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조선, 마스크, 낙태/피임, 정유, 패션/의류,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통신, 엔젤산업, 출산장려정책, 남북경협, 리모델링/인테리어, 유심(USIM), 캐릭터상품, 인터넷 대표주, 탈모 치료, 손해보험, 제지, 윤활유, 편의점, 은행, DMZ 평화공원, 2차전지(생산), 제약업체, 소매유통, 황사/미세먼지, 렌터카, 요소수, 골프, 주유소, 게임, 철강 중소형, LPG(액화석유가스), 조선기자재 등...약세 테마 : 반도체 대표주(생산), 소캠(SOCAMM),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온디바이스 AI, 뉴로모픽 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전선, 전력반도체, 스페이스X(SpaceX), 반도체 재료/부품, IT 대표주,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장비, 3D 프린터,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무선충전기술,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핵융합에너지, 유리 기판, 전력설비, 초전도체, PCB(FPCB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특징 테마]음식료업종 : 주요 음식료 업체 2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2분기 음식료 커버리지 7개사의 합산 매출액은 13조5,874억원(+3.4% YoY), 영업이익은 1조1,342억원(+4.9% YoY)으로 추정한다고 밝힘. 다만 CJ제일제당은 F&C 매각에 따른 연결 기준 기저 변화가 반영된 만큼 F&C를 제외한 순수 CJ제일제당 기준으로 합산할 경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9%, +10.9% YoY 증가하고 영업이익률도 9.5%에서 9.7%로 0.2%p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해외 성장과 제품 믹스 개선이 업종 실적을 견인한 반면 원재료와 물류 등 비용 부담은 일부 기업의 수익성 개선 폭을 제한했다고 밝힘.▷특히, 삼양식품은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9.6% YoY, +45.7% YoY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추정. KT&G 역시 해외 궐련의 물량 증가와 가격 인상, 국내NGP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15.6% YoY 증가할 전망. 농심은 유럽 매출 확대와 북미 판촉비 기저효과로 영업이익이 +29.8% YoY, 롯데웰푸드는 인도 성장과 국내 경영효율화 효과로 +51.3% YoY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같은 소식에 한탑, 인산가, 대한제분, 오뚜기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크래프톤(259960) : 게임스컴서 '프로젝트 제타' 등 신작 5종 공개 소식 속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프로젝트 제타' 등 신작 5종을 공개하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힘. 이번 전시 부스는 쾰른메세 제9전시장에서 8월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며, 관람객은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 노 로(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총 5개 신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고 언급.기아(000270) : 외형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상승▷흥국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연결 매출액은 31.8조원(+8.5% YoY), 영업이익은 2.8조원(-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중국 제외 도매판매 증가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외형 성장을 이끈 가운데, 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 영향을 BEV 생산 확대 등으로 만회하며 2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 관세 및 인센티브 부담과 원재료 가격 상승분은 하반기 손익에 점진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으나, 판매 증가와 환율 효과를 감안하면 연간 영업이익률이 전년 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아울러 하반기에도 HMGMA의 스포티지 HEV 양산 본격화 및 셀토스, EV3 등 주요 신차 판매 기여로 신차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유럽 내 견조한 BEV 수요와 신차 투입을 바탕으로 연간 판매 가이던스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진단. 또한, 그룹 공통의 Physical AI 전략 이행에 따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과 견조한 본업 실적을 감안할 때 투자 매력이 여전히 높다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40,000원[유지]▷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동사와 '자율주행 서비스용 PBV 공급 및 관련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양사는 자율주행 서비스 기술 개발의 가속화,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차량 개발 및 공급,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기술의 고도화 및 공동개발, 자율주행 생태계 선도 및 기여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자이에스앤디(317400) : 창해건설과 1,326.75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에 상승▷주식회사 창해건설과 1,326.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6%) 규모 공급계약(영종하늘도시 A18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 체결 공시.오후장 특징주★(코스닥)진영(285800) : 대표이사 등 대상 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상한가▷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심영수(대표이사) 등 대상 491,641주(4.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17원, 상장예정:2026-08-10) 공시.온코닉테라퓨틱스(476060) :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차별화된 항암효과 확인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합성치사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이 PTEN 결핍 자궁내막암 비임상 모델에서 우수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나타낸 연구 논문이 SCI급 국제학술지 ‘JCMM’에 게재됐다고 밝힘. 이번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이신화 교수 연구팀이 수행했으며, 네수파립은 DNA 손상 복구에 관여하는 PARP 1/2와 암세포 성장을 조절하는 Tankyrase 1/2를 동시에 억제해 기존 PARP 단독 저해제(올라파립, 니라파립 등) 대비 뛰어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는 이번 비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진행 중인 자궁내막암 임상 2상(PENELOPE, 키트루다 병용 요법)의 과학적 개발 근거를 더욱 강화하게 되었으며, 향후 바이오마커 기반의 정밀의료 및 다양한 암종으로의 적응증 확대를 추진할 방침임.지엔씨에너지(119850) : 초대형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속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시대의 요구에 따라 초대형 데이터센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현재 동사를 제외하고 대규모 수주를 확보할 수 있는 업체를 찾기 어려워 과점 지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국내 유의미한 경쟁사 부재, 대형 AI 데이터센터향 레퍼런스 기확보, 꾸준히 확인되는 긍정적인 데이터센터향 수주 흐름 및 미래 전망 속 동사 주식은 26년 기준 POR 12배 수준에서도 투자하기에 매력적이라고 분석. 특히, 수도권 엣지 데이터센터 수주가 확대되고 MW당 수주단가가 높아지는 추세가 확인되며 나타날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밝힘.▷한편, 2023년부터 발전기 사업의 실적 흐름을 보면 여러 전방 사업의 발전기 설치 부진에도 데이터센터향 발전기 매출액 실적이 연평균 22-25년 34%, 23-25년 43%로 급성장하면서 전사 실적을 견인했고, 현재 70%라는 높은 국내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 국내 지역별 데이터센터 계획 현황에 따라 단순 추정하면 향후 3년간 연평균 25%대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소룩스(290690) : 아리바이오, AR1005 임상서 유효성 신호 확인 소식에 소폭 상승▷아리바이오는 언론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 개발과 함께 추진해 온 후속 치매 신약 후보물질 AR1005의 임상에서 의미 있는 유효성 신호를 확인했다고 밝힘. 아리바이오에 따르면, 루이소체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AR1005 국내임상 2a상 중간분석에서 주요 증상인 인지변동과 객관적 뇌 기능 지표인 정량뇌파가 모두 개선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는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개발과 상업화 준비를 진행하는 동시에 치료 선택지가 없는 루이소체치매 분야에서도 AR1005 개발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며 "이번 중간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임상 2,3상 설계와 규제 전략을 신속히 구체화해 상용화 개발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아리바이오와 합병을 추진중인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7-16 14:48:00조회수: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