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반도체 대표주(생산), 자동차 대표주,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마이크로 LED, IT 대표주,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3D 프린터, 전선, 원자력발전소 해체, 건설 대표주, 핵융합에너지, 전력저장장치(ESS), 2차전지(전고체), 귀금속(금/은),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인터넷 대표주, 전력반도체 등...약세 테마 : 낙태/피임, 엔젤산업,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김밥(냉동김밥 등), 수산, 음식료업종, 미용기기, 편의점, 사료 등...[특징 테마]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 삼성·현대차그룹 '로봇동맹'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동맹’이 첫 결실을 거둔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의 로봇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함께 개발한 4족 보행 로봇(로봇개)을 이르면 하반기 군에 납품하기로 했으며, 이는 두 그룹이 미래 먹거리인 피지컬 인공지능(AI)으로 동맹 범위를 넓힌 첫 사례임. 업계에 따르면, 육군은 두 회사가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를 하반기 실전 배치할 전망으로, 로봇개 최종 보급 규모는 수백~1,000대로 예상되며 군 병력 급감 속에 경계와 수색, 대테러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핵심 전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라고 전해짐.▷한편, 전일 삼성전자는 로봇 사업 강화를 위해 노태문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 직속으로 ‘로보틱스 익스피리언스(RX) 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발표했음. 이를 통해 그동안 전사적으로 축적해 온 로봇 관련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하나로 결집하고, 중장기 로봇 전략 수립부터 핵심기술 개발, 사업화까지 아우르는 통합 추진체계를 구축해 사업 기회를 본격적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알려짐. RX사업추진실은 우면동에 위치한 서울R&D캠퍼스를 메인 거점으로 삼아 로봇 관련 인력들의 근무지를 통합하고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로봇 개발 및 사업화 추진에 필요한 오피스와 실험실 등 업무 인프라 확대를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예정임.▷이 같은 소식에 코스모로보틱스, 티엑스알로보틱스, 아이로보틱스, 에스피지, 앤로보틱스, 로보티즈, 로보스타, 클로봇, 씨메스로보틱스, 로보로보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테마가 상승. 아울러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 그룹주 강세 영향 속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도 상승.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5.21%) 폭등 영향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에서는 반도체 업종의 강력한 반등과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폭등(+5.21%)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한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음.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2.17%)는 실적 기대감에 폭등했으며, SK하이닉스 ADR(+13.75%)도 14% 가까이 급등. 이어 인텔(+8.64%)은 추가 구조조정 계획 발표에 힘입어 상승했고, 엔비디아(+1.97%), 마벨 테크놀로지(+6.68%) 등 여타 기술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음. 또한, 장 마감 후 미국 서버 기업 슈퍼마이크로 컴퓨터는 총이익률이 두배로 뛸 것이라는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20.47% 폭등.▷아울러 美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나타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22일(현지시간) 美 테슬라와 알파벳(구글), 23일(현지시간) 인텔 등 주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시장에서는 AI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는 모습.▷언론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함께 만나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회동하는 자리가 추진되고 있다고 전해짐. 글로벌 AI 시장을 주도하는 한국의 분야별 AI 리더들이 이같이 미국에서 한자리에 모이는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라고 알려졌으며, 이번 회동은 메모리와 AI 사업 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견조한 AI 시장 성장세를 재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한편, 전일 관세청에 따르면, 7월1~20일 수출은 549억3,3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3% 증가했고 수입은 427억1,500만 달러로 20.0%가 증가했음. 수출액은 역대 7월 최고 실적으로 기존 최고 기록인 2024년(369억 달러)을 크게 넘어섰으며, 수출 증가세는 반도체가 이끌었음. 반도체 수출은 221억1,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80.6% 급증하면서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0.3%로 18.4%p 높아졌음.▷이 같은 소식 속 금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DB하이텍, 한미반도체, 피엠티, 후성, 고영, 펨트론,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퀄리타스반도체, 넥스트칩, 리노공업, ISC, 어보브반도체, 에이직랜드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루멘텀홀딩스(+9.41%)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급등 및 美 주파수 경매 기대감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증시가 반도체 업종의 강력한 반등과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루멘텀홀딩스(+9.41%), 코히어런트(+11.15%), 코닝(+6.08%) 등 美 광통신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5.21% 급등하며 한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는 등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낙관론이 확산되는 모습.▷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FCC(연방통신위원회)가 어퍼C밴드 주파수 경매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미국 주파수 경매 기대감도 지속.▷이 같은 소식 속 빛과전자, 성호전자, 대한광통신, 라이콤, RF머트리얼즈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등 : 美 클래리티 법안 통과 기대감, 비트코인 가격 상승 영향 등에 상승▷미국 백악관이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핵심 쟁점인 윤리 조항에 대해 합의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법안 처리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20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는 X를 통해 백악관이 윤리 조항에 대한 합의 내용을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힘. 구체적인 합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를 반영한 개정 법안 문구가 조만간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이에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오전 10시30분 기준 24시간전 대비 1.5% 가량 상승한 66,3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음. 빗썸과 업비트에선 9,700만원선에서 거래중.▷이 같은 소식 속 아이티센글로벌, LG씨엔에스, 더즌, 핑거, 쿠콘, 다날 등 스테이블코인/전자결제(전자화폐)/가상화폐(비트코인 등)/두나무(Dunamu) 테마가 상승.석유화학 : 여수 석유화학 사업재편 승인 소식에 상승▷중국의 저가 공세 탓에 기로에 놓인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두 번째 구조 개편인 '여수 1호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받고 본격 추진될 예정. 산업통상부는 여천 NCC(나프타분해설비)·롯데케미칼·한화솔루션·DL케미칼 4개사가 제출한 여수 산단 석유화학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을 승인했다고 밝힘. 지난 2월 발표한 대산 1호 사업재편 프로젝트(HD현대오일뱅크·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에 이은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두 번째 사업재편 승인 사례임.▷재편안은 여천NCC 1∼3공장 중 이미 가동이 중단된 3공장 외에 2공장을 추가 폐쇄하고 남은 1공장을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과 합쳐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내용이 골자임. 연간 생산량이 각각 92만t, 47만t에 달하는 여수 2·3공장 가동이 중단되면 여천NCC 생산량은 기존 228만t에서 90만t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고 전해짐. 정부도 관계부처 합동으로 7,000억원 이상의 지원 패키지로 사업재편 연착륙을 뒷받침한다며, 가장 지원 규모가 큰 것은 6,5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임. 또한, 설비통합과 고부가 전환을 위한 4,500억원의 신규 자금을 채권금융기관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 같은 소식 속 이수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태양광에너지/ 원자력발전/ LNG(액화천연가스) :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기대감 등에 상승▷미국이 상호관세를 대체할 ‘301조 관세’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2~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찾을 예정. 김 장관은 방미 기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 등 정부 인사와 면담하고 대미투자 등 양국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할 계획임.▷한국은 지난해 관세합의 이후 한미전략투자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는 등 이행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올 6월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에 따라 본격적으로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에 대해 검토 중인 상황으로, 청와대는 8~9월 중 1호 프로젝트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천연가스·태양광 발전소나 액화천연가스(LNG) 설비,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등이 1호 프로젝트 후보로 거론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OCI,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우진, 오르비텍, 비에이치아이 등 원자력발전 및 한화엔진, SNT에너지, 한텍, 한국카본 등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블룸에너지(+14.82%) 주가 급등 영향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증시가 반도체 업종의 강력한 반등과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美 SOFC 업체인 블룸에너지 주가가 14.82% 급등세를 보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5.21% 급등하며 한 달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는 등 인공지능(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낙관론이 확산된 가운데, JP모건은 블룸에너지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67달러에서 346달러로 상향 조정.▷이 같은 소식 속 코세스, 비나텍, 두산퓨얼셀, 아모센스, 비에이치아이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화장품 : K-뷰티, 글로벌 시장 오프라인 진출 확대 소식 등에 상승▷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의 오프라인 채널 진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오프라인 침투 확대는 기존 고객층과 다른 신규 소비자를 확보할 수 있고, 구매 의향이 높은 소비자가 모여 있어 구매 전환율이 높으며, 최근 입점 중인 매스+뷰티 전문점 채널이 아마존 대비 2배 이상 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닐슨에 따르면, FY26(25.2~26.3) 미국 내 K-뷰티 매출액은 YoY +48%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힘. 이는 전년도 성장률인 45%보다 높은 수준으로, K-뷰티 성장세가 오히려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힘. 최근 성장률 가속화 배경에는 오프라인 확대도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판단. 미국 타깃은 올해 초 K-뷰티 SKU수를 4배로 확대했으며, 세포라는 올리브영과 파트너쉽을 통해 K-뷰티 전용 존을 론칭 할 예정이며, 코스트코, 월마트도 K-뷰티 SKU를 적극적으로 확대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이에 따라 미국 내 K-뷰티 침투율도 FY23 13.7% → FY25 23% → FY26 28.7%로 상승 중으로 분석.▷이 같은 소식에 바이오비쥬, 뷰티스킨, 토니모리, 강스템바이오텍, 청담글로벌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가온전선(000500) : 미국 전력 인프라 수출 확대에 따른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7.3% 증가한 1조 6,330억원, 영업이익은 41.8% 증가한 640억원을 기록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힘. 이는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 수요에 맞물려 배전 케이블 및 버스덕트 등 고부가 제품 수출이 대폭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전해짐.▷아울러 동사는 현지 생산법인 LSCUS의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모회사 LS전선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 빅테크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을 확대하며 글로벌 톱5 버스덕트 공급업체 도약을 추진할 방침임.▷이와 관련, 정현 동사 대표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를 중심으로 미국 전력 인프라 시장의 구조적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본사의 수출 확대와 LSCUS의 성장을 기반으로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밝힘.현대건설(000720) : 하반기 미국 원전 관련 진전 기대 및 원전 건설 역량 부각 등에 상승▷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가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한국 대표 원전기업이자 글로벌 원전기업으로 거듭날 동사를 최선호주로 제시.▷아울러 DOE의 175억달러 규모 Supply Chain Loan 지원결정에 따라 하반기부터 미국 전력사업자들의 신규원전 추진 선언이 기대되며, 핵심 파트너인 Holtec의 IPO, 팰리세이드 원전 재가동, SMR 착공이 맞물릴 것으로 전망. 50년 이상 원전을 시공해온 경험과 2010년대 초반 대형원전 10기 동시 시공 경험, 해외에서의 'On Time, On Budget' 완공 경험 등을 바탕으로 동사의 입지가 특별하다고 평가.▷한편, 2분기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6.9조원(YoY -10.7%), 영업이익 2,051억원(YoY -5.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택부문 이익률 개선 및 연결회사 수익성 개선 등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 -> 170,000원[하향]롯데렌탈(089860) : 방어주로 존재감 부각 분석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대주주 변경 전 재무건전성을 유지하는 경영기조를 이어가면서 하락장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증가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 1개월간 주가가 27.7% 상승하며 동기간 26% 하락한 코스피 지수와 완벽하게 방향성을 달리해 방어주로서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다며, 코스피 랠리에선 오히려 박스권에 갇히며 소외됐기에 올 들어 헤지 성격의 종목으로 더욱 자리매김하는 추세라고 분석. 이어 수익성 제고보다 공격적인 외형성장을 우선시하는 전략을 채택하기 전까진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추정.▷특히,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716억원(+3.0% YoY, +5.6% QoQ), 영업이익 865억원(+12.1% YoY, +3.5% QoQ)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7,735억원, 영업이익 873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언급. 고마진 중고차 장기렌탈 부문의 성장세 지속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할 전망이라며, 2분기 중고차 장기렌탈 부문 온라인 등재 매물의 계약 성공률이 90%를 상회할 정도로 높은 재고 회전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힘. 중고차 매각대수를 축소하는 대신 이를 중고차 장기렌탈 사업으로 확대 투입한 결과 오토 장기렌탈 부문의 대여 차량 대수 순증이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동사는 구조적으로 11%대의 영업이익률 손익구조를 확보하게 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1,000원 -> 45,000원[상향]LS ELECTRIC(010120) : LG유플러스와 AI데이터센터 전력 기술 공동개발 협력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LG유플러스와 21일 서울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안정성과 효율을 높이는 기술 협력에 착수했다고 밝힘.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전력 데이터와 기술검증 환경을 제공하고, 동사는 이를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 솔루션과 전력 데이터 분석진단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와 관련, 동사 채대석 대표는 "이번 LG유플러스와 MOU는 차세대 혁신 직류 배전 기술을 선점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검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고압부터 저압까지 전체 계통을 아우르는 통합 전력 솔루션을 제공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힘.에넥스(011090) : 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퀸버메자닌1호조합 대상 2,000,000주(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500원, 상장예정:2026-08-31) 공시.진흥기업(002780) : 남부내륙철도 제10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남부내륙철도 제10공구 건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 공시. 추정금액은 542.0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40%) 규모임.DB손해보험(005830) : 보험손익·투자손익 동반 개선에 따른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고액사고 영향으로 급등했던 손해율이 2분기 안정화되며 보험손익 개선에 기여할 것이며, 지수 상승에 따른 투자손익 호조로 순이익이 8개 분기 만에 5,000억원대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 2Q26 순이익은 5,140억원(QoQ +91.6%, YoY +11.8%)으로 컨센서스를 6.2%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손해율은 1분기 101.7%에서 2분기 97%까지 하락할 것으로 분석.▷아울러 포르테그라 인수가 완료되어 연결 기준 배당성향과 더불어 새로운 밸류업 정책을 9월쯤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하반기 이익기여도 1,000억원 가정 시 추가 DPS 500원 상승이 가능하며, 이를 감안한 배당수익률은 5.3%로 커버리지 보험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 될 것으로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00,000원[유지]주연테크(044380) :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속 급락▷지난 20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공시. 이에 7월2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오전장 특징주★(코스닥)케이엔에스(432470) : 글로벌 기업향 산업용 로봇 400여 대 추가 수주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법인이 글로벌 S사를 대상으로 산업용 로봇 400여 대 이상을 추가 수주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 6월 체결한 무인이송로봇(AGV) 공급 계약에 이은 성과로, 이번 수주를 통해 베트남 법인은 로봇 파운드리 영역에서 누적 1,000대에 가까운 수주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글로벌 공급망 재편 및 베트남 제조업의 고도화 흐름에 맞춰 베트남 법인을 글로벌 로보틱스 사업의 전진기지로 삼고 첨단 무인 자동화 설비, 로봇 파운드리, 자율주행 로봇 생산·판매 사업을 지속 확대할 방침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당사의 납기 역량과 공급 제품 품질이 우수하다는 점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글로벌 피지컬 AI 도입과 AI 스마트팩토리·다크팩토리 등 무인화 흐름에 맞춰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나노엔텍(039860) : 조혈줄기세포계수기 'ADAM II-CD34' 美 FDA 추가 승인 획득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FDA로부터 조혈줄기세포계수기 ‘ADAM II-CD34’의 냉동 조혈줄기세포 성분채집액(Frozen HPC-A, 냉동 HPC-A) 적용에 대한 추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는 조혈줄기세포이식에 사용되는 주요 검체를 단일 장비로 검사할 수 있다는 의미로, 이로써 동사의 FDA 510(k) 체외진단의료기기 승인 제품은 총 13종으로 늘어났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FDA 승인을 통해 ADAM II-CD34의 임상 적용 범위가 더욱 확대됐으며, 혈액암 조혈줄기세포 자가이식 공정의 핵심 품질관리 장비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북미·유럽의 혈액암 이식 센터는 물론, 유전성 혈액 질환 치료 수요가 높은 중동 시장까지 ADAM 시리즈의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힘.이지스(261520) : 엔비디아 옴니버스 연동 완료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엔비디아 옴니버스(Omniverse)와 자체 디지털 트윈 운영체제(OS)를 연동한 솔루션 구현에 성공했다고 밝힘. 이번 솔루션은 디지털 트윈 OS에서 관리하는 실제 데이터를 엔비디아 옴니버스로 전달해 고정밀 3D 시뮬레이션과 렌더링을 수행하고, 결과를 다시 디지털 트윈 OS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알려짐. 동사는 자체 디지털 트윈 OS에서 관리하는 지형, 건물, 시설물, 객체 등의 데이터를 오픈USD 기반 3D 시뮬레이션 데이터로 변환해 옴니버스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AI 제조 인프라와 로봇, 드론,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은 디지털 트윈 3D 데이터 처리 기술을 엔비디아 옴니버스 환경에서 구현한 것이 핵심"이라며, "피지컬 AI 제조 인프라 검증 기반을 마련한 만큼 향후 제조, 로봇, 드론 등 다양한 산업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언급.코세스(089890) : 본격적인 수주 및 실적 사이클 진입 분석 등에 급등▷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7월13일 블룸에너지향 1,500억원(3GW) 규모의 SOFC 전극 셀 자동화 장비 수주를 공시했다며, 이로써 동사는 블룸에너지향 누적 수주총액 2,371억원(5GW)을 확보했고, 4Q25 366억원(1GW)→26년 4월 500억원(1GW)→26년 7월 1,500억원(3GW)으로 누적 수주액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블룸에너지의 생산캐파는 27년 5GW→30년 최소 15GW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에 동사는 연간 최소 3GW(1,500억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반복적으로 확보할 전망이라고 언급. 특히, 이번 3GW 수주는 블룸에너지의 27년 생산 캐파 확대를 위한 신규 증설 2GW와 기존 글로벌 장비업체 A사의 전극 셀 자동화 장비를 코세스 장비로 전량 대체하는 1GW로 구성된다며, 기존 공급사 장비를 대체해 동사는 블룸에너지의 SOFC 전극 셀 자동화 장비 독점 공급업체로 올라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 이에 따라 향후 동사의 신규 수주는 블룸에너지 생산캐파 증설의 직접적인 선행지표가 될 것으로 추정.▷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1,794억원(+117.8% YoY), 영업이익 393억원(+125.8% YoY, OPM 21.9%)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블룸에너지향 장비 매출이 본격 인식되는 원년으로, 총 866억원(4Q25 1GW 수주분 366억원 + 26년 4월 1GW 수주분 500억원)의 매출액이 2Q26 부터 인식될 예정이라고 설명. 이어 내년부터는 매출 성장에 따른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27년 실적은 매출액 2,504억원(+39.5% YoY), 영업이익 651억원(+65.8% YoY, OPM 26.0%)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며, 동현재 주가는 27E P/E 7배 수준으로 블룸에너지향 성장 모멘텀을 감안 시, 현저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48,000원[신규]씨피시스템(413630) : 글로벌 탑티어 완성차 부품사에 '로봇 자동화 라인 핵심' 로보웨이 공급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탑티어(Top-Tier) 자동차 부품 기업의 인도 전동화 부품공장 로봇 자동화 설비에 자사 '로보웨이'를 중심으로 한 고청정 케이블체인 제품군이 적용돼 공급되고 있다고 밝힘. 이번 공급은 해당 부품사의 인도 공장의 신규 전동화부품 라인 구축 일정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동사는 현지 자동화 설비 구축 속도에 따라 제품 인도를 이어가고 있고, 향후 라인 증설 및 설비 고도화에 따른 추가 공급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전동화 생산라인과 로봇 자동화 설비 확산에 따라 케이블 보호 솔루션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글로벌 완성차 부품 공급망과 반도체 시장에서 검증받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케이블 보호 솔루션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아이엘(307180) : 천안 스마트팩토리 기반 피지컬AI 실증 본격화 및 아이엘봇 공급 다변화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 공급을 엔터테인먼트·유통·제조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하는 한편, 천안 스마트팩토리를 피지컬AI 실증 거점으로 활용해 피지컬AI 실증과 운영 데이터 확보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지난 5월 H사와 약 30억원 규모의 초도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 기업과 추가 공급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 최근에는 단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관제시스템·운영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풀스택 솔루션으로 공급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에 아이엘봇 H2를 공급하며 공연·콘텐츠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밝힘.▷아울러, 천안 스마트팩토리에서 아이엘봇이 자재 운반·공정 간 이동·부품 공급·설비 점검·순찰·반복 작업 등을 수행하며 축적되는 운영 데이터가 AI 학습에 활용되어 작업 정확도와 자율성을 지속 향상시키고 있다고 설명. 동사는 이를 별도 테스트베드가 아닌 실제 양산라인에서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자동차 부품·전장·물류·전자·화학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로 검증된 운영 모델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휴머노이드의 경쟁력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운영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AI 학습에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자체 스마트팩토리에서 검증한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제조·물류·유통·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의 AI 전환을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피지컬AI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힘.뉴로메카(348340) : 디아이씨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최종 선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동차 기어·샤프트 분야 전문기업 디아이씨의 기어 가공 자동화 프로젝트 공급 파트너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디아이씨는 다양한 기종을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머신텐딩 기술과 공정 설계 역량, 생산설비를 통합 제어하는 시스템 구축 능력을 높이 평가해 동사를 선정했다고 설명. 동사가 이번 프로젝트에서 제안한 핵심 차별점은 기존 겐트리 로더 시스템에 지능형 협동로봇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자동화 아키텍처'로, AI 기반 상황 인식·실시간 충돌 회피·학습 기반 교시 기능을 갖춘 2세대 협동로봇을 라인에 투입해 기종 전환에 따른 세팅 시간을 대폭 단축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힘.▷양사는 이번 공급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제조 자동화 분야 협력을 넓혀 로봇·스마트팩토리 분야 중장기 기술 동맹으로 관계를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임. 이와 관련, 박종훈 동사 대표이사는 "정밀함이 요구되는 자동차 부품 가공 공정에서 동사의 공정 설계 기술과 시스템 통합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례"라며 "겐트리와 AI 협동로봇 융합 자동화를 앞세워 도메인 특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국내외 제조 시장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힘.비츠로넥스텍(488900) : 자체 개발 국산 80MW급 클라이스트론 포항가속기연구소 본 설비 1시간 연속운전 성능 인증 완료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개발한 80MW급 S-band 클라이스트론(모델명 K20864)이 포항가속기연구소(PAL-XFEL) 본 설비에서 1시간 연속운전 성능 인증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시험은 지난해 국산 클라이스트론 상용화 발표 이후 실제 가속기 운전 환경에서 본 설비 적용성을 검증한 후속 성과로, PAL-XFEL L3-S1 섹터에서 2.856GHz S-band, 80MW 출력, 4마이크로초 펄스폭, 60Hz 반복률 조건으로 1시간 연속운전을 완료했다고 설명. 동사는 2016년 과기정통부 가속기핵심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포항가속기연구소와 공동으로 국산화 개발에 착수했으며, 정부 지원금 18억5,000만원과 기업 투자 10억4,000만원 등 총 28억9,000만원이 투입됐다고 밝힘.▷아울러, 동사는 이번 성능인증을 계기로 가속기 핵심 RF 전력원의 국산화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중소용량 클라이스트론과 고출력 RF 장비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 의료용 방사선 치료기(LINAC)·산업용 전자빔 조사 장치·장거리 레이더·위성통신·고출력 마이크로파 기반 안티드론 시스템 등으로도 적용 분야를 넓힌다는 방침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이병호 동사 대표는 "이번 PAL-XFEL 본 설비 성능인증은 국산 클라이스트론이 실제 가속기 운전 환경에서 적용성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10년간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가속기 공급망 자립에 기여하고 의료·산업·국방 등 고출력 마이크로파 응용 분야로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이엔에프테크놀로지(102710) :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강세▷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787억원(+8.8% YoY, +4.6% QoQ), 영업이익은 241억원(-3.4% QoQ, OPM 13.5%)으로 컨센서스를 16.7% 상회할 것으로 전망. 예상 대비 유가 상승으로 인한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3분기로 넘어가면 상황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추정. 이는 고객사로부터 판가 인상 결정이 완료됐고 7월부터 인상분이 반영되기 시작하기 때문이라며, 이에 따라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200억원(OPM 10.9%)에서 281억원(OPM 15.3%)으로 상향 조정하고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21.8% 상향한다고 밝힘.▷아울러 12MF PER 기준 6.7배(7/20)의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며, 단순 주가 하락으로 인한 것이 아닌,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른 결과라는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 Fab 증설에 따른 소재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으로 Peer 대비 저평가가 해소되며 주가 상승이 가능한 구간이라 판단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유지]강스템바이오텍(217730) : 글로벌 빅파마향 오가노이드 물질이전 계약 체결 및 골관절염 치료제 기대감 등에 강세▷리딩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최초로 Real Skin Organoid 기술 기반의 글로벌 빅파마향 물질이전 계약(MTA) 체결에 성공했다고 분석. 고객사가 동사의 모낭 오가노이드 플랫폼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 효능을 평가할 예정이며, 이는 신약 개발 기간 단축 및 임상 성공률 제고를 거쳐 향후 기술이전(L/O) 등 후속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FDA의 동물실험 대체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오가노이드 산업이 구조적 성장을 앞둔 가운데, 이번 계약은 동사가 오가노이드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분석.▷한편, 주사형 골관절염 치료제 'OSCA'의 국내 임상 2a상 탑라인 데이터 발표가 7월 내 예정되어 있다고 진단. 국내 2b상부터는 유영제약이 임상을 담당함에 따라 추가 비용 지출 및 대규모 자금 조달 리스크가 제한적이며, 임상 2a상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플레이어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본격화 및 글로벌 임상 돌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평가.에프앤가이드(064850) : 2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잠정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49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달성하며,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41억원, 영업이익 69억원)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8%, 14.0% 상회했다고 밝힘. 분기 최고 매출액을 달성한 요인은 인덱스 부문의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97.5% 증가하면서 실적성장은 견인했기 때문 등으로 분석.▷아울러 당사 추정 3분기 예상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158억원, 영업이익 8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88.1%, +207.3%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은 물론 최고 영업이익 달성을 전망. 실적 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인덱스 부문 매출이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이노스페이스(462350) : 8월 '세빛' 첫 시험비행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다목적 준궤도 로켓 '세빛'의 첫 시험비행을 8월 19일, 소형위성 발사체 '한빛-나노'의 후속 발사를 11월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추진한다고 밝힘. 세빛의 첫 시험비행 일정은 브라질 정부 산하 알라다 신설에 따른 알칸타라 우주센터 운영체계 전환과 현지 발사장 사용 협의, 발사 슬롯 운영 계획 등을 반영해 기존 7월에서 8월 19일로 구체화했다고 설명. 한빛-나노 후속 발사는 브라질 항공사고조사 및 예방센터(CENIPA)의 공식 조사 결과를 반영한 발사체 제작·검증 일정과 우주항공청의 발사 허가 심의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당초 3분기에서 11월로 목표 시점을 조정했다고 밝힘.▷아울러, 세빛 시험비행은 향후 준궤도 시험·검증 서비스에 필요한 비행 데이터와 운용 경험 확보를 위한 개발 과정으로, 로켓의 비행 성능과 운용 안정성을 확인하고 사업화를 위한 발사 서비스 체계를 정립할 예정이라고 설명. 한빛-나노 후속 발사에는 자체 시험위성 '이노샛-0'를 탑재해 위성 개발 역량과 발사체의 임무 수행 성능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며, 현재 한빛-나노 부품과 관련 장비의 브라질 현지 해상 운송을 시작해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현장 설치와 제반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김수종 동사 대표는 "앞으로도 발사와 관련한 주요 사항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조정된 일정에 맞춰 필요한 준비와 절차를 충실히 수행해 세빛 비행시험과 한빛-나노 발사를 안정적으로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에이프릴바이오(397030) : 큐리진과 기술도입 계약 체결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큐리진과 기술도입 계약 체결 공시. 계약 내용은 큐리진社가 보유한 이중타겟 siRNA 플랫폼 기반 대사질환 치료제 신약 후보 물질의 기술도입이며, 본 계약금액은 당사의 최근사업연도 기준 매출액 21.72억원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이라고 밝힘.아모그린텍(125210) : 美 통신인프라 비상전원 시스템 시장 진출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통신인프라용 비상전원 시스템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힘. 아프리카 지역에서 비상전원 시스템을 공급해 온 글로벌 통신타워 업체를 대상으로 미국 통신 인프라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기반 비상전원 시스템 공급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 이번 미국 프로젝트는 기존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이 아프리카를 넘어 북미 시장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아프리카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성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동일 고객사의 미국 프로젝트 공급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밝힘.▷아울러,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글로벌 통신 인프라 시장 확대의 중요한 교두보로 보고 있으며, 중장기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사업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통신인프라 시장으로 사업 지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아크릴(0007C0) : 11억원 규모 AI데이터센터 구축 및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씨엔플러스와 11.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26%) 규모 공급계약(AI데이터센터 구축 및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7-21~2026-11-30) 공시.웹케시(053580) : 아이비케이시스템과 87.2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주)아이비케이시스템과 87.2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73%) 규모 공급계약(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7-20~2027-07-20) 공시.비츠로셀(082920) : 리튬 1차전지 수요 급증 및 방산·에너지·AI 데이터센터향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에너지 및 탄약 비축 수요가 급증하며 리튬 1차전지(Li-SOCl2) 수요 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힘. 오랜 평화로 약화된 미국 등 주요국의 리튬 1차전지 공급망에 동사가 침투해 점유율을 쉽게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Q26 잠정 실적은 매출액 763억원(YoY +35.0%), 영업이익 196억원(YoY +21.3%)을 기록하며 가파른 외형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아울러 방산용 앰플전지 글로벌 1위 지위를 바탕으로 미국·유럽의 포탄 생산능력 확대 수혜가 예상되며, 튀르키예 로켓산의 열전지 독점 공급 요청에 따라 2027년까지 생산능력 2배 증설이 계획되어 있다고 밝힘. 이에 더해 미 국방부의 드론용 CFx 배터리 공급 요청에 대응해 26년 하반기 당진 공장 전용 생산시설을 착공할 예정이며, AI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EDLC·LIC) 부문에서도 대만 DELTA와 제품 검증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38,000원[신규]부스타(00847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680원임.큐라티스(348080) :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7월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4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88.9%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7-02, 상장예정:2026-07-22)한 바 있음.딥커머스(900110) : 451.7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Ding Shaoying(본인) 등 대상 36,874,260주(451.7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25원, 상장예정:2026-09-30) 공시.대산F&B(065150) : 상장유지 결정 속 거래재개 첫날 급락▷전일 마감 후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및 상장유지 결정 안내 공시. 상장유지 결정으로 관리종목 해제 및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해제일:2026-07-22) 공시.▷한편, 동사는 2024년 4월 상장패지 사유 발생으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음.@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7-22 11:30:49조회수: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