종 적용할 예정임. 이와 관련, 이승진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일본 품목허가 과정에서 배지 교체에 따른 동등성을 입증하고 시판 후 최종 적용함으로써 생산원가 절감과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설명함. 한편, 카티스템은 최근 일본 임상 3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며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할 예정임.엘케이켐(489500) : DIS 프리커서 매출 고성장 및 하프늄 전공정 국산화·페로브스카이트 사업 성과 가시화 기대 분석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 성장은 DIS(Diiodosilane) 프리커서가 견인할 것으로 전망. DIS 프리커서 매출액은 2023년 19.4억원에서 2025년 122.0억원, 올해 231억원으로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지난 5월 14일 212억원 규모의 DIS 프리커서 공급계약을 공시했고, 유피케미컬을 통해 대만 및 중화권 고객사향 납품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0.6억원(+79.6%, y-y), 영업이익 11.1억원(+130.7%, y-y, 영업이익률 18.3%)을 기록했으며, 올해 전사 실적은 매출액 334억원(+65.6%, y-y), 영업이익 110억원(+141.0%, y-y, 영업이익률 33.0%)으로 전망한다고 밝힘.▷아울러 중장기 성장 파이프라인 다변화도 진행 중이라고 밝힘. 페로브스카이트 광발전 소재 부문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의 원천 물질 특허전용실시권 5건 및 통상실시권 2건을 확보하여 대량생산과 원천기술 보호 장치를 마련했으며, 국내외 기업들과 건식 진공증착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 하프늄계 프리커서 전공정 국산화와 관련해서는, 일본 TCLC사의 물질 특허가 올해 11월 28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충남 당진 제3공장에 하프늄 전용 양산 설비를 전면 도입하여 하프늄 프리커서 공급 밸류체인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은 2027년 하반기부터 예상된다고 언급. 제3공장은 올해 하반기 착공 및 내년 하반기 양산이 기대되며, 총 3,000억원 규모의 매출 Capa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스피어(347700) : 미국 글로벌 우주발사업체 대상 누적 구매주문(PO) 3,300억원 돌파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3월 합병 완료 이후 1년여 만에 미국 글로벌 우주발사업체로부터 받은 누적 구매주문(PO) 금액이 2억2,800만달러(한화 약 3,300억원)를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당초 양사가 계약한 10년 장기공급계약(LTA)의 초기 최소 확정 규모를 초과 달성한 수치로, 글로벌 고객사의 차세대 발사체 양산 스케줄 가속화에 따라 핵심 소재 수요가 증가하며 주문 규모가 확대되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합병 후 지난 1년간 거둔 누적 수주 3,300억원의 성과는 동사가 글로벌 우주 가치사슬의 핵심 연결 노드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 우주산업의 성장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 우주항공 SCM 기업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설명.▷한편, 전일 장 마감 후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01.6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08%) 규모 공급계약(특수합금) 체결(계약기간:2026-06-10~2027-02-15) 공시.카스(016920) : 보통주 600,240주(4.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600,240주(4.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6-10~2026-09-10) 공시.딥노이드(315640) : 국가데이터처장 면담 통한 국가데이터 정책 의견 개진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0일 서울 동사 본사에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과 만나 국가데이터 정책에 관한 기업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하고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힘. 이번 회동은 국가데이터처가 이달 1일부터 시행 중인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기업 참여를 독려하고,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국가데이터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진행됐으며, 동사는 국내 1세대 AI 전문기업으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인정받아 의견개진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전해짐. 동사는 데이터를 수집·정제하는 단계에서 표준화와 품질관리가 충실히 이뤄질수록 이후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 가치가 높아진다는 점을 실무 경험을 토대로 강조했으며, 국내 AI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과 학계의 연구개발을 전제로 합리적인 공공데이터 활용 정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최우식 동사 대표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국내 1세대 AI 전문기업으로서 국가데이터 정책에 의견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료·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 기술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힘.하이딥(365590) : 최대주주 등 대상 5,808,766주(65.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고범규(최대주주) 등 대상 5,808,766주(65.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119원, 상장예정:2026-07-09) 공시.파인메딕스(387570) : 내시경 시술기구 7종 유럽 CE MDR 인증 획득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내시경 시술기구 7종에 대해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인증으로회사는 유럽연합(EU) 27개국을 포함한 유럽경제지역(EEA) 30개국에서 해당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중동·아프리카 지역 제품 등록도 추진할 계획.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클리어컷 나이프, 클리어팁, 클리어그라스프 스네어, 클리어 헤모그라스퍼, 클리어바이트 바이옵시 포셉, 클리어캡, 클리어젯 인젝션 카테터 등 7종임.네오이뮨텍(95022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이틀째, 15.18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Emmaus Life Scicences, Inc. 대상 683,960주(15.18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220원, 상장예정:2026-07-06) 공시.▷한편, 동사는 전일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6-11 11:33:24조회수: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