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마이크로 LED,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약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전선, 야놀자(Yanolja),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항공기부품, 탄소나노튜브(CNT), 철강 주요종목, 귀금속(금/은), 전력설비, 제습기, 캐릭터상품, 웹툰, 모듈러주택, 스테이블코인, 창투사, 줄기세포, DMZ 평화공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음원/음반, 풍력에너지, 두나무(Dunamu),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타이어, 리튬 등...[특징 테마]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엔비디아 실적 컨퍼런스 앞두고 AI 병목 해결책으로 광통신 기술 중요성 확대 분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AI 인프라 경쟁의 초점이 연산 칩 성능에서 데이터 이동 속도와 전력 효율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고 전해짐. 하나금융연구소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성능을 제약하는 병목이 연산에서 메모리, 다시 네트워크로 이동하고 있다며 광 인터커넥트와 CPO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GPU와 HBM 등 연산·메모리 성능은 빠르게 발전했지만, 데이터를 주고받는 네트워크 성능은 상대적으로 느리게 개선돼 전체 시스템 효율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고 있으며, AI 워크로드가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확장된 점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 구리 배선은 구축이 쉽고 비용이 낮다는 장점이 있지만, 고속·고주파 환경에서는 저항으로 인한 발열과 신호 감쇠가 커지는 한계가 있다며, 이 한계를 보완하는 기술이 광 인터커넥트로 이 가운데 주목받는 기술이 CPO라고 설명.▷한편, 최근 루멘텀홀딩스, 마벨테크놀로지, 코히어런트, 코닝 등 광통신 투자에 적극적인 엔비디아가 한국시간으로 오는 21일 새벽 실적을 발표할 예정. 이러한 가운데, 모닝스타는 최근 “엔비디아 실적은 광통신과 네트워크 기업들까지 연쇄적으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며 “젠슨 황 CEO의 발언은 AI 투자 심리를 좌우할 핵심 변수”라고 평가한 바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이노인스트루먼트, 빛과전자, 한국첨단소재, 성호전자, 대한광통신 등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오는 21일 총파업 돌입 우려 등에 하락▷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가운데,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예정대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힘.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는 이날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이 결렬됐다고 공식 발표. 중노위는 "삼성전자 노사에게 조정안을 제시했다"며 "조정안에 대해 노측은 수락했고, 사측은 수락 여부에 대해 유보라고 말하며 서명하지 않아 2차 사후조정은 불성립됐다"고 설명.▷주요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인공지능(AI)부터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사용되는 반도체 산업 분야의 주요 생산자로 이번 파업이 심각한 차질과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특히, 반도체가 한국 수출의 35%를 차지하는 만큼,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한국의 수출 주도형 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정부 내부의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고 알려짐.▷한편, 엔비디아가 한국시간으로 오는 21일 새벽 2026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고, 매출은 약 80%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를 비롯해 신성이엔지, 제우스, GST, 한화비전, 하나마이크론, HPSP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증권 : 국내증시 약세 영향 등에 하락▷지난밤 美 증시가 美 국채 금리 급등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금일 국내증시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코스피지수는 2% 가까이 하락하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는 3% 가까이 하락세를 기록중임.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지수에서 2조5,000억원이 넘는 순매도를 기록중.▷삼성전자의 노사 협상이 끝내 결렬된 점도 국내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 삼성전자 노사가 금일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에서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예정대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대신증권, DB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음식료업종 : 밀가루 가격 담합 7개사, 과징금 6,710억원 부과 소식에 하락▷공정거래위원회는 밀가루 제조·판매 사업자(제분사)인 대한제분㈜, CJ제일제당㈜, 사조동아원㈜, ㈜삼양사,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등 7곳에 밀가루 공급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과징금 총 6,710억4.500만원을 부과하기로 전원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힘. 이와 함께 각 제분사가 자발적으로 가격을 3개월 이내에 다시 정하도록 독자적 가격 재결정 명령 등 시정명령도 내렸으며, 앞으로 3년간 밀가루 가격의 변경 현황을 1년에 두 차례 서면 보고하라고 명령했음.▷이번 과징금은 담합 사건 사상 역대 최대 규모임. 업체별 과징금은 사조동아원 1,830억9,700만원, 대한제분 1,792억7,300만원, CJ제일제당 1,317억100만원, 삼양사 947억8,700만원, 대선제분 384억4,800만원, 한탑 242억9,100만원, 삼화제분 194억4천800만원임. 공정위에 따르면, 이들은 총 24차례에 걸쳐 가격과 물량을 합의했고, 담합 기간 동안 대표자급과 실무자급 회의를 55차례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에 사조동아원, 대한제분, CJ제일제당, 삼양사, 한탑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하락.오후장 특징주★(코스피)삼성전기(009150) : 글로벌 대형기업과 1.55조원 규모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글로벌 대형기업과 1.55조원(최근 매출액대비 13.8%) 규모 공급계약(Silicon Capacitor) 체결(계약기간:2027-01-01~2028-12-31) 공시.한화엔진(082740) : 4행정 중속엔진 시장 진입 기대감 등에 상승▷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4행정 중속엔진 생산에 착수할 계획이며, 향후 대규모 수요 확대가 기대되는 DC향으로의 수주 역시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이와 관련, 그동안 2행정 저속엔진을 주력으로 생산했던 동사는 3Q부터 연간 900MW 규모의 선박용 4행정 중속엔진 신규 캐파를 통해 캡티브향 선박용 엔진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아울러 동사는 라이센서인 에버런스와의 발전용 라이선스로의 확장 계약을 진행 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동사는 현재 DC향 인콰이어리도 지속되고 있어 향후 수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중장기적으로는 한화 그룹사에서 추진 중인 DC 프로젝트향 캡티브 물량도 기대가 가능하다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6,000원[유지]오후장 특징주★(코스닥)쎄크(081180) : HBM·방산 등 전방시장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동사는 오는 27일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다고 밝힘. 이번 IR은 대신증권이 후원하는 행사 참가와 함께 다수 증권사 리서치센터 대상 원온원(1대1) 미팅 형태로 진행될 예정으로 반도체·방산·배터리 등 주요 전방산업 시장 확대에 따른 성장 전략과 사업 현황을 중심으로 투자자들과 소통할 계획임.▷언론에 따르면, 최근 시장에서는 HBM(고대역폭메모리)과 첨단 패키징 시장 확대에 따른 인라인 비파괴 검사 수요 증가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동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오픈 튜브(Hybrid Open Tube)' 기술을 기반으로 고해상도 3D X-ray 검사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으며, HBM 적층 공정용 인라인 검사장비 개발도 추진 중이라고 전해짐.▷마이크론과의 공급 경험도 시장 관심 요인으로 최근 증권사 리포트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지난 2023년부터 동사의 HBM 관련 수동 검사장비(NF120)를 도입한 것으로 언급됐으며, 향후 인라인 검사장비 확대 가능성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알려짐.리브스메드(491000) : 지식재산권(IP) 누적 1,000건 확보 속 특허 방어 체계 강화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식재산권(IP) 누적 1,000건을 확보했다며, 차세대 수술로봇 스타크(STARK) 공개를 앞두고 기술 경쟁력과 특허 방어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최근 5년간(2021~2025년) 연간 IP 확보 건수는 53건에서 306건으로 늘어났으며, 누적 IP의 약 75%에 해당하는 756건을 이 기간 집중 확보했다고 설명. 전체 특허 포트폴리오 가운데 다관절 엔드 툴 기반 원천기술 관련 특허가 230건으로 33.4%를 차지했으며, 스타크 관련 특허는 132건으로 단일 제품군 중 가장 큰 비중인 19.2%를 차지했음.▷한편, 동사는 오는 26일 차세대 수술로봇 스타크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최소 침습 수술 기구 기업에서 글로벌 로봇 수술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임.코아시아씨엠(196450) :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광학 사업 확대 추진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6월30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밝힘. 주총 안건으로는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사업목적 추가를 위한 정관 변경 등이 상정될 예정.▷이와 관련, 신규 사업 목적에 로봇 및 지능형 자동화 시스템용 카메라 모듈·광학 시스템의 설계·제조·판매업을 추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AI 기반 차세대 광학 시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광학 기술의 적용 영역도 확대한다는 계획임. 특히, 로봇·3D 카메라·공간 인식 센싱·지능형 비전 시스템 등 미래 산업용 광학 기술 분야 연구개발(R&D)을 본격화할 방침이며, 광학렌즈와 카메라모듈을 동시에 생산·공급할 수 있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규 프로젝트 확대에도 나설 예정.심플랫폼(444530) : 더화 및 신양화학에 AI 플랫폼 공급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6 경기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을 통해 수요기업 더화에 자사의 산업용 AX 플랫폼 ‘NUBISON AX’를 공급한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제조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2026 경기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사는 공급기업을 참여해 더화의 제조 현장에 민간 구독형 서비스 기반의 AX 플랫폼을 구축·운영할 예정.▷아울러 샷시 제조기업 신양화학의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도 수주했다고 밝힘. 신양화학은 PVC 창호 프로파일 제조기업으로 '바른샤시'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전국 대리점망을 기반으로 창호 자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공정 운영의 가시성을 높여 나갈 계획임.피에스케이(319660) : 실적 호조 기조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각각 상회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힘. 중국향 매출이 기대치를 웃돌았고 미국·중국 고객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고 설명. 해외 고객 믹스 개선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1Q26 OPM은 30%를 상회했으며, 2026년 연간 이익 체력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다고 분석.▷2분기 매출액 1,646억원(YoY +51.8%, QoQ +5.1%), 영업이익 417억원(YoY +102.5%, QoQ -11.7%, OPM 25.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026년 연간 매출액 6,703억원(YoY +46.6%), 영업이익 1,655억원(YoY +87.0%, OPM 24.7%)으로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힘. 1분기 고마진 기저로 이익률은 정상화될 수 있으나, 매출은 분기 성장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메모리 3사의 전환투자 본격화 및 신규 Fab 투자로 분기단위 외형성장이 견인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9,000원 -> 150,000원[상향]성우(458650) : 280억원(자기자본대비 12.44%)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 속 소폭 상승▷280.00억원(자기자본대비 12.44%) 규모 신규시설(멕시코 몬테레이 신규 투자 및 현지 법인 설립) 투자 결정 공시. 투자목적은 북미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 및 IRA(Inflation Reduction Act) 대응 필요성, 주요 고객사 북미 생산 확대에 따른 현지 공급망 요구, 미·중 공급망 재편에 따른 Near-shoring 가속화, 관세 절감 및 물류비절감 효과, 북미 OEM 및 Tier1 신규 수주 대응 기반 확보 등임.에스에프에이(056190) : 신규 수주 호조 긍정적 분석 등에 소폭 상승▷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별도 신규 수주는 2,179억원, 수주 잔고는 9,654억원으로 상승 추세를 이어갔다고 밝힘. 수주 내용을 보면, RMH 956억원에는 L사 미국 해저케이블 매설용 자동화장비 추가 수주가 주로 기여했는데, 4Q25에도 L사로부터 1천2백억원을 수주한 바 있다고 설명. 또한, 연료전지 391억원 수주에는 중국 차량엔진기업의 발전용 연료전지가 기여했으며, 반도체 233억원에는 국내 MLCC용 검사장비가 주로 기여했다고 밝힘.▷아울러 2Q26에도 3천억원 이상의 수주가 예상되는데, L사 미국 해저케이블 관련 추가 수주와 중국 디스플레이 수주 건들이 대기해 있다고 설명. 하반기 반도체, RMH 예상 수주건들을 고려하면, 올해 연간 수주액은 1조원을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0,000원[유지]두산테스나(131970) : 파운드리 확대에 따른 강한 수혜 전망 등에 소폭 상승▷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매출액은 768억원(YoY +29.6%), 영업이익 55억원(YoY 흑자전환, OPM 7.1%)을 기록했다고 밝힘. 전분기 대비 테스트 단에서 SET 전방의 불확실성이 부각됨에 따라 CIS 부문의 부진으로 QoQ 소폭 실적 축소됐지만, 견조한 Auto 단의 수요로 인해 YoY로는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 이어 올해 동안 Auto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CIS 부문의 낮아진 매출 기저를 감안하면 1분기의 실적이 연내 저점을 형성할 것으로 판단.▷또한, 동사는 삼성파운드리의 저변 확대에 따라 가장 강한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이라고 밝힘. 지난 달 공시를 통해 신규 SoC를 위한 장비 약 1,909억원 투자 결정 및 기결정한 CIS 신규 고객사 대응 물량에 대한 약 1,714억원을 약 2,053억원으로 상향 조정함을 발표한 가운데, 시장 기대감은 일부 선반영 되었으나, 가시적인 내년 성장을 예고하는 공시라고 판단된다고 밝힘. 신규 SoC 테스트 매출은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며 점진적인 물량 램프업을 기대하며, CIS 신규 고객사향 물량은 고객 출하 일정에 맞춰 내년 2분기부터 본격 반영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신규로 반영될 매출의 수익성이 동사의 비즈니스 구조상 고부가임을 감안하면 이익 개선세는 뚜렷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9,000원 -> 190,000원[상향]네패스(033640) : 뚜렷한 체질 개선 추이 긍정적 분석 등에 소폭 상승▷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340억원(YoY +3.5%), 영업이익 109억원(YoY +198.9%, OPM 8.1%)을 기록했다며, 국내 고객사의 모바일 AP 전력 반도체 탑재 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범핑 수요 호조와 글로벌 고객사향 물량 지속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신규 세대 모바일 AP의 PMIC 탑재량이 증가함에 따라 SET 불확실성 속에서도 모바일 중심의 호조 전개가 가능한 상황이라며, PMIC 외에도 RF 칩의 수요 또한 견조하게 상승해주며 실적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수익성의 경우 감가상각이 완료된 시설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개선되며 마진율 HSD(High Single Digit) 수준에 진입했다고 분석.▷아울러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274억원(YoY +1.1%), 영업이익 403억원(YoY +69.7%, OPM 7.6%)으로 추정된다며, 2차전지 부문의 매출 감소로 인해 매출 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기투자 설비의 감가상각이 내년에도 추가적으로 만료됨에 따라 수요 유지와 함께 수익성 개선은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000원 -> 36,000원[상향]티움바이오(321550) : ASCO서 토스포서팁·키트루다 병용 임상 2a상 중간 데이터 포스터 발표 소식 등에 소폭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오는 29일(현지시간)부터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재발성·전이성 두경부편평세포암(HNSCC)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토스포서팁·키트루다 병용 임상 2a상 중간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한다고 전해짐. 지난해 말 학회에서 '키트루다'와의 병용 요법으로 높은 객관적반응률(ORR)을 확인하며 주목받은 물질로 이번 발표의 관건은 앞서 공개된 초기 데이터 재현 여부라고 알려짐.▷지난해 면역항암학회(SITC)에서 발표한 토스포서팁·키트루다 병용 2a상 초기 데이터에서 평가 가능한 환자 17명 중 12명의 부분관해(PR)를 확인하며, ORR 70.6%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바 있음. 당시 1차 치료 환자군 ORR은 73%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현재 두경부암 표준치료(키트루다 단독 또는 화학요법 병용) 대비 눈에 띄게 높은 수치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SITC 공개 데이터는 지난해 7월 말 기준이었고, 이번 ASCO를 통해 발표되는 내용은 작년 연말이 기준으로 5개월 정도 추가돼 효능 유지, 생존기간 관련 내용이 보강될 예정"이라며 "이번주 금요일(22일) 초록을 통해 정확한 환자수가 공개되겠지만, 환자수 역시 기존 대비 늘어날 것"이라고 밝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5-20 14:48:05조회수: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