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백화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Steel pipe), 조선, 풍력에너지, 조선기자재, LED장비,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홈쇼핑, 화학섬유, 리츠(REITs), 호텔/리조트, 철강 주요종목, 메타버스(Metaverse), 카지노, 철강 중소형, 마스크, 증강현실(AR),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CCTV&DVR, 줄기세포, 소매유통, 전력저장장치(ESS) 등...약세 테마 :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반도체 대표주(생산), 국내 상장 중국기업, 생명보험,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통신장비, 탄소나노튜브(CNT),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기청정기, 5G(5세대 이동통신), LED, 게임, 야놀자(Yanolja), 해운, 2차전지(나트륨이온),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귀금속(금/은),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2차전지(생산), 블록체인, 스페이스X(SpaceX) 등...[특징 테마]백화점 : 1~5월 백화점 결제액 19조원 돌파 및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의 신용·체크카드 결제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주요 백화점의 결제액은 19조2,700억원으로 추정. 이는 전년동기간 17조3,300억원 대비 11.2% 증가한 수치임. 같은 기간 주요 아울렛의 결제 추정 금액은 6조2,400억원으로, 전년 동기간 5조9,200억 원 대비 5.4% 증가.▷아울러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올해 신세계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전년 대비 70% 증가한 8,169억원, 롯데쇼핑은 49% 늘어난 8,146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현대백화점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4,313억원으로 전망했음. 이와 관련, 국내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자산효과와 외국인 매출 증가 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 백화점 매출이 기존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이에 따라 키움증권은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등 백화점 3사의 목표주가를 각각 85만원, 22만원, 2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음.▷이에 금일 신세계, 롯데쇼핑, 광주신세계 등 백화점 테마가 상승.태양광에너지 : 美 '탈중국' 수혜 전망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미국 태양광 공급망의 '탈중국' 기조 등을 고려할 때 최근의 국내 태양광주 급락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 Section 232는 1)상무부 보고서 제출, 2)대통령 최종결정(상무부 보고서 수령 후 90일 이내), 3)조치 시행(최종 결정 후 15일 이내)의 절차를 거치며, 업계에서는 3~4월경 상무부 권고안이 백악관에 이송 완료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어 90일 이내인 6~7월경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최근 컨콜에서 First Solar와 TOYO Solar가 결과 확인 시점을 6월 말로 제시한 것도 이에 근거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T1 Energy 또한 정부와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며 관세 부과 방식도 %보다 cent/W 기준이 미국 공급망의 경쟁력 제고에 더 효과적이라는 입장을 제시한 상태라고 설명. 게다가, SpaceX의 텍사스 태양광 셀 공장은 2026년 3월 건설이 시작되었고, 장비 설치도 4~5월에 이미 완료된 것으로 파악되어 조만간 SpaceX와의 폴리실리콘 공급계약 규모 등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미 연초부터 미국 태양광 모듈 가격은 상승 중이며 6~7월 모멘텀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며, 이번 주가 급락은 절호의 매수 기회라고 언급.▷SK그룹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편 소식도 전해짐. 일부 언론에 따르면, SK그룹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손잡고 SK이터닉스 경영권을 비롯한 그룹 내 주요 신재생 사업 매각을 위한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해짐. 이는 각 계열사에 분산돼 있던 자산을 KKR에 넘긴 뒤 양사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함께 키워나가는 방식이라고 알려짐.▷한편,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은 언론을 통해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의 태양광 셀 생산라인 완공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힘. 카터스빌 공장은 한화큐셀이 미국 태양광 통합 생산 기지 ‘솔라 허브(Solar Hub)’의 중심 축이며, 솔라 허브는 미국에서는 유일한 수직 계열화 생산 기지라는 평가를 받는 것으로 전해짐. 잉곳·웨이퍼·모듈 등태양광 핵심 공정을 모두 미국 안에서 수행할 수 있어서이며, 이번 완공으로 한화큐셀의 미국 내 생산 능력은 잉곳·웨이퍼·셀 각각 3.3기가와트(GW), 모듈 8.6GW 규모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짐.▷이와 관련, SK이터닉스, 다스코, 주성엔지니어링, 코미코, HD현대에너지솔루션, LS ELECTRIC, 원익IPS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 AI데이터센터발 대미 수출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이 우리나라 철강 수출에 호재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중국발 공급 과잉과 미국·유럽연합(EU)의 고관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철강 수출이 재점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지난달 철강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음. 50%에 달하는 고관세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품질의 우리나라 철강재 수요가 커지고 있는 것이 관세를 뚫고 수출액을 늘리는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모습.▷산업통상부가 공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철강제품 수출은 전년대비 9.0% 감소한 303억 달러를 기록했고 올해 들어서도 1월 0.1%, 2월 -7.8%, 3월 -2.2%, 4월 -11.6%, 5월 2.1% 등 수출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하지만, 올해 들어 미국향 철강 수출은 1월 3억2,300만 달러(+35.6%), 2월 2억6,400만 달러(+0.4%), 3월 3억2,200만 달러(+15.3%), 4월 3억6,700만 달러(+28.4%), 5월 3억4,300만 달러(+23.8%)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철강업계에서는 미국향 철강 수출 증가와 관련해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꼽았으며, AI데이터센터는 일반 건물보다 훨씬 많은 철근과 H형강, 전력·냉각 설비용 강재가 필요한데 이런 수요가 폭발하다보니 우리나라 철강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특히, 미국 내 중국산 철강이 관세와 안보 이유로 사실상 배제되면서 우리나라 철강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 됐고, 한국산 봉형강과 강관, 강판에 대한 수요가 치솟으면서 수출액이 자연스럽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이 같은 소식 속 한국철강, 세아제강, KG스틸, SK오션플랜트, 문배철강, 한일철강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美-이란 충돌 속 중동 긴장감 재고조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9일(현지시간) 미군은 이란을 향해 '자위권 차원'의 공격을 가했다고 발표했음. 美 중부사령부는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최고사령관(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오늘 오후 5시(미 동부시간·한국시간 10일 오전 6시)부터 이란에 대한 자위적 성격의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힘.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격이 "미 육군 아파치 헬리콥터가 격추된 것에 대한 대응"이라면서 "이번 작전은 정당화될 수 없는 이란의 공격 행위에 대한 비례적 대응"이라고 강조했음.▷미국은 이번 공습이 경고성 메시지이며 협상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양국 간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음. 미국과 이란은 실제로 미사일과 드론을 주고받으며 무력 충돌을 재개한 상황으로, 시장에서는 중동 긴장감이 재고조되는 모습.▷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6월 EU-서발칸 정상회의에서 차세대 유인 전투기공동개발을 추진하지 않기로 합의했지만, 유·무인기와 위성을 연결하는 전투체계 개발 협력은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힘. 이번 FCAS 사례는 유럽 방위산업 통합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사례라며, KF-21을 포함한 국내 방위산업 전반에 걸 친 수혜를 전망한다고 분석. 특히, KF-21의 경우 인도네시아와의 분담금 분쟁이 있었으나 분담금 액수를 줄이며 최종 합의했고, 26년 국내 초도 양산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 향후 6세대 운용의 핵심인 유무인복합체계를 운용하기에 최적화된 진화적 개발이 이뤄질 예정으로 브릿지 전력으로서 가치 증대를 전망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제노코, 엠앤씨솔루션, 퍼스텍, 삼현, SNT다이내믹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한화, 삼미금속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솔루스첨단소재(336370) : 북미 유일 전지박 현지 공급체계 부각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북미 지역에서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캐나다에 구축 중인 전지박 생산거점을 통한 현지 공급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동사 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가 시행 중인 무공해차 규제 ‘ACC2(Advanced Clean Cars 2)’와 함께 배터리 공급망의 지역 내 구축 정책이 지속되면서 북미 내 전지박 및 배터리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는 유럽에 이어 캐나다에도 전지박 생산시설을 구축 중이라며, 동사 관계자는 "해당 공장은 북미지역에서 전지박을 양산 공급할 수 있는 거점으로, 고객사의 공급망 다변화와 현지 조달 요구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SK오션플랜트/SK이터닉스/SK디스커버리 : SK그룹,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편 소식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SK그룹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손잡고 SK이터닉스 경영권을 비롯한 그룹 내 주요 신재생 사업 매각을 위한 사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해짐. 이는 각 계열사에 분산돼 있던 자산을 KKR에 넘긴 뒤 양사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함께 키워나가는 방식이라고 알려짐.▷매각 대상은 SK디스커버리가 보유한 SK이터닉스 경영권 지분 30.98%와 SK이노베이션 E&S 신재생에너지 사업, SK에코플랜트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이라고 전해짐. SK에코플랜트가 블룸에너지와 설립한 합작회사인 블룸SK퓨얼셀 지분은 매각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패키지 딜 규모는 1조8,000억원 안팎으로, 이중 SK이노베이션 E&S 신재생에너지 사업 부문이 1조원을 소폭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음.▷이와 관련, IB 업계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정부가 전략적으로 육성하는 분야"라며, "민간 자본과 글로벌 운용사가 손을 잡고 대규모 투자에 나서는 이번 딜이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힘.[종목]: SK오션플랜트, SK이터닉스, SK디스커버리한국철강(10470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09~2026-09-09, NH투자증권(주)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KISCO홀딩스(001940) :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1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09~2026-09-09, NH투자증권(주)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한샘(009240) : 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등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5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0~2026-12-09, 신한투자증권 주식회사(SHINHAN SECURITIES CO.,LTD.)) 공시.▷중장기 주주환원정책 발표(적용 기간 : 2026 사업연도부터 향후 3개년간, 목표 주주환원율 : 연간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 이상 등) 공시.현대건설(000720) : 5,0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속 뉴에너지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뉴에너지 사업(해상풍력, 태양광, SMR, 대형원전) 관련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엔에이치투자증권(주) 등 대상으로 5,0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50,607원, 전환청구일:2027-07-07 ~ 2031-06-07) 공시.▷동사의 이번 전환사채 발행은 원전과 SMR,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자금 확보 차원으로 전해졌으며, 조달 자금은 올해와 내년에 각각 2,500억원씩 사용될 예정. 동사는 미국·유럽 지역 SMR 및 대형 원전, 해상풍력, 태양광, 수소 프로젝트 등 뉴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원전 및 신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른 다양한 사업 기회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투자 여력을 확보함으로써 미래 성장동력을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고 밝힘.비비안(002070) : 핵심 오프라인 유통 채널 매출 회복에 따른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1분기의 일시적인 성장 둔화 흐름을 딛고 지난달부터 백화점과 아웃렛 중심의 매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힘. 지난달 백화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이상 신장한 데 이어 이달에도 6% 넘는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아울렛 유통 채널 역시 지난달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함. 이는 가정의 달 선물 수요 급증과 파자마 및 이지웨어 품목의 선전, 아울렛 맞춤형 유통 정책 등이 실적을 견인한 결과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기존 유통 채널을 내실 있게 운영하는 동시에 트렌드 변화에 맞춰 끊임없이 신규 브랜드에 도전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와 유통 혁신을 통해 올 하반기 가시적인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가 전개 중인 패션 잡화 브랜드 '프라스'는 지난달 전년 대비 20% 신장하며 브랜드 입지를 다지고 있음.카카오(035720) : 창사 첫 파업 돌입 소식에 소폭 하락▷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창사 이후 첫 파업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짐. 노사는 막판까지 교섭 테이블에 앉았지만 성과급 규모와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포함 여부를 놓고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으며,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하고,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었음. 점심시간을 제외한 근무시간 기준 4시간 동안 진행되는 파업으로, 카카오 창사 이래 첫 파업이며, 카카오 본사를 비롯해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디케이테크인, 엑스엘게임즈 등 임금협약 교섭이 결렬된 계열사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짐.오전장 특징주★(코스닥)CSA 코스믹(083660) : 최대주주 대상 15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지앤비조합(최대주주) 대상 75,000,000주(1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00원, 상장예정:2026-10-30) 공시.크라우드웍스(355390) : 340억원 규모 피지컬AI 월드모델 개발 사업 수주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피지컬 AI 선도기술개발’ 사업을 수주하고, 차세대 피지컬 AI 모델 학습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구축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과제는 LG전자 컨소시엄이 수행하는 총 340억원 규모 국책 사업으로, 피지컬 AI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알려짐. 동사는 이번 과제에서 시각 정보와 로봇 행동 데이터가 결합된 초고정밀 멀티모달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을 담당한다며, 다양한 로봇 환경에서 생성되는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품질을 검증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체계를 마련해 피지컬 AI 학습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방침임.▷이와 관련, 이준호 동사 COO는 "이번 과제를 통해 동사가 피지컬 AI 데이터 분야의 표준을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로봇 지능 구현의 토대인 월드모델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성공적으로 구축해 대한민국 피지컬 AI 기술 주도권 확보와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힘.유디엠텍(389680) : 10.23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한가▷10.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1.84%) 규모 공급계약(Smart Air Care Platform기반 운영관리 서비스) 체결(계약기간:2026-06-10~2026-07-20) 공시.지엔씨에너지(119850) : 엘지유플러스와 381.6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와 381.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5%) 규모 공급계약(파주센터2단계 발전기) 체결(계약기간:2026-06-09~2028-03-31) 공시.인바디(041830) : 글로벌 빅파마와 中 GLP-1 체중관리 시장 공략 소식 등에 급등▷동사는 글로벌 제약사(빅파마)가 중국 내 약국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통해 전개하는 약국 내 체중관리실 프로젝트 파트너로 동사 중국법인을 낙점했다고 밝힘. 동사는 장비 공급부터 전문 교육 및 설치에 이르는 만성질환 관리 생태계 구축을 주도하게 되며, 올해를 기점으로 중국 전역 대형 프랜차이즈 약국 대상 전문가용 체성분분석기 'InBody260S' 납품을 개시한 것으로 전해짐. 최근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빠르게 상용화되면서 지방량과 골격근량을 구분해 추적하는 체성분 분석의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지난해 1월 미국 FDA도 비만치료제 개발 가이드라인에서 체성분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음.▷정종현 동사 중국법인장은 "글로벌 빅파마의 비만치료제 현지 론칭 초기부터 선제적인 기술 데모와 밀착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며 "이러한 고객 중심의 맞춤형 대응이 2026년 소매 시장 핵심 전략인 약국 내 체중관리실의 장비 공급 계약을 이끌어낸 원동력"이라고 밝힘.두산테스나(131970) : 구조적 성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스몰인사이트 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68억원(+29.6% YoY), 영업이익 55억원으로 흑자 전환 했다며, CIS 부문 부진에도 차량용 SoC와 ADAS 관련 물량 증가가 실적을 방어했다고 밝힘.▷아울러 자동차 반도체 수요는 전방 산업의 전장화 확대와 자율주행 기능 고도화에 따라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동사의 주요 성장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4분기부터는 증설효과에 따른 실적 반영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설명. 이에 따라 1분기를 2026년 연간 실적 저점으로 판단하며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높고, 2027년은 실질적인 성장 국면 진입으로 매출액 5,000억원, 영업이익 1,100억원 이상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힘.▷동사는 삼성 파운드리 고객 확대와 신규 SoC 및 CIS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라는 네 가지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며, 26년은 실적 회복 본격화/27년은 성장 가시화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Strong Buy[신규], 목표주가 : 219,000원[신규]SKAI(357880) : 글로벌 산업용 로봇 기업 ABB와 프레임워크 협약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기업 ABB 로보틱스와 프레임워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ABB의 로봇스튜디오와 동사의 초정밀 합성데이터 생성 파이프라인을 결합해 산업 제조 환경 내 피지컬 AI 기술의 실증 및 도입 확대를 위해 체결됐으며, 국내 합성데이터 기업 최초의 사례로 알려짐. ABB는 화낙, 쿠카, 야스카와와 함께 글로벌 산업용 로봇 선도 기업으로, ABB 로봇스튜디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로봇 오프라인 프로그래밍 및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모건 마오 동사 글로벌 대표는 "이번 협약 체결은 국내 합성데이터 기술이 글로벌 산업 제조 분야의 핵심 데이터 인프라로 인정받는 전환점"이라며, "이번 협력을 발판 삼아 피지컬 AI 시대를 함께 견인하는 글로벌 파트너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힘.오브젠(417860) : 아웃시스템즈와 기업 AI 서비스 구축 파트너십 체결 소식 등에 급등▷동사는 글로벌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기업 아웃시스템즈(OutSystems)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 서비스 구축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협력으로 아웃시스템즈 플랫폼을 활용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제조·유통·금융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AI 활용 프로젝트와 디지털 혁신 과제를 추진할 예정임. 아웃시스템즈는 AI 기반 개발 지원 기능 '멘토(Mentor)'를 비롯한 다양한 AI 기능을 통해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및 클라우드 환경과의 유연한 연계를 지원하는 글로벌 기업임.▷유용희 동사 대표는 "이번 아웃시스템즈와의 파트너십은 오브젠의 AI 서비스 구축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AI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디지털 혁신 과제를 함께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힘.하나기술(299030) : 1,614.83억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라인 턴키 계약 체결에 강세▷전일 1,614.8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2.09%)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조립공정 라인 턴키) 체결(계약기간:2026-06-08~2030-12-28) 공시.에이텀(355690) :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통한 신성장 영역 진입 전망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압을 변환하는 핵심 부품인 트랜스포머(변압기)를 만드는 회사로, 구리선을 감는 기존 권선형과 달리 동박을 평면으로 가공한 평판형(플래너) 트랜스를 원천기술로 확보해, 모바일 충전기에서 TV·전기차·데이터센터로 적용처를 넓혀왔다고 밝힘.▷이와 관련,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구조가 800VDC 고전압 인프라와 1MW급 랙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좁은 공간에서 전력을 효율적으로 다루는 SMPS(전원공급장치 모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 동사는 아직 진입 준비 단계지만, SMPS에서 전기를 가장 먼저 받는 부품이 트랜스이고 열·효율 제어가 성능을 좌우하는 만큼 그동안 쌓은 기술을 적용할 여지가 크다고 분석.▷특히, 최근 성호전자와 체결한 데이터센터·광통신용 전원장치 공동개발 협약은 단독 트랜스 공급을 넘어 완제품까지 영역을 확대하려는 시도로 보인다고 설명. 3.3kW 모듈은 연내 KC 인증, 12kW급은 내년 상반기 인증을 목표로 하며, 이어 50kW 모듈 개발에 착수할 계획으로, 동사는 궁극적으로 광통신·양방향 고출력 SMPS라는 더 큰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고 밝힘.삼진엘앤디(054090) : 8.46억원(100만주)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강세▷전일 장 마감 후 8.4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1~2026-12-10, 삼성증권) 공시. 취득예정주식수는 1,000,000주임.하이로닉(149980) : 보통주 3,995,317주 소각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995,317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11)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77.08억원임.에스엔시스(0008Z0) : 한화오션과 140.19억원 규모 공급계약(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기자재) 체결에 상승▷한화오션과 140.1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71%) 규모 공급계약(LNGC(액화천연가스운반선) 기자재) 체결(계약기간:2026-06-09~2028-03-21) 공시. 이번 수주를 통해 동사는 삼성중공업에 이어 한화오션에서도 LNG 운반선 공급 실적을 확보하게 됐고, VLAC, VLCC, VLGC, 초대형 컨테이너선에 이어 LNG 운반선까지 공급 영역을 넓히며 한화오션 주요 신조 선종 전반을 아우르는 공급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수주를 넘어 한화오션 최신 선종에서 핵심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조선업 특성 상 동일 선형의 반복 건조가 이어지는 만큼 향후 후속 발주에서도 안정적인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원일티엔아이(136150) : 한국가스기술공사와 73.0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주)한국가스기술공사와 73.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65%) 규모 공급계약(청정수소 시험평가센터 수소회수 공급설비 제작 및 설치) 체결(계약기간:2026-06-09~2027-06-30) 공시.덕산네오룩스(213420) :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iM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연결 실적은 매출 977억원(+21% YoY, +34% QoQ), 영업이익 191억원(+86% YoY, +12% QoQ)으로 기존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2Q26 컨센서스: 매출 959억원, 영업이익 171억원).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추정치도 매출 4,427억원(+29% YoY), 영업이익 975억원(+61% YoY)으로 상향 조정. 특히, 본업인 OLED 소재 출하는 스마트폰 수요 둔화 우려와 달리 상당히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주력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의 가동률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아울러 지속적인 자회사 실적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전망.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1Q26 이란 사태에 따른 물류 차질로 지연됐던 일부 물량의 출하가 점차 정상화되면서 매출 인식이 확대될 전망이며, 원자력 펌프와 가스 압축기를 중심으로 신규 수주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0,000원[유지]펄어비스(263750) : 창사 첫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등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1,0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09~2026-12-09, 한국투자증권(주)(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공시. 보통주 1,403,945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6-12) 공시.▷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연간 100억원과 당기순이익의 10% 중 큰 금액으로 배당금 지급, 보유 자사주(4.4%) 약 50% 소각,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 등) 공시.링크솔루션(474650) : 휴머노이드 양산 수혜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휴머노이드와 우주, 방산,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산업에서 3D프린팅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3~4분기 중 진행 중인 실증(PoC) 프로젝트가 양산으로 전환될 경우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올해 3~4분기 내 PoC 프로젝트의 양산 전환이 주가 반전에 매우 중요하다며, 고객사의 높은 수요를 감안하면 조기 수주 확정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분석.▷이와 관련,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틀라스는 다리 부품을 3D프린팅으로 제작했으며, 중국 샤오펑(XPeng)의 휴머노이드는 3D프린팅 공법을 활용해 금형 없이 설계 속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우주 분야에서는 스페이스X의 팰컨9(Falcon9)에 적층제조 기술이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 특히, 데이터센터냉각 분야에서는 3D프린팅 구리 플레이트를 적용할 경우 전체 전력 소비에서 냉각이 차지하는 비중을 기존 30%에서 1% 수준까지 줄일 수 있다고 언급. 현대 동사는 휴머노이드와 우주, 방산, 데이터센터 분야 글로벌 기업들과 PoC를 병렬로 진행 중이라고 밝힘.▷또한, 글로벌 판도는 중국이 핵심 변수라며, 중국 Farsoon 시가총액은 9조원 규모로 서방 경쟁사 합산 규모를 압도하는 1위, 중국 BLT가 6조원으로 2위라고 설명. 중국은 3D 프린팅을 소재부품 국산화의 핵심 수단으로 삼고 있어 비중국 기업이 3D 프린팅을 채용 시 동사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추정.E8(418620) : 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관련 국책과제 선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국책과제 선정(BIM 활용 디지털트윈 기반 건물에너지 관리 시뮬레이터 개발 및 실증) 공시. 동사는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하며, 과제수행기간은 2026년4월1일부터 2029년12월31일까지임. 총 연구개발비는 153.04억원 규모로,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130억원(당사 : 33억원), 기관부담 연구개발비는 23.04억원(당사 : 16.50억원)임.▷이번 과제를 통해 BIM (LOD 400) 데이터를 디지털트윈으로 연계하여, 에너지 실시간 AI 최적 제어와 설비 예지보전(O&M)을 구현하는 통합 플랫폼을 통한 물리기반 Physical AI 자율운용 실현을 목표로 할 예정.엘앤케이바이오(156100) : 美 대형병원서 'BluEX-LT' 세계 첫 임상 성공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웨이크메드 헬스 앤 호스피털에서 곡선형 높이확장형 케이지 'BluEX-LT'를 활용한 세계 최초 척추변형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힘. 척추변형 수술 분야 권위자인 게리 플래쳐 박사가 집도한 이번 수술은 'BluEX-LT'와 독자 수술기법인 'Shallow Psoas Docking'을 결합한 새로운 치료법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것으로, 해당 사례는 미국 척추 전문 매체 Becker's Spine에도 소개된 것으로 전해짐.▷이번 수술에서 당초 흉추 10번(T10)부터 천추 1번(S1)까지 광범위한 고정술이 필요했던 환자가 'BluEX-LT' 삽입 이후 척추 정렬이 예상보다 크게 개선되면서 실제 고정 범위를 요추 2번(L2)부터 천추 1번(S1)까지로 축소하는 데 성공함. 또한 수술 후 케이지 이동 현상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수술 범위 축소에 따라 수술 시간과 출혈량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됨.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성인 척추변형 시장 규모는 2026년 약 28억달러에서 2033년 약 39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동사 관계자는 "이번 수술은 단순한 첫 임상 적용을 넘어 척추변형 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 전략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실제 수술 범위 축소와 척추 정렬 개선 효과가 입증된 만큼 향후 미국 의료진의 채택 확대와 시장 지배력 강화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심텍(222800) : SoCAMM + LPDDR 업사이클 수혜 전망 등에 소폭 상승▷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SoCAMM 메모리모듈 기판과 LPDDR용 MCP Substrate 양방향에서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가능한 업체라고 분석. 특히, SoCAMM시장 확대가 본격화될수록 실적 추정치 상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동시에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당사는 Vera NVL72 서버랙 출하 전망을 기반으로 SoCAMM용메모리모듈 기판 시장 ‘26년 2,322억원→ ‘27년 6,477억원으로 2.8배 성장 전망하며, SoCAMM용LPDDR MCP Substrate 시장 역시 ‘26년 633억원 → ‘27년 2,123억원으로 3.3배 성장을 예상.▷특히, ‘26년과 ‘27년 동사의 시장점유율을 SoCAMM메모리모듈 기판에서 각각 50%, 40%, MCP Substrate에서각각 80%, 70%로 가정할 경우, 동사의 SoCAMM관련 매출액은 ‘26년 1,668억원 → ‘27년 4,077억원으로 성장을 전망.▷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90,000원[신규]휴메딕스(200670) :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6-10~2026-09-09,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 Ltd.)) 공시.세미티에스(0017J0) : 스팩합병 상장 첫날 급락▷금일 엔에이치스팩29호와의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는 8,2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현재 급락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반도체 물류 자동화시스템(AMHS, Automated Material Handling System) 분야 중에서도 클린컨베이어시스템(Clean Conveyor System) 및 질소퍼지시스템(N₂ Purge System)을 전문적으로 개발, 생산 및 운영 용역을 공급중임.컬러레이(90031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5월15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3월18일 1주당 가액 1,381원을 6,904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10)한 바 있음.네오이뮨텍(95022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5월15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3월10일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10)한 바 있음. 당사는 미국 법인으로 병합 전 '1주당 액면가액(USD)'은 0.0001이며, 병합 후 0.0005로 변경된다고 밝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6-10 11:21:29조회수: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