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풍력에너지, 건설 대표주, 항공기부품, 생명보험, 건설 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백화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면세점, 남-북-러 가스관사업, UAM(도심항공모빌리티), 공작기계, 시멘트/레미콘,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니켈, 조림사업,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자전거, 원자력발전, 낙태/피임, 윤활유,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LNG(액화천연가스), 정유,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태양광에너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조선기자재 등...약세 테마 : 국내 상장 중국기업,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장비, 귀금속(금/은), LED장비, 2차전지(나트륨이온),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반도체 재료/부품, 퓨리오사AI, 항공/저가 항공사(LCC), 온디바이스 AI,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소캠(SOCAMM), 시스템반도체, 스테이블코인, 클라우드 컴퓨팅, SI(시스템통합), 유심(USIM), 인터넷 대표주, 마리화나(대마), 마이데이터, 미용기기, 패션/의류, 전력반도체, 타이어, NI(네트워크통합), 바이오인식(생체인식), AI 챗봇(챗GPT 등),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CCTV&DVR,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등...[특징 테마]풍력에너지 : 트럼프 행정부,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 관련 항소 신청 철회 소식 등에 상승▷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 내 풍력발전 프로젝트 개발을 전면 금지하려던 행정명령과 관련해 제기했던 항소 소송을 자진 취하한 것으로 전해짐. 연방 법원의 '풍력발전 금지 행정명령 무효' 판결에 대해 제기했던 항소 신청을 스스로 철회(dismissed)했다며, 이로써 그동안 논란이 됐던 트럼프 정부의 초법적인 풍력발전 규제 조치는 사실상 법적 효력을 완전히 상실하며 전면 백지화됐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트럼프 정부의 법적 후퇴가 미국 친환경 에너지 시장의 정책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백악관이 행정력을 동원해 재생에너지 발목잡기를 시도했으나, 사법부의 잇따른 제동으로 인해 규제 드라이브는 상당한 동력을 잃게 됐다며, 정부의 극단적인 적대 정책 속에서도 미국 청정에너지 부문이 가공할 만한 시장 탄력성(resilience)과 자생력을 증명해내고 있다고 밝힘.▷또한,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역 에너지 대전환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금융지원 강화를 위해 ‘기후금융촉진법’(가칭) 제정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 법안에는 기후금융 관련 기본계획 수립, 정책금융기관의 자금 공급 의무 및 기준, 전문 인력 양성 등이 담길 예정. 이번 법제화는 지난 2월 금융위가 발표한 기후금융 공급 계획의 후속 조치로 당시 금융위는 오는 2034년까지 총 790조원의 기후금융을 공급하고, 이 중 50% 이상을 지방에 배정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바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동국S&C, SK오션플랜트, SK이터닉스, 금양그린파워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또한, 신재생에너지로 분류되는 OCI홀딩스, 대명에너지, 도화엔지니어링,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상승.조선/원자력발전 등 : 대미 투자 전담 기구 ‘한미전략투자공사’ 오는 18일 출범 예정 등에 상승▷‘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 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대미 투자 전담 기구인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오는 18일 출범할 예정.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이 임박하면서 대미 투자 사업 선정 작업도 본격화될 전망으로 정부는 투자 원리금 회수가 가능한 사업에 한해 투자하도록 하는 상업성 원칙을 마련한 상태임. 이에 따라 향후 발표될 투자 프로젝트가 단순 자금 집행이 아닌 국내 산업의 실질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핵심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음.▷원전과 조선 분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터미널 사업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원전의 경우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소형모듈원전(SMR) 투자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고, 조선의 경우 미국이 자국 조선업 재건을 핵심 산업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한국카본, 한라IMS, 케이프 등 조선/조선기자재, 대우건설,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GS글로벌, 포스코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등 종합상사 테마가 상승.전력설비 : 업황 호조 지속 속 재주목 시점 분석 등에 상승▷LS증권은 전력기기는 업황 대호조 지속과 이에 기반한 수주 및 실적 대호조 지속 등 기본 펀드멘털이 탁월하며, 1Q26 실적발표 전후 가파른 상승으로 속도조절이 필요했던 시기에 5-6월 적절한 숨고르기 조정도 거친 상황이라고 분석. 아울러 중동전쟁도 종전 국면이고, 2Q26 어닝시즌도 임박한 시점이라 다시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언급.▷특히, 미국 전력망 시장은 극심한 공급자 우위(Seller's Market)를 지속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의 공격적 투자 지속으로 전력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 아울러 대형 발전, 소규모 온사이트 발전 모두 발전용량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이와 관련, 지투파워, 보성파워텍, 두산에너빌리티, 대원전선,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갤럭시 부품주/ 폴더블폰 : 갤럭시Z 8시리즈 실물 유출 속 올해 하반기 출시 기대감 부각에 일부 관련주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8 시리즈'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플립·폴드 라인업을 세분화해 출시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음.▷IT 업계에 따르면, 유명 IT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빙저우는 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 갤럭시 Z 플립8,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로 추정되는 제품 사진을 공개하며 "3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짐. 아이빙저우에 따르면 기존 갤럭시 Z 폴드7의 후속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그동안 '갤럭시 Z 폴드 와이드'로 알려졌던 신형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으로 나올 것으로 전망됐음. 특히,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베젤을 더욱 얇게 다듬은 것이 특징으로, 외관 변화는 크지 않지만 배터리와 충전 성능은 대폭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음.▷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폴더블 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플립, 울트라, 와이드형 폴드 등으로 제품군을 세분화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이 같은 소식에 금일 비에이치, 디케이티, KH바텍, 삼성전기, 도우인시스, 아모텍 등 일부 폴더블폰/갤럭시 부품주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동양(001520) : 365.17억원 규모 데이터센터 MEP구매 및 구축공사 수주에 급등▷디엘건설 주식회사와 365.1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8%) 규모 공급계약(데이터센터 MEP구매 및 구축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8-07-18) 공시.현대모비스(012330) :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공급 및 하드웨어 티어1 공급자 도약 분석 등에 상승▷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와 기아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고객이지만, 동사는 BD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공급사로 BD의 중장기 성장이 그룹 내 완성차 업체보다 동사의 실적과 가장 큰 상관관계를 가질 것이라고 밝힘. 동사의 향후 역할은 단순한 부품 공급업체가 아닌 휴머노이드 산업의 하드웨어 플랫폼 티어1 공급자라고 분석. BD의 Atlas향 부품 양산 경험을 축적한 이후 Non-captive 고객까지 공급 범위를 확대할 경우 수혜의 폭을 BD의 성장이 아닌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전체로 확대할 수 있다고 밝힘.▷아울러, 현재 로보틱스 하드웨어 플랫폼 관점의 경쟁은 전기차 태동기 대비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분석. 자동차 산업 수준의 품질관리와 대량생산 능력을 갖춘 하드웨어 플랫폼 공급자는 여전히 매우 제한적이며, 글로벌 Tier-1 업체들의 시장 진입도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밝힘. 기존 자동차 부품 공급자로서 축적된 공급망, 대량생산 설비, 품질관리 시스템이 동사의 로봇 부품 사업 핵심 경쟁력으로, BD를 필두로 일정 수준 이상의 수요를 확보하게 되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며 Tier-1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 공급자 지위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망.▷또한, 주가 상승 트리거로 6~7월 소프트뱅크의 BD 풋옵션 행사, 하반기 유상증자 시 제3자의 지분 투자를 통한 BD 캡티브 물량 확대, BD 외 Non-captive 로보틱스 업체로부터의 로봇 부품 수주를 제시하며, 업종 내 유일한 Top pick으로 선정했다고 밝힘. 2026년 예상 매출액 66조5,270억원(+8.8%), 영업이익 3조8,680억원(+15.2%)을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60,000원 -> 870,000원[상향]한미약품(128940) : 美 학회서 '근육 증가형 비만신약' 연구 성과 공개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당뇨병학회(ADA 2026)'에서 총 8건의 비만대사 분야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힘. 이번 학회에서 주목받은 후보물질은 세계 최초 근육 증가형 비만신약 'HM17321'과 차세대 근육 증진 치료제 'HM500197'로, 기존 GLP-1 계열 치료제의 한계로 꼽히는 근육 손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인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해당 후보물질들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지방은 줄이면서 근육은 유지하거나 늘리는 건강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며, 실험 결과 GLP-1 계열 약물과 병용 투여 시 근 손실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 체지방 중심의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최인영 미래성장부문장은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시작으로 차세대 삼중작용제(LA-GLP·GIP·GCG, HM15275, 임상 2상), HM17321(임상 1상), HM500197로 이어지는 H.O.P 프로젝트를 통해 맞춤형 비만치료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고 밝힘.오후장 특징주★(코스닥)젠큐릭스(229000) :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디지털PCR 통합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 선정에 급등▷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디지털PCR 통합 플랫폼 개발 국책과제선정 공시. 수행기간은 2026년4월1일 ~ 2032년12월31일(6년 9개월) 이며, 총 사업비는 293.83억원(당사분 53.33억원) 규모임.▷이번 국책과제를 통해 디지털 PCR기술을 이용하여 중대 암질환 조기검진용 차세대 장비를 개발하고, 최종연구개발품의 국내 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인증/허가 또는 국외 인허가 1건 이상 취득을 목표로 할 예정. 또한, 소화기암(간,대장,위) 조기진단키트 시제품 개발 및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이 중 간암 조기진단키트는 허가용 확증 임상시험을 통하여 식약처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수행할 예정임.리브스메드(491000) : 수술 로봇 '스타크' 연내 식약처 허가 모멘텀 및 美 GPO 채널 확보 기대감 등에 급등▷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핀조인트 기반 상하좌우 90° 다관절 원천기술(특허 500건+)을 토대로 핸드헬드 복강경 기구 아티센셜(한국/FDA), 혈관봉합기 아티씰(한·미·유럽·일본 허가), 수술용 스테이플러 아티스테이플러 및 3D4K 카메라 리브스캠까지 풀라인업을 구축한 기업이라고 밝힘.▷특히, 동사의 핵심 모멘텀은 수술 로봇 '스타크' 출시로, 2026년 5월부터 KOL 동물임상을 진행 중이며 7월 식약처 품목허가 신청, 연말 허가 목표라고 밝힘. 스타크는 2-Cart×2-Arm 모듈형 구조로 기존 다빈치 트로카 배치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재교육이 불필요하며, 로봇 팔 부피를 55% 축소했다고 설명. 가격은 다빈치 대비 10분의 1 수준을 목표(하반기 확정 예정)로, 의정파업 종료 이후 국내 병원들의 로봇 수술 도입 확대 및 다빈치 10년차 교체수요가 우호적 환경이라고 분석. 미국에서는 4,000개 병원 담당 GPO인 HealthTrust 코드 등록이 진행 중으로 병원별 의료기기 도입 기간이 6개월~1년에서 2~3개월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또한, 1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 약 1,200억원을 보유해 자금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힘. 분기 흑자전환을 위해서는 약 200억원 이상의 분기 매출이 필요하며, 핵심 리스크는 스타크 인허가 시점과 아티센셜 단일 제품 의존도(84%)라고 설명. 2026년 컨센서스 기준 P/S 12배, 2027년 6배 수준으로 글로벌 피어 Intuitive Surgical의 2027년 기준 대비 50% 할인 거래 중이며, 밸류에이션 갭 축소는 로봇 출시 가시화에 따른 수익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분석.지투지바이오(456160) : CPHI차이나 참가 속 글로벌 협업 확장 가속화 기대감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16일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산업 전시회 'CPHI Chin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힘. 올해 행사에서 동사는 자체 개발한 약물전달시스템(DDS) '이노램프'(InnoLAMP) 플랫폼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R&D) 성과를 전면에 내세우며,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바이오기술기업), 투자기관과 '1대1 맞춤형 미팅'을 대거 소화할 예정. 특히 기술이전과 공동 연구개발, 글로벌 공동 사업화 등 실질적인 협업 확장에 초점을 맞출 예정임.▷동사 관계자는 "CPHI 차이나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가장 활발하게 실질적인 사업 협력이 논의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노램프 플랫폼의 상업적 가치를 증명하고 다각도의 전략적 협업을 유치해 기업가치 제고와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기가비스(420770) : 72.5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중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와 72.5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83%)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6-15~2027-01-10) 공시.에너토크(019990) : ARA 다목적 소형연구로 및 SMR 연구개발 프로젝트용 엑츄에이터 납품 계약 체결에 상승▷케이비밸브상사(주)와 12.0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3%) 규모 공급계약(ARA 다목적 소형연구로 및 SMR 연구개발 프로젝트용 엑츄에이터 납품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6-16~2028-06-30) 공시.대동금속(020400) : 고부가 정밀주조 수주 확대로 올해 수주 700억원 목표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조선,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산업 분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올해 수주 목표액인 700억원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힘. 최근 자동차·농기계 중심의 기존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선박 엔진,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정밀주조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올해 신규 수주 목표액은 최대 700억원으로 하반기 410억원 이상의 수주를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일본 시장에 공을 들이며 지난해 코무테스코, 가야바 등 일본 건설장비·유압기기 부품 고객사를 확보했고, 올해 하반기 일본 산업기계·반도체 장비 부품 분야에서 추가 수주를 추진할 계획임.▷이와 관련, 이풍우 동사 대표는 “동사는 79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조선, 발전기, 산업기계, 반도체 장비 등 고부가 산업군으로 수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그룹 미래사업과 연계한 첨단소재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 2030년 매출 2400억원 달성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힘.하이비젼시스템(126700) : ESS향 대형수주로 사업다각화 확대 분석 등에 소폭 상승▷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일(06/15) 정정 고시를 통해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을 발표했으며,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정정으로 기존 192억원(전년 매출액 대비 11.2%)에서 950억원(전년 매출액 대비 55.5%) 금액이 상향되었다고 밝힘. 이번 정정공시를 통해 실적이 반영된다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매출이 반영되는 2차전지 부문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사업 다각화에 성공함은 물론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 따라서 안정적인 매출 비중은 물론, 향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되어 긍정적이며, 특히 이번 공급 계약은 글로벌 배터리팩 기업향으로 공급되는 첫 대형수주라는 점에서 향후 추가 수주까지도 기대하고 있어 더욱 긍정적이라고 분석.▷또한, 동사는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는 IT/모바일 부문 매출도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향 매출 중심에서 글로벌 EMS업체향 조립 장비 등으로 전방사업 다각화는 물론 제품 다양화를 통해 본격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인도법인은 1공장 준공과 함께 지난 1분기 중 가동을 시작하였고, 향후 2~3년간 글로벌 EMS 업체향 Capa 증설에 맞추어 동반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해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의 IT/모바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각각 75.9%, 43.3% 증가하며 성장세 전환을 기대.@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6-16 14:45:14조회수: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