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면역항암제, 의료AI,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유전자 치료제/분석, 딥페이크(deepfake), AI 챗봇(챗GPT 등), 건설 대표주, 제대혈,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웹툰, 통신장비,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전선,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캐릭터상품, 3D 프린터, 비만치료제, 항공기부품, 전력설비, 고령화 사회(노인복지), 마이크로바이옴, 치매, 퓨리오사AI, 해운 등...약세 테마 :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생명보험, 전자파, 반도체 대표주(생산), 은행, 자동차 대표주 등...[특징 테마]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SI(시스템통합) 등 : 美 AI 관련주 강세 및 정부·민간 협력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 소식 등에 상승▷지난밤 美 증시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안도감 속 기술주들이 상승을 주도했음.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인공지능(AI) 투자가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는 모습. 이에 엔비디아,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브로드컴 등 AI 대표 종목을 중심으로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AI 관련 주식에 대한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임.▷아울러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한 19억3,500만달러(약 2조7,686억원)를 기록했음. 이는 미국 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실제로 앞서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18억달러를 1억달러 이상 넘어선 '어닝 서프라이즈'임. 이와 관련,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는 팔란티어 성장세가 '소버린 AI'에 대한 수요 확대라고 진단했음. 오픈AI·앤트로픽·구글 등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모델 개발사에 비판적 입장을 취하며 “(AI 활용에 따른) 고객사 경쟁우위가 미래 모델의 데이터 학습 훈련으로 전락해선 안 된다”고 밝힘. 이에 팔란티어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세를 기록.▷한편, 정부가 전남 해남에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 1만 5,000장을 갖춘 '국가AI컴퓨팅센터'를 구축해 대한민국을 글로벌 AI 공급망의 핵심 국가로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음. 이는 정부의 초기 투자와 민간 기업의 인프라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산·학·연에 대규모 연산 자원을 공급하고 국산 AI 반도체 개발·검증·상용화까지 지원하는 AI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라고 설명.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솔라시도 데이터센터 파크 부지에서 열린 국가AI컴퓨팅센터 착공식에서 "AI 컴퓨팅센터는 단순한 건물이나 인프라 환경이 아니라 전 세계에 토큰을 생산하는 '토큰 팩토리'"라며, "대한민국이 AI를 세계에 수출하는 국가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강조.▷이 같은 소식 속 솔트룩스, 비큐AI, 코난테크놀로지, 플리토, NAVER, 와이즈넛, 폴라리스오피스, 노타 등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SK텔레콤, 엠로, LG씨엔에스, 한컴, 삼성에스디에스 등 클라우드 컴퓨팅/ SI(시스템통합)/ NI(네트워크통합) 테마 등이 상승.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美 통신사 CAPEX 확충 기대감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미국 통신주 주가 양상이 심상치 않다며, 일각에선 데이터센터 주도주가 하락한 탓에 경기방어주로 수급이 몰린 영향으로 해석하지만, 구체적인 통신사별 주가 추이를 보면 사실상 요금제 인상 기대감과 주파수 경매가 원인으로 보인다고 밝힘. 아울러 퀄리티를 제고하고 AWS-3 주파수를 대거 확보하여 기존 서비스 강화에 성공한 버라이즌이 신규 서비스에 소홀할 것 같지는 않다고 밝힘. 이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려면 다가올 경매에서 그에 상응하는 망투자가 이뤄져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다시 수년간 경쟁력을 상실하기 때문 등으로 분석. 이어 이 점은 T Mobile 역시 마찬가지라고 밝힘.▷특히, 통신사 CAPEX 확충에 따라 유선장비주 수급은 무선장비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 유선장비주 대비 무선장비주의 주가 하방경직성이 수급 이동의 서막이라 보며, 에릭슨 주가 상승을 계기로 재료가 살아있는 국내 무선장비주 위주로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라이콤, RF머트리얼즈, 기가레인, 티엠씨, RFHIC 등 통신장비/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면역항암제 : 차세대 유방암 치료제 관심 및 투자 열기 증가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글로벌 빅파마의 차세대 HR+ 유방암 치료제인 CDK2/4/6/7 저해제 관련 개발 및 인수 경쟁은 매우 치열하고, 그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이를 정도라고 밝힘. 로슈는 중국 Regor의 CDK4/2i와 CDK2i를 무려 계약금만 8.5억달러(총 계약규모 비공개)를 지급해 확보했고, 길리어드 또한 분자접착저해제 형태 CDK2i를 7.5억달러 규모로 인수했다고 밝힘. 릴리와 노바티스는 CDK4/6 저해제 병용 요법으로 주목 받는 PIK3CA를 인수해 개발 중이며, AZ는 차세대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저해제 에트카마(카미제스트란트)의 CDK4/6 저해제 병용요법 성공을 발표하는 등 글로벌 빅파마의 CDKi 대한 관심과 투자 열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하반기 유방암 관련 국내 기업 중 HER2- 시장의 CDKi 주요 기업으로 CDK7i First-in-class이자 Best-in-class로 기대되는 큐리언트와 HER2+ 위암/유방암 등에서 HER2 항체 Best-in-class를 기대할 수 있는 앱클론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큐리언트는 글로벌 AI 신약개발 기업인 리커전 파마의 CDK7i 경쟁약물 REC617 대비 모카시클립(Q901)의 경쟁 우위가 확인됐다고 밝힘. 앱클론 HER2 항체 AC101은 중국 헨리우스와 개발 중이라 아직 시장의 큰 주목은 없으나, HER2+ 위암 1차 표준치료제 mPFS 10개월 대비 39개월(미도달)이라는 놀라운 결과가 대기 중이라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큐리언트, 앱클론, 에임드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등 면역항암제 테마가 상승.원자력발전 : 미국 원전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하반기가 원전 투자에 있어 크리티컬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는 지난 1년 다소 선언적이었던 미국의 원전 확대 전략이 하반기부터 프로젝트 단위의 구체적 윤곽을 드러낼 것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 지난 1년여간 미국은 원전 정책과 금융, 발주의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데 초점을 맞췄지만, 이제부터는 사업자와 부지가 특정된 개별 프로젝트를 실체화하는 단계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과정에서 한국 원전 밸류체인 중에서 누가, 어떻게, 얼마나 참여할지 역시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이 같은 분석 속 비에이치아이, GS건설, 우리기술, 한미글로벌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 등에 상승▷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6월 정부와 기업들이 발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는 국내 건설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발표된 주요 프로젝트들의 예상 건축 착공 면적은 대략 3,700만m2에 추정되며, 이는 2025년 기준 국내 건축물(주거용, 비주거용) 착공 면적의 46%에 달한다고 밝힘.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의 사례를 감안 시 메가 프로젝트들은 주거용 수요도 함께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세제개편안이 건설주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거나 일부 긍정적인 부분이 존재한다고 밝힘. 광역시를 제외한 일부 지방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의 지방 투자 세제 혜택과 지방 이주 수당 지과세 확대, 세컨드홈 과세특례 혜택은 비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이라고 밝힘. 토지 과세특레 감면 상향 및 주택건설사업자 취득 토지 과세특례 대산 별도합산 과세대상 포함은 수도권 공급 주택에 긍정적이나, 중장기적으로 비사업용 토지 세부담 증가 등이 이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에 GS건설,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일성건설, 아이에스동서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신재생에너지 : 정부 정책 기대감 및 美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정부가 태양광·반도체 등 6대 분야 핵심 품목을 국내에서 생산·판매하는 기업에 생산량에 비례해 소득세·법인세를 깎아주는 '국내 생산 세액공제'를 신설할 예정임. 전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은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이차전지, 반도체, 핵심소재, 인공지능(AI) 로봇 부품 등 6대 분야에 해당한다고 설명. 특히,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글로벌 경제 안보와 녹색 전환 측면에서 전략적 중요성이 높은 품목을 국내 생산 판매량에 따라 지원하는 국내 생산 세액공제 제도를 신설하겠다"고 밝힘. 구체적인 적격 품목은 중요성과 유망성, 국내 생산기반 확충 필요성 등을 평가해 시행령으로 정한다며, 태양광 모듈·태양전지나 풍력발전용 나셀·블레이드, 이차전지 양극재 등 완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품목이 대상이 될 전망이라고 알려짐.▷이와 관련, 태양광업계 관계자는 "미국·유럽·한국이 주요 시장인데, 유럽에서는 중국산에 밀린 상황"이라며, "구체적인 공제 방식과 공제율이 나와봐야 하겠지만, 생산세액공제를 통해 국내 시장 점유율을 반등시킬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지난밤 美 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계획 취소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빅테크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한 가운데, T1 에너지가 미국산 태양전지 적용 641MW 모듈 공급 계약 체결 속 18.47% 급등했으며, 퍼스트 솔라도 2분기 실적 호조 및 씨티그룹, 목표주가 상향 등에 10.28% 폭등. 이에 태양광에너지 관련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솔라엣지 테크놀로지스(+9.51%), 어레이 테크놀로지스(+8.72%), 숄스 테크놀로지스 그룹(+7.21%), 선런(+6.32%), 인페이즈 에너지(+4.82%) 등 여타 태양광에너지 관련주가 큰 폭으로 상승.▷이 같은 소식 속 금일 SK이터닉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OCI홀딩스, 대주전자재료, 다스코, 한화솔루션, 그리드위즈, 대명에너지, LS마린솔루션, LS에코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보안주(정보) : 美 행정부, AI 모델 '해킹 등 사이버 보안 테스트' 의무화 소식 등에 상승▷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최신 인공지능(AI) 프론티어 모델에 대한 사이버 보안 테스트를 의무화할 것 전해짐. 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최첨단 AI 모델의 해킹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사이버 보안 테스트 세부사항을 확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내 개발되는 최신 AI 모델에 대해 미 행정부의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시사한다며, 백악관은 오는 4일(현지시간)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메타 등 주요 AI 개발사와 함께 이번 테스트 세부사항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특히, 오픈AI와 앤트로픽의 AI 모델이 외부 기업 시스템에 침입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직후 이뤄지는 회동이라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음.▷특히, 이번 방안은 AI 개발사가 신규 모델을 공식 출시하기 전 최대 30일 동안 연방 정부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게 모델을 조기 제공해 보안 취약성을 검증받도록 하는 구조를 담고 있다고 언급. 다만, 테스트 결과 보고 방식이나 평가 지표 등 구체적 기준은 공개되지 않았다며, 이는 성능 벤치마크와 기준 수치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기밀’로 지정돼 있기 때문이라고 알려짐. 한편, 앞서 미국 대통령은 올해 6월 행정명령을 통해 최첨단 AI 시스템의 해킹 가능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기준 마련을 지시했다며, 이번 조치는 해당 지침의 후속 실행 단계로 보인다고 설명.▷이 같은 소식 속 한싹, 에스투더블유, 샌즈랩, 아우토크립트, 핀텔, 모니터랩, 벨로크, 에스넷, 이스트소프트, 파수AI, 싸이버원 등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음식료업종 : 판가 인상 가시화 감안시, 현 주가 바닥으로 반등 기대감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7월 들어 종합가공식품 업체들의 판가 인상 뉴스가 보도되기 시작한 가운데, 2분기부터 부자재 단가 인상이 반영되기 시작했고 3분기는 곡물 투입가도 YoY 유의미한 상승이 예상된다고 밝힘. 유틸리티나 인건비 등 기타 다른 비용 상승까지 감안하면 판가 인상 릴레이는 불가피한 조치로 판단. 다만, 하반기는 각사 비용 통제 및 신제품 판매 확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이익 가시성을 회복해 나갈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지난 곡물가 업사이클 시기인 2010~2012년 및 2020~2023년을 복기해보면, 곡물가 사이클 변곡점에서 종합가공식품 업체가 먼저 판가 인상을 단행해왔는데, 종합가공식품 업체들의 판가 인상 시점은 업종 지수 바닥이었다고 밝힘. SKU가 많은 종합가공식품 업체 특성상, 업종 전반에 걸친 이익 가시성 회복 기대감이 확산되었기 때문으로 분석.▷2분기 대형주는 주지했던 것처럼, 견조한 수출 성장, 우호적인 환율 효과, 비용 효율화 기인해 일부 원재료 및 부자재 단가 인상을 상쇄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힘. KT&G/삼양식품/오리온/CJ제일제당이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판단. 당사 예상과는 달리, 중형주도 우려 대비 선방하는 실적이 예상. 내수 신제품 판매 호조, 관세 환급 등에 기인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 HK이노엔, 에스앤디, 대한제당 등 음식료업종 테마가 상승.자동차 대표주 : 현대차 7월 자동차 판매 부진 등에 하락▷신영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상반기에 이어 7월에도 기아는 역대 최대 도매 판매 신기록을 경신한 반면 현대차는 10개월 연속 도매 판매 감소세를 지속했다고 밝힘. 7월에는 임금협상 차질에 따른 국내공장 부분파업 여파로 내수 시장에서 현대차는 기아에게 다시 추월을 허용했다고 밝힘. 현재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분기 실적(2.85조원)보다 높은 3.1조원인데, 이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현대차 7월 현대 내수는 4.8만대(전년동월대비 -14%)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내수 부진에 파업까지 맞물린 영향 등으로 분석. 현대차 7월 해외도매는 27만대(전년동월대비 -3%)로 10개월 연속 감소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상반기에 이어 7월에도 유럽, 아세안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감소가 지속된 것으로 판단.▷이 같은 소식에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 등 자동차 대표주 테마가 하락.오전장 특징주★(코스피)팬오션(028670) : 2분기 호실적 분석 등에 급등▷LS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P 연결기준 영업실적은 매출액 1조9,137억원, 영업이익 1,937억원(YoY +57.4%)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1,557억원, +24.4%) 및 당사 추정치(1,489억원, +30.1%)를 크게 웃돌았다고 밝힘. 호실적의 배경은 우호적 해운시황 속 공격적 선대전략에 있다며, 2분기 벌크부문 영업이익은 8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가량 성장했다고 분석. 연중 Simandou 프로젝트와 남미발 철광석/석탄 물동량 유입으로 시장 전반에 Tonne-mile 효과가 두드러진 가운데, Capesize 선형 중심의 용선 확대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아울러 탱커 부문 또한 지난 분기의 호실적을 이어갔다며, 미국-이란 전쟁과 호주 정제설비 폐쇄 속 MR, VLCC 동반 호시황이 전개된 까닭이라고 언급. LNG 부문은 선대 확보를 완료하고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 이익 역량을 이어갔으며, 컨테이너 부문 또한 아시아 역내항로 운임 반등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된 이익 체력을 확인했다고 밝힘.▷특히, 하반기에도 Capesize 중심의 벌크선 시황 강세 대응 전략에 따른 이익 Upside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언급. 서아프리카발 철광석·보크사이트, 남미발 철광석·곡물, 발전수요향 석탄 물동량 확대로 26년 하반기 글로벌 건화물선 수요-공급 여건은 총수요와 공급거리 모두에서 우호적이라며, 슈퍼 엘니뇨로 남미발 곡물 물동량 확대와 파나마운하 Capa 제한이 맞물릴 경우 공급망 혼란발 추가적인 반사이익 또한 노려볼 수 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700원[유지]대우건설(047040) : 2분기 영업이익, 순이익 호조 등에 급등▷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4조원(전년동기대비 -10.10%), 영업이익 2,323.00억원(전년동기대비 +182.60%), 순이익 1,672.0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LX인터내셔널(001120) : 2분기 실적 기대치 부합 및 하반기 증익 기조 지속 전망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매출액 4.8조원(YoY +24.7%), 영업이익 1,178억원(YoY +114.2%)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밝힘. 환율 상승, 트레이딩 물량 증가, 운임 강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으며 모든 부문에서 고른 이익 성장이 나타났다고 설명. 자원 부문은 팜과 니켈에서 유의미한 이익 성장을 보였는데, 팜은 인도네시아 B50 정책 시행에 따른 긍정적 시황으로 하반기에도 증익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니켈은 판가 급등과 판매량 증가로 실적이 크게 늘었다고 언급.▷아울러 물류 부문은 CL 사업 성장과 해상운임 상승으로 하반기 이익률 상승이 예상된다며, 현재 SCFI가 3천포인트 수준으로 전년대비 2배가량 높아진 상황임을 감안 시 하반기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트레이딩/신성장 부문도 자원 트레이딩 물량 증가와 IT 성수기 효과로 안정적인 이익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 하반기 자원 부문의 불확실성(인도네시아 생산량 규제 등)에도 불구하고 물류 부문 증익만으로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연간 이익 성장으로 기말 DPS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또한, 현재 인도네시아 서부 칼리만탄 지역에서 보크사이트 광산 투자를 진행 중이며, 니켈 광산 추가 투자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힘. 연내 투자 결과가 가시화될 경우 물량 확보를 통한 트레이딩 수익성 개선 및 협상력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6,000원[유지]아이에스동서(010780) : 1,100.00억원 규모 EDL 새만금 K-1 군산공장 신축공사 수주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이디엘과 1,100.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91%) 규모 공급계약(EDL 새만금 K-1 군산공장 신축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8-03~2028-02-29) 공시.한화오션(042660) : 5,279.00억원 규모 여수에코에너지 LNG 집단에너지 사업 수주 속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여수에코에너지㈜와 5,279.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1%) 규모 공급계약(여수에코에너지 LNG 집단에너지 사업(490MW) EPC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8-03~2029-08-31) 공시.한섬(020000) :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급락▷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Q26 매출액 3,632억원(+7.4% YoY), 영업이익 46억원(+525.0% YoY)을 기록해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부합했으며,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했다고 밝힘. 내수 소비 성장에 따라 외형성장이 나타났지만 GPM이 -0.9%p YoY 악화된 것이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이었다고 설명. 신규 수입 브랜드의 과년차 재고 조정을 진행한 영향이었는데, 이를 제외할 경우에는 1Q26(+0.5%p YoY) 수준의 GPM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되지만, 1분기 수준의 개선도 시장 기대치 대비해서는 하회하였던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특히, 소비 호조에 따른 정상가 판매율 개선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GPM의 반등 폭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아쉽다며, 수입 브랜드 매출 비중 증가가 GPM 반등을 제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분석.▷아울러 6월부터 패션 성장률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실제 동사도 4~5월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반면, 6월에는 전년수준에 그친 것으로 파악된다며, 다행스럽게도 7월 MSD% 성장으로 반등한 것으로 파악되나, 5월 이전 수준 대비로는 아직 약하다고 밝힘. 다만, 4분기부터는 소득효과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소비 반등이 본격화되고 시장의 의구심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7,000원 -> 28,000원[하향]오전장 특징주★(코스닥)비큐AI(148780) :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7월13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5월 80.0% 비율의 감자를 결정(기준일:2026-07-14, 상장예정:2026-08-04)한 바 있음.랩지노믹스(084650) : 美 내셔널 세일즈 미팅 개최 소식 등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달 미국 뉴저지주 검사실에서 미국 전역의 영업 인력이 참석한 '내셔널 세일즈 미팅'(National Sales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힘. 이번 행사는 최근 미국 임상검사실 인증(CLIA) 랩 두 기관을 '랩지노믹스'(LabGenomics)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 이후 처음 개최된 전사 영업 미팅으로 분야별 영업 대표들은 암 진단검사, 디지털 병리 기반 검사, 피부 병리검사,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 '루미펄스(Lumipulse)' 등 주요 검사 영역의 영업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설명.▷동사는 미국 진단검사 사업의 확장을 위해 기존 일부 지역에 한정됐던 일반 진단검사와 암 진단검사의 영업 범위를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고, 대형 병원과 클리닉을 대상으로 영업팀 간 교차 판매와 검사 메뉴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팀 머레이의 영업 전략과 올해 초 합류한 영업 인력의 본격적인 실적이 전망되는 만큼 미국 사업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흐름이 뚜렷해질 전망"이라고 밝힘.큐리언트(115180) :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 론자와 이중 페이로드 ADC 협업 기대감 등에 상한가▷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임상 2상 단계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Q901)이 글로벌 CDMO 매출 1위 기업 론자와 CDK7i 활용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을 논의 중이라고 밝힘. 지난해 9월 동사는 시나픽스(론자가 2023년 6월 M&A)와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6월 열린 World ADC Summit Asia 2026에서 론자가 동사의 이중 페이로드 ADC 'QP101(HER2 항체+모카시클립/Topo-1i)'을 자사 기술 적용 대표 사례로 소개했다고 설명. 론자(시나픽스)는 J&J, 암젠, 베링거 인겔하임, BMS 등 24개 기업과 40개 물질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올해에만 7건의 라이선스아웃을 진행한 만큼 동사의 CDK7i 이중 페이로드 플랫폼에 대한 빅파마들의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아울러 전체 유방암의 60~70%를 차지하는 HR+/HER2- 시장에서 CDK4/6 억제제 복용 후 약 2.5년 만에 내성이 발생하는 반면 2차 치료제 시장은 부재한 상황이라며, CDK7i의 경우 PI3K/AKT 경로 등 CDK4/6i의 186억달러 시장 전체를 타깃할 수 있다고 설명. 경쟁 CDK7i인 리커전 파마의 REC-617 및 캐릭 테라퓨틱스의 사무라시클립 대비 동사의 모카시클립은 비가역적 결합 방식과 정맥주사 투여로 치료지수가 4~5배 높아 유효성 및 부작용 측면에서 우위를 보인다고 평가.▷또한, 전임상에서 HER2 발현 수준과 무관하게 엔허투(Topo-1i 페이로드 ADC) 및 트로델비(Trop2 ADC) 병용 시 종양 억제 효과가 확인됐다고 밝힘. 이를 기반으로 미국 국립암연구소(NCI)가 모카시클립과 Trop2 ADC 병용 재발성 고형암(SCLC, TNBC 포함) 1/2상 공동연구를 개시했으며, 연내 유방암 및 폐암에서 ADC 병용 IND 제출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 10월 ESMO에서 임상 1상 최종 결과, 4분기 중 HR+/HER2- 유방암 대상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가 예정된 만큼 하반기 파이프라인 가치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힘.앱클론(174900) : HER2 위암 1차 치료제 AC101 압도적 임상 데이터 및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급등▷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헨리우스와 개발 중인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제 후보물질 AC101(헨리우스 코드명 HLX22)이 중국 임상 2상에서 mPFS 39개월(미도달)을 기록하며 사망 또는 질병 진행 위험이 대조군 대비 -80%(HR 0.2)라는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는 현재 표준치료제 mPFS 10개월의 4배에 달하는 수치로, 연내 중국 2상 최종 결과 발표가 기대되며 글로벌 3상도 지난 6월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설명. AC101은 기존 HER2 항체와 결합 위치를 다르게 설계해 유효성을 높였는데, 엔허투와 다른 Domain IV 인식 부위를 타깃하고 HER2/EGFR Heterodimer 수용체에 결합해 위암에서 특히 효과가 높으며, Internalization 효과도 높아 ADC·이중항체 접목 또는 병용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분석.▷아울러 파트너사 헨리우스는 AC101을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설정하고 목표 매출을 100억달러로 제시했으며, 관련 임상이 위암 2개·유방암 3개·췌장암 1개·유방암/위암 1개 등 7개까지 확대됐다고 언급. 10월 ESMO 또는 12월 ESMO Asia에서 HER2-low 유방암 대상 AC101과 엔허투 ADC 병용요법 임상 2상 중간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위암 임상 2상에서 허셉틴 병용 시너지가 확인된 만큼 유방암에서도 긍정적 결과가 기대된다고 설명. AC101 지역별 판권을 빅파마와 계약하는 방안도 현재 논의 중으로, 결정될 경우 큰 폭의 밸류에이션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또한, CD19 타깃 CAR-T 세포치료제 AT101(Nespe-cel)은 임상 2상에서 객관적 반응률(ORR) 94%, 완전관해율(CR) 68%를 기록하며 킴리아·예스카타·브레얀지 등 기존 블록버스터 제품 대비 우위 결과를 보였다고 밝힘. 인간화 항체 사용으로 사이토카인 폭풍 신드롬 같은 치명적 부작용 위험도 낮아 상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으며, 연말 국내 조건부 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어 2027년부터 상업화 및 기술이전을 통한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2028년 AC101의 위암 1차 치료제 글로벌 상업화까지 예정된 만큼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주목이 필요하다고 언급.지엔씨에너지(119850) : 328.1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5%) 규모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주)케이아이엔엑스와 328.1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5%) 규모 공급계약(시흥정왕동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체결(계약기간:2026-08-03~2029-03-31) 공시.스피어(347700) : 수주금액 증액 등에 따른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정정공시 속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수주금액 및 기재조건 변동에 따른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정정 공시. 계약금액은 기존 249.8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77%)에서 490.51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917.7%)으로 변경.대주전자재료(078600) : 스페이스X 우주 태양광 프로젝트 소재 공급 순항 소식에 급등▷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스페이스X가 추진하는 우주 태양전지용 전극 소재 공급을 위해 사양 대응과 품질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양사 관계자들이 미국에서 대면 미팅을 갖고 양산 공급과 관련한 주요 실무 사항을 대부분 협의한 것으로 전해짐. 시장에서는 양사의 논의가 양산 공급을 전제로 한 단계까지 진전된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스페이스X는 내년 1월 양산을 목표로 올해 3분기 장비를 설치하고, 4분기 시양산 테스트를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은분말부터 페이스트까지 이어지는 수직계열화와 연산 1,200톤의 양산 능력은 비중국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당사만이 제시할 수 있는 확실한 경쟁력"이라며 "저온 공정용 은구리 페이스트 등 차세대 제품군을 앞세워 우주 태양광 시대를 이끄는 핵심 소재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해성옵틱스(076610) : 갤럭시Z 폴드8 시리즈 3종에 메인카메라 OIS 공급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과 최상위 모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에 5,000만화소(50MP) 초광각 카메라용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추에이터를 공급한다고 밝힘. 회사는 보급형 폴더블 모델인 '갤럭시 Z 플립8'의 5,000만화소 메인카메라향으로도 공급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동사는 지난해 갤럭시 Z 폴드7·플립7에 이어 이번 Z8 시리즈향 공급을 확대하면서 신제품 출시에 따른 실적 연동 효과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언급. 아울러 늘어나는 수주 물량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체계 고도화도 병행되고 있다며, 자동화 설비 전문기업 케이엔에스(KNS)와 협력해 베트남 생산법인 '해성비나'에 첨단 자동화 OIS 생산 라인을 구축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베트남 해성비나의 자동화 라인 안착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정밀 광학 부품 전문기업으로서의 기업 가치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힘.아미코젠(092040) : KBIOHealth와 세포배양배지 구매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과 바이오의약품 생산용 세포배양배지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보건복지부 바이오 원부자재 사용자 테스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동사 세포배양배지 성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동사 배지를 실제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 적용 관점에서 평가한 뒤 구매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 단순 연구·평가 목적을 넘어 재단이 보유한 바이오시밀러 생산세포주의 항체 생산에 실제 사용될 예정이라고 언급.▷이번 계약은 지난 5월 동사와 재단이 체결한 바이오소부장 국산화 협력 업무협약(MOU) 이후 도출된 첫 성과로, 세포주 개발과 바이오의약품 원부자재 분야 협력을 통해 국산 세포배양배지의 성능 검증·공정 적용·실제 공급으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게 됐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구매계약은 동사의 국산 세포배양배지가 공공 바이오 인프라를 통해 성능을 인정받고 실제 상업용 항체 생산 공정에 적용되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MOU 체결 이후 단기간 내 실질적인 구매계약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동사 배지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한 사례"라고 밝힘. 이어 "현재 3년 이상의 장기 공급계약도 협의 중"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바이오의약품 생산 현장에서 요구되는 고성능 세포배양배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공정 적용 레퍼런스를 지속 확대해 국산 바이오 원부자재의 신뢰성과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설명.넥스트바이오메디컬(389650) : 넥스파우더 관련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내시경용 창상 피복재 '넥스파우더'의 대장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후 발생할 수 있는 시술 후 응고 증후군(PECS)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Journal of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게재됐다고 밝힘. 이번 논문은 '근위부 대장 병변에서 ESD 시술 후 응고 증후군 감소를 위한 넥스파우더의 효과: 후향적 다기관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됐으며, PECS 발생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병변으로 대장 ESD를 시술받은 환자 총 7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 이 중 35명(46.7%)에게는 넥스파우더를 도포했고 40명(53.3%)은 대조군으로 설정했다고 언급.▷연구 결과 넥스파우더 도포군의 PECS 발생률은 2.9%로 대조군의 20.0%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힘. 연구진은 논문 결론을 통해 넥스파우더의 적용이 ESD 후 발생한 점막 결손 부위를 덮는 물리적 장벽으로 작용해 조직을 보호함으로써 PECS 발생을 줄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새로운 임상적 근거를 제시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국제학술지 게재는 앞서 미국 소화기학회 DDW 2026에서 발표된 전향적 RCT 연구에 이어 넥스파우더의 대장 ESD 후 적용 및 활용 가능성에 대한 임상적 근거를 추가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 설계를 기반으로 넥스파우더의 임상 근거를 다각도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SG(255220) : 985.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6.3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조달청과 985.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6.35%) 규모 공급계약(아스콘 납품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8-01~2028-07-31) 공시.파인엠텍(441270) :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로 폴더블 양산 사이클 진입 전망 등에 급등▷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가장 큰 변화로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메탈플레이트 공급 개시를 꼽으며, 힌지 문제가 해소되며 신제품이 7월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힘. 부품은 국내 패널사를 통해 공급되고 기존 고객사와 분리된 전용 라인에서 생산되며, 공정 단계가 늘어난 만큼 판가는 기존 제품을 상회할 전망이고 설비도 연 2,000만대 수준까지 확보된 상태라고 설명. Counterpoint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 패널 출하량이 전년대비 24% 증가하고 북미 고객사가 패널 수요의 29%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시장 확대와 신규 물량 배정, 판가 상승이 동시에 맞물리는 국면이라고 분석.▷아울러 고객사 기준 20만회 폴딩 내구성을 충족하는 업체는 제한적이며 중화권 경쟁 제품은 8만~10만회 수준에서 품질 이슈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 동사는 연 1,000만개 양산에서 90% 내외의 수율을 유지해왔고 초기 검토 벤더 다수가 품질 미달로 탈락해 동사와 중국 1개사만 남은 것으로 파악된다며, 고객사가 이원화를 추진하더라도 조달 안정성을 중시하는 만큼 동사 의존도는 높게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 폴더블 외에도 국내 배터리사향 ESS용 엔드플레이트는 북미 데이터센터 수요를 기반으로 올해 약 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설명.▷또한, 1분기 매출 461억원, 영업손실 22억원에서 2분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국내 고객사향 점유율이 지난해 50% 수준에서 올해 80%까지 회복되며 물량이 2~3분기에 집중되는 흐름이라며, 3분기 북미향 물량 감소분이 4분기로 이연되면서 계절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매출과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고 밝힘. 2027년 신규 고객사 물량이 연간으로 반영되며 성장 폭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단기 실적보다 구조적 변화의 방향성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고 언급.인벤티지랩(389470) : 장기지속형 약물중독 치료제 국책과제 선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국책과제 선정] 2026년도 투·융자 연계 기술개발 정책지정형 글로벌 팁스(미세유체 기술을 적용한글로벌 임상1상 결과를 기반한 약물중독 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글로벌 후기 임상 개발 및 사업화) 공시.▷연구 기간은 올해 7월1일부터 2030년6월30일까지이며, 정부 지원 연구비는 6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정부지원연구개발비 비율은 약 6.81%임. 이번 과제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의 규제 협의를 거쳐 글로벌 임상 2상을 추진할 계획임.제이엘케이(322510) : 전국 22개 병원과 '뇌졸중 AI 임상' 본격화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AX-Sprint)'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22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뇌졸중 AI 다기관 임상실증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힘. 동사는 주관기관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범준교수가 데이터 수집을 총괄할 예정.▷이와 관련, 동사 김동민 대표는 "이번 AX-Sprint 사업은 전국 22개 병원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뇌졸중 AI 임상 프로젝트"라며 "실제 의료현장에서 축적되는 대규모 임상 근거를 바탕으로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는 AI 표준을 만들고, 신의료기술평가와 의료기관 확산,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힘.피델릭스(032580) : 삼성전자와 114.2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3%)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삼성전자 주식회사와 114.2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3%) 규모 공급계약(메모리반도체 공급) 체결(계약기간:2027-04-01~2028-12-31) 공시.AP위성(211270) : 저궤도 위성 통신탑재체 개발 착수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3GPP IoT-NTN 표준 기반 Regenerative IoT 위성(탑재체) 발사 및 서비스'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해 통신탑재체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과제에서 저궤도 초소형 위성에 탑재되는 통신탑재체와 전기지상지원장비(EGSE)의 개발,시험을 담당할 예정.▷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과제는 단말과 모뎀 분야에서 축적한 위성통신 기술을 실제 우주에서 운용되는 통신탑재체로 확장하는 계기"라며 "우주 실증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성장하는 글로벌 위성 IoT와 군집위성용 통신탑재체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힘.HLB제약(047920) :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강세▷전일 장 마감 후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7,630원임.부방(014470) : 3,002,620주(72.25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에 강세▷보통주 3,002,620주(72.25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8-11) 공시.아크릴(0007C0) : 국가 AIDC 얼라이언스 SW 공급기업 참여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AIDC 얼라이언스' 공급 분과에 AI 데이터센터 운영 소프트웨어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힘. 이번 참여를 계기로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 'GPUBASE'의 대규모 실증과 데이터센터 적용을 확대할 계획으로 얼라이언스에는 SK텔레콤·네이버클라우드·삼성에스디에스·LG전자 등 국내 주요 정보통신기술(ICT)·클라우드 기업이 참여한다고 언급. 참여 기업들은 국산 장비와 솔루션의 실증 및 상용 레퍼런스 확보를 지원하고, 핵심 기술 국산화와 해외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박외진 동사 대표는 "AIDC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국가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내 사업 기반을 확보했다"며 "GPU 실가동률을 93% 이상으로 높이는 GPUBASE의 기술력과 누적 55억원의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정책적 기회를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힘.인지소프트(100030) : 2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42,531주(2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8-04~2026-11-03) 공시.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 : 70억 규모 국책과제 선정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6년도 연구중심병원 한미혁신성과창출 R&D 신규 지원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연구는 동사를 비롯해 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가 참여하는 한미 국제공동연구 형태로 진행되며, 향후 2년 6개월간 총 70억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 AI-NAMs(New Approach Methodologies) 기반 파킨슨질환 세포치료제 기능 평가 및 임상전환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동사는 배아줄기세포 유래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TED-A9의 임상 1/2a상에서 확보한 2년간의 안정성ㆍ유효성 데이터와 파주 GMP 시설 등 검증된 임상 개발 경험및 인프라를 인정받아 이번 과제에 발탁됐으며, 이번 과제를 통해 크리스퍼(CRISPR/Cas9) 유전자 편집 기술을 적용, 기능이 강화된 배아줄기세포주를 개발하고 치료제 생산 및 공정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와 관련, 동사 김동욱 CTO(연세대 의대 교수 겸임)는 "이번 과제는 기존 배아줄기세포 원천기술에 유전자 편집이라는 새로운 축을 더해 차세대 영역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존스홉킨스대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검증 체계를 갖추고, 뇌질환 세포치료제 분야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힘.칩스앤미디어(094360) : K-온디바이스 프로젝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동사는 금년부터 K-온디바이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주요 온디바이스 반도체 팹리스들 향으로 라이선스를 계약할 예정이라고 밝힘. 공식 명칭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사업’은 정부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약 8,000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대형 국책 R&D 사업이라며, 자동차, 가전/IoT, 로봇, 방산 분야의 수요기업과 국내 팹리스, 반도체 IP/소프트웨어 기업, 파운드리가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설명. 수요기업이 요구하는 성능과 전력효율에 맞춰 온디바이스 AI칩을 개발하고, 모듈 및 소프트웨어 통합과 실제 제품 탑재까지 연계하는 구조라고 밝힘.▷아울러 이를 통해 국내 팹리스의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외산 AI반도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핵심 목적이라며, 궁극적으로는 국내 수요기업과 팹리스, 파운드리를 연결하는 온디바이스 AI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사업으로 평가돼 동사는 해당 생태계 안에서 국산 IP 업체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이에 따라 동사 실적은 4분기에 큰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편, 동사의 2027년도 EPS 504원과 국내외 피어 평균 P/E 33.4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6,8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4,000원 -> 16,800원[하향]아이쓰리시스템(214430) :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 개선 등에 상승▷26년2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394.76억원(전년동기대비 +56.00%), 영업이익 47.59억원(전년동기대비 +79.92%), 순이익 38.31억원(전년동기대비 -17.55%).상보(02758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김상근이 주식회사 레이노코리아에 보유주식 1,752,362주를 25.42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8-05) 공시.파마리서치(214450) : 산부인과 시장 첫 진출 소식 속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달 26일 서울성모병원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대한여성성의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산부인과 첫 진입 제품인 자이너를 론칭하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힘. 동사는 독자적인 특허 원료 'DOT® PN'을 적용한 2등급 창상피복재 '자이너'의 제품력과 임상적 활용 가치 등을 소개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DOT® PN 원료를 기반으로 산부인과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자이너® 출시를 기점으로 관련 제품군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KOL 중심의 학술 교류를 통해 임상 데이터와 시장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리메드(30255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8-04~2027-02-03, 신한투자증권) 공시.▷한편, 전일 장 마감 후 자기주식 취득완료에 따른 중도해지로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6-08-03) 공시.형지I&C(011080) :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지정에 소폭 하락▷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지정 공시.씨엑스아이(900120) : 관리종목 지정 속 하락▷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공시.아이스크림에듀(289010) : 관리종목 지정 속 약세▷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공시.비케이홀딩스(050090) : 관리종목 지정 속 약세▷전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공시.CSA 코스믹(083660) : 감자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감자 결정에 따라 지난 7월13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93% 비율의 감자를 결정(기준일:2026-07-14, 상장예정:2026-08-04)한 바 있음.@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8-04 11:33:51조회수: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