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조선, 창투사, 스페이스X(SpaceX), 야놀자(Yanolja), 종합상사, 피팅(관이음쇠)/밸브,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2차전지(나트륨이온), 유심(USIM), PCB(FPCB 등),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비철금속, 페라이트, 드론(Drone), 전기차(충전소/충전기),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전선, 유리 기판, 조선기자재, 온디바이스 AI, 스마트카(SMART CAR), 마켓컬리(kurly), 탄소나노튜브(CNT) 등...약세 테마 : 자전거,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애플페이,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키오스크(KIOSK), mRNA(메신저 리보핵산), 오가노이드, 통신, 비만치료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전자결제(전자화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해운, 건설 중소형, CCTV&DVR,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통신장비, 제지, 토스(toss) 등...[특징 테마]조선/ 조선기자재 : HD현대중공업, 美 데이터센터에 6천억 규모 발전설비 공급 및 국내 최초 해외 쇄빙전용선 수주 소식 등에 상승▷HD현대중공업, Aperion Energy Group Holdings I,Ⅱ,Ⅲ LLC과 6,271.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7%) 규모 공급계약(엔진발전기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4-21~2030-10-21) 공시. 이와 관련, HD현대중공업은 언론을 통해 美 에너지 인프라 개발기업인 아페리온 에너지 그룹(AEG)과 20MW급 힘센엔진(HiMSEN)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 규모는 HD현대중공업이 체결한 발전용 엔진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이며, 이번 계약 물량은 안정적인 대용량 전력 공급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에 활용될 예정. 한주석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대표는 "이번 계약은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다양한 발전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힘.▷아울러, HD현대중공업, Swedish Maritime Administration과 5,148.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3%) 규모 공급계약(쇄빙전용선 1척) 체결(계약기간:2026-04-21~2029-08-28) 공시. 이번 입찰에서 HD현대중공업은 가격 경쟁력은 물론 납기와 기술력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음. 이번에 수주한 쇄빙전용선은 2029년 인도될 예정이며, 이후 스웨덴 발트해에서 쇄빙 지원과 선단 운항 지원, 예인 작업, 빙해 관리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될 예정임.▷한편,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분기 글로벌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며, 기저효과를 감안해도 강세를 기록했다고 밝힘. 선종별로도 고르게 수요가 개선됐으며, 한국 개별 대형사들의 실적도 양호하다고 분석. 이어 이들은 이미 전년 연간 수주의 약 40%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선가지수 둔화와 달리 이들의 실질 수주단가는 여전히 양호하다고 설명. 환율까지 고려하면, 한국 대형사의 올해 수주선가는 ‘상승세’를 지속 중이라며, 업황 개선은 전쟁 이전인 연초부터 이미 시작된 현상이라고 밝힘. 또한, 업황 관련 수치만을 고려해도 최근 주가 소외는 과도하다며, 전쟁으로 인한 해운 및 에너지 시장 변화가 업황 개선 속도를 가속화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언급. 반면, 조선업 밸류에이션은 산업재 전체 평균 대비로도 44% 할인 상태(2026년 P/E 기준)라며, 해당 할인은 해소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종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산업재 내에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HJ중공업, 삼성중공업, 대한조선, 한화오션 등 조선, 케이프, 케이에스피, 한화엔진, 한라IMS, HD현대마린솔루션 등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비철금속 : 美-이란 2차 종전 협상 무산 속 알루미늄 등 공급 차질 우려 지속 등에 상승▷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간밤 이란은 파키스탄에 협상단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고, 미국에선 협상단대표인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파키스탄행을 취소했다는 보도가 나왔음. 이에 알루미늄 등 주요 원자재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한편, 삼성선물은 보고서를 통해 세계 최대 생산국인 중국의 생산 능력은 여전하지만, 과거 중국 정부가 알루미늄 생산 능력을 연간 4,500만 톤으로 제한한 이후 증산이 불가능해 중국으로부터 공급될 추가 여력 또한 제한적이라고 밝힘. 이를 반영해 미국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톤당 $2,521.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유럽 알루미늄 프리미엄은 톤당 $599로 약 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참고로 중동 지역은 연간 약 700만 톤의 알루미늄 제련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올해 전 세계 예상 공급량의 약 9%에 해당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삼아알미늄, DI동일, 조일알미늄, 알멕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반도체 장비/재료/부품 등 :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글로벌 AI 공급망 중심 소식 및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메모리 반도체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자부품 업체들이 글로벌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공급망의 중심에 섰다고 전해짐. 삼성전기, LG이노텍을 비롯한 주요 기업이 AI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빅테크들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했다며, 과거 완제품 기업 주문에 의존하던 ‘하청 구조’에서 벗어나 국내 기업들이 공급망의 주도권을 쥔 ‘부품사 우위’ 시대가 열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FC-BGA를 설계할 때 빅테크 엔지니어들이 초기 단계부터 개입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 가운데,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의 고성능 MLCC와 LG이노텍 기판은 이제 ‘구하고 싶을 때 구할 수 있는 부품’이 아니다”라며 “빅테크들은 부품사 공장 가동률을 실시간 확인하며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밝힘. 또한, AI 가속기용 고다층 기판(MLB) 시장을 장악한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와 구글에서 동시에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전장용 기판에 특화된 대덕전자, 최근 미국 마벨에 데이터센터용 MLCC 공급을 시작한 아모텍도 AI 낙수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알려짐.▷SK하이닉스, 오는 23일 1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였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의 2배를 웃도는 약 40조원 규모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음.▷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이란 종전 협상 불확실성 등에 하락 마감한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상승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00포인트(+0.50%) 오른 9,647.21을 기록. AMD(+3.47%), TSMC(+0.5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21%) 등이 상승.▷이 같은 소식 속 DB하이텍, 한양디지텍, 동진쎄미켐, 하나마이크론, 해성디에스, 이수페타시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동진쎄미켐은 자사주 소각 결정 등도 호재로 작용하며 급등세를 기록.전력설비/ 전선 : 엔비디아, 국내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에 데이터센터용 인프라 관련 800V 수준 직류(DC) 기반 설계 요청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들이 한국 전력기기 업체과 지속적으로 접촉하고 있으며, 이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기존 전력망 확충 속도를 완전히 압도하면서 전력 확보가 사업의 생사여탈권을 쥐게 됐기 때문이라고 전해짐. 이제 빅테크 기업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직접 전력망 설계도를 들고 한국 업체를 찾아가 물량 확보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특히, 엔비디아는 기존 교류 방식의 한계를 넘기 위해 보다 급진적인 설계 변화를 요구하고 나섰다고 전해짐. 업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최근 국내 주요 전력기기 업체들에 데이터센터용 인프라를 800V 수준의 직류(DC) 기반으로 설계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음. AI 서버의 폭발적인 전력 소비를 감당하기 위해 전력 변환 손실을 최소화하려는 조치로 현재 엔비디아는 국내 업체들과 물밑에서 구체적인 데이터센터 협력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한편, 언론에 따르면, 22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양국 간 전략적 경제 협력을 고도화하고 에너지·공급망·핵심광물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을 강화키로 하면서 한국과 베트남 간 전력인프라 사업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고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가온전선, LS, LS ELECTRIC, 제일일렉트릭, 티씨머티리얼즈 등 일부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한편,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안전하게 공급하거나 차단하는 스위치 역할을 수행하는 부품으로, 고전압·고전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이 필수적인 'EV 릴레이(Relay)'를 생산하는 와이엠텍,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술을 보유한 KEC도 시장에서 부각.오후장 특징주★(코스피)NC(036570) : 아이온2 하반기 글로벌 출시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2’가 글로벌 출시 일정을 올해 하반기로 확정했다고 밝힘. 아이온2 글로벌 버전은 모바일 환경을 배제하고 스팀(Steam)과 퍼플(PURPLE)을 통한 PC 전용 플랫폼으로 서비스되며, 북미와 남미를 비롯해 유럽, 일본 등에 서버를 구축해 운영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백승욱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아이온2는 커뮤니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이러한 노력과 진정성, 커뮤니티 중심의 운영, 그리고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동일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힘.비에이치(090460) : 견조한 실적 달성 전망 등에 상승▷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3,945억원(YoY +18.7%), 영업이익 77억원(YoY 흑자전환, OPM 1.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높은 메모리 가격으로 인한 우려에도 예상보다 견조한 수요 추이와 함께 뚜렷한 실적 개선을 예상한다고 언급. 특히, 동사가 대응하는 고부가 모델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YoY 흑자전환은 충분할 것으로 추정. 핵심 수요처의 고성능 라인업 확대는 추후 동사의 수익성 개선의 주요한 근거라고 밝힘.▷아울러 동사의 올해 실적은 1조9,750억원(YoY +10.2%) 영업이익 1,045억원(YoY +93.5%, OPM 5.3%)으로 추정한다고 설명. 산업에 팽배한 우려 속에도 견조한 실적 추이로 입지를 증명해 나갈 기업이라며, 현재 AI향 수요 부재로 타 기판 기업들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로보틱스 및 디바이스 등 Edge AI에 동사의 역량이 필요할 수 있음을 감안하면 섹터 평균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은 매수의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000원 -> 42,000원[상향]IPARK현대산업개발(294870) : '서울원'이 주도하는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서울원의 올해 공정률은 20% 이상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원 비중이 확대되며 전사 수익성은 분기별로 개선이 가능하다고 밝힘. 다만, 서울원이 이끄는 호실적은 이미 예상 되던 바, 동사 실적 업사이드는 외주주택부문이 결정할 것으로 전망. 서울원을 이을 대형 준자체사업인 파주/천안 현장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화가 예상된다며, 높아진 원가구조로 주택사업부 사업성 낮아진 상황에서 준자체 사업구조 하에 차별적인 수익성 시현 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으로 작용 가능하다고 밝힘.▷또한, 동사의 26F PBR은 0.4배로 낮으나 밸류에이션보다는 시장의 성장성이 강조되는 현 국면상 주가는 실적과 함께 점진적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 -> 32,000원[상향]호텔신라(008770) : 실적 턴어라운드 사이클 진입 분석 등에 상승▷SK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매출액 4조683억원(YoY +3.1%), 영업이익 135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하며 이익 전환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는 뚜렷한 수익성 회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는 TR 사업 부문의 체질 개선과 호텔/레저 산업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되기 때문 등으로 분석.▷아울러 동사는 올해 면세점 철수 결정 등을 통한 TR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 호텔/레저 사업부문의 지속 성장 및 외형 확장을 통해 뚜렷한 체질 개선 움직임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확실한 체질 개선 이후에는 배당 재개를 비롯한 적극적인 주주 환원 정책 시행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올해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판단.LS에코에너지(229640) : 베트남 빈그룹 신도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생산법인 LS-비나(VINA)가 빈그룹의 하이퐁(Hai Phong)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밝힘. LS-비나는 베트남 초고압 케이블 시장에서 약 8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1위 사업자로 이번 수주를 통해 현지 전력 인프라 핵심 공급자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한 것으로 전해짐. 빈그룹은 베트남 전역에서 도시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LS-비나는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향후 사업 수주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도시화와 전력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LS-비나의 중장기 성장 기반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최근 글로벌 인증기관으로부터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북미 시장 진입 기반도 마련했다”고 밝힘.▷한편, 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역대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경쟁력 높은 사업 기반과 제품 수요 확대에 최대 수혜주라고 분석. 특히, 2021년부터 진행하는 베트남 제8차 전력개발 계획 및 도시화율 확대 정책으로 수혜를 예상하는 가운데, 지중선과 초고압전력선 그리고 해저케이블 같은 고마진 제품 수요가 늘어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0,000원 -> 80,000원[상향]오후장 특징주★(코스닥)유라클(088340) : LG AI연구원-엔비디아, 엑사원과 네모트론 결합 모델 공동 개발 소식 속 수혜주로 부각되며 급등▷언론에 따르면, LG AI연구원과 엔비디아의 경영진이 전일 오후 서울 마곡 LG AI연구원 본사에서 만나 ‘K-엑사원(EXAONE)’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술 동맹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해짐. 양사는 LG의 AI 모델 ‘엑사원(EXAONE)’과 엔비디아 ‘Nemotron’ 오픈 에코시스템을 결합해 전문 분야 특화 모델을 공동 개발하는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알려짐.▷이 같은 소식 속 LG AI연구원 '엑사원'에 자사 AI 플랫폼 '아테나'를 결합해 공급하고 있는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동진쎄미켐(005290) : 보통주 444,368주 소각 결정에 급등▷보통주 444,368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4-29)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11.22억원 규모임.그린광학(0015G0)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와 82.4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9.7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와 82.4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9.74%) 규모 공급계약(소형무장헬기용 공대지유도탄(천검) 2차 양산) 체결(계약기간:2026-04-21~2028-08-21) 공시.감성코퍼레이션(036620) : 중국 사업 확장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SK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74억원(+23.1% YoY), 영업이익 92억원(+34.4% YoY, OPM 16.0%)을 기록한 것으로 보는데, 어패럴 매출이 +24.4% YoY 성장해 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전망. 1~2월 누적 기준 국내 의류 소매판매 금액이 +12.1% YoY 성장해 소비 업황이 좋았고, 2월까지 한파가 이어지며 F/W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판매 호조를 보였을 것으로 분석.▷아울러 올해부터 중국향 수출 실적의 기여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작년 수출 매출액 78억원 기록해 어패럴 사업 내 비중이 3%에 불과했지만, 올해는 중국 오프라인 매장 출점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출 매출액 327억원 기록해 매출 비중이 11%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700원 -> 8,100원[상향]엠엑스온(347890) : 반도체 팹 증설 사이클 수혜 전망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등에 강세▷한국IR협의회는 보고서를 통해 대해 2026~2028년 집중된 팹 증설 일정은 반도체 가스, 케미컬 장비 발주 확대로 이어지고, 이들 장비사에 HMI를 납품하는 동사의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자회사 엠엑스로보틱스 또한 팹 증설시 초기에 발주되는 물류 설비 및 로봇을 SK하이닉스에 납품하고 있어,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2026년 예상 매출액은 2,193억원(YoY +252.3%), 영업이익 137억원(YoY 흑자전환)을 전망. 매출액의 급격한 증가는 자회사 인수의 효과도 있으나, 엠엑스온(별도 기준)와 엠엑스로보틱스 각각의 질적 성장이 동반된다고 밝힘.▷한편,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이와 관련, 주요 고객사(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회복 및 성장 기반 확보, 신제품 Soft PLC 및 로봇제어기 본격 준비를 통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자회사 엠엑스로보틱스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본격화, 해외사업 확대를 통한 매출 다변화 및 성장성제고, 이익 성장 기반의 배당 및 주주환원정책 추진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힘.아이씨디(040910) : 413.0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96%) 규모 FPD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Guangzhou China Star Optoelectronics Printing Display Technology Co., Ltd.와 413.0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96%) 규모 공급계약(FPD제조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4-14~2027-01-25) 공시.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 : AACR서 차세대 항암제 연구개발 성과 공개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항암제 연구개발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핵심 파이프라인의 연구 성과 3건을 포스터 발표했다며, 이번 발표는 항암제 개발 전략의 한계로 불리던 약물 내성 극복과 글로벌 신약개발 트렌드인병용 요법 기반 치료 전략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남기엽 동사 신약개발 총괄 사장은 "이번 AACR 발표는 당사가 축적해 온 연구 역량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내성 극복과 병용 전략을 중심으로 뉴모달리티 활용 등 차별화된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서 병용 전략의 핵심 파트너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데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힘.에쎈테크(043340) : 1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26년1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162.66억원(전년동기대비 +17.0%), 영업이익 8.23억원(전년동기대비 +53.8%).▷이와 관련, 김성범 대표이사는 "이번 1분기 실적은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가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안정화된 기초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해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힘.SGA솔루션즈(184230) : 자회사 에스지에이시스템즈 흡수합병 결정 속 약세▷에스지에이시스템즈(주)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6-06-29) 공시. 합병목적은 경영 효율성 강화 및 관리 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임.@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4-22 14:52:31조회수: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