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LED장비, 시멘트/레미콘,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DMZ 평화공원, 은행,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남북경협, 공작기계 등...약세 테마 : 귀금속(금/은), 모더나(MODERNA), 자원개발, 전선, 지역화폐, 통신,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마리화나(대마), 2차전지(생산), 리튬, 제대혈, 조선, 인터넷 대표주, 2차전지(나트륨이온),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2차전지(전고체), 낙태/피임, 피팅(관이음쇠)/밸브, 줄기세포, 조선기자재, 마이데이터,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스테이블코인, 전력설비,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정유, 전자결제(전자화폐), 공기청정기, 클라우드 컴퓨팅, AI 챗봇(챗GPT 등), LNG(액화천연가스), 블록체인, 풍력에너지 등...[특징 테마]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상승▷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올해 말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주가를 조기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했음. 이와 관련,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최근 나스닥 등 미국 주요 주가지수 산출기관과 접촉해 상장 직후 곧바로 지수에 편입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음. 일반적으로 상장 기업이 나스닥 100이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에 포함되면,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의무적 매수가 발생해 주가 상승 효과를 얻지만, 기존 규정상 기업은 상장 후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가량의 대기 기간을 거쳐야 지수 편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짐.이는 인덱스 펀드의 대규모 매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기업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검증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지만, 스페이스X는 이러한 절차를 우회해 조기 편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임.▷이에 따라 스페이스X 측은 규정을 손질해 자사뿐 아니라 오픈AI, 앤스로픽 등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비상장 기업에도 조기 지수 편입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나스닥 역시 최근 나스닥 100 지수 산정 방식 일부를 개정하는 방안에 대해 시장 의견을 수렴했다며, 이 같은 기준이 실제로 도입될 경우 스페이스X는 물론 오픈AI와 앤스로픽도 상장 직후 나스닥 100 지수에 조기 편입될 수 있다고 알려짐.▷한편, 스페이스X는 최근 자사 인공지능(AI) 기업 xAI와 합병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으며, 회사는 현재 약 8,000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되고, IPO 시 기업가치 1조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IPO가 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나노팀, 센서뷰, LK삼양, 루미르, 컨텍, 인텔리안테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해 실적 호조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남북경협 : 정부 고위 당국자, 며칠 내 북한 관련 새 진전 가능성 언급 속 일부 관련주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 고위 당국자가 북한 문제와 관련해 “며칠 내로 어떤 새로운 진전 사항이 있을 것 같다”며 조심스러운 변화를 시사한 것으로 전해짐. 고위 당국자는 5일(현지시간) 워싱턴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월 방중 계획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게 하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힘. 그러면서 “며칠 내로 어떤 새로운 진전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이 나오면 ‘이 자리에서도 언급됐던 사안’이라는 점을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양지사, 코데즈컴바인, 제이에스티나, 일신석재, 좋은사람들 등 일부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우크라이나 재건 :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속 우크라 재건청, 韓 정부에 협조 공문 발송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가기반시설 재건·개발청(재건청)이 한국 정부에 재건 사업 협조를 위한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우크라이나 재건청은 최근 국토교통부에 SG와 협력 강화를 위한 후속 조치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했다고 알려짐. 우크라이나 재건청은 발송한 공문을 통해 “재건청과 SG 간 도로 재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및 2025년 9월 시험포장과 관련해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한국인 엔지니어와 건설 전문가들의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고, 도로·인프라 부문에서 경험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교환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힘.▷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 행사 연설에서 "우리는 그 전쟁 전체를 끝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우리는 종식에 매우 가까이 왔다. 우리는 거의 해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대해 꾸준히 자신감을 보여왔지만, 이날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이 종전을 위한 두번째 회담이 열린 날이어서 주목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SG를 비롯해 현대에버다임, 희림, 대동금속 등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가 상승.반도체/ AI/ 전력설비 등 : 美 기술주 약세 영향 및 아마존 실적 실망감 등에 하락▷지난밤 뉴욕증시에서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 부진 등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1.59%)가 약세. 특히, 인공지능(AI) 관련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이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투자심리가 급격히 악화되는 모습.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이 작년의 갑절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한 가운데 하락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4.95%)와 아마존(-4.42%)도 하락. AI 기술이 소프트웨어(SW) 산업의 혁신적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되는 모습. 서비스나우(-7.60%), 오라클(-6.95%), 세일즈포스(-4.75%) 등 주요 SW 업체들이 하락.▷美 노동시장 약화 우려도 부정적으로 작용.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는 미 고용주들이 1월 들어 10만8,435건의 일자리 감축을 발표했다고 집계했으며, 이는 1월 기준으로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이후 최대 규모임. 반면, 노동부의 구인·구직 보고서(JOLTS)에서 지난해 12월 구인 건수가 654만건으로, 팬데믹 시기인 2020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음.▷지난밤 뉴욕증시 장 마감 후 아마존은 실망스러운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 아마존은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약 14% 증가한 2천133억9천만 달러(약 310조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2천113억3천만 달러를 상회. 그러나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95달러로 시장 예상치 1.97달러를 하회했음. 또한 올해 자본지출(CAPEX) 예상액을 약 2천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 1천446억7천만 달러를 대폭 상회. 이에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아마존은 10% 넘게 급락.▷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다원넥스뷰, 원익홀딩스, 이노테크, SFA반도체, 아이에스티이, 유니셈, 제우스, 파크시스템스,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유디엠텍, 씨메스, 네오펙트, 한라캐스트, 클로봇, 큐렉소, 로보티즈, 에스투더블유,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테마, 제룡전기,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LS ELECTRIC, LS, 일진전기, HD현대일렉트릭, 세명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 한중엔시에스, GST, 케이엔솔, 워트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들이 하락.자동차 대표주/부품 : 美 정부,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 25%로 재상향 가능성 등에 하락▷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을 15%에서 25%로 되돌리는 방안을 연방 관보에 게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5일(현지시간) 래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15→25%) 시점은 언제인가'라는 질의에 "나는 그것에 대한 시간표(timeline)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밝힘.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한국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지 않은 것을 문제 삼아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품목별 관세와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한미 무역합의 이전 수준인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한 바 있음.▷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급거 미국을 찾아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 등 트럼프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 협상을 벌였지만, 아직 합의는 도출되지 않은 가운데,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지난해 11월 합의한 한미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중 한국의 통상 분야 이행과 관련,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 측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상황을 공유해왔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HL만도, 한온시스템, 한중엔시에스, 한라캐스트, 모베이스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하락.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하락▷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6일(현지시간) 오만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과의 핵 회담이 금요일(6일) 오전 10시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또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 행사 연설에서 "우리는 그 전쟁 전체를 끝내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우리는 종식에 매우 가까이 왔다. 우리는 거의 해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에 대해 꾸준히 자신감을 보여왔지만, 이날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3국이 종전을 위한 두번째 회담이 열린 날이어서 주목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한화시스템, 풍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덕산하이메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비만치료제 : 힘스앤드허스, 위고비 알약 복제약 출시 예고에 따른 일라이 릴리(-7.79%), 노보 노디스크(-8.16%) 주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지난밤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이 이어진 데다 소프트웨어(SW) 산업에 대한 타격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모두 하락한 가운데, 일라이 릴리(-7.79%)와 노보 노디스크(-8.16%)는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가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힘에 따라 경쟁 심화 우려가 커지면서 급락세를 보임.▷힘스앤드허스(Hims and Hers)는 5일(현지시간) 체중 감량을 위한 '조제 세마글루티드 알약'을 출시한다고 밝힘. 가격은 구독 첫 달 기준 월 49달러(약 7만1,000원)이며, 이후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000원) 수준이라고 설명. 미국에서는 개별 환자의 필요에 맞춰 기존 의약 성분의 용량을 조정하는 복합 조제가 허용된다며, 이러한 맞춤형 조제 의약품은 FDA의 사전 승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해짐.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했는데 미국 내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1,000원)로 책정된 바 있음.▷이 같은 소식 속 펩트론, 인벤티지랩,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지투지바이오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하락. 아울러 한올바이오파마, 에스티팜, 바이넥스, 알테오젠, 삼성에피스홀딩스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하락.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 비트코인 가격 1억원 붕괴 등에 하락▷지난밤 뉴욕증시가 뉴욕증시가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 지표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가상화폐 시장이 급락세를 기록중. 이날 10시20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전 대비 약 11% 급락한 6만4,0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9,5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 아울러 비트코인이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던 7만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와 같은 하락세가 더 심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제기되고 있음. 제임스 버터필 코인셰어스 리서치책임자는 미 경제방송 CNBC에 "7만달러가 핵심 심리적 저항선"이었다며 "이를 지키지 못하면 6만∼6만5천달러 구간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음.▷개인 투자자들의 믿음을 떠받치고 있던 '서사'가 깨졌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음. 그간 가상화폐는 '디지털 금'이나 '인플레이션 회피 수단'으로 주목받았지만, 실물 금과 달리 안전자산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위기 상황에 기술주와 동조하며 변동성을 키웠다는 설명임. 홍콩 가상화폐 옵션 플랫폼 시그널플러스의 어거스틴 팬 파트너는 블룸버그통신을 통해 "가상화폐 시장은 서사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전통 금융과의 통합이라는 새로운 상황 속에서 가상화폐 본연의 생태계가 어디에 위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음.▷이 같은 소식 속 비트플래닛, 갤럭시아머니트리, 우리기술투자, 비트맥스, 한화투자증권, 다날, KG모빌리언스, 티사이언티픽, 네오위즈홀딩스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오전장 특징주★(코스피)미원화학(134380) : 주식분할 및 현금배당 결정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상장예정:2026-04-17) 공시.▷보통주 1주당 2,500원(시가배당율 2.6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대양금속(00919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34.23억원(전년대비 +3.64%), 영업이익 57.29억원(전년대비 +203.23%), 순이익 114.9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판매량 증가 및 매출원가율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힘.넷마블(251270) : 실적 호조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감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83조원(전년대비 +6.43%), 영업이익 3,524.78억원(전년대비 +63.46%), 순이익 2,450.63억원(전년대비 +7,519.69%).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976.00억원(전년동기대비 +22.89%), 영업이익 1,108.00억원(전년동기대비 +214.77%), 순손실 359.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보통주 1주당 876원(시가배당율 1.7%)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2-27) 공시. 보통주 3,993,131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2-12) 공시. 아울러 향후 3개년(2026년~2028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정책 안내 공시. 주주환원 재원을 연결조정지배주주순이익의 40% 이내로 확대한다고 밝힘.▷보유주식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하이브(HYBE Co., Ltd.) 주식 880,000주를 3,207.6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처분후지분율:7.09%, 처분예정일:2026-02-05) 공시.▷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상반기 중 4종의 기대작(스톤에이지키우기, 일곱개의 대죄:Origin, Sol:enchant, 몬길:Star Dive) 출시를 앞두고 있어 국내 게임사 중 신작 모멘텀이 가장 강력하다고 밝힘. 또한,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엔씨소프트, 하이브, 코웨이 지분 가치를 감안하면 현재 valuation은 상당히 저평가되어 있다고 언급. 다만, 최근 게임주를 둘러싼 센티먼트 하락을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73,000원[하향]한화솔루션(009830)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향 셀 통관 차질과 카터스빌 셀 설비 가동 시점 관련 불확실성이 모두 해소되었다며, 이에 2026년 모듈 판매량과 AMPC 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특히, 2025년 하반기 실적 부진 요인이었던 미국향 셀 수출 통관 차질은 해결되었고, 상업 가동 시점이 지연되었던 카터스빌 셀 설비도 장비 관련 문제가 해소되며 3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고 설명. 동사의 모듈 판매량은 2025년 6GW에서 2026년 9GW로 크게 증가(+50% y-y)할 것으로 전망. 또한, 미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에 따라 4분기부터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모듈(DCA, Domestic Content Adder에 부합하는 제품) 생산/판매가 가능해지는 등 견조한 업황을 온전히 누릴 것으로 전망.▷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영업적자 4,782억원(영업이익률 -12.7%)를 기록했다며, 통관 차질로 인한 모듈 판매량 급감(-50% q-q)과 불용재고 처리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했다고 밝힘. 다만, 1분기부터는 모듈 판매량이 반등(+50% q-q)하며 실적은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 -> 45,000원[상향]KB금융(105560) : 실적 호조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총 환원율 50% 조기달성, 배당소득분리과세, 감액배당 주총 결의 예정 등 환원을 위한 3대 조건 및 총 환원액 3.06조원이라는 압도적인 실적을 달성하며 업종 1위사의 명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우리의 추정과 컨센서스를 10.3%, 31%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은행 마진이 1bp 상승하여 이자이익이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고, 비이자이익이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1조원이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아울러 기말 CET1비율은 13.79%(QoQ -4bp)기록하였으며 4분기 DPS가 1,605원으로 기존 추정(1,100원) 및 컨센서스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언급. 이로써 25년 자사주 매입금액 1.48조원, 현금배당금 1.58조원, 총 환원금 3.06조원으로 총 환원율 52.4%를 달성했으며, 26년 총 현금배당액 1.62조원과 더불어 상반기까지 자사주 매입/소각금액 1.2조원을 확정했다고 밝힘. 이어 자사주 매입은 분기 당 6,000억원씩 진행할 예정이라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1,000원 -> 190,000원[상향]한미약품(128940) : 올해 비만 신약 기대감 속 밸류 프리미엄 구간 진입 분석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비만 신약 매출이 발생하며 밸류 프리미엄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영업가치는 실적이 아닌 타깃 멀티플 조정으로, 최근 피어 멀티플 상승 반영 및 프리미엄 20%를 가산했다며, 올해 에페 성과 국면(연내 식약처 허가 및 최근 멕시코 L/O), 비만 신약으로 매출 발생하는 첫 국내 제약사라는 점에서 프리미엄이 정당하다고 언급. 이어 기존 신약가치(글로벌 비만 2개, MASH 2개)는 유지한다며, 추가로 에페거글루카곤(희귀질환 2상) 2천억원 가치를 신규로 반영했다고 밝힘.▷아울러 동사는 전일 실적발표에서 MSD에 기술수출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MK-6024) 관련 시장 우려가 해소 됐다며, JPM 컨퍼런스에서 MSD 직접 미팅해 이르면 2분기 학회(EASL, ADA)에서 2상 발표 가능성 소통을 확인했다고 설명. 특히, 지난해 4분기 실적에 에피노 3상 임상시료 선생산 주문을 반영해 성공 시 빠른 임상 진입 위해 3상 시료 미리 생산 중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60,000원 -> 700,000원[상향]대우건설(047040) : 5,801.30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 속 소폭 상승▷디에스디삼호(주)와 5,801.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52%) 규모 공급계약(천안업성3 도시개발지구 A1BL, A2BL 공동주택 신축사업) 체결 공시.HL만도(204320) : 올해 신규 수주 목표 보수적인 스탠스 확인 분석 등에 약세▷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46조원(YoY +1.6%), 797억원(YoY -28.2%)를 기록해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 대비 200억원 하회했다고 밝힘. 이는 품질비용 약 420억원 가량 반영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를 제외시 약 1,200억원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해석된다고 언급. 다만, 전반적인 외형 성장세가 전분기까지의 흐름 대비 다소 위축된 양상이 확인됐다고 밝힘.▷이어 2026년 신규 수주 목표에 대해 다소 보수적인 스탠스가 확인되었다고 분석. 동사는 2023년부터 기록해온 16.6조원 -> 17.6조원 -> 11.9조원(25년)에 이어 2026년 목표로 13.0조원을 제시했다며, 통상적으로 2년후 발생하는 수주-매출간 타임랙을 고려시, 장기 성장률 목표 달성을 위한 2027년에 대한 매출 눈높이 상향 시점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언급.▷이와 관련 2026년에 대한 어닝 눈높이 가이던스를 반영해 투자의견과 적정주가를 하향 조정.기존의 로봇 모멘텀 지속을 위해서는 높은 외형성장세가 요구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 -> HOLD[하향], 목표주가 : 73,000원 -> 68,000원[하향]SK텔레콤(017670)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및 배당 미실시 결정 등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7.09조원(전년대비 -4.68%), 영업이익 1.07조원(전년대비 -41.14%), 순이익 3,750.84억원(전년대비 -72.95%). 25년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32조원(전년동기대비 -4.05%), 영업이익 1,191.00억원(전년동기대비 -53.12%), 순이익 970.00억원(전년동기대비 -75.43%). 별도기준 매출액 3.08조원(전년동기대비 -3.35%), 영업이익 1,308.00억원(전년동기대비 -27.04%), 순이익 1,060.00억원(전년동기대비 -62.89%).▷2025년 실적 및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기말 현금배당 미실시 결정 공시.오전장 특징주★(코스닥)메디아나(041920) :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참가 소식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이번 전시에서 "Connecting All Care for Better Life"를 전시 메시지로 내걸고, 병원과 응급 현장 등 각 의료 현장에서 나오는 환자 생체신호와 의료기기 상태 정보를 환경 특성에 맞춰 연결하여 확인·관리하는 솔루션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 또한, 차세대 환자감시장치를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동식 심폐소생기(ACM) 등 신규 제품군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의료기기 공급을 넘어 의료 현장에서 분산돼 있던 데이터와 장비 관리를 하나로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각 국가와 의료 환경의 특성을 반영한 제품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야스(255440) : 기존 실리콘 태양광 패널에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기술로 고객사와 접촉 소식에 급등▷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기존 실리콘 태양광 패널에 페로브스카이트를 증착하는 기술로 고객사와 접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특히, 동사는 태양광 패널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한화솔루션·한화큐셀 등과 연구해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있어, 향후 태양광 산업 밸류체인(공급망 생태계)의 입지 확대를 도모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태양광 패널에 페로스카이트 물질을 증착시키는 장비와 공정을 개발한 후 여러 고객사와 접촉을 진행 중"이라고 밝힘.아미코젠(092040) : GMP 제도화 앞두고 인도 실사 완료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인도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송도 세포배양배지 공장 실사를 마쳤으며, 대규모 공급을 전제로 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인도 시장을 대용량 분말 제형 배지 수요가 큰 시장으로 보고 분말 배지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고객사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며, 'CDMO 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세포배양배지 등 바이오 소부장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한편, 동사는 "그동안 국내 완성의약품 CDMO 업계는 산업 특성상 신규 원부자재 도입이나 공정 변경에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왔으나, 국가 주도의 세포배양배지 GMP 인증 제도 도입은 이러한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생산 규모, 품질 관리, 데이터 기반 공정 통제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힘.토모큐브(475960) : 지난해 적자폭 축소 속 급등▷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3.06억원(전년대비 +90.39%), 영업손실 55.68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순손실 48.10억원(전년대비 적자폭 축소). 이와 관련, 국내외 주력 제품의 판매 호조 및 신제품 효과로 매출이 성장했으며, 매출 증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및 판관비 등 비용 구조 효율화를 통해 영업손익이 개선됐다고 밝힘.유진로봇(056080) : 삼성자산운용, 동사 지분 5.04% 취득 신규 보고 속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삼성자산운용은 동사 주식 1,891,108주(5.04%)를 지난 2일 취득했다고 신규 보고.대아티아이(045390) : 지난해 매출액 및 순이익 호조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31.89억원(전년대비 +2.70%), 영업이익 77.21억원(전년대비 -2.37%), 순이익 208.12억원(전년대비 +41.79%).엑스큐어(070300) : 지난해 흑자전환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85.37억원(전년대비 +72.48%), 영업이익 18.9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7.75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테스(09561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상승▷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511.15억원(전년대비 +46.25%), 영업이익 578.38억원(전년대비 +50.33%), 순이익 571.54억원(전년대비 +33.99%).LS증권(07802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9조원(전년대비 +38.80%), 영업이익 222.21억원(전년대비 +1.89%), 순이익 229.50억원(전년대비 +38.08%). 아울러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8.88%), 종류주 1주당 826원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27) 공시.이엔셀(456070) : 중간엽줄기세포 치료 후보물질 ‘EN001’, 美 FDA서 듀센 근이영양증 희귀의약품 지정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동종 탯줄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 후보물질 ‘EN001’이 미국 식품 의약국(FDA)으로부터 듀센 근이영양증(DMD)을 적응증으로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지정은 앞서 ‘샤르코-마리-투스 병(CMT)’으로 ODD를 획득한 데 이은 두 번째 성과임. EN001은 동사의 독자적 세포배양 기술인 ‘ENCT’를 적용해 세포 노화를 억제하고 항염증 및 조직 재생 인자 분비를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동사는 이번 지정을 통해 희귀질환 영역에서 임상적 신뢰를 축적하는 동시에, 이를 발판으로 근감소증 등 대규모 근육 질환 시장으로 확장하 는 ‘오픈 투 브로드(Orphan to Broad)’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임.▷이와 관련, 장종욱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추가 지정은 EN001이 난치성 희귀질환 전반에 적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것"이라며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전략적 선택지가 확대된 만큼 임상 개발 가속화와 사업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힘.세나테크놀로지(061090) : 제품 다각화 및 로봇 신사업 진출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아웃도어, 산업용으로 제품 다각화 및 로봇 신사업 진출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는 모터사이클 분야에서 확보한 독보적인 지위를 기반으로 아웃도어 스포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며, 사이클링 헬멧용 통신 장비와 스키/스노보드 등의 겨울 스포츠, 서핑 등의 해양스포츠용 무선 통신기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 이어 산업용 메시 통신 장비까지 제품 범위를 확장했으며, 테슬라 독일 기가팩토리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설명.▷아울러 자율주행 골프 로봇 '드론캐디 로버'를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로봇 사업에 진출했다며, 비전 AI와 UWB 초정밀 센서를 탑재한 개인용 서비스 로봇으로, 올해부터 북미,유럽 등 골프 레저 시장을 위주로 공급을 본격화할 것으로 추정. 또한, 현재 물류용 자율이동로봇(AMR)을 개발 중에 있다며, 자체 무선통신 솔루션을 적용해 복잡한 산업 현장에서의 통신 사각지대 해소가 가능하고, 최대주주가 투자한 물류회사를 대상으로 공급이 예정돼 안정적인 매출처가 기 확보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CJ ENM(035760) :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분석 및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등에 소폭 상승▷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4,378억원(-19.6% YoY), 영업이익은 860억원(+109.8% YoY)으로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했다고 밝힘. 전 사업 부문이 예상보다 좋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언급. 미디어 플랫폼은 TV 광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4% 감소하며 부진했으나, 웨이브 연결 효과가 온기 반영되며 매출은 17.2% 늘었다고 설명. 티빙은 광고형 가입자 확대에 따른 광고 매출 성장과 해외 브랜드관 진출로 손실 폭이 축소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다고 설명.▷특히, 티빙이 4분기는 KBO 포스트시즌만 일부 반영되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구독 및 광고 매출 성장과 해외 브랜드관 콘텐츠 판매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하고 손실 규모가 크게 축소됐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밝힘. 2026년에는 해외 브랜드관 신작 공급이 전년 대비 늘어날 예정이고, 제휴·번들 요금제 강화를 통한 가입자 기반 확장과 티빙·웨이브 통합 광고 상품 운영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8,000원 -> 94,000원[상향]다원시스(06824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속 하락▷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 공시변경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03-06) 공시.이수앱지스(08689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566.72억원(전년대비 -5.95%), 영업이익 16.34억원(전년대비 -87.80%), 순손실 106.78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이와 관련, ISU104 등 기술 매출 감소, 재고자산 폐기 및 평가손실로 인해 매출원가가 증가했다고 밝힘.도우인시스(48412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전일 장 마감 후 25년 연결기준 매출액 1,397.91억원(전년대비 -1.35%), 영업이익 33.84억원(전년대비 -65.09%), 순이익 4.90억원(전년대비 -96.78%) 공시.노바텍(285490) : 81.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에 하락▷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00,000주(81.07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2-06~2026-02-09) 공시.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 지난해 적자지속에 약세▷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1.51억원(전년대비 +12.29%), 영업손실 123.1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71.82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이와 관련, 당기중 큰 폭의 주가 상승으로, 회계기준에 따라 전환사채에 포함된 전환권등의 파생상품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힘.엔에이치스팩29호(451700) : 세미티에스와 상장예비심사 승인 속 거래재개 첫날 약세▷전일 장 마감 후 (주)세미티에스와 상장예비심사 승인 공시. 이에 지난해 11월14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한편, 동사는 지난해 11월 (주)세미티에스로 피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세미티에스 :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29호㈜ = 1:0.4308488, 합병기일:2026-04-14, 신주상장예정:2026-04-27) 공시 한 바 있음.@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2-06 11:25:01조회수: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