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백화점, 정유, 조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3D 프린터,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마리화나(대마), 공작기계, 자원개발, 종합상사, 타이어, 제대혈, 항공/저가 항공사(LCC), 윤활유, 자전거, LNG(액화천연가스), 2차전지(생산), 증권, 조선기자재, 4차산업 수혜주, 모더나(MODERNA), 해운, 리비안(RIVIAN), 음원/음반, 셰일가스(Shale Gas), 강관업체(Steel pipe) 등...약세 테마 : LED장비, 유심(USIM), 초전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지역화폐,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핵융합에너지, 스테이블코인, 반도체 장비, 건설 중소형, 뉴로모픽 반도체, 퓨리오사AI,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4대강 복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무선충전기술, 게임,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마이크로 LED, 애플페이, 출산장려정책, RFID(NFC 등), 김밥(냉동김밥 등), 모바일콘텐츠(스마트폰/태블릿PC), 마이데이터, 유리 기판 등...[특징 테마]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 현대차그룹, 로봇 사업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현대차그룹은 최근 언론을 통해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IT 전문매체 씨넷(CNET)으로부터 'CES 2026 최고의 로봇'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에 시장에서는 현대차가 '피지컬AI' 대표 종목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현재 주가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기대감이 반영되며 연초 이후 38% 급등했다며, 우선주까지 포함한 현대차 시총은 지난 14일 기준 99조6,000억원으로 만년 저평가 기업에서 백조로 탈바꿈했다고 밝힘. 이어 자동차 사업 가치 85조5,000억원(PER·주가수익비율 8.8배)에 로봇 사업 가치 26조8,000억원(3분기 3만대 판매 가정)을 합산해 현대차 목표주가를 55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자율주행과 로봇 진행속도가 주가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 속 나우로보틱스, 휴림로봇, 엔젤로보틱스, 현대무벡스, 티엑스알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아진엑스텍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및 기아, 현대차, 모베이스, 경창산업, 엔비알모션, 알멕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상승.조선/ 조선기자재 : 올해 조선사 수주 증가 전망 및 조선사 연이은 수주 소식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HD한국조선해양이 C-Level 간담회를 통해 2026년 수주 목표를 설명했다고 밝힘. 2026년 HD한국조선해양 합산 수주 목표는 2025년 실제 수주금액(228억 달러) 대비 17.5% 증가한 268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밝힘. 예상보다 높은 수주목표라며, 수주목표를 통해 아직 수주 피크가 아님을 확인했다고 언급. 이어 2026년에도 양호한 발주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스선 발주 재개로 국내 조선사는 25년 대비 26년 수주가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 향후 국내 조선사 주가의 상승 동력은 LNG선 선가 상승, 해외 조선소 확장 및 주요 파트너와의 협력 구체화, 해외 군함 수출 프로젝트 수주 성사가 핵심이라며,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2026년 1분기 신규 LNG 프로젝트 3건의 최종투자확정(FID)을 감안하면 LNG선 수요 증가에 따라 점진적인 선가 상승을 전망한다고 밝힘.▷국내 조선사들의 연이은 수주 소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한조선은 전일 버뮤다 지역 선주와 2,51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42%) 규모 공급계약(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을 공시한 데 이어 금일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2,539.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61%) 규모 공급계약(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체결 공시. 한화오션도 금일 중동 지역 선주와 5,72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3%) 규모 공급계약(VLCC 3척) 체결 공시.▷이 같은 분석 속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일스틸럭스, HD현대중공업, 대한조선, 케이프, 에스엔시스, 삼영엠텍, 일승, 세진중공업, 오리엔탈정공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알래스카 LNG 관련주 : 포스코인터내셔널, 64조원 규모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 최종 확정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64조원 규모의 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 참여를 최종 확정했다고 전해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알래스카산 LNG를 매년 100만 톤씩 구매하는 동시에 자본 투자에도 나서며 개발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시동을 걸었다고 설명.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표하고 있어 포스코인터의 사업 참여는 한미 동맹 강화에도 한 몫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포스코인터내셔널 고위 관계자는 전일 "1~2월 중 미국 알래스카 LNG 사업을 위한 최종투자결정(FID)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언급. FID는 계약을 검토하던 이전 단계와 달리 조건부 계약들까지 모두 법적 효력이 발생하는 단계로,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 9월 글렌파른과 LNG 도입 등을 위한 예비 계약을 맺은 뒤 12월에는 일부 계약 사항에 대한 합의를 담은 기본합의서(HOA)를 체결한 바 있음. 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해당 사업에 지분 확보 등의 자본 투자도 단행할 계획임.▷이 같은 소식 속 포스코인터내셔널, 넥스틸, 하이스틸, KBI동양철관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상승.정유 :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한화투자증권은 S-Oil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조 원, 영업이익 4,411억 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124억 원)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전망. 4Q25 기준 복합 정제마진(Spot)은 $14.4/b로 QoQ +$4.9/b 증가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2025년 11월 복합 정제마진은 일시적으로 $20/b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EU의 러시아 제재, 연말 유럽 정제설비 정기보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 등으로 인한 단기적인 공급 차질 영향이라고 설명. 2026년 1월에는 재차 $11~13/b으로 조정됐으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등 정유 테마가 상승.반도체 관련주 : 트럼프 반도체 관세 우려, 中 엔비디아 H200 통관금지 소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0%) 하락 영향 등에 하락▷언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H200'과 같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짐. 백악관이 공개한 포고문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미 상무부가 지난해 12월22일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반도체 수입이 미국 국가 안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 보고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임. 또한 백악관은 팩트시트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미국 내 제조를 유도하기 위해 반도체 및 그 파생 제품 수입에 대해 더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는 관세 상쇄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다"고 밝힘.▷1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중국 세관 당국이 최근 세관 요원들에게 H200 칩의 중국 반입을 허용하지 말 것을 지시한 것으로 전해짐. "당국의 지시 내용이 워낙 엄중해 현재로서는 기본적으로 금수 조치나 마찬가지"라며 "앞으로 상황 변화에 따라 변할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이 같은 조치가 기존의 H200 칩 주문에도 적용되는지, 신규 주문에만 해당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이에 브로드컴(-4.15%), 램리서치(-2.61%), 엔비디아(-1.4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41%)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60%)가 하락.▷이 같은 소식 속 러셀, 저스템, 이오테크닉스, 테스, 파크시스템스, 피에스케이, SFA반도체, 유진테크, 한양이엔지,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오전장 특징주★(코스피)티엠씨(217590) : KEPIC 인증 취득 속 원전·에너지 인프라용 고부가 케이블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력산업기술기준 KEPIC 자격인증을 취득하며 원자력 발전 및 에너지 인프라 산업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힘. KEPIC 인증은 원자력 발전소에 적용되는 제품의 설계, 제조, 검사, 품질보증 전 과정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필수 인증으로, 원전 산업 내 공급사로서의 기술력과 품질 신뢰도를 공식적으로 검증하는 제도임. 이번 인증에서 동사는 기존 전력 케이블뿐만 아니라 광 케이블까지 인증 범위를 확대해 취득하며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이에 따라 그동안 비안전 등급(Non-Class 1E) 전력 케이블 공급에 국한됐던 원전시장 참여 범위를 넘어, 안전 등급(Class 1E) 전력 케이블 및 원전용 광 케이블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KEPIC 인증은 당사가 추진해 온 고부가가치 케이블 중심 성장 전략의 중요한 성과이다"라며 "원전·에너지·데이터 인프라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힘.효성중공업(298040) : 내년 영업이익 1조원 돌파 전망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창원 공장의 미국 대상 물량 생산이 증가하는 올해 3분기부터 미국 매출 비중이 3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올해와 내년 미국 매출 비중은 각각 29%와 35% 이상으로 추산한다며, 매출 mix 개선으로 올해와 내년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18.5%(+2.6%p YoY)와 22.1%(+3.5%p YoY)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른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은 각각 9,883억원(+38.4% YoY, OPM 14.0%)과 1조4,564억원(+47.4% YoY, OPM)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힘.▷아울러 미국과 유럽 시장의 공급자 우위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추가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했다고 언급. 올해 연간 수주 목표 7조원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며, 수주 잔고 확대가 지속되면서 이익 개선을 2028년을 넘어서 지속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800,000원 -> 3,000,000원[상향]S-Oil(01095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및 올해 견조한 정제마진 지속 전망 등에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8.5조원, 영업이익 4,411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3,124억원)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추정. 정유 부문 영업이익은 2,992억원(QoQ +1,837억 원)으로 예상된다며,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고평가손실 736억원에도 정제마진이 대폭 개선된 영향이라고 분석. 4Q25 기준 복합 정제마진(Spot)은 $14.4/b로 QoQ +$4.9/b 증가했다고 설명. 이어 화학 부문은 PX/PO 스프레드가 개선됐으나, BZ/PP 등의 약세로 적자 폭 축소는 제한적이며, 윤활기유 부문은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개선되며 견조한 수익성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아울러 2025년 11월 복합 정제마진은 일시적으로 $20/b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며, EU의 러시아 제재, 연말 유럽 정제설비 정기보수,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제설비 공격 등으로 인한 단기적인 공급 차질 영향이라고 설명. 2026년 1월에는 재차 $11~13/b으로 조정됐으나,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 -> 110,000원[상향]한화 그룹주 : 한화,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주가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전일 한화는 사업군별 전략 최적화를 통한 시장 재평가를 유도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결정하였고 기업가치제고계획도 발표하였다며, 한화의 발표는 주가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힘.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비전,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에피스홀딩스 등 각 사업부에 대한 별도 평가가 합산 시가총액을 상승시킨 사례가 많으며, 분할 이후 제시한 구체적 재무목표가 불확실성을 축소시키고, 자사주 소각 및 최소배당금 설정으로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어 한화 승계 관련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부각될 여지가 있으나 인적분할 이후 단기적으로 최대주주 간의 지분이동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최대주주의 일부 지분매각(Pre IPO)으로 한화에너지의 단기 상장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한화 NAV 대비 할인율의 점진적인 축소가 예상된다고 밝힘.▷아울러 순차입금(3Q25 기준: 5.3조원)의 대부분을 존속법인에 귀속된다고 하더라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3개사에서 기존 한화 자회사 지분가치의 90%가량(총 지분가치 28.3 조원 중 25.3 조원)을 차지했고, 브랜드로열티도 존속법인에 귀속될 예정이기 때문에 분할비율을 고려한다면 존속법인에 대한 주가 메리트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종목]: 한화, 한화오션, 한화갤러리아,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형지엘리트(093240) : 웨어러블 로봇 전문 자회사 형지로보틱스 법인 출범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일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미래 성장 동력의 핵심이 될 자회사 형지로보틱스(hyungjiROBOTICS) 법인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힘. 이번 출범식에는 최준호 동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사업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패션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신사업 추진 비전과 구체적인 로드맵 등을 공유했다고 설명.▷워크웨어 및 특수복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그룹사가 30여년간 시니어 시장에서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접목해 패션과 로봇 공학이 융합된 차세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으로 웨어러블 로봇으로 일상에서 재활 및 근력 보조를 돕는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이수페타시스(007660) : 설계 및 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ASP 상승 국면 진입 전망 등에 상승▷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고객사별로 높아진 설계 요구 수준과 공정 난이도 상승에 대응하면서 동사만의 독자적 포지셔닝을 구축중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다중적층 MLB 적용 본격화로 구조적인 ASP 상승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중적층 제품 비중은 2H26 절반 이상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선제적 투자에 따른 Q 대응력을 입증하고 있다며, 이미 5공장 증설 효과가 반영 중이라고 밝힘. 이에 2H26 목표로 효율화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인 1~4공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에 금일 신규추천 종목으로 편입.하이브(352820) : BTS 초대형 월드투어로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LS증권은 동사에 대해 1/14일 BTS의 컴백 투어 일정이 일부 공개된 가운데, 4/9일 고양 스타디움 3회 공연을 시작으로 총 79회 일정이며, 27년 일본과 중동 투어를 포함한 추가 회차 또한 공개 예정이라고 밝힘. 이는 기존에 예상했던 65~70회를 크게 뛰어넘는 초대형 투어이고 아직 공연장이 정해지지 않은 일정까지 고려했을 때 79회 기준 총 모객 수는 47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 이를 고려한 2026년 동사의 연결 매출액은 3조7,296억원(+40.9% YoY), 영업이익은 4,593억원(+825.1% YoY, OPM 12.3%)을 예상.▷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90,000원 -> 430,000원[상향]▷한편, 언론에 따르면, 동사 레이블즈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가 지난해 미국에서 많이 팔린 실물 음반 7위에 올랐다는 소식도 전해짐.에이피알(278470) : 메디큐브 성수, 오픈 한 달만 누적 방문객 1.5만 돌파 소식 속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플래그십 스토어 '메디큐브 성수'가 오픈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 1만5,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메디큐브 성수는 동사가 국내외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해 지난달 선보인 플래그십 스토어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메디큐브 성수는 국내외 고객들이 제품 체험과 구매를 넘어 브랜드 정체성까지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힘.현대글로비스(086280) :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 반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로봇사업 준비 가시화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힘. 경쟁사 대비 양산형 휴머노이드 로봇 모델 적용 대상 공정과 적용 일정(HMG 스마트팩토리 내 26년 시퀀싱 → 28년 조립)이 구체화되었다는 점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 재평가 요소로 충분한 것으로 분석.▷Peer로서 Tesla 옵티머스 밸류($2,800억, 전체 시총의 20%)에서 64.5%를 할인(Tesla 완성차 시총 vs. 현대차/기아 합산 시총)한 $993억을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시장가치로 부여하면, 이는 Tesla 옵티머스 밸류 대비 0.35배 Figure AI 가치($39억) 25.4배 수준이라고 밝힘. 동사가 보유한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가치는 $112억(16.2조원)으로 해당 가치 증분 반영 시 동사의 적정 밸류는 원화 환산 기준 29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원 -> 370,000원[상향]오전장 특징주★(코스닥)하이딥(365590) : 감자 결정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12월17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10월20일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5-12-18, 상장예정:2026-01-15)한 바 있음.나우로보틱스(459510) : 74.97억원 규모 한양로보틱스 지분 인수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지분취득에 따른 생산능력확충 및 경영효율화 목적으로 한양로보틱스 주식회사 6,058,658주를 74.97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93.37%, 양수예정일:2026-01-30) 공시. 이번 계약 체결은 나우로보틱스가 추진 중인 로봇 사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전략적 인수의 일환으로, 이번 인수를 통해 한양의 축적된 제조 인프라와 노하우가 동사의 첨단 로봇 기술과 본격적으로 결합될 예정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수 계약 체결은 단기적 외형 확대가 아닌, 로봇 산업의 구조적 성장 국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30년 업력의 한양로보틱스와 나우로보틱스의 기술 경쟁력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밝힘.비엘팜텍(065170) : 대표이사 장내매수 속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박영철 대표이사는 130,774주(0.49%)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힘. 이에 기존 지분율 25.30%에서 25.79%로 증가.▷한편, 전일 기준 시가총액 130억원을 기록. 언론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가 이달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유지 요건을 시가총액(시총) 40억원 이상에서 150억원 이상으로 대폭 상향한 가운데, 소규모 상장 기업들이 상장 폐지를 면하기 위한 자구책 마련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짐.케이엔에스/에스오에스랩 : 라이다 센서 자동화 설비 개발 추진 소식에 급등▷케이엔에스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라이다 기업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 센서 자동화 설비 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힘. 이를 위해 양사는 최근 관련 내용을 골자로 한 초기 업무 협력 범위에 대해 논의했다며, 1차 논의에서 케이엔에스는 라이다 센서 조립,검사 공정을 자동화하는 전용 설비를 전담 설계, 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 이어 에스오에스랩은 해당 설비를 기반으로 차세대 라이다 제품 생산 효율성과 품질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언급.▷이와 관련, 케이엔에스 관계자는 "라이다는 자율주행과 로봇, 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인식 센서로, 높은 정밀도와 생산 안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분야"라며 "그동안 축적한 자동화 설비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센서 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장비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종목]: 케이엔에스, 에스오에스랩노머스(473980) : 중국 플랫폼 출시 및 북미 시장 성과 기대감 등에 급등▷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은 매출액 1,078억원(YoY +34.3%), 영업이익 258억원(YoY +55.6%), 지배주주순이익 223억원(YoY +29.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부문별로 공연 546.4억원(YoY +69.5%), 288.7억원(MD/굿즈 +7.8%), fromm 플랫폼 242.6억원(YoY +14.3%) 달성(1H26 김남길 배우, Jay Park 입점)이 가능하다며, 올해 관전 포인트는 fromm China 런칭 후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 26년 2-3분기 중 주요 IP와 진행할 북미 투어 성과라고 설명.▷특히, 동사는 중국 플랫폼 1월 런칭을 목표하고 있다며, 중국에서 K-Pop 공연을 진행하는 것은 시점 추정이 불가하지만, 온라인 팬 소통 플랫폼 출시는 문제가 없다고 밝힘. 26년 1월 중으로 fromm China가 런칭되어 디어유 대비 더 빠른 신규 구독자 유입 속도를 보여준다면 주가가 상승 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 또한 BTS 월드 투어(북미 포함) 일정이 공개되면서 동사도 북미 투어 관련 일정 조율이 수월해졌다며, 공연이 확정되는 것은 동사의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동사 공연 기획력에 대한 시장 기대도 높일 것으로 본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유지]티엑스알로보틱스(484810) : 현대차그룹, 다크팩토리 핵심 공급망 기대감 등에 강세▷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이 CES 2026에서 ‘사람 없는 공장(Dark Factory)’ 구축을 공식화하면서, 물류 자동화 로봇 공급망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 내 물류·제조 자동화의 실행 주체로 부각된 현대위아가 2028년 완전 무인 공장 전환을 선언하면서 자율주행로봇(AMR)·무인운반차(AGV)를 풀라인업으로 공급 중인 동사가 핵심 공급망 기업으로 재조명되는 분위기라고 전해짐.▷현대위아는 CES 2026 현장에서 2028년까지 창원공장을 입고부터 출하까지 전 공정을 무인화한 ‘다크팩토리’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동사는 AMR·AGV를 자체 설계·제작하며, 공정 설계부터 제어 소프트웨어까지 턴키 방식으로 제공 가능한 역량을 갖췄다며, 특히, 무인 공장의 핵심인 공정 간 이송 자동화에서 실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되고 있다고 알려짐.큐렉소(060280) :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 베트남 품목허가 획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관절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가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인프라 및 의료기기관리국(IMD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품목허가를 계기로 동사는 동남아시아 의료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며, 베트남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돼 정형외과 수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국가로 의료로봇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베트남 품목허가를 획득함과 동시에 현지주요 의료기관에 '큐비스-조인트'가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허가 및 판매를 계기로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 시장에서 레퍼런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에스에스알(275630) : SK텔레콤 수주로 국내 통신 3사 고객사 확보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SK텔레콤 수주를 확정하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게 됐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단순히 고객사를 추가한 것을 넘어, 국내에서 가장 방대하고 복잡한 IT 인프라를 보유한 통신 시장 전체로부터 동사의 기술력과 운영 안정성을 공인받았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고필주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SK텔레콤 수주는 동사의 솔루션이 국내 통신 인프라 보안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통 3사 전체를 아우르는 레퍼런스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고도화된 보안 위협에 대응하며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삼천당제약(000250) : 올해 및 내년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매출은 2,457억원(+48% YoY), 영업이익은 563억원(+1,340% YoY, OPM 22.9%)로 추정한다고 밝힘. 성장 핵심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캐나다/유럽/일본 profit sharing 인식(790억원 추정)이라고 언급. 이어 27년 매출은 5,155억원(+110% YoY), 영업이익은 2,907억원(+416%, OPM 56.4%)을 추정한다고 밝힘. 핵심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캐나다/유럽/일본/미국 profit sharing(이하 ps, 2,150억원 추정)과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캐나다/인도 등 ps(880억원 추정)이라고 언급.▷아울러 추정치가 실현될 경우 27년 순이익 기반 가치는 9.5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27년 순이익 추정치 2,370억원 x 목표 PER 40배 적용). 실현 가능성을 조기 평가하기 위해서 확인할 것은 두 가지라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 측면에서는 4Q25 실적 중 캐나다 ps 인식 여부 및 규모가 중요하고, S-PASS 접목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매출 측면에서는 국가별 기술이전 계약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편, 1Q26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며, 회사가 언급한 프로젝트별 진행 상황이 지연 없이 실현돼야만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앱클론(174900) : 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완료에 따른 오버행 불확실성 해소 및 HLX22 임상 2상 결과 발표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발행되었던 전환우선주(CPS)의 보통주 전환 청구가 완료됨에 따라 대부분의 물량인 617,163주가 상장되었으며, 다음 주 중 잔여 물량까지 모두 상장될 예정으로 이로써 잠재적인 대기 물량에 대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밝힘. 이번 자본구조의 단순화가 글로벌 파트너사인 헨리우스(Henlius)의 획기적인 임상 성과 발표와 맞물려 기업 가치 재평가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아울러 동사의 기술이 적용된 위암 치료제 ‘AC101(현지명 HLX22)’이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GI 2026)에서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뛰어넘는 우수한 데이터를 공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것으로 전해짐. 또한, 이번 학회에서 긍정적인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 중인 글로벌 임상 3상(HLX22-GC-301) 계획도 함께 발표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보통주 전환은 자본 구조를 단순화하고 오버행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동시에 AC101의 HR 0.20라는 데이터를 확인하게 되어 기쁘며, 숫자가 증명하는 기업의 본질 가치를 시장에 알릴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힘.원익QnC(074600) :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실적은 매출액 2,467억원(+7%QoQ, +14%YoY)과 영업이익 86억원(+7%QoQ, 흑자전환 YoY)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 이는 TSMC향 제품 판매가 견조하고, Lam Research향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아울러 1Q26 실적은 매출액 2,417억원(-2%QoQ, +4%YoY)과 영업이익 159억원(+85%QoQ, -17%YoY)으로, 전분기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이는 삼성전자의 DRAM 공정 전환 영향으로 인해 쿼츠 및 세라믹 부문의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감소하겠지만, 영업이익은 4Q25 반영될 것으로 보이는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며 전 분기 대비 85%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4,000원 -> 28,000원[상향]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블랙핑크·트레저·베몬·빅뱅 활동으로 이익체질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영업이익은 843억원(+21.1% YoY)으로 전망한다고 밝힘. 블랙핑크 월드투어(~1H26), 신보 발매(2/27), 트레저 아시아투어(4Q25~1H26), 베몬 신보 발매 및 월드투어(2Q26~) 등 소속 아티스트의 활발한 활동이 실적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특히, 베몬 투어실적의 유의미한 성장과 MD 및 IP 라이선싱 강화에 따른 이익체질 개선이 기대된다며, 빅뱅이 2026년 4월 코첼라 페스티벌(Coachella Festival) 무대에 오르면서 음원실적 성장과 하반기 20주년 투어 진행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이어 하반기 빅뱅 투어 진행 시 4~50만명의 모객실적 달성이 예상되며 약 100억원 전후의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편, 동사의 4Q25 실적은 매출액 1,507억원(+44.8% YoY, -12.9% QoQ), 영업이익 202억원(+1,921.6% YoY, -34.9% QoQ, OPM 13.4%)으로 시장기대치(247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4분기 베이비몬스터 신보 판매량 부진에 따른 원가부담 확대, 공연실적 감소, 트레저 외 시즌스그리팅 부재에 따른 MD 매출 감소가 시장기대치 하회가 예상되는 주 요인이라고 분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폴라리스AI파마(041910) : 투자사 알파타우, JPM·ASCO GI서 '췌장암 질병통제율 87%' 발표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미국 나스닥 상장사 '알파타우 메디컬(Alpha Tau Medical, 이하 알파타우)'가 글로벌 바이오 업계의 양대 산맥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와 'ASCO GI(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에서 획기적인 췌장암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발표의 핵심은 단순한 암세포 사멸을 넘어선 '면역 보존(Immune-Preservation)' 효과의 입증으로,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알파다트 치료를 받은 췌장암 환자들은 87%의 높은 질병통제율(DCR, 초기 안전성 환자군 제외)을 기록함과 동시에, 체내 면역력을 나타내는 림프구 수치와 T세포 비율이 치료 전과 동일하게 안정적으로 유지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알파타우가 JPM과 ASCO GI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기술적 완성도와 상업적 가치를 동시에 증명해 냈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파트너사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진 만큼 폴라리스AI파마의 선제적 투자 성과가 지분 가치 상승과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케이지에이(455180) : 고성엔지니어링과 협력해 'AI 드론용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 추진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시스템 통합(SI) 전문 테크 기업인 고성엔지니어링과 차세대 인공지능(AI) 드론용 ‘커버 일체형 배터리’ 개발을 위한 기술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동사가 보유한 독자적인 확장형 전원 솔루션(성형 배터리) 기술을 드론의 외부 케이스 커버와 융합하는 것을 핵심 골자로 하며,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AI 드론 제품의 연구·개발 협력부터 시제품 제작 및 성능 검증, 제품 사업화, 해외 마케팅, 나아가 정부 및 공공기관의 연구과제 참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임.샤페론(378800) :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필릭시맙’ 핵심 기술 3건 글로벌 특허 확대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면역항암제 ‘파필릭시맙(Papiliximab)’의 항체 서열 및 항암 용도에 관한 핵심 기술 3건이 호주에서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밝힘. 이번 호주 특허 등록으로 파필릭시맙의 핵심 기술에 대해 2042년까지 장기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 지적재산권(IP) 포트폴리오가 한층 강화됐다고 언급.▷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CD47 단일도메인 항체, PD-L1 단일도메인 항체, PD-L1·CD47 이중항체 등 총 3건으로, 모두 파필릭시맙의 핵심 기반 기술에 해당한다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경쟁 우위 확보와 함께, 향후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협상에서도 중요한 협상 자산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범한퓨얼셀(382900) : 잠수함·충전소 매출 본격화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장보고-III 급 잠수함 수소연료전지를 독점 공급중으로 연 200억원 내외의 매출이 중기적으로 지속 발생할 예정이며, 2026년은 장보고-III Batch-II 의 2·3번함 건조 및 공정률에 따른 매출 인식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캐나다 CPSP의 경우 3,000톤급 이상의 디젤 잠수함 최대 12척을 도입하는 대형 글로벌 수주 건으로, 한국 컨소시엄(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의 수주 성공 시 동사는 스펙인된 연료전지 모듈의 생산 및 납품을 통해 최소 3,600억 이상의 중장기 매출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후에도 페루, 사우디, 동남아 2,000톤급 잠수함 프로젝트 등의 글로벌 수주 건들이 다수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의 잠수함 연료전지의 글로벌 확장에 대한 기대는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아울러 액화수소충전소의 경우 8개소 계약을 통해 2025년 4분기 일부, 2026년 대부분의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며, 총 계약금 676억원(2024년 매출액의 186%) 중 약 550억원이 인식될 예정이라고 언급. 수소충전소의 경우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2025년 450기 수준에서 2040년 1,200기까지 확산될 전망으로 동사의 안정적인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솔브레인(357780) : 영업이익 성장세 진입 전망 등에 소폭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영업이익이 4Q25 411억원(+19%QoQ), 1Q26 436억원(+6%QoQ), 2026년 2,127억원(+62%YoY)으로, 턴어라운드하며 성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가격 급등이 출하량 증가로 전환되는 메모리 사이클의 변곡점을 맞이해 동사의 반도체 소재의 출하량 증가가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아울러 올해 메모리 반도체 산업은 '가격 급등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설비 증설과 출하 성장'으로 전환되는 사이클의 변곡점을 맞을 전망이라며, 설비 증설과 출하 성장시에 실적이 크게 성장하는 반도체 소재 및 부품 업종에 투자 관심을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고 분석. 특히, 동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RAM, NAND, HBM, Foundry 전 부문에 소재를 공급하고 있어, 해당 시기 실적 성장 및 주가의 상승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 -> 380,000원[상향]아난티(025980) : 보통주 2,000,000주(152.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000,000주(152.38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1-15) 공시.@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1-15 11:24:30조회수: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