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남-북-러 가스관사업, 퓨리오사AI, 철강 중소형, 철강 주요종목, 두나무(Dunamu), 일자리(취업), 화학섬유, 창투사, 건설 대표주, 타이어, 강관업체(Steel pipe), 자동차 대표주, 피팅(관이음쇠)/밸브, 리튬,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IT 대표주, 캐릭터상품, 니켈, 건설 중소형, 2차전지(나트륨이온), 비철금속, 리비안(RIVIAN), 모듈러주택, 종합상사, 조선,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약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유심(USIM), 5G(5세대 이동통신), 유리 기판, 전력반도체,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백화점, 온디바이스 AI, 전력설비, 마리화나(대마), 애플페이, 시스템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mRNA(메신저 리보핵산), 보안주(물리),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편의점, HBM(고대역폭메모리),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갤럭시 부품주, 보안주(정보), 치매 등...[특징 테마]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 中 철강 감산 기조 속 공급과잉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이날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지난달 조강생산량이 8,700만톤으로 작년 동월(9,280만톤) 대비 6.3% 감소했다고 전해짐. 이는 전세계 철강생산량의 절반 가량을 만드는 중국이 생산량을 줄인 것으로, 전세계 철강 생산량은 같은 기간 4.2% 감소했고, 중국을 제외한 지역의 조강생산량 감소는 1.6%에 불과했다고 설명. 중국은 지난 2017년부터 탄소배출과 같은 환경 문제 해결 등을 이유로 철강생산을 줄이겠다고 지속적으로 언급해왔으나, 실제 감산기조는 올해 두드러진다며, 1분기 기준으로 봐도 2억4,755만톤으로 1년 새 4.6% 감소했다고 전해짐.▷한편, 실제 반덤핑 관세를 적용했거나 더 강화한 규정을 예고한 지역에서 생산량이 늘어났음. 세계 2위 철강생산국인 인도(1,530만톤, 9.4% 증가)의 생산량 증가 폭이 컸으며, 유럽발 새 관세를 적용하기 직전인 독일·터키도 각각 조강생산량이 7.5%, 6.4% 늘었다고 알려짐. 철강 제품에도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미국(720만톤, 5.2%증가)도 조강생산량이 늘었다고 설명. 특히, 한국의 경우 지난달 조강생산량은 540만톤으로 1.5% 증가했다고 알려짐.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국면은 아니지만, 반덤핑 관세가 적용되면서 시장이 정상화하는 흐름으로 풀이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에 포스코스틸리온, 문배철강, 아주스틸, 금강철강, POSCO홀딩스, 고려제강, 부국철강, 대호특수강, 삼현철강, 동일스틸럭스, 하이스틸, 대동스틸, 신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상승.리튬/ 비철금속/ 희귀금속(희토류 등) : 리튬, 알루미늄 등 가격 상승 압력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탄산리튬 가격은 지난 수년간의 급락세를 뒤로하고 주요 생산국의 감산과 짐바브웨의 원광 수출 금지 등 공급 축소 이슈에 힘입어 지난해 8월부터 반등에 성공해 올해 1월 톤당 23,000달러 선까지 반등했고 최근도 유사한 수준의 가격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힘. 중장기적으로도 ESS 및 중대형 전기트럭 수요 호조로 타이트한 수급이 예상된다고 밝힘. 알루미늄 또한 중국의 증산 여력 고갈과 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중동발 공급 차질 우려까지 겹치면서 구조적인 가격 상승 압력을 받고 있다고 밝힘.▷2040년 희토류 수요는 15만톤으로 전망되어 공급 전망치인 11만톤을 약 40% 상회하고 있으며, 북방희토는 26년 4월 희토류 산화물(REO) 함량 50% 기준 2분기 희토류 정광의 거래 가격을 전분기 대비 45% 상향조정했다고 밝힘. 미국의 희토류 자립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대중 희토류 의존도 80%로 여전히 높으며 수출규제를 피하기 위한 태국, 멕시코 우회 수입도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미국은 호주, 일본 등 우호국과 협력하는 friend shoring 전략을 활용하고 있지만 희토류 자립에는 최소 약 10년이 소요될 전망. 특히 병목이 심한 중희토류 밸류체인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한편,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지난 24일 기준 1kg에 20.21달러로 6일 연속 20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해 평균 가격보다 110% 오른 수치로, 리튬 가격이 20달러대를 넘은 것은 2023년 11월이후 2년 5개월 만임.▷이 같은 소식에 리튬포어스, POSCO홀딩스, 하이드로리튬 등 리튬, 알루코, 포스코엠텍, 삼아알미늄 등 비철금속, 쎄노텍, LS에코에너지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코오롱인더(120110) : 경쟁사 가동 중단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전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석유화학 기업 사빅(SABIC)의 폴리페닐렌에테르(PPE) 수지 공장이 이란 공습 여파로 이달 초부터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짐. PPE 수지는 변성 PPE(mPPE)의 핵심 원료로, 사빅은 글로벌 PPO 수지 생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주요 공급업체임. 이번 사태로 관련 소재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4월 PCB 가격은 전월 대비 최대 40%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음.▷한편, 동사의 mPPO 생산능력은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 약 800억원 규모이며, 현재 건설 중인 김천 2공장이 완공되면 약 1,60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 해당 공장은 올해 2분기 말 기계적 완공이 예정돼어 있으며, 이번 공급 차질은 동사에 수혜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대우건설(047040)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급등▷26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5조원(전년동기대비 -6.03%), 영업이익 2,556.00억원(전년동기대비 +68.93%), 순이익 1,958.00억원(전년동기대비 +237.58%). 매출은 시장예상치를 부합한 가운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약 두배 이상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또한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음.▷이와 관련, 동사는 공사원가 상승기에 착공한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준공되는 등 건축사업 부문수익성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등 외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으나,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중심의 실적 견인을 통해 올해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힘. 이어 향후 원전과 LNG 등 경쟁력을 확보한 미래 에너지 인프라 사업 비중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도시개발사업, 데이터센터, 도시정비사업 수주에도 집중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계획이라고 언급.환인제약(016580) : 1분기 호실적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11.76억원(전년동기대비 +18.23%), 영업이익 93.81억원(전년동기대비 +77.70%), 순이익 74.66억원(전년동기대비 +45.82%).더블유게임즈(192080) : 美 나스닥 DDI 완전 자회사화 추진 등에 급등▷나스닥 상장 종속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 소수주주 지분 취득을 통한 완전 자회사화 검토 (비구속적 제안서발송) 공시. 동사는 주요 종속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NASDAQ: DDI)의 소수주주 지분 전량을 취득을 통한 완전 자회사화 추진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동사 이사회는 2026년 4월 28일 ㈜더블다운인터액티브 이사회를 대상으로 완전 자회사화를 위한 비구속적 제안서(Non-Binding Offer)를 발송했음.▷이번 제안은 한,미 양 시장에 걸친 이중상장 구조를 해소하고 그룹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동사는 보유중인 DDI 지분(약 67.1%)을 제외한 잔여 지분 32.9% 전량을 ADS(American Depositary Share) 1주당 11.25달러에 현금 매수하는 방안을 제시.LG전자(066570) : 엔비디아와 피지컬AI 협력 소식에 강세▷일부 언론에 따르면, 류재철 동사 최고경영자(CEO)는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엔비디아 창업자인 젠슨 황의 장녀인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를 만나 양사 간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전해짐. 류 CEO는 황 수석 이사와의 회동에서 동사가 올 초 ‘CES 2026’에서 공개한 홈 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엔비디아의 로보틱스 플랫폼 ‘아이작(Isaac)’에 접목하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동사가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로보틱스와 AI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가정용 로봇뿐 아니라 산업 전반으로 확장 가능한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LG이노텍(011070) : 1분기 실적 호조 속 구조적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5조5,348억원(+11.1% y-y), 영업이익 2,953억원(+136.0% y-y)을 기록하며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2,000억원을 큰 폭 상회했다고 밝힘. 이는 아이폰17 시리즈의 강한 롱테일 수요가 주된 요인이라고 설명.▷아울러 패키지 기판 내 전방 산업 다변화가 본격화되는 중이라며, RF-SiP 기판은 Cu post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전방처 내 점유율을 확대하는 가운데, 위성용 공급 물량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중이라고 설명. FC-BGA 기판은 주요 고객사향으로 칩셋에서 CPU용으로 2H26부터 확대될 예정이며, ’27년에는 전장용까지 납품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향후 Physical AI 확산에 따른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동사가 ’25년 투자한 라이다 업체 Aeva는 엔비디아 Hyperion 10 레퍼런스 플랫폼에 채택된 바 있고, 향후 동사와 복합 센싱 모듈 관련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80,000원 -> 700,000원[상향]대한전선(001440) : 신안 태양광 초고압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전라남도 신안군 일대의 태양광 발전 사업에 초고압 해저케이블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신안 비금 태양광 발전소와 도고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을 안좌도 변전소로 송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동사는 전체 발전소 시공(EPC)을 담당하는 탑솔라 그룹에 154킬로볼트(kV)급 초고압 해저케이블과 접속재 등 관련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시공까지 수행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탑솔라 그룹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자회사와의 협력을 통해 수행하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검증된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언급.SK스퀘어(402340) : SK하이닉스 대안 투자 매력 지속 분석 등에 상승▷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하이닉스 실적 전망 상향에 따른 주가 급등이 지속되는 동안, 동사의 하이닉스에 대한 대안 투자 매력은 지속될 것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조에 따라 주식형 펀드에 대한 단일 종목 편입 한도 10% 제한 기준이 적용되며, 25.10월부터 하이닉스에도 적용되고 있다고 밝힘. 금융투자협회에서는 하이닉스 시총 비중을 월 1회씩 조정하고 있으나, 하이닉스의 급등에 따라 금투협이 제시하는 비중과 실제 하이닉스 시총 사이의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 4/1에 공지한 시가총액 비중은 3월 평균 시총을 반영한 14.7%이나, 전일 기준 하이닉스의 시총 비중은 17.5%라고 설명.▷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60,000원 -> 1,000,000원[상향]삼성SDI(006400) : 1분기 실적 호조 등에 상승▷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7조원(전년동기대비 +12.57%), 영업손실 1,556.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폭 축소), 순이익 561.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력용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전동공구 등전방 시장의 수요 회복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12.5% 성장했으며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음. 특히, 미국 현지 ESS 판매 확대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수혜와 고부가 원통형 배터리의 판매 호조가 실적 견인의 핵심 역할을 했다고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2분기에도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업부문별 대응 전략을 차질 없이 실행해 하반기 분기 흑자 전환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현대모비스(012330) : 주주환원 및 하반기 수익성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이번 분기 주요 이슈로는 선진화된 지배구조 개편과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꼽을 수 있다고 밝힘. 제49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독립이사제도 및 집중투표제 도입 등 상법 개정 사항을 선제적으로 반영하며 거버넌스를 크게 개선했으며, 특히 경영진이 현재 주가를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함에 따라, 전년비 22% 증가한 5,000억원 규모의 신규 자기주식 매입 및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고 밝힘. 주당 현금 배당금 역시 전년 수준인 6,500원으로 유지하여 총주주환원율(TSR) 30% 이상이라는 3개년 정책을 충실히 이행 중이라고 밝힘.▷또한, 향후 연간 실적은 전형적인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다가오는 2분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미국-이란 분쟁)의 본격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 전장 부문 핵심 원가인 메모리 반도체의 타이트한 수급 등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이 여전히 이익을 압박할 것이지만, 하반기부터는 완성차 고객사들의 신차 사이클 도래 및 볼륨 회복, 북미 하이브리드(HEV) 양산 본격화에 따른 가동률 상승효과가 나타나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해질 것으로 예상. 더불어 통상 하반기에 집중되는 완성차 업체와의 물량 감소 보상 및 물가 인상분에 대한 합리적 비용 정산 협상이 마무리되면 부품 제조 부문의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80,000원[유지]동부건설(005960) : 1,110.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31%) 규모 공사 수주에 상승▷방배동 977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1,110.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31%) 규모 공급계약(방배동 977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체결 공시.삼성전기(009150) : 폭발적인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KB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07조원(+12% YoY), 영업이익 2,714억원(+35% YoY, 영업이익률 8.8%)으로 추정되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다만 대법원 판결에 따른 퇴직금 관련 충당금이 600억원 수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고려하면 일회성 요인을 제거한 실질적인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아울러 MLCC와 패키징기판 등 AI 핵심 부품들의 수요 대비 공급 부족에 따른 수혜가 빠른 속도로 실적에 반영되면서 폭발적인 실적 개선 흐름이 전망된다고 밝힘. 특히 MLCC는 제품 마진이 30% 이상 수준으로 추정되는 AI 서버향 비중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4Q25 11% → 1Q26E 16% → 2Q26E 19% → 3Q26E 21%로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0원 -> 1,050,000원[상향]HD건설기계(267270) : 1분기 실적 호조 등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0조원(전년동기대비 +154.17%), 영업이익 1,907.00억원(전년동기대비 +357.31%), 순이익 1,739.00억원(전년동기대비 +576.65%). 아울러 기업가치 제고 계획(주주환원율 :30% 달성, 기존 목표 30% 유지 등) 공시.▷이와 관련,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1,907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주요 지역에서 업황 호조에 건설기계 사업부의 매출과 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된 점이 주효했다고 분석. 엔진 부문도 발전용 엔진 둔화에도 불구하고 산업용, 방산용 엔진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견조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며, 하반기에도 건설기계, 엔진 양 부문의 실적 개선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10,000원 -> 245,000원[상향]IPARK현대산업개발(294870) : 외주주택 마진 개선 긍정적 분석 등에 소폭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매출액 6,598억원(-27.2%yoy), 영업이익 803억원(+48.7%yoy)을 기록해 매출액이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보다 부진했다고 밝힘, 특히 외주주택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 다만, 높은 고마진의 자체주택(GPM 36.1%)과 기대 이상의 외주주택 마진(16.5%)으로 당사 추정치를 상회한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분석.▷아울러 2Q26 실적은 매출액 0.9조원(-20.9%yoy), 영업이익 1,282억원(+59.7%yoy)으로 추정된다며, GPM을 자체주택 36.0%, 외주주택 15.0%, 토목 11.0%, 일반건축 8.0%로 추정한다고 밝힘. 자체부문에서 서울원아이파크의 매출 기여 비중이 높을 것으로 보아, GPM이 30%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6,000원 -> 29,000원[상향]부광약품(003000) : 한국유니온제약 주식 신규 취득 결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제조처 확보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 및 사업 확장 목적으로 한국유니온제약(주) 주식 60,000,000주를 300.00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74.97%, 취득예정일:미정) 공시.▷한편, 한국유니온제약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발생으로 2024년10월11일부터 거래정지 상태임.오전장 특징주★(코스닥)세아메카닉스(396300) : 1분기 흑자전환에 급등▷26년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36.18억원(전년동기대비 +71.50%), 영업이익 16.5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2.06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언론에 따르면, 이번 턴어라운드의 핵심 동력은 주력 사업의 견조한 매출 흐름과 기존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으로 디스플레이 부품과 내연기관 및 다이캐스팅 등 기존 사업 부문이 탄탄한 실적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신규 수요 확대와 생산 효율성 제고 노력이 더해지며 전 부문에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고 전해짐.세미파이브(490470) : 유럽 비전 AI 기업향 3D-IC 턴키 수주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유럽 소재의 비전 AI 기업으로부터 엣지(Edge) 디바이스용 비전 AI 반도체 개발을 위한 턴키 방식의 3D-IC(집적회로) 설계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실적을 바탕으로 동사의 유럽 시장 확장을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라고 언급.▷이와 관련, 조명현 동사 대표는 "3D-IC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구축해온 기술적 진입 장벽은 글로벌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칩 수주 경쟁에서 세미파이브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설계부터 양산까지 아우르는 턴키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맞춤형 반도체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 해자를 구축하고 중장기적으로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나가겠다"고 밝힘.디바이스(18787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강세▷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9,580원임.동일기연(032960) : 주식분할 결정 속 강세▷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7-13) 공시.디어유(376300) : 주가 하방 압력 제한 분석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Q(가입자, IP), P(구독료), C(PG결제 전환) 조화로 안정적 실적에 사업확장(팬덤커머스, 오프라인, 단일 BM 탈피), 점진적 중국 로열티 수익 확대를 바라볼 때, 현주가는 12개월 fwd PER 16배로 멀티플 하방 압력 제한적이라고 분석.▷아울러 1Q26 실적은 매출액 237억원(YoY 35.1%, 이하동일), 영업이익 98억원(78.8%, OPM 41.3%)으로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구독자수 소폭 감소(4Q25 204만명→200만명)에도 구독료 인상 및 원화약세 효과로 방어할 것으로 분석. 특히, 순이익은 분기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8,000원[유지]덕산테코피아(317330) : 실적 반등 국면 진입 분석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다양한 전방 산업으로 합성 및 정제 소재를 납품하는 업체로, NAND 업황 호조로 인한 반도체 부문 성장, 북미 중심의 ESS 수요 증가로 인한 2차전지 전해액 양산 물량 본격화가 주요 투자 포인트라고 설명. 신규 사업 성과가 계획대로 진행 시, 올해 턴어라운드에 이어 27년 영업이익 37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오랜 기간 실적과 주가 모두 부진하였으나, 실적 성장에 따른 기업가치 반등도 본격화될 것이라고 밝힘.크라우드웍스(355390) : 2026 AI 엑스포서 데이터 솔루션 제시 소식 속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5월6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AI EXPO'에 참가해 AI 성능의 격차를 결정짓는 데이터 솔루션의 표준을 제시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전시에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 구현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솔루션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제 AI 시장은 모델의 크기보다 데이터의 밀도와 정확도가 승패를 결정하는 데이터 품질의 시대로 접어들었다"며, "이번 AI EXPO에서 공개하는 솔루션들은 기업 고객들이 데이터 전처리의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힘.씨엠티엑스(388210) : 안정적인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소재 내재화 및 글로벌 고객 확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초미세 공정의 진전과 함께 수율 확보를 위한 고순도 Si Parts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장비업체를 거치지 않는 반도체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After Market 기반의 제품 조달 시장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 동사는 S사에 1차 협력사로 등록 이후 핵심 국산화 협력사로서 제품을 안정적인 공급하면서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TSMC의 국내 유일 1차 협력사 등록한 이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고 분석. 올해는 전년대비 2배 이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아울러 2026년 예상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2,122억원, 영업이익 69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2.2%, 33.6% 증가하면서 최대 매출액 갱신과 함께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올해 실적에서 긍정적으로 보이는 것은 고객 다변화의 효과가 가시화될 것이라는 점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220,000원[신규]그래피(318060) : 1분기 적자지속에 약세▷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3.53억원(전년동기대비 +47.44%), 영업손실 34.52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0.84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LS마린솔루션(060370) :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와 체결한 939.90억원 규모 케이블 공급계약 해지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안마해상풍력 주식회사(Anma Offshore Wind Energy Co.,Ltd.)와 체결한 939.9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2.15%) 규모 공급계약(Offshore and Onshore Export Cables Supply, Transport,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해지(계약기간:2025-07-07~, 해지일자:2026-04-24) 공시.에이비엘바이오(298380) :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일부 2차 평가지표 미충족 소식 등에 급락▷동사의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의 임상 2·3상 결과를 발표. 컴퍼스는 이 후보물질의 진행성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 2·3상 결과 1차 평가지표에 이어 일부 2차 평가지표(무진행생존기간)를 충족했으나, 일부 2차 지표(전체생존기간)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힘.▷컴퍼스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토베시미그와 파클리탁셀 병용요법은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이 4.7개월을 기록하며, 파클리탁셀 단독요법의 2.6개월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을 나타냈음. 다만, 전체생존기간(OS) 분석에선 토베시미그 병용요법의 OS 중앙값이 8.9개월, 파클리탁셀 단독요법 9.4개월로 나타나며 OS 2차 평가지표를 충족하지 못했음. 컴퍼스는 파클리탁셀 단독요법 환자군에 토베시미그 병용요법으로 전환(교차투여)한 환자 31명이 포함돼 있어, 치료 효과를 직접 비교하는 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힘.엔젠바이오(354200) : 224.15억원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및 66.67% 비율 감자 결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7,150,000주(224.1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135원,1주당 약 0.80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8월 13일~2026년 08월 1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9-04) 공시.▷또한, 66.67%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6-24, 상장예정:2026-07-13) 공시.@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4-28 11:22:59조회수: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