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조선, 조선기자재, 철강 주요종목, 피팅(관이음쇠)/밸브, 콩/대두, 건설 대표주, LNG(액화천연가스), 원자력발전, 풍력에너지, 소매유통, 전선, 남-북-러 가스관사업, 홈쇼핑, 카지노, 백화점, 전력설비, 항공/저가 항공사(LCC), 종합상사, 편의점, 면세점, 호텔/리조트, 셰일가스(Shale Gas), 강관업체(Steel pipe),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모듈러주택, 야놀자(Yanolja), 초전도체 등...약세 테마 : 리츠(REITs), 딥페이크(deepfake), 유심(USIM),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웹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DMZ 평화공원, 마이데이터, 보안주(정보), 카카오뱅크(kakao BANK), 의료AI, 일자리(취업), 스테이블코인, 유전자 치료제/분석, 손해보험, 음원/음반, 오가노이드, STO(토큰증권 발행), 렌터카, 은행, 2차전지(생산), 국내 상장 중국기업, 토스(toss),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마이크로바이옴, 모바일게임(스마트폰) 등...(인포스탁 제공)[특징 테마]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 글로벌 선박 발주 확대 및 신조선가 상승, 한화 필리조선소 美 해군 함정 수주 소식 등에 상승▷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LNG 운반선 시장과 관련해 북미 LNG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신규 발주 증가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7년에는 2026년보다 훨씬 많은 LNG선에 대해 신조 검토가 재개된다며, 미국을 중심으로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LNG선 대규모 수요가 시작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이어 신영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4주차(10월30일) 신조선가지수는 전주대비 0.51포인트 상승한 187.2를 기록했다고 언급. 특히, LNG 운반선 운임 겨울 계절성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174k cbm급 LNG 운반선 운임은 전주대비 37% 상승한 50,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아울러 한화가 미국 필리조선소에서 만들 첫 미 해군 함정을 수주했다며, 이에 한미 간 조선 분야 ‘마스가(MASGA)’ 협력이 방산 분야로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HDUSA)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선박 건조 관리업체 토트서비스로부터 미 해군·해병대 중형상륙함(LSM) 1척을 수주했다고 알려짐. 계약금액은 2억6,900만달러(약 3,593억원)라고 설명. LSM은 섬이 많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소규모 병력을 신속하게 분산 상륙시키기 위한 함정이라며, 필리조선소가 건조하고 토트서비스가 사업을 관리한다고 전해짐. 특히, 토트서비스는 미 해군으로부터 선박 건조와 관리 등을 위탁받은 업체(VCM)로, 추가 3척의 옵션도 붙었다며 필리조선소에선 내년 4분기부터 건조를 시작해 2030년 인도할 예정임.▷한편, 한화오션은 언론을 통해 국방과학연구소(ADD)와 10년간 협력을 지속하며 잠수함의 핵심 장비인 '워터램 방식 수평 발사 장치'를 국산화했다고 밝힘. 수평발사장치는 잠수함 내부에서 어뢰 등 주요 무장을 바다로 밀어 발사하는 핵심 장비로, 이에 따라 장비 도입 비용을 줄이고 납기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해짐. 특히, 이번 개발로 다양한 형태의 잠수함에 맞춰 장비를 설계할 수 있는 발사력 해석 기술도 확보했다며, 한화오션은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잠수함에 필요한 관련 장비 개발을 확대하고 해외 잠수함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도 높인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김건호 한화오션 방산기술연구센터장 상무는 "이번 개발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잠수함 핵심장비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세대 잠수함에 필요한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대한민국 해군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금일 한화오션, HD현대마린엔진, 현대힘스, 성광벤드, 태광, 한화엔진, 일승, 한라IMS,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대한조선, 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SK오션플랜트 등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테마가 상승.건설 대표주/ 중소형 등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 및 美-이란 종전 합의 주목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이 건설업종 전반으로 번지는 가운데, 관련 시공 경험을 확보한 건설사들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해짐. NH투자증권은 GS건설의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해 다양한 스폰서와의 협력 모델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이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동북아 거점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할 경우, 검증된 1군 건설사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iM증권도 GS건설에 대해 동해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인프라 공사를 시작으로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어, 향후 본공사 수주에 따른 중장기 성장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외신에 따르면, 미국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 후 대이란 공격을 재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카타르 중재단이 이란을 찾아가 12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벌였다고 전해짐. 카타르 중재단은 미국과 이란의 직접 협상 재개를 위한 합의를 끌어내기 위해 종일 테헤란에서 협의를 이어갔다고 알려짐. 카타르 중재단은 협의 내내 미국 백악관과도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취재진이 이란과 종전 협상을 하고 있느냐고 묻자 "그들(이란)은 대화를 원한다"며 이란과 대화하고 있다고 밝힘.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미국과의 평화 협상 논의에 대해 이란 측이 순조롭게 협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최종 결론은 미국에 달려있다"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GS건설, 현대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 또한, HD건설기계, 삼미금속, DL이앤씨, 전진건설로봇, 수산세보틱스 등 전후 재건(우크라/중동전쟁 등), 건설기계 테마도 상승.반도체 관련주 : 10월 반도체 수출 호조 영향 등에 상승▷전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1,152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93.7% 증가. 지난 9월 1,211억달러로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한 데 이어 2달 연속 1,100억달러를 돌파. 역대 10월 중에서는 최대 수출액임. 10월 수출을 이끈 건 이번에도 반도체로 지난달 반도체 수출은 564억4,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59.4% 증가. 10월 중 최고 기록이자 지난 9월(603억달러)에 이은 역대 2위 수출액임. AI(인공지능)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 투자가 지속되며 높은 반도체 단가와 물량이 유지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음.▷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주가가 내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3배 수준으로 금융위기에 준하는 이례적인 저평가 국면에 있다면서 사상 최대 실적과 저평가가 공존하는 현 시점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역사적 저평가 해소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2027~2028년 전체 메모리 생산 능력의 50% 이상을 5년 장기공급계약(LTA)으로 채운 것은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대목으로 꼽히며, 향후 3년 간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예정 물량이 사실상 완판된 사실도 강력한 수요 지속성으로 여겨진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케이씨, 와이씨, 한미반도체, 심텍, 티이엠씨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알래스카 LNG 관련주 : 정부, 알래스카 사업성 합리성 검토 절차 돌입 소식 등에 상승▷지난 10월30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상업적 합리성 검토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산업통상부는 최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투자 타당성 검토를 맡을 자문사를 선정하기 위해 4대 회계법인 등에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으며, 평가를 거쳐 선정되는 외부 자문사는 다음달부터 곧장 현지 실사에 들어갈 예정.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북부 가스전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남부까지 운송하는 약 1300㎞의 가스관과 수출을 위한 LNG 터미널 등을 건설하는 대형 에너지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00 억달러(약 67조원)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음.▷한편, 정부가 서둘러 상업적 합리성 검토에 나선 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투자 압박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으로, 정부는 이런 상황을 풀어가기 위해선 상업적 합리성 검토를 빠르게 진행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음. 객관적인 절차를 밟았는데도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이 결과를 가지고 미국 측에 추가 세제 혜택을 요구하거나 한국 기업의 사업 참여 확약을 받아내는 등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검토 결과가 나올 땐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시점인 만큼 트럼프 행정부에 정치적 요인을 배제한 현실적인 재협상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으로 알려짐.▷이 같은 소식에 금일 성광벤드, 태광, 케이에스피, 디케이락, 화성밸브, KBI동양철관, 한화엔진, 삼성중공업, 일승, 동일스틸럭스 등 피팅(관이음쇠)/밸브, 남-북-러 가스관사업, LNG(액화천연가스),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등 알래스카 LNG 관련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샘표식품/샘표 : 샘표식품, 샘표 흡수합병 결정에 상한가▷지난 30일 장 마감 후 샘표식품, 샘표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2.0881235, 합병기일:2027-02-01, 신주상장예정:2027-02-18) 공시.[종목]: 샘표식품, 샘표KISCO홀딩스/한국철강 : KISCO홀딩스, 한국철강 비상장 전환 위한 공개매수에 급등▷한국철강, 공개매수설명서(공개매수자:KISCO홀딩스 주식회사) 전자공시. KISCO홀딩스는 11월2일부터 11월23일까지 한국철강 보통주 859만 2668주(23.57%)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한다며, 매수 가격은 주당 1만3,000원으로 전체 규모는 1,117억원 규모임.▷KISCO홀딩스는 이번 공개매수를 통해 한국철강을 비상장 자회사로 전환하고 모·자회사 중복상장에 따른 할인 요인을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며, 공개매수가 마무리되면 KISCO홀딩스의 한국철강 지분율은 현재 16.09%에서 크게 높아질 전망임.[종목]: KISCO홀딩스, 한국철강현대제철(004020) : 저평가 부각 및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급등▷한국거래소가 전일 국내 증시에서 지난 3년간 업종별로 PBR(주가순자산비율) 하위권에 머물렀던 151개 기업 명단을 처음으로 공개, 기업가치 제고 유도에 나선 가운데, 코스피 공개 명단을 먼저 보면 시가총액 1조원을 넘는 동사(지난달 22일 기준 PBR 0.19배)가 편입됐다고 전해짐.▷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 대비 부진했지만, 4분기에는 판재류의 경우 국내 고로사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감소로 수급개선과 판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힘. 봉형강은 판가가 다소 약세일 수 있으나 최근 철스크랩 가격 조정폭이 커 스프레드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 4분기 연결영업이익은 1,286억원(+197.2% YoY, +47.6% QoQ)을 전망한다고 밝힘.▷또한 현재 주가는 27E P/B 0.17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다고 분석. 저PBR 기업 공표제도 이후 거론되는 상속·증여세제 개편 논의와 원가 측면에서 개선될 영업환경까지 고려하면 현 주가 수준에서의 하방압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다만 4분기로 예정됐던 밸류업 정책 공개가 업황 부진으로 순연된 점은 아쉽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3,000원[유지]효성중공업(298040) :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급등▷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 연결 매출액은 1조 7,406억원(YoY +7.2%, QoQ +3.2%), 영업이익은 2,435억원(YoY +10.8%, QoQ -7.9%, OPM 14.0%)으로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치를 7.5% 하회했지만, 4분기에는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분석.▷4분기 중공업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상회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라며, 고마진 GIS 물량과 미국·유럽 추가 매출이 반영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연간 중공업 매출 성장률 +25%, OPM 하이틴 가이던스는 유지됐으며, 누적 신규수주 10.7조원으로 연간 목표 12조원의 89%를 달성해 초과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분석.▷또한, 2027년 연결 영업이익은 1조7,358억원(YoY +61.5%, OPM 18.1%)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멤피스 생산능력은 2026년 말 연간 4억달러로 확대돼 2027년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2028년 6월 7억달러까지 늘어난다고 언급. 이어 창원 초고압 변압기와 미국 데이터센터향 배전변압기 증설도 검토 중이라며, 고마진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증설 효과에 더해 765kV 신규수주 확대가 이어지면서 2027년 이후에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200,000원[유지]한화시스템(272210) :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및 콕핏형 통합함교체계(IBS) 국산화 사업 수주 소식 등에 강세▷지난 10월30일 장 마감 후 3,349.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1%) 규모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아울러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콕핏 시스템을 적용한 스마트 브릿지 운용 기술'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사업 기간은 2030년까지로, 동사는 콕핏형 통합함교체계(IBS)의 하드웨어인 콘솔 제작부터 소프트웨어인 통합 운용 프로그램 개발까지 전 과정을 담당할 예정임.▷이와 관련, 유문기 동사 해양사업부장은 "콕핏형 IBS 사업 수주로 함정 자동화·무인화 핵심 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며, "함정의 두뇌와 심장에 이어 이를 아우르는 첨단 조종석까지 국산화함으로써 해군의 스마트 네이비 전략 하에 미래 무인함정 시대를 선도할 핵심 기술 라인업을 완성하겠다"고 밝힘.현대글로비스(086280) :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분석 및 해운 부문 선대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DB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 9.05조원(+23.1% YoY), 영업이익 5,665억원(+8.1% YoY, OPM 6.3%)으로 컨센서스(약 5,420억원)를 상회했다고 분석. 전 사업 부문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한 가운데 물류와 해운 이익 증가가 유통 부진을 상쇄했다고 설명. 물류는 컨테이너 운임 강세, 비계열 물량 확대, 북미 내륙운송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해운은 중국발 고운임 비계열 물량이 늘었고 유류할증료 반영으로 연료비 상승분을 보전했다고 밝힘.▷아울러 PCTC 선대는 2분기 98척에서 3분기 106척으로 확대됐으며, 4분기에는 초대형선 4척 투입으로 고운임 물량을 추가 확보할 여력이 커질 것으로 전망. 해운, 물류 실적 개선을 반영해 26년,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1%, 2.6% 상향했다고 설명. 또한, BD 지분을 기반으로 한 그룹 Physical AI 전략 내 역할 확대 가능성도 중장기 밸류에이션 상승 요인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90,000원[유지]▷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천국제공항 물류단지 내 운영 중인 인천공항물류센터가 관세청으로부터 특송 수입통관장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이로써 기존 수출 물류에 더해 수입(해외 직구)까지 처리하는 양방향 통관 체계를 갖추고 센터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됐다고 설명.케이씨(029460) : 3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514.72억원(전년동기대비 +43.69%), 영업이익 254.52억원(전년동기대비 +833.67%), 순이익 270.13억원(전년동기대비 +312.97%).씨에스윈드(112610) : 830.9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와 830.9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 규모 공급계약(WIND TOWER) 체결(계약기간:2026-10-30~2027-10-08) 공시.LG씨엔에스(064400) : AI·클라우드 성장 기대감 및 해외 AI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소식 등에 강세▷신영증권은 동사에 대해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과 AI 관련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 증가한 1조 6,643억원,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1,382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언급. 대외 IT 프로젝트가 본격 매출화됨에 따라 DBS(Digital Business Service) 사업부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회복되었다며, 통상적으로 대외 프로젝트의 경우 그룹사 대상 IT 사업 대비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것으로 인식되나, 동사는 고부가가치 프로젝트들을 선별적으로 수주함으로써 영업이익률도 전년 동기 대비 0.4%p 개선하였다고 분석.▷아울러 동사는 GPU 설비에 3,814억원을 투자하며 GPU 클라우드 사업으로 진출할 것임을 발표했다며, 그룹 수요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리스크 대비 수익성이 높다고 판단되고, 기존에 CSP(클라우드 인프라)사업을 영위하는 SI 경쟁사들 대비 저평가를 축소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분석. 이어 본업인 IT 서비스는 고객사들이 기존 시스템 구축에 더해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를 추가 발주하면서 시장 규모가 커지기 시작한 상황으로, 국내에서 대외 프로젝트 레퍼런스가 가장 많은 동사에게 성장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0,000원 -> 110,000원[상향]▷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30MW급 하이퍼스케일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지난해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 그룹과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이 설립한 합작법인 KMG가 발주했다며, 동사는 국내에서 축적한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고객사 AI 인프라 구축 사업을 수행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현신균 동사 사장은 "인도네시아 AI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는 우리가 국내에서 축적한 데이터센터 역량을 해외 고객에게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를 교두보로 삼아 AI 컴퓨팅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AI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롯데관광개발(032350) : 10월 카지노 매출액 호조 등에 강세▷2026년10월 카지노 매출액 625.26억원(전년동월대비 +24.1%, 전월대비 +115.4%), 호텔 매출액 67.14억원(전년동월대비 -9.2%, 전월대비 +6.7%) 공시.▷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운영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월간 매출이 처음으로 700억원을 넘어섰다고 전해짐. 카지노 단일 매장 월매출은 국내 처음으로 600억원을 돌파. 실적을 이끈 건 카지노로 10월 카지노 순매출은 625억원으로 전달(290억원)보다 115.4% 급증했다며, 종전 최대치인 지난해 9월(529억원)을 크게 웃돌았다고 전해짐. 국내 카지노 개별 매장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라고 알려짐.디아이(003160)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177.20억원(전년동기대비 +99.62%), 영업이익 593.43억원(전년동기대비 +493.13%), 순이익 434.40억원(전년동기대비 +466.73%).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3분기 실적 호조에 상승▷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02조원(전년동기대비 +9.57%), 영업이익 4,007.00억원(전년동기대비 +23.94%), 순이익 4,018.00억원(전년동기대비 +91.60%).HS효성(487570) : 3분기 호실적에 상승▷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673.53억원(전년동기대비 +28.70%), 영업이익 381.04억원(전년동기대비 +158.91%), 순이익 256.82억원(전년동기대비 +355.75%).자이에스앤디(317400) : 데이터센터 기반 실적 고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수주한 세종·파주 데이터센터 기반의 2027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유효하다며, 중견 건설사 최선호주로 제시. 2027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2%, 72% 성장할 것으로 전망.▷3Q26 매출액은 4,19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1% 상회하며 네이버 각세종 데이터센터 매출화 기반의 건축 부문이 외형 성장을 주도했다고 설명. 4Q26 이후 각세종에 이어 파주 1239 데이터센터 착공 효과가 더해지며 외형 성장이 가팔라질 것이라고 분석.▷또한, 현 주가 기준 27F PER 6.2배, PBR 0.5배에 불과해 착공규모가 보장하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고려하면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2,000원 -> 11,000원[하향]제일기획(030000) :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분석 및 적극적 주주환원 정책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총이익 4,281억원(-6% YoY), 영업이익 770억원(-20% YoY)을 기록하며 낮아진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분석. 캡티브 광고주의 예산 집행 통제에 따른 물량 축소와 원화 강세에 따른 원화 환산 매출 감소가 부담으로 작용했으나, 해외 인력 효율화 및 운영비 절감 노력으로 판관비(-3% YoY)를 감축해 수익성을 방어했다고 진단. 실적 부진은 장기화되지 않고 2027년 캡티브 광고주의 예산 집행 정상화와 D2C(디지털·리테일·BTL) 수요 확대에 따른 비캡티브 신규 영입으로 외형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편, 기존 자사주(12%) 전량 소각에 이어 연내 400억원 및 2027년 9월까지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이 예정되어 주당 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되며, 주식수 감소로 연간 DPS(1,230원, 예상 배당수익률 6.7%) 유지 가능성이 높아 강력한 주가 하방 지지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원[유지]보해양조(000890) : 419,463주(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소폭 상승▷지난 3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19,463주(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1-02~2026-11-30) 공시.선도전기(007610) : 63.4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61%)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국가철도공단과 63.4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61%) 규모 공급계약(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전기철도용 29kV 친환경 개폐장치 제조설치) 체결(계약기간:2026-10-30~2028-10-31) 공시.SK스퀘어(402340) : 4.3조원 이상 주주환원 계획 등에 소폭 상승▷주주환원계획 안내 공시를 통해 자회사 SK하이닉스의 현금배당에 따라 유입될 6.2조원 이상의 배당수입 중 최소 4.3조원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는 기존 정책 대비 환원 비율을 2배 확대한 것으로, 2028년까지 경상배당수입의 60% 이상을 주주환원하고 키옥시아 투자수익에 따른 특별배당수입의 100%를 전액 환원하기로 결정.HL만도(204320) : 3분기 실적 부진 등에 소폭 하락지난 10월30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32조원(전년동기대비 -0.03%), 영업이익 515.38억원(전년동기대비 -45.26%), 순손실 425.13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적이 시장 기대치(영업이익 971억원)를 크게 하회했다고 밝힘. HL클레무브 실적 부진에 따른 손익 부담이 확대되고 있으며, ADAS 제품군 생산에 필요한 메모리 구매단가 상승분이 고객사와 정산되지 못한 데 기인한다고 설명. 원화강세로 외화환산손실 614억원이 발생하며 순손실 425억원을 기록했다고 언급.▷특히, 실적 공시 이래 흑자를 유지해오던 HL클레무브가 작년 4분기부터 적자를 기록 중으로, 메모리 비용 회수가 유의미하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어 협상력 변화를 기대할 근거를 찾기 어렵다고 분석.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사업 R&D 확대로 3Q26 연구개발비도 전년 동기 대비 235억원 증가했으나, 양산 수주 및 초기 매출은 2028년부터 시작돼 비용 회수에도 시간이 소요될 전망.▷아울러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 영업이익률 4% 탈환이 어려울 가능성이 있다며, 메모리 관련 비용전가 협상 성과를 보이기 전까지 수익성 부진 우려가 주가에 반영되는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투자의견 : Marketperform[유지], 목표주가 : 49,000원 -> 40,000원[하향]유나이티드제약(033270) : 3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680.68억원(전년동기대비 -8.50%), 영업이익 28.22억원(전년동기대비 -77.44%), 순손실 70.1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효성화학(298000) : 3분기 적자지속에 급락▷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335.58억원(전년동기대비 +26.40%), 영업손실 195.27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681.9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오전장 특징주★(코스닥)영광(359410) : 신규상장 첫날 급등▷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7,000원을 상회한 21,3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현재 급등세를 기록중임. 한편, 동사는 조선해양 및 플랜트 기자재의 설계·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조선해양 부문에서는 선박 엔진룸 모듈을 비롯한 각종 유니트(Unit), 선각블록 및 기계·에너지 관련 제품을 제작·공급하고 있으며, 플랜트 부문에서는 압력용기(Pressure Vessel), 리액터(Reactor), 타워(Tower), 열교환기(Heat Exchanger) 등 화공기기와 이를 배관·계장·구조물 등과 결합한 스키드(Skid) 및 모듈(Module)을 제작·공급중임.코아시아(045970) : 종속회사 코아시아세미, 삼성 HPC향 초대형 4나노 칩 웨이퍼 출하 개시 소식에 급등▷동사의 종속회사인 코아시아세미는 언론을 통해 삼성 파운드리 4나노 공정 기반 고성능 빅다이(Big Die) 반도체의 양산용 웨이퍼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29년까지 약 1억7500만 달러(약 2,270억원) 수준의 규모로, 10월 중순부터 웨이퍼 출하를 시작했다고 알려짐. 매출은 고객 양산 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반영될 예정임. 해당 제품은 고성능 컴퓨팅(HPC)향 고속 데이터 전송과 처리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스위치 반도체로, 면적이 800mm² 이상인 초대형 칩이라며, 코아시아세미가 그동안 진행해 온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큰 빅다이 제품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신동수 코아시아세미 대표이사는 "AI 인프라가 확산되면서 칩은 갈수록 커지고 복잡해져, 디자인서비스 업체도 설계를 넘어 실제 양산까지 해낼 수 있는지로 평가받는 시대가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빅다이 양산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HPC를 비롯한 고성능 칩 시장에서 양산 레퍼런스를 계속 넓혀 가겠다"고 밝힘.슈프리마(236200) : 고수익 본업 호조 속 통합보안 영역으로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생체인식 기반 출입통제 사업의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AI 영상보안·통합관제·로봇 보안으로 성장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밝힘.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5% 증가한 715억원, 영업이익은 17.3% 늘어난 15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도 21.8%를 유지했다고 설명.▷특히, 미주·아시아 매출이 각각 24.7%, 41.2% 증가하며 전체 매출 증가분의 약 85%를 차지했다고 언급. 데이터센터향 매출도 2026년 상반기 47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실적(31억원)을 넘어섰으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및 현대건설과의 협력으로 스마트빌딩·주거단지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도 부각된다고 분석.▷아울러 달튼인베스트먼트가 지분을 8.00%까지 확대한 가운데, 동사가 2026~2028년 연간 주당 최소배당금 400원 이상, 3년 평균 총주주환원율 40% 이상을 목표로 제시해 주주환원 강화도 기업가치 재평가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디케이락(105740) : 북미 주요 고객사와 10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캐나다 주요 고객사와 총 100억원 규모의 계장용 피팅 및 밸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지난해 매출액의 약 7.8%에 해당하는 규모로, 올해 4분기부터 2027년 12월 말까지 순차 공급될 예정임.▷특히, 기존 석유·가스 및 정유·화학 설비뿐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인프라 분야로 제품 적용 범위가 확대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 북미 LNG 수출시설과 천연가스 발전설비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시스템용 유체제어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언급.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용 커넥터 등으로 제품군도 넓히고 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노은식 동사 대표는 "이번 공급계약은 북미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라며, "에너지 인프라 투자와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요 변화에 적극 대응해 미주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주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힘.체리부로(066360) :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3.45%)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 속 상승▷지난 30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3.45%)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11-16) 공시.밸로프(331520) : 블레스 언리쉬드 中 판호 획득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서비스 중인 '블레스 언리쉬드(BLESS UNLEASHED)'가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로부터 외자판호를 발급받았다고 밝힘. 외자판호는 해외에서 개발된 게임이 중국에서 서비스되기 위해 필요한 인허가로 올해 '슈퍼스타'에 이어 '블레스 언리쉬드'까지 판호를 확보하며 중국 서비스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언급. 2027년 내 중국 정식 출시를 목표로 현지 서비스 준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한국파마(032300) : 성인 철 결핍 치료제 '아크루퍼' 건강보험 급여 등재 신청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성인 철 결핍증 치료제 '아크루퍼캡슐30mg(주성분 제이철말톨)'의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 결정을 신청했다고 밝힘. 아크루퍼는 위장관 내 유리철 노출을 최소화해 위장관 부작용을 줄이도록 설계된 경구용 치료제로, 2016년 유럽 및 2019년 미국 품목허가에 이어 지난해 11월 국내 식약처로부터 신약 허가를 획득한 바 있음.▷아울러 개선된 내약성과 복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기존 철분제의 위장관 부작용으로 복용을 중단했던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이 부각됨. 동사는 이번 신청을 시작으로 급여 등재 절차에 적극 대응해 환자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점유율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임.딜리셔스(483350) : 3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82.78억원(전년동기대비 +16.54%), 영업이익 13.02억원(전년동기대비 +1,760.0%), 순이익 15.4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파트론(091700) : 3분기 실적 부진 등에 하락▷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3Q 매출(3,562억원) -6.6%(yoy/+0.3% qoq), 영업이익(56.4억원)은 -65.8%(yoy/+26.0% qoq) 감소 및 종전 추정을 하회했다고 밝힘.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부진 및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부담이 가중된 것으로 분석. 이어 4분기도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중저가 모델의 생산 감소 영향으로 매출(-16.1% qoq/-11.8% yoy)과 영업이익(-52.6% qoq/-82.8% yoy)은 감소로 추정한다고 분석.▷아울러 2027년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2년 연속으로 역상장을 예상한다고 설명.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판매 확대에 주력, 중가 모델인 A시리즈의 생산과 판매는 보수적인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힘. 중견 카메라모듈 업체는 매출 둔화로 고정비 부담 가중, 원가율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0%(yoy), -12.1%(yoy)씩 감소를 추정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 -> Marketperform[하향], 목표주가 : 7,500원 -> 5,300원[하향]엑셈(20510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10월8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사는 지난 8월3일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1-02)한 바 있음.SOOP(067160) : 3분기 실적 쇼크 등에 급락▷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56.87억원(전년동기대비 -16.02%), 영업이익 145.22억원(전년동기대비 -59.94%), 순이익 105.83억원(전년동기대비 -63.99%).▷이와 관련,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큰 폭 하회했다고 밝힘. 게임 리그 및 대형 이벤트 중심의 광고매출 반등과 비용 안정화에 영향에도 플랫폼 매출이 크게 위축되며 외형 둔화에 따른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아울러 플랫폼 회복에 시간이 필요한 만큼 단기적으로 광고 사업을 확대하며 실적을 보완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과거 수준의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국내 성장 정체되어 있고 글로벌에서의 뚜렷한 성과 가시화되지 못한 상황에서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새로운 성과의 증명이 필요하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77,000원 -> 45,000원[하향]▷한편, 2026 사업연도 배당 계획(기존의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25% 이상 현금배당 원칙을 유지하되,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하도록 배당을 실시할 계획) 공시.랩지노믹스(084650) : 주가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속 급락▷지난 30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주가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26.08.13자로 종가가 1,000원 미달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매매거래일 기준) 동안 계속되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상기 사유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 90일(매매거래일 기준) 이내에 해당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이상인 상태가 연속하여 45일 이상 계속되지 못하는 경우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된다고 밝힘.케어젠(214370) : 美 FDA 안전성 우려 소식에 급락▷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동사의 체중 관리 건강기능식품 ‘코글루타이드’에 대해 "회사의 안전성 결론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섭취 기간을 연속 30일 이내로 제한했다고 전해짐. 이는 쥐를 대상으로 한 90일 독성시험에서 이상 반응이 확인돼 장기 섭취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제기한 것으로, 동사가 체중 감량 효과의 근거로 내세워 온 12주 임상 복용 기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조건이라고 알려짐.▷FDA는 동사에 "코글루타이드의 쥐 90일 독성시험 개별 동물 데이터에서 이상 반응이 드러났다"며, 장기 섭취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제기했음. 이어 회사가 동물실험에서 산정한 무독성량(해로운 영향이 나타나지 않은 최대 용량) 데이터에 대해 "안전성 결론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음. 특히, "신고 접수는 절차적 사항일 뿐 안전하다는 판단이 아니다"고 지적. 체중 감량 효능은 검토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동사도 사용 목적을 ‘전반적인 건강 지원’으로 제시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FDA에서 안전성 우려를 제기해 보완 서류를 제출해야 했는데 당시 일반인 대상 임상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였다"며, "임상이 완료된 만큼 연내 보완 서류를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11-02 11:30:43조회수: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