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양자암호/양자컴퓨팅,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뉴로모픽 반도체, 스페이스X(SpaceX), 탄소나노튜브(CNT),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소캠(SOCAMM), 온디바이스 AI, 유리 기판, PCB(FPCB 등), 폴더블폰, 조선, 핵융합에너지, 바이오인식(생체인식), 5G(5세대 이동통신),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등...약세 테마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자전거, 해운, 지역화폐, 사료, 부동산 보유 자산주, 화학섬유, LPG(액화석유가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미디어(방송/신문), 웹툰, 패션/의류, 면세점, 화이자(PFIZER), 코로나19(진단키트), 생명보험, 시멘트/레미콘, 영화, 남북경협,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음원/음반, 엔터테인먼트, 미용기기, 전자결제(전자화폐) 등...[특징 테마]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K-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및 경쟁력 보유 분석 등에 상승▷다올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방산 산업이 폴란드와 루마니아 계약 다음으로 2026년에는 또 핀란드 K9과 노르웨이와 에스토니아의 천무를 막 수주했고, 스페인 K9, 프랑스 천무 등의 대형 사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힘. EU 시장만 해도 장대한데,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는 등 또 엄청난 시장이 열리고 있다고 설명. 특히, 미-이 전쟁 구간에 K-방산 회사들의 주가는 당사의 적정주가를 뚫기도 했다며, 아마도 수주 기대감 방법론이 적정가치에 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밝힘.▷이에 따라 각 사들의 ‘파이프라인 가치’를 더하는 Valuation 방법론을 제시한다며, 각사가 보유한 수주 파이프라인에서, “사업 규모 x 수주 확률 x 기대 마진”을 적용해서 ‘파이프라인 기대이익’을 뽑아내고, 여기에 멀티플 3배를 줘서 기업 적정가치에 더한다고 밝힘. 이에 '파이프라인 가치' Valuation 방법론으로써, 각사들의 적정주가를 크게 상향한다고 언급. 특히, 방산 업종이 계약의 완료 시점, 수주 여부를 알기 어려운 산업이지만, 정세와 정책변화, 파이프라인과 K-방산의 경쟁력을 믿고 장기 투자를 권고한다고 언급.▷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센서뷰, 대한광통신, 삼현, RF시스템즈, 비츠로셀, 한화,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지주사 : 정책 모멘텀 지속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 거버넌스 환경은 1, 2, 3차 상법 개정안 통과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사의 주주 충실 의무,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시행된 가운데 2026년 하반기에는 집중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선임 시 3% 룰 강화,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이 시행될 예정이라고 언급.▷아울러 향후 중복 상장 원칙적 금지, 주가 누르기 방지법(상속·증여세법 개정) 도입, 의무 공개 매수 제도(자본시장법 개정)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 등 추가적인 거버넌스 정책 모멘텀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상법 개정안 시행과 스튜어드십 코드 개선이 함께 이루어지면서 2027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주주 제안 등 투자자들의 의결권 행사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힘. 중장기적으로 거버넌스 관련 정책 도입에 힘입어 일반 주주 권리는 강화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지주회사 할인율도 축소될 것이라고 언급.▷이 같은 분석 속 금일 OCI홀딩스, DB, 원익홀딩스, 두산, 매일홀딩스, 한화, LG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SKC(011790) : SKC넥실리스, 美 특허 소송 배심원단 평결 승소 소식에 강세▷동사의 동박 사업 투자사인 SK넥실리스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 22일 미국 텍사스 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 솔루스첨단소재를 상대로 진행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대상 특허 5건 모두에 대해 배심원단이 SK넥실리스의 주장을 인정하는 평결을 내렸다고 밝힘. 이와 관련, 배심원단은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와 충전 효율 향상에 기여하는 SK넥실리스의 핵심 동박 특허 기술을 솔루스첨단소재가 침해했다고 판단했음.▷이에 따라 향후 최종 판결도 이른 시일 내 내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판결 결과에 따라 손해 배상 규모 및 로열티 지급 범위에 대한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임. SK넥실리스 관계자는 “이번 배심원 평결은 수십 년간 SK넥실리스가 축적해 온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무단으로 침해됐다는 사실이 미국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첫 사례”라며, “향후 이어질 최종 판결 및 관련 절차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금호석유화학(011780) : 합성고무와 MDI 턴어라운드 및 배당 확대와 자사주 활용 기대감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3~25년 최근 3년 간 순이익은 영업이익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금호미쓰이화학의 높은 이익 창출력에 더해 건전한 재무구조에 따른 이자비용 축소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이어 2026년 이후에도 이러한 국면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는 2026년 순현금으로 전환과 MDI 호조에 따른 금호미쓰이화학의 이익 확대 덕분으로 분석.▷아울러 강한 이익 턴어라운드와 안정적 재무 구조를 감안하면, 배당 확대 및 자사주 활용 등 향후 회사의 주주친화 정책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또한, 합성고무는 지난 5년 간의 다운사이클에서 벗어나 완벽한 턴어라운드를 2026년부터 보여 줄 것으로 전망되며, MDI도 이익 개선되며 지분법 이익 개선에 힘들 보탤 것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80,000원[유지]삼양바이오팜(0120G0) : 차세대 전달체 플랫폼 부각 기대감 등에 상승▷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유전자 전달체 플랫폼인 SENS는 생분해성 고분자와 이온성 지질을 같이 사용하는 전달체로, 고분자를 통해 반복 투여가 가능하면서 이온화 지질을 통해 조직 선택성과 효율적인 RNA 봉입 효과가 있다고 밝힘. siRNA, ASO 등 다양한 RNA 모달리티에 적용 가능하며, 적용 모달리티 서열 크기에 상관없이 균일한 입자 제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특히, 유전자 전달체로 viral vector나 LNP가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면역원성으로 인해 다회 투약 시 면역 반응으로 인한 부작용 및 약물 지속성 한계가 있다며, 선택성이 높으면서 면역원성이 낮은 전달체 기술 경쟁력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에 임상 단계에서 안전성 확인 시 플랫폼 가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오후장 특징주★(코스닥)네패스아크(330860) : 667.00억원(자기자본대비 39.55%) 규모 신규시설(반도체 TEST 설비) 투자 결정에 급등▷667.00억원(자기자본대비 39.55%) 규모 신규시설(시설투자(반도체 TEST 설비)) 투자 결정 공시.▷한편, 이 같은 소식에 최대주주인 네패스도 소폭 상승세를 기록중임.센서뷰(321370) : 한화시스템 주식회사와 31.48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한화시스템 주식회사와 31.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56%) 규모 공급계약([수출]사우디MSAM_배열안테나조립체외 3건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5-22~2028-09-06) 공시.글로본(019660) : 27.23억원 규모 인산·황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PHILIPPINE PHOSPHATE FERTILIZER CORPORATION과 27.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03%) 규모 공급계약(인산 - P2O5 29% (WEAK ACID), 인산 - P2O5 29% (SLUDGE ACID), 황산 - SULACID (98% HS2O4 Min.)) 체결(계약기간:2026-05-25~2026-10-15) 공시.로킷헬스케어(376900) : 신장 재생 패치, 하버드대 전임상 효과 확인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하버드 의대 부속 병원 연구진이 자사 'AI 오멘텀 기반 신장 재생 플랫폼'의 신장 재생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했다고 밝힘. 연구진은 신장 기능 지표인 사구체여과율(GFR)을 통해 오멘텀 패치 이식군에서 신 장 기능 유지 및 재생 효과를 확인했으며, 무세포 시술·재료 대조군에서는 신장 기능이 저하된 반면, 오멘텀 패치 이식군에서는 62.5% 개체에 서 신장 기능 유지 결과가 나타났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하버드 의대 검증을 통해 그동안의 기술적 리스크를 사실상 해소하고 생물학적 타당성을 확보했다"며 "올해 하반기 인체 임상 진입을 시발점으로 삼아 차세대 재생 의료 시장의 독점적인 게임 체인저로 도약하겠다"고 밝힘.쎄노텍(222420) : 41.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55%) 규모 공급계약(CAZ40(알루미나 강인화 지르코니아 비즈)) 체결에 강세▷Sunvex Holdings Pty Ltd와 41.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55%) 규모 공급계약(CAZ40(알루미나 강인화 지르코니아 비즈)) 체결(계약기간:2026-05-26~2026-12-31) 공시.DS단석(017860) : 1,160.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에 강세▷1,160.0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도 결정(양도기준일:2026-05-26) 공시.우리이앤엘하루틴(15349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보통주 1,326,259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5-27~2026-08-26) 공시.씨앤씨인터내셔널(352480)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5-27~2026-11-30, KB증권(KB Securities Co.,Ltd.)) 공시.예스티(122640) : 삼성전자와 82.75억원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네오콘, 가압큐어)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삼성전자 주식회사와 82.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1%)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제조장비(네오콘, 가압큐어)) 체결(계약기간:2026-05-26~2026-12-31) 공시.소룩스(290690) : 아리바이오, 中 푸싱 판권 계약 선급금 1,000만달러 조기 수령 소식에 상승▷아리바이오는 언론을 통해 중국 푸싱제약(Fosun Pharma)으로부터 AR1001 글로벌 독점 판매계약 선급금 6,000만 달러 중 1,000만 달러(약 150억원)를 조기 수령했다고 밝힘. 이번 수령은 양사의 최대 47억달러(약 7조1,000억원) 규모의 AR1001 글로벌 판권 계약 발표 이후 10여일 만에 이뤄진 것이며, 이와 관련 동사는 “그간 바이오 업계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기술 수출 발표 후 실제 자금 유입 지연’ 우려를 상당 부분 완화한 사례”라고 설명.▷이 같은 소식에 아리바이오와 합병을 추진중인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시노펙스(025320) : 신규 사업 가시화 기대감 등에 상승▷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사업포트폴리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전기차 배터리용 FPCB 양산 등 FPCB 매출을 성장시키면서도 반도체 케미컬 필터, 수처리 필터, 장기적으로는 인공신장투석 부문 등의 매출을 대폭 성장시켜 중장기적으로는 FPCB와 필터 사업 비중을 5:5 수준으로 재편한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밝힘.▷이와 관련,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전기차 배터리용 FPCB 공급 협력사로 선정되었고, 전용 생산공장 건설을 완료해 고객사에서 샘플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이며, 2026년 필드 테스트를 완료하고 2027년부터 본격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양산이 본격화될 경우 연간 수백억원 규모의 매출 기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또한, 세정공정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는 반도체 케미컬 필터(10나노)를 국산화, 현재 퀄리티 테스트가 진행 중이고, 삼성전자 인증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신장 투석부문에서도 초기 소규모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비에이치아이(083650) : 575.4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CHEC-HEI-THCC General Partner과 575.4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4%) 규모 공급계약(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체결(계약기간:2026-05-23~2029-02-13) 공시.한국정보공학(039740) : 총 510.13억원 규모 공급계약(서버) 체결에 소폭 상승▷주식회사 에임투지와 348.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80%) 규모 공급계약(서버) 체결(계약기간:2026-05-26~2026-10-30) 및 주식회사 엠키스코어와 161.9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07%) 규모 공급계약(서버) 체결(계약기간:2026-05-26~2026-06-30) 공시.에이치엔에스하이텍(044990) : SID2026서 반도체 패키징 소재기술 공개 소식 속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부터 사흘간 미국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박람회(SID 2026)'에서 전극 매칭 전도 필름(PMF·Pattern Matcing Film) 기술로 세계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힘. PMF는 동사의 이방성전도필름(ACF) 기술을 활용해 전극의 모양에 맞게 도전 입자를 패터닝하고 이에 따라 정밀도와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소재기술임.▷이와 관련, 동사 김정희 대표는 "글로벌 고객사들과의 공동 테스트를 통해 양산 관련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적을 가시적으로 끌어 올리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고 밝힘.지구홀딩스(221800)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속 약세▷지난 22일 장 마감 후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디와이씨(310870) : 2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엘아이지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주) 대상 1,235,331주(2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619원, 상장예정:2026-06-22) 공시.휴온스(243070) : 휴온스랩 합병, 승계 연관설 부인 속에도 급락▷전일 휴온스그룹은 언론을 통해 동사와 휴온스랩의 합병은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바이오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입장을 재차 확인하고, 합병과 승계를 연결하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음. 휴온스그룹은 "현재 대주주 지분 증여 계획은 전혀 없다"며, "합병과 승계를 연결 짓는 주장은 사실관계와 전혀 부합하지 않는다"고 해명했음. 이어 양사 합병을 통한 동사의 연구개발 투자 확대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받을 경우 약가 인하 정책에 유리하게 적용될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한편, 앞서 동사는 이사회를 열어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휴온스랩을 흡수하는 합병 계약 체결을 승인했으며, 이와 관련 최근 일부 주주들이 양사 합병이 승계 목적과 연관 있다고 문제를 제기한 바 있음.@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5-26 14:53:14조회수: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