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건설 대표주, 퓨리오사AI, 영화, 탈모 치료, 항공/저가 항공사(LCC), 낙태/피임, 사료,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백화점, 반도체 대표주(생산), 토스(toss), 원자력발전, IT 대표주, 핵융합에너지, 마켓컬리(kurly), 웹툰, 생명보험,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손해보험, 전력설비,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소매유통, 폐기물처리, 편의점, 종합상사, 무선충전기술, mRNA(메신저 리보핵산), 증권, 제약업체 등...약세 테마 :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리튬, 폐배터리, 윤활유, LPG(액화석유가스), 스테이블코인, 모더나(MODERNA), 공작기계, 증강현실(AR), 음원/음반, 2차전지(나트륨이온), 정유,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NFT(대체불가토큰), 드론(Drone), 2차전지(전고체), 니켈,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전자결제(전자화폐) 등...[특징 테마]미용기기 : 12월 의료관광 소비액 역대 최대 실적 경신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 의료관광 소비액은 2조797억원(+65.3%YoY)으로 의료 미용 중심 성장세가 뚜렷했다며, 특히 2025년12월 의료관광 소비액은 2,443억원(+10.6%MoM, +85.8%YoY)으로 11월에 이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동월 피부과 소비액 역시 1,483억원(+14.9%MoM, +107.6%YoY)으로 11월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언급. 관광 및 의료 미용 성수기 효과, K-Beauty 선호도 상승, 원화 약세에 따른 외국인 체감 의료비 부담 감소 등으로 높은 성장세를 달성한 것으로 분석.▷아울러 2025년 의료 미용 합산 수출액은 45.9억달러(+20.0%YoY)를 기록했으며, 특히 12월 수출액은 5.0억달러(+28.1%QoQ, +30.5%YoY)로 성수기 효과에 고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 클래시스 소재 서울시 강남구는 12월 수출액 27.1백만달러(+95.2%MoM, +118.1%%YoY)를 기록했으며, 10월 중 인수를 발표한 브라질 유통사 Medsystems향 선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파마리서치 소재 강원도 강릉시 수출액은 9.9백만달러(+74.8%MoM, +123.5%YoY)로, 유럽향 수출이 1Q26로 연기되었음에도 견조한 수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밝힘. 또한, 휴젤 소재 강원도 춘천시 수출액은 17.1백만달러(+99.1%MoM, +176.2%YoY)로, 주요 수출국향 선적이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2026년 의료 미용업종의 선진 시장 수출 모멘텀은 분기별로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밸류에이션 조정 국면이지만, 업종 비중을 확대할 적기로 판단된다고 밝힘.▷이에 금일 휴젤, 레이저옵텍, 아스테라시스, 클래시스 등 일부 미용기기 테마가 상승.제약/바이오 관련주 : 알테오젠, 이르면 다음주 기술이전 발표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전태연 알테오젠 사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행사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발표를 이르면 다음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또 다른 '빅딜'을 예고했음. 정확한 금액은 밝히지 않았지만, "이전 기술이전과 비슷한 규모로 예상된다"고 언급. 이에 작게는 수천억 단위에서 크게는 '조 단위' 딜이 성사될 수 있을 전망. 알테오젠은 2024년 11월 다이이찌산쿄와 최대 3억 달러(약 4,420억원)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아스트라제네카(AZ)와 최대 13억5,000만달러(약 1조9,89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에 성공한 바 있음.▷이 같은 소식에 알테오젠 주가가 급등세를 기록중이며,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삼익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압타머사이언스, 삼천당제약, 와이바이오로직스, 에이비엘바이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아센디오(012170) : 키위제1호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속 상한가▷최대주주가 티디엠투자조합2호에서 키위제1호조합으로 변경됐다고 공시. 변경사유는 변경 후 최대주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임.대우건설(047040) : 전남도와 50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약 체결 소식 속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 및 관련 기업들과 ‘호남권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에 따라 대우건설은 전남 장성군과 강진군에 대규모 데이터센터 단지를 조성하며, 장성군에는 수전용량 200MW, 강진군에는 300MW 규모의 센터가 각각 들어설 예정. 동사는 해당 컨소시엄의 주간사로서 설계·조달·시공(EPC) 전 과정을 총괄하며,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급증하는 AI 데이터 처리 수요에 맞춰 데이터센터 시공 및 운영 역량을 입증할 기회”라고 밝힘.▷한편, 건설업계에 따르면, 동사 컨소시엄일 전일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짐. 컨소시엄 참여 기업은 23개로, 주간사인 동사를 비롯해 한화건설 부문, HJ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금호건설, BS한양, 중흥토건 등이 포함됐으며 부산과 경남 지역사는 모두 15곳이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짐.삼성생명/삼성증권 :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 소식에 소폭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생명·삼성증권 등 삼성금융 계열사가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두나무 구주 거래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짐. 카카오인베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10.58% 중 8%를 매입하는 방안이 유력하고, 삼성금융 측은 카카오인베 외에도 우리기술투자(7.1%), 한화투자증권(5.94%)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도 한때 검토했던 것으로 전해짐. 인수가는 네이버파이낸셜과 주식교환을 추진 중인 두나무의 주식매수청구가 단가(43만9,252원)와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가격대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주식매수청구가 단가보다 낮으면 카카오인베 입장에서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아닌 다른 방식으로 매각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며, 이를 고려한 거래 규모는 1조원대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한편, 두나무 지분 인수와 관련, 삼성생명 관계자는 "현재 카카오인베와 두나무 구주 거래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으며, 카카오 관계자는 "현재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힘.[종목]: 삼성생명, 삼성증권진양화학(051630) : 지난해 순이익 흑자전환 속 소폭 상승▷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85.63억원(전년대비 -24.31%), 영업손실 7.43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 순이익 7.5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동사는 원가절감 노력 및 생산 효율성 향상을 통한 영업이익 개선,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FVPL)의 처분이익이 발생했다고 설명.오후장 특징주★(코스닥)알테오젠(196170) : ‘ALT-B4’ 추가 기술수출 계약 기대감 등에 강세▷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ALT-B4’의 추가 기술수출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짐. 전태연 동사 대표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JPMHC)’ 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현장에서 막바지 조율 중인 기술수출을 이르면 다음주라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계약과 비슷한 규모”라고 밝힘. 동사가 지난해 아스트라제네카와 체결한 ALT-B4 기술이전 계약은 13억5,000만 달러(약 1조9,000억원) 규모, 2024년 다이이찌산쿄와 체결한 계약 은 3억 달러(약 4,000억원) 규모였음.▷전 대표는 “이번 JPM에서는 기존 파트너사, 그리고 계약을 앞둔 기업들과 소식 업데이트 겸 미팅을 진행했고 새롭게 만난 회사들도 있다”며 “미국 머크(MSD)와 개발한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 큐렉스’가 출시돼 알테오젠의 기술력을 증명해주니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음. 또한 경쟁사 할로자임 테라퓨틱스와의 특허 분쟁에 대해서는 "과거 인타스파마슈티컬스와 처음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때는 할로자임의 특허 리스트를 주고 관련된 알테오젠의 입장을 일일이 요구했지만 이제 는 그런 요구가 없어 편해졌다"고 일축했음.휴젤(145020) : 미국 시장 매출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 기업으로 참가했다고 밝힘. 캐리 스트롬 CEO는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판매와 전략적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2028년까지 연매출 9,000억원 달성을 기대한다"며 "특히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미국 시장에서 창출하겠다"며 목표를 밝혔음.▷또한 동사는 톡신, HA필러 등 기존 주력 제품들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기술 도입(License-in) 및 제품 공동 판매(Co-promotion) 등 전략적인 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스킨부스터 중심 시장 수요에 대응하며 글로벌 시장에 최적화된 에스테틱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임. 캐리 스트롬 CEO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전환을 추진하고, 포트폴리오 개편 등 사업적 성과를 통해 공격적인 매출 확장에 나설 것"이라며 "무엇보다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 유지 등 건전한 재무 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언급.클로봇(466100) : 보스턴 다이내믹스 스팟 로봇 'SI 인증' 획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스턴 다이내믹스로부터 사족보행 로봇 ‘스팟(Spot)’에 대한 ‘시스템 인테그레이션(SI)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인증은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전 세계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까다로운 검증 및 교육 과정을 통과해야만 주어지는 자격으로, 동사는 파트너사 중 최초로 이 인증을 따낸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국내에 도입되는 스팟 로봇의 현장 설치부터 운영 최적화,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공식 수행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으며, 특히 로봇 운영 중 장애가 발생할 경우 24시간 이내에 1차 대응이 가능한 자체 프로세스를 구축, 고객사의 가동 중단 시간(Downtime)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클로봇이 단순 유통사가 아닌, 로봇을 산업 현장에 최적화해 안착시킬 수 있는 기술 파트너임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며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국내 산업 현장의 로봇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힘.비츠로시스(054220) : 40.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87%)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한국수력원자력(주)과 40.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5.87%) 규모 공급계약(신한울3·4호기 보조 및 현장제어반(J210)) 체결(계약기간:2026-01-16~2029-07-31) 공시.와이엔텍(067900) : 391.20억원(자기자본대비 12.90%)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속 상승▷391.20억원(자기자본대비 12.90%)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소각로 신규투자를 통한 매출증대 및 성장동력확보로 투자기간은 2026년3월1일부터 2028년4월30일임.코미코(183300) : 전방 반도체 출하 확대로 2026년 가동률 상승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535억원(QoQ-3%, YoY +20%), 영업이익은 294억원(QoQ +14%, YoY +56%)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미코세라믹스와 내부 거래 관련 일회성 이익이 자회사에 반영된 효과 등 때문으로 분석.▷아울러 2025 은 본업 내 M/S 확대와 미코세라믹스 매출 기여가 성장의 중심이었다면 2026년은 전방 출하 중심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가동률 상승세가 예상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유지]차바이오텍(085660) : 한화손해보험·한화생명보험 대상 99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에 상승▷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한화손해보험 주식회사 등 대상 7,809,448주(9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2,805원, 상장예정:2026-02-13) 공시.HK이노엔(19594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케이캡 기술수출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913억원(+24% y-y) 및 영업이익 405억원(+66% y-y)을 기록할 것이라며, 중국 케이캡 로열티 및 일회성 수익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ETC의 경우 4분기 매출 2,699억원(+27% y-y)을 예상한다며, 특히 올해 중국 로열티의 빠른 상승 속도에 주목(연간 누적 140억원)한다고 밝힘. H&B의 경우 4분기 매출 214억원(-8% y-y)을 추정한다며, 음료 리콜 이후 보상금 수령(약 30억원)하며 분기 흑자전환 성공을 기대한다고 언급.▷아울러 2026년 유럽 캐이캡 L/O 및 미국 케이캡 신약 승인을 기대한다며, 두 개의 글로벌 성과에 따라 기업가치 구조적인 레벨업이 예상된다고 밝힘. 특히, 후발주자 Cinclus 파마는 3상 결과없이 리나프라잔 유럽 L/O(3,400억원, 로열티 상단 20% 상회)를 체결했다며, 케이캡은 이미 미국 3상을 통해 Best In Class를 증명했고 더 큰 규모의 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유지]티씨케이(064760) : 1분기 실적 반등 전망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16%QoQ)과 영업이익 236억원(+32%QoQ)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의 NAND 가동률 상승 및 삼성전자의 9세대 NAND 양산 준비 영향으로 인해 동사의 SiC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6% 급증할 전망이고, 웨이퍼 시장 회복으로 인해 Graphite 부문의 실적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으로 분석. 특히, 올해 양산되는 9세대 NAND 제품은 생산 공정 내 SiC를 더욱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유지]타이거일렉(21913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에는 매출액 941억원(+20% YoY), 영업이익 185억원(+94%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높은 수요에 기반한 베트남 공장 안정화 및 추가 장비 투입(70억)을 통해 Capa가 확대되고, 생산 숙련도 개선이 병행되면서 가동률·납기·품질의 선순환이 기대되기 때문으로 분석. 특히, 동사는 소량 다품종(연간 약 6천종)·다공정 기반의 기술산업으로, 인력·공정 노하우 중심의 진입장벽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은 업황이 강한 구간에서 시장 지배력과 가격 협상력을 높이는 방향이라고 설명.▷한편, 4Q25부터 메모리 테스트용 PCB 중심으로 수주 강도가 재차 상승하며, 업황 회복을 넘어 Capa 부족 국면에 진입했고, 핵심은 수요 증가 자체보다 동사의 납기 대응력이 실적과 이익의 상단을 결정하는 구간이라고 분석.이엔셀(456070) : 줄기세포치료제 EN001, 샤르코-마리-투스병(CMT) 치료제 가능성 '확인' 소식에 소폭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한국줄기세포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최병옥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CMT 치료제 후보물질 'EN001'의 임상 연구결과를 발표해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밝힘. 최 교수는 CMT 1A형 및 1E형 환자를 대상으로 16주간 진행된 단회 투여 임상연구에서 EN001의 안전성과 탐색적 유효성을 모두 확인했다고 밝힘. 초기계대 와튼 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인 EN001은 고·저 용량 모두에서 용량 제한독성(DLT) 및 중대한 이상반응이 관찰되지 않았으며, CMTNSv2(신경병척도) 및 FDS(기능 장애 척도)에서 치료 효과를 보인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발표 후 학회장에서 CMT 치료제 개발의 첫 걸음을 뗀 데이터로희귀 신경질환환자의 미충족 의료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후보라는 긍정적 평가가 나왔다"며 "향후 임상 확장을 통한 글로벌 판로 확보도 기대된다"고 밝힘.젠큐릭스(229000) : 4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25년4분기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1.12억원(전년동기대비 -8.9%), 영업손실 15.78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6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1-16 14:50:27조회수: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