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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전선, 퓨리오사AI, 육계, 일자리(취업), 창투사, 마켓컬리(kurly), 국내 상장 중국기업, 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사료, 구제역/광우병 수혜, 폐기물처리, NI(네트워크통합), 생명보험, 부동산 보유 자산주,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두나무(Dunamu), 3D 프린터, IT 대표주, 5G(5세대 이동통신) 등...약세 테마 : 증권,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야놀자(Yanolja), 전기자전거, 정유, 자전거, 철강 주요종목, STO(토큰증권 발행), 토스(toss), 은행, 해운, 통신, 남-북-러 가스관사업, 탄소나노튜브(CNT), 2차전지(생산), 음성인식, 윤활유, 강관업체(Steel pipe),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HBM(고대역폭메모리), 종합상사, 게임,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등...[특징 테마]MLCC(적층세라믹콘덴서) :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MLCC 업계 1위인 무라타의 나카지마 노리오 사장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인터뷰를 통해 "가격 변경이 현실적인지 판단하기 위해 AI의 실질적인 수요를 평가 중이고, 3월 말까지 결정을 내리기를 희망한다"며 MLCC 가격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음. MLCC는 전자제품의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제어하는 핵심 부품으로, 주로 모바일과 정보기술(IT) 기기에 탑재되며 최근에는 AI 서버·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으로 응용처가 확대되는 추세임. 특히, AI 서버의 경우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대용량 메모리 집적 등으로 전력 밀도가 높아지고 있어 전압 변동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고용량·고적층 MLCC가 요구되는 상황임.▷AI용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주도하고 있으며, MLCC 현물 가격은 이미 지난해부터 AI 서버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며 20% 가까이 오른 것으로 전해짐. 또한, 업계 선행 지표로 평가받는 무라타가 추가 가격 인상에 나설 경우, MLCC 시장 전반으로 가격 재조정 흐름이 확산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오는 2030년까지 AI용 MLCC의 연평균 수요 성장률이 30%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KB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07조원(+12% YoY), 영업이익 2,929억원(+46% YoY, 영업이익률 9.5%)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PC와 중저가 스마트폰 등 일부 IT향 부품은 메모리 가격 급등 영향으로 전방 고객이 생산 조절에 들어가면서 이에 따른 수요 약세가 예상되지만, AI 서버와 전력 인프라 등 범AI향 부품은 여전히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 IT향 부품 수요 약세 영향을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AI발 수요 폭증이 본격화되면서 반도체가 그리고 있는 가파른 상승 궤적을 MLCC도 후행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삼성전기에 대한 IT 부품 업종 Top Pick 관점을 유지한다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기, 아모텍, 삼화콘덴서, 코칩, 지아이에스, 코스모신소재, 원준, 아바텍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가 상승.전력설비/ 전선 : 북미 765kV 변압기 발주 긍정적 분석 및 전력기기 호황 지속 전망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이 2025년부터 미국향 765kV 변압기와 주변기기에 대한 수주를 공시했다며, 이는 북미 765kV 변압기 발주는 그간 신재생을 통한 분산형 전력으로 위축되었던 초고압 송전 투자의 회복, 북미 전력 인프라 교체 본격화, 제한된 공급처의 장기 호황 보장을 의미한다고 설명. 765kV 변압기는 업체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며 증설을 자극할 것이라고 밝힘.▷이어 두가지 논점으로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의 커버리지 전력기기 3사 호황 지속을 전망한다고 밝힘. 첫 번째로 전력기기 밸류체인에서의 레드오션화(공급과잉)는 증설의 난이도상 초고압보다 저압 전력기기가 먼저 일 것이라며, 따라서 저압 전력기기의 피크아웃이 신호가 될 수 있지만, 초고압의 진입장벽을 감안하면 저압 전력기기 피크아웃 이후에도 상당기간 호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두 번째로 LS ELECTRIC은 미국시장 침투 초입, ESS(에너지저장장치), HVDC(초고압송전), EMS(에너지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며, 패키지(변압기, 배전반, 기타 기기) 납품을 원하는 빅테크업체 입장에서 훌륭한 선택지라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대원전선, 일진전기, 산일전기, 티씨머티리얼즈, 가온전선, 세명전기, 광명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음식료업종/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항공기부품/ IT 대표주 등 :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 수혜 기대감에 상승▷지난 주말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호관세 정책의 근거로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활용한 것은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며 위법하다고 판결했음. 대법관 9명 가운데 6명이 위법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짐. CNBC는 “이번 대법원의 판결로 관세로 인한 기업들의 비용 증가 우려가 완화하고 인플레이션 문제도 해결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며, “이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이 해소돼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음.▷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 이후 기자회견을 열고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곧 서명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세 정책을 철회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음. 이어 2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서 "전 세계 관세 10%를 허용된 최대치이자 법적으로 검증된 15% 수준으로 올리겠다"며 "이는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고 밝힘.▷한편, 이번 임시 관세는 모든 품목에 일괄 적용되지는 않는 것으로 전해짐. 구체적으로는 미국 내에서 충분한 양을 생산하기 어려운 천연자원과 비료. 특정 핵심 광물과 주화·금괴에 사용되는 금속. 에너지 및 에너지 관련 제품. 소고기·토마토·오렌지 등 일부 농산물. 의약품과 그 원료. 특정 전자제품. 승용차 및 일부 트럭·버스와 그 부품. 특정 항공우주 제품 등은 관세가 면제되는 것으로 알려짐.▷시장에서는 자동차 등에 대한 품목별 관세는 이번 판결의 직접적인 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아울러 관세 확산 가능성에 제동이 걸렸다는 점은 IT 업종, 음식료 업종 등에 우호적이라고 분석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에 삼양식품, 네오크레마, 서울식품 등 음식료업종, 아스트, 하이즈항공 등 항공기부품, 현대차, 현대모비스, 영흥, 태양금속, 삼미금속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IT 대표주 등의 테마가 상승.반도체 관련주 : 2월1~20일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 강세 영향 등에 상승▷관세청에 따르면, 2월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액은 43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했으며,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33억5천만 달러로 47.3% 급증했음. 특히,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151억1,500만 달러로 134.1% 급증했으며,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34.7%로 1년 전보다 16.4%p 증가.▷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 대법원의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7%)도 강세. 20일(현지시간) 美 대법원은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및 멕시코, 캐나다, 중국 등에 대한 '펜타닐 관세' 부과가 위법이라고 판결했음. 지난 1, 2심 판결을 유지한 것이며, 판결의 핵심은 IEEPA에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권한이 명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 것은 법에 어긋난다는 것임. 이와 관련, 마이클 브레너 FBB캐피털파트너스 선임 연구 분석가는 "이제 하급 법원들은 관세를 납부한 사람들과 정부가 지급하는 막대한 환급금에 대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결정해야 할 것"이라며 "그런 조치가 시행되면 이는 사실상 경기 부양책의 한 형태가 될 것"이라고 분석.▷한편,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전체 매출 규모는 전 분기 대비 약 120억달러 증가한 524억700만달러(약 75조9천억원)로 집계. 이 가운데 삼성전자의 D램 매출은 전 분기보다 40.6% 늘어난 191억5,600만달러(약 27조7천억원)를 기록했으며, 시장 점유율은 2.9%포인트 상승한 36.6%로 1위를 차지했음. 삼성전자의 글로벌 D램 시장 1위는 2024년 4분기(38.1%) 이후 1년 만임.▷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아이언디바이스, 자람테크놀로지, 가온칩스, 디엔에프, 한양디지텍, 해성디에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생명보험/ 손해보험/ 지주사 :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소위 통과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을 의무화하는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통과되었음. 법사위 법안심사1소위는 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표결 처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등은 찬성했으며 국민의힘은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짐. 개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이를 위반할 시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법 시행 전 회사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에 소각하도록 했고, 소각 의무 예외 사유로는 주주에 대한 비례·균등 처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임직원 보상, 우리사주제도 실시 등의 목적을 위한 경우가 있음.▷아울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3차 상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민주당은 2월 국회 내 상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임. 한편, 재계는 자사주 소각이 획일적으로 의무화될 경우 국내 기업들이 헤지펀드 등 ‘기업 사냥꾼’의 적대적 공격에 노출됐을 때 최소한의 방어 수단마저 상실할 수 있다고 우려하는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흥국화재, D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생명보험/ 손해보험, DB, 두산, 동국홀딩스, 샘표, 노루홀딩스, 화승엔터프라이즈, LS, 한솔홀딩스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원자력발전 : 한미 원전 협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원자력발전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가동에 적합한 전력원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한·미 협력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현재 한국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로는 원전과 전력망 등 에너지 관련 산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전체 대미 투자 금액 3,500억 달러 중 1,500억 달러가 이미 조선업에 할당된 만큼, 나머지 2,000억 달러는 미국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에너지 사업에 집중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SPC)를 준비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 (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제시했다고 밝힘. 더불어 정부가 원전 사업 전면에 나서는 이유를 민간을 대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Best Practice를 축적하고 공급망을 부활시켜 민간이 본격적으로 원전을 확장하게 하기 위한 것임을 밝힌 바 있다며, 미국이 5~10기의 연속 발주를 통해 Best Practice를 축적하려 한다면 이를 함께 만들어 갈수행 파트너의 조건은 명확하다고 언급.▷미국이 최종적으로 원하는 것은 10기의 대형원전이 아니고 민간에 의한 산업 확장이며, 이를 위한 첫번째 관문을 넘기 위해 미국의 수행 체계를 안정화 시켜줄 최고의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밝힘. 이에 20개의 한국 대형원전 완공 경험, 4개의 해외 대형원전 완공 경험 그리고 미국 표준 노형 개발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관계까지 가지고 있는 현대건설이 유력하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현대건설을 비롯해 대창솔루션, 우리기술, 에너토크, 삼미금속, 광명전기, 효성중공업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더존비즈온(012510) : 스웨덴 사모펀드 EQT, 동사 잔여지분 공개매수 후 상장폐지 추진 소식에 급등▷공개매수 설명서(도로니쿰주식회사) 전자공시. 도로니쿰은 EQT파트너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공개매수 가격은 주당 12만원이며, 이에 따른 총 공개매수 대금은 약 2조1,790억원임. 공개매수 기간은 2월23일부터 3월24일까지 30일간으로, 공개매수 주관은 NH투자증권이 맡았음. 공개매수 대금만 2조원을 웃돌면서 성공 시 2023년 MBK파트너스·UCK파트너스 컨소시엄의 오스템임플란트 상장폐지 목적 공개매수 이후 최대 규모로 기록될 전망임.▷특히, 이번 공개매수에 성공하게 되면 EQT파트너스는 자기주식을 제외한 잠재유통주식 전량을 매입해 동사 지분율을 92.52%까지 끌어올리게 된다며, 이후 동사를 도로니쿰의 완전자회사로 만들고 비상장사화할 방침임.와이투솔루션(011690) : 위즈진과 '차세대 로봇·드론 구동계 생태계' MOU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딥테크 로봇·드론 기술 전문기업 위즈진과 ‘차세대 로봇 구동계 및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인 차체 높이 120밀리미터(mm)급 초저상형 자율주행로봇(AMR) 플랫폼을 고도화할 예정이며, 위즈진이 보유한 축방향 자속형(AFPM)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드론 구동계 전반에 걸친 공동 연구개발(R&D) 및 사업화도 본격 추진하며 차세대 구동계 기술 선점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로봇사업 TF팀 관계자는 "위즈진과의 협력은 제품 공동 개발을 넘어 차세대 로봇·드론 구동계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며 "하이엔드 액추에이터 기술을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힘.동부건설(005960) : 3,341억원 규모 중랑구 신내동 모아타운 통합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 중랑구 신내동 493·494번지 일원 모아타운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모아타운 권역 내 복수 구역을 통합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904세대의 주거 단지와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총 도급 공사비는 약 3,341억원 규모라고 설명. 사업지는 망우역과 상봉역을 이용할 수 있는 입지로 향후 GTX-B 노선 상봉역 정차 및 면목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단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 추진되는 모아타운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중에서도 대형 프로젝트로 평가된다"며 "조합과 긴밀히 협업해 사업 속도와 품질을 함께 확보하고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힘.한올바이오파마(009420) : 파트너사 이뮤노반트 주가 상승 속 저평가 해소 적기 분석 등에 급등▷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파트너사인 이뮤노반트(IMVT)의 시가총액이 최근 1년 사이 2배 가까이 상승했지만, 동사는 IMVT 대비 저평가가 지속되었다고 밝힘. 다만, 최근 자가면역경쟁사 에이프릴부각(vs 파트너사 에보뮨시총1.3조원) 및 3년만에 핵심인 1402 데이터 두 건(RA, CLE) 발표 예정(2H26)으로, 현 시점 저평가 해소의 적기로 판단한다고 밝힘.▷또한, 경쟁사 아제넥스는 빠른 시장 진입으로 시총이 64조원까지 상승했다며, IMVT는 더 우수한 1402로 6개 적응증을 개발, 3개는 아제넥스보다도 빠르다고 언급. 해당 적응증에서 1402 후기임상데이터(RA, CLE) 첫 발표 예이라며(2H26), 주가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76,000원[상향]지누스(013890) : 자사주 소각 관련 감자 결정 속 상승▷지난 20일 장 마감 후 0.09%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27, 상장예정:2026-05-15) 공시. 감자방법은 자기주식 소각임.시디즈(134790) : 20.4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상승▷지난 2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00,000주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05)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0.40억원임.대한항공(003490) : 본업/부업 모두 업사이드 전망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본업인 여객 운송 사업의 좌석 클래스 세분화와 부업인 항공우주 사업부의 가치 부각으로 두 부문 모두에서 큰 폭의 업사이드가 기대된다고 전망. 특히, 광동체 기재의 순증 속도는 교체 수요로 당분간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나, 클라스 세분화 전략이 성장성을 보강할 것으로 예상. 클라스 세분화는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에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편, 2026년부터는 항공통제기/전자전기/UH 성능개량 매출이 온기 반영되기 시작할 예정이며, 2027년부터는 엔진 MRO 기지가 완공되며 3PL MRO 매출이 추가될 전망. 여기에 저피탐 무인기(KF21과 편대비행)까지 추가되면 연간 항공우주 사업부의 매출액은 2028년 2.1조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심지어추가적인 방산 수주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당 매출액은 최소치로 가정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8,000원 -> 32,000원[상향]한진(002320) : 에너지 산업 특화 물류 역량 강화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발맞춰 에너지 산업에 특화한 물류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힘. 이차전지 핵심 소재 설비 운송과 전력 기자재 물류, 사업장 내 친환경 에너지 전환 등을 추진했다고 설명했으며, 특히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품질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수준의 안전 관리 체계를 공인받았다고 밝힘.▷아울러 국내에 유일한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전용 운반선 '청정누리호'를 통해 국가 에너지 관리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중량물 전용선인 한진 파이오니어, 한진 리더호를 통해 액화천연가스(LNG), 풍력 등 대규모 신재생 에너지 플랜트의 설비 운송 수행실적과 전문성을 확보했다고 설명.조선내화(462520) : 지난해 호실적에 소폭 상승▷지난 2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320.32억원(전년대비 +6.27%), 영업이익 239.80억원(전년대비 +19.78%), 순이익 198.8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KB스타리츠(432320) : 1,500.24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약세▷지난 2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49,350,000주(1,500.24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040원,1주당 약 0.49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4월 15일~2026년 04월 16일(구주주),상장예정:2026-05-04) 공시.오전장 특징주★(코스닥)이지홀딩스(035810) : 주당 1,361원(시가배당율 23.8%) 규모 현금배당 결정에 상한가▷지난 2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361원(시가배당율 23.8%) 규모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0) 공시.엠디바이스(226590) : AI 인프라 확장 핵심 '한국판 샌디스크' 분석 등에 상한가▷스터닝밸류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글로벌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저평가 상태에 놓여있어 향후 주목해야 할 기업이라고 밝힘. 동사는 '한국판 미국 샌디스크'로, 미·중 갈등의 최대 수혜주이자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동력을 갖춘 기업이라고 밝힘..▷특히, 동사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99.7%, 133.2% 성장한 965억원, 116억원을 기록하며 경쟁사인 파두의 실적을 상회했음에도 시가총액은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심각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 아울러 중국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여 지난해 3분기 기준 중국 매출 비중이 99.9%에 달하는 등 미·중 갈등의 반사이익을 완벽히 누리고 있다고 설명.팜스토리(027710) : 주당 100원(시가배당율 8.5%) 규모 현금배당 결정에 급등▷지난 2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00원(시가배당율 8.5%) 규모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0) 공시.포바이포(389140) : SPOTV 레거시 스포츠 영상에 'AI 픽셀' 적용 소식 속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스포츠 채널 SPOTV의 레거시 스포츠 아카이브 콘텐츠에 자사 AI 화질개선 솔루션‘AI 픽셀(AI PIXELL)’을 적용해, 스포츠 IP의 활용 가치를 높여 재수익화 모델을 본격 구축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SPOTV 운영에서 MLB, UCL 등 주요 스포츠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인터레이스 제거, 디테일복원, 샤프니스 보정 등 영상 특성에 맞춘 솔루션을 적용할 예정.▷이와 관련, 동사 서희환 솔루션사업본부 팀장은 "스포츠 아카이브는 이미서사와 감동이 검증된 핵심 IP 자산이지만, 화질 저하와 포맷 노후화로 인해 활용 과정에서 제약이 있었다"며 "AI 픽셀은 기존 영상 정보를 바탕으로 디테일을 복원하는 접근 방식으로, 콘텐츠 왜곡 없이 과거 명경기와 하이라이트를 현재의 방송·OTT 유통 환경에 맞게 재정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힘.로킷헬스케어(376900) : 美 연방정부 재향군인 병원 시장 진입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연방정부 재향군인 의료 시스템에 진출하고, 재향군인 보건청(VHA) 산하 종합병원에 당뇨발(DFU) 및 피부재생 플랫폼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힘. VHA는 약 920만 명 이상의 등록 환자와 연간 약 1,200억 달러 이상의 의료 예산을 집행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통합 의료 시스템으로 알려짐. 이번 VHA 공급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국 전역의 공보험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며, 미국 표준 치료 가이드라인 등재의 교두보를 마련해 기업 가치의 질적 재평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미국 재향군인 보훈 의료 시스템 진입은 기업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1위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힘.쎌바이오텍(049960) : 지난해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 등에 급등▷지난 2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32.99억원(전년대비 +6.78%), 영업이익 79.13억원(전년대비 +16.44%), 순이익 95.72억원(전년대비 -36.71%). 이번 실적 개선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K-유산균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수출 흐름을 보였다며, 특히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 시장에서 현지 점유율 2위를 유지하며 전체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수출과 내수 모두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향후 듀오락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힘.▷아울러 보통주 1주당 600원(시가배당율 4.4%)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우리손에프앤지(073560) :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8.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속 급등▷지난 2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8.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0) 공시.하이즈항공(221840) :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781.00억원 규모 B787 조립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781.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0.24%) 규모 공급계약(B787 조립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2-23~2030-12-31) 공시.성호전자(043260) : 1,500억원 규모 부산 엘시티 랜드마크 타워동 저층부 인수 결정 속 강세▷1,500.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6-03-05) 공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제랜드마크타워동 제지2층 제비201호 외 18개호 토지 및 건물을 인수하는 것으로, 유형자산 취득을 통한 투자수익 및 임대수익 등 및 사업다각화가 기대되고 있음. 엘시티 소유주인 엘시티피에프브이가 동사의 대여금을 갚지 못해 기한이익상실(EOD)이 발생하면서 동사는 부산 핵심 자산을 저가에 인수할 수 있게 됐다고 알려짐.아이티센글로벌(124500) : 종속회사 아이티센클로잇, 업스테이지와 '생성형 AI 모델 및 에이전트 플랫폼 기반의 사업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소식 속 강세▷동사의 종속회사 아이티센클로잇은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업스테이지와 '생성형 AI 모델 및 에이전트 플랫폼 기반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업스테이지의 생성형 AI 모델(Solar, Document AI 등)과 아이티센클로잇의 AI 에이전트 플랫폼(AgentGo 2026 등)을 상호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공공, 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위한 공동 GTM(Go-To-Market) 전략 수립 및 실행,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지원 및 영업망 공유 등 광범위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와 관련, 김우성 아이티센클로잇 대표 는 "독보적인 LLM 기술력을 보유한 업스테이지와의 협력은 아이티센클로잇의 플랫폼 사업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에이전틱 AI' 기술을 앞세워 공공·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집중공략하고 나아가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알에프텍(061040) : 65억 규모 자동화 설비 수주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와 생산 자동화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수주는 트럭 트레일러 제조를 자동화하는 설비로 계약 규모는 약 65억원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그룹 차원의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IT 뿐 아니라 자동차 생산 자동화 설비 분야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시발점이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자동차 분야에서 향후 물류 자동화, 제조라인 설비 분야에서 추가 프로젝트 확보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디케이티(290550) : OLED·Auto·로보틱스로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OLED·Auto·로보틱스, 3대 성장축이 본격 가동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IT OLED는 질적 성장 전환 구간에 진입한다며, 2026년 243억원(신규), 2027년 698억원(+188%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 이어 Automobile는 실적 성장의 중심축으로 부상한다며, 2026년 1,530억원(+29% YoY), 2027년 2,894억원(+89% YoY)으로 성장 탄력이 강화되는 구간이라고 설명. WPC 매출은 907억원에서 1,493억원으로 확대되는 구조이며, 2027년 기준 5개년 수주잔고 4,300억원을 기반으로 40% 수준의 점유율 확보가 가능하다고 밝힘.▷또한, 로보틱스는 WPC, ESS BMS, FPCA 기술을 기반으로 확장되는 전략 사업으로, 최근 북미 소재 고객사와 로봇용 충전 모듈 관련 협업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샘플 공급과 양산 전환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언급. 초기 납품이 개시될 경우 하반기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실적의 본격적인 레벨업은 2027년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된다며, 2027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7,231억원(+39.3% YoY), 영업이익 510억원(+105.1%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이는 IT OLED와 Auto 매출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 효과가 동시에 반영되는 결과로 해석된다고 밝힘.위더스제약(330350) : 839.30억원 규모 안성공장 생산재개 결정에 강세▷지난 20일 장 마감 후 839.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1.71%) 규모 안성공장 생산재개(생산재개일자:2026-02-20) 공시.타이거일렉(219130) : 올해 HBM향 매출 확대 본격화 전망 등에 상승▷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동사의 Probe Card용 PCB는 2025년부터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으며, 2026년에는 HBM향 매출 확대가 추가로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기존 북미 Probe Card 업체향 HBM용 PCB 공급에 더해, 국내 Probe Card 업체들의 HBM 공급망 신규 진입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동시에 일본 업체 중심이던 HBM Probe Card PCB 공급망을 동사로 다변화하려는 움직임도 강화되고 있어 점유율 확대 가능성 역시 유효하다고 언급.▷이어 2026년 실적은 매출액 965억원(+19.6% YoY), 영업이익 130억원(+77.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1월 수주분부터 가격 인상이 시행된 것으로 파악되며, 통상 3주 내외의 공급 리드타임을 감안할 경우 2월 매출부터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 또한 동사 PCB는 초고다층 구조 특성상 제조 난이도가 높아 생산 수율 변화가 곧바로 수익성에 연결되는 구조로, 추가적인 수율 개선이 가시화될 경우 당사 추정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 업사이드도 기대된다고 언급.정다운(208140) :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7.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속 상승▷지난 2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7.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10) 공시.듀켐바이오/뉴로핏 : 파킨슨병·알츠하이머병 진단 플랫폼 공동 개발 소식에 상승▷듀켐바이오와 뉴로핏은 언론을 통해 방사성의약품과 AI를 결합한 차세대 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양사는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을 대상으로, 방사성의약품 기반 영상 진단에 AI 기술을 접목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임. 뉴로핏은 양사가 보유한 특허를 기반으로 ‘AI 활용 조기 진단 영상 생성 및 분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며, 해당 소프트웨어의 AI 의료기기인허가 절차도 맡는 것으로 전해짐. 듀켐바이오는 자사가 허가받아 판매 중인 파킨슨병 진단제 ‘18F-FP-CIT’와 알츠하이머병 진단제 ‘비자밀’, ‘뉴라체크’에 해당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김상우 듀켐바이오 대표는 "이번 플랫폼은 AI로 촬영 프로토콜 자체를 개선하는 시도"라며 "국내외 인허가를 거쳐 상업화를 추진하고, 미국·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 빈준길 뉴로핏 공동대표는 "환자 편의성과 의료기관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AI 융합 진단 플랫폼 개발에 집중하겠다"며 "방사성의약품과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종목]: 듀켐바이오, 뉴로핏바디텍메드(206640)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호조, 보통주 1,438,250주 소각 결정 등에 상승▷지난 20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14.91억원(전년동기대비 +32.87%), 영업이익 50.54억원(전년동기대비 +134.08%), 순이익 13.80억원(전년동기대비 -71.42%).▷보통주 1,438,25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06) 공시.▷보통주 1주당 150원(시가배당율 1.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4-01) 공시.알로이스(29757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29.12억원(전년대비 +38.66%), 영업이익 65.38억원(전년대비 +36.01%), 순이익 44.13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CJ프레시웨이(051500) : 마켓보로 지분 인수 긍정적 분석 등에 상승▷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2월 5일 공시를 통해서 마켓보로 지분 1,657주(지분율 27.5%)를 취득한다고 밝혔다며, 마켓보로 지분 인수는 온라인 플랫폼 확대를 통한 점유율 증가를 위한 초석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것으로, 이는 크게 시장 침투율 확대를 통한 지속 가능 성장, 생태계 조성을 통해 온라인 영역으로 사업자 유입, 신규 비즈니스 영역의 진출 세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특히, 식자재 유통 시장에서 온라인으로 사업을 진출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힘.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일반 레스토랑 경로 확대에 따라 실질적으로 Target Market이 확대되는 효과가 있고, 거래비용 및 고정비 효율화에 따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중소형 사업자들과 협업을 통한 시장 공략과, 非전용상품 공급 확대에 따라 마진율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아울러 2025년 온라인 사업부 매출액은 약 1,000억 원 수준이라며, 2026년에는 2,000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이익 기여는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동사는 시장 확대 및 신규 수익모델 구축이 예상되어 한 단계 더 레벨업된 밸류에이션 부여가 가능한 시점이라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8,000원[유지]저스템(417840) : 증설 사이클 수혜 속 실적 레버리지 본격화 전망 등에 상승▷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증설 사이클 수혜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가 본격화된다며, 2026년 매출액은 807억원(YoY +61.6%), 영업이익은 197억원(+239.2%)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매출 증가는 HBM 및 선단공정 증설에 따른 2세대 JFS 물량의 본격 증가, 3세대 고사양 제품의 수주 가시화에 따른 ASP 상승효과에 기인한다고 설명.▷이어 2026년은 고정비 부담을 상쇄하는 구간으로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상승 가능하다고 밝힘.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당기순이익의 PER 8배 수준으로 중소형 반도체 장비 평균 대비 프리미엄을 정당화할 수 있는 구간에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케이엔알시스템(199430) : 아마존로보틱스와 로봇 핵심 부품 기술협업 개시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의 자회사인 아마존로보틱스와 ‘로봇용 액추에이터 성능 검증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기술협업을 개시했다고 밝힘. 동사는 아마존로보틱스의 정식 판매기업(Vendor) 등록을 마쳤으며, 최근 양사 간 성능 검증 시스템 개발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고도화 로드맵에 돌입했다고 설명.▷양사는 올 6월까지 교정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2026년 말까지 ‘로봇용 액추에이터 전용 검사장비 표준모델’을 아마존로보틱스 생산거점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동사가 세계 최초로 라인업을 완성한 ‘로봇용 하이브리드 액추에이터’를 아마존로보틱스의 자율이동로봇(AMR) 플랫폼에 탑재하는 전략적 제휴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언급.▷이와 관련, 김명한 동사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아마존로보틱스의 로봇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차세대 물류로봇 시장의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동사의 고출력 하드웨어 기술과 아마존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기존 한계를 뛰어넘는 ‘초고중량 물류로봇’ 개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한국피아이엠(448900) :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에 부품 납품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DB증권는 동사에 대해 국내 유일 금속분말사출(MIM) 공정을 기반으로 로봇용 감속기 및 구조 부품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 부문에서 관절 구조용 티타늄 브라켓 및 감속기 부품 개발이 진행 중이며, 2026년 3월 초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에 샘플 납품을 시작해 정식 공급망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분석.▷아울러 손 구동부의 핵심인 초소형·초정밀·저백래시 기술을 활용해 토크를 5배 이상 높이는 제품을 개발 중이며, 고객사의 2028년 3만 대 양산 계획에 따라 매출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 또한, 기존 자동차 중심에서 IT·로봇·자율주행 등 고마진 포트폴리오로의 믹스 전환을 통해 2026년 영업이익 63억 원(+117.1% YoY) 수준의 고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고성장 실적과 미래 사업 원천기술을 가졌다는 점에서 로봇 부품주 내 톱픽(Top-pick)으로 꼽으며, 장기적으로 로봇 손 및 감속기 부품의 실제 양산 공급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힘.모바일어플라이언스(087260) : 1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소폭 상승▷지난 2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드라마카트 주식회사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139원, 전환청구일:2027-04-28 ~ 2031-03-28) 공시.도이치모터스(067990) : 지난해 실적 호조 및 주당 390원 규모 현금배당 결정 등에 소폭 상승▷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4조원(전년대비 +17.57%), 영업이익 396.34억원(전년대비 +58.27%), 순이익 17.0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아울러 보통주 1주당 390원(시가배당율 8.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알테오젠(196170) : 영국 특허 판결 파트너사 머크에 우호적 분석 등에 소폭 상승▷신한투자증권은 조사 결과 2026년 1월 21일 영국 특허법원이 할로자임의 특허 침해 반소가 구체적 근거없이 주장하는 것에 불과하다는 판결 내린 이력 확인했다고 밝힘. 영국에서 처음으로 판사의 의견이 머크에게 긍정적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영국 본안, 독일 등 유럽과 미국 특허 판결에도 유리한 영향 전망.▷한편, 2026년 1월 20일 GSK 신규 기술이전으로 특허 이슈 해소 중이나 키트루다SC 로열티 2% 공개되며 매출 전망은 낮아진 상황이지만, 연내 다수 추가 계약으로 미래 현금흐름 전망 높아지며 우려 해소 및 주가 상승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70,000원[유지]에스에너지(095910) : 중동에 20MW MOU 체결·국내 대기업 3.3MW 규모 모듈 공급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중동 현지 유력 태양광 기업인 A사와 20㎿ 규모의 모듈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에서는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대응 수요기업 태양광 발전소에 3.3MW 규모의 모듈 공급을 확정 지었다고 밝힘. 이번 성과는 동사가 그동안 공들여온 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품질 중심 경영이 국내외 시장에서 거둔 결실이라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중동에서의 MOU는 회사의 미래 비전을, 국내 대기업 공급은 탄탄한 기초 체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번 성과를 기점으로 국내외 영업망을 더욱 공격적으로 가동하여 경영 정상화를 넘어 수익성 개선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힘.뉴트리(270870) : 지난해 적자전환에 소폭 하락▷지난 2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13.29억원(전년대비 -16.92%), 영업손실 19.9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23.87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HEM파마(376270) : 지난해 적자지속 및 70.07억원(자기자본대비 23.25%) 규모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에 하락▷지난 2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0.22억원(전년대비 -13.56%), 영업손실 155.3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36.1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70.07억원(자기자본대비 23.25%) 규모 파생상품 평가손실 발생 공시.아이텍(11983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지난 20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85.17억원(전년대비 -21.69%), 영업손실 2.5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0.02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KD(04418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약세▷지난 20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소송 등의 제기·신청 지연공시)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3-18) 공시.파라택시스이더리움(290560) : 주식분할 후 거래재개 첫날 급락▷주식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1월30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1월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상장예정:2026-02-23)한 바 있음.센서뷰(321370) : 8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 및 지난해 적자지속 등에 급락▷지난 20일 장 마감 후 8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10, 상장예정:2026-05-04) 공시.▷아울러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0.15억원(전년대비 +21.88%), 영업손실 115.6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56.25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CSA 코스믹(083660) : 93%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에 급락▷지난 20일 장 마감 후 93%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15, 상장예정:2026-05-07) 공시.@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2-23 11:27:01조회수: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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