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자전거, 전기자전거,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부동산 보유 자산주, 마켓컬리(kurly), 자원개발, CCTV&DVR, 귀금속(금/은), LPG(액화석유가스),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전선,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전력설비, 태양광에너지, 마리화나(대마), 해운,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사료, 전력저장장치(ESS), 시멘트/레미콘, 풍력에너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원자력발전, 그래핀, 2차전지(전고체), 카지노, 은행, 2차전지(생산), 손해보험, 2차전지(나트륨이온),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자동차 대표주, 철강 주요종목,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코로나19(치료제/백신 개발 등), 생명보험, 종합 물류 등...약세 테마 : 건설기계, 인터넷 대표주, 우크라이나 재건, 3D 프린터, AI 챗봇(챗GPT 등), 공작기계, 유전자 치료제/분석, 반도체 대표주(생산) 등...[특징 테마]원자력발전/ 조선/ 조선기자재 : 한미 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긴밀협력 합의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회담에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짐. 국무부는 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진행된 양국 외교장관 회담 결과에 대한 보도자료에서 두 장관이 지난해 2차례 열린 양국 정상회담의 정신에 입각해 "미래지향적 의제를 중심으로 한 한미동맹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힘. 특히 두 장관은 "민간 원자력, 핵추진 잠수함, 조선, 미국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소개했음.▷이번 회담에서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 이유로 밝힌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추진 상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면서 관세 인상 계획의 철회 또는 보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짐. 조 장관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우리 국회 절차에 따라서 양 정부 간 합의된 것이 입법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내용을 미측에 잘 설명하고 양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다시 올리겠다고 발표한 이후, 미국 측이 우리에게 자국의 원전건설을 투자 프로젝트 안건으로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여권 고위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대한 대미투자를 요구해 온 미국이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대미투자 프로젝트의 하나로 자국 내 원전 건설을 제안했다"고 전했음. '마스가' 프로젝트로 알려진 조선업이나 알래스카 LNG 개발, 전력망 사업 등보다 원전 건설 투자를 우선 요구했다는 것임. 미국 내 건설하는 원전 가운데 일부는 한국이, 일부는 일본이 각각 건설토록 하겠다는 뜻도 전한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한전산업, 한전기술, 대우건설, 금양그린파워, 한국전력, 삼미금속, 우진, 비에이치아이, 한신기계, 현대건설 등 원자력발전,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티엠씨, 동성화인텍, 태웅, 태광, 성광벤드, 한국카본, STX엔진, 범한퓨얼셀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부동산 보유 자산주 : 1.29 주택공급대책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지난달 29일 '1.29 주택공급대책'이 발표된 이후 부지 개발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삼성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발표된 도심 주택 공급 방안의 핵심은 외곽 신도시 중심이던 과거 공급대책과 달리, 서울 및 수도권 도심 내 주택 공급이라는 점이라고 밝힘. 이에 오랜 기간 우량 부지를 보유하고 있던 기업들은 개발 활성화 기조,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으로 유휴부지의 활용 유인이 크게 증가했다며, 장기 저평가 상태였지만, 부지 활용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주로 소비재, 유통업에 분포돼 있고 상반기에는 자산주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분석.▷이 같은 소식 속 하림지주, 삼표시멘트, 대성산업, 동양고속, KCTC, 천일고속 등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가 상승.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 LG엔솔, 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공급 소식 및 메탈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LG에너지솔루션은 언론을 통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미국법인과 총 5GWh 규모의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공급 제품은 미국 미시간 홀랜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용 LFP 배터리로, 2028 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한화큐셀의 미국 내 전력망 ESS 프로젝트에 공급될 예정. 양사는 미국 내 구축한 생산 거점을 바탕으로 배터리와 태양광 모듈을 연계한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이와 관련, 박재홍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 법인장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화큐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차별적 가치를 기반으로 장기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며, "양사가 함께 추진하는 프로젝트들이 고객 사업의 장기적 성공과 미국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한편, 인공지능(AI) 관련 데이터센터 확대, 산업 전반의 전동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ESS 설치량은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북미 ESS 수요가 전체 북미 배터리 시장의 절반까지 그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ESS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추진하는 동시에 배터리 현지 생산 역량을 확대하며 글로벌 ESS 시장 주도권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아울러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주요 메탈 가격이 6개월(25.08~26.01)간 크게 상승(2026년 1월 기준 리튬·니켈·코발트 평균 가격 2025년 8월 대비 각각 +78%, +20%, +69% 상승)함에 따라, 2분기 중 양극재 판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현재 kg당 24달러 수준인 양극재 판가는 +17% 상승해 kg당 28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하반기부터는 양극재 기업들의 P 상승에 따른 실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또한, 메탈 가격의 변동은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메탈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환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이에 금일 씨아이에스, LS ELECTRIC,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PI첨단소재, 유일에너테크, SK이터닉스, 삼화전기 등 2차전지/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태양광에너지 : 中 태양광 셀/모듈 세제 혜택 종료 예정 속 美 태양광 업체 주가 상승, 인페이즈 에너지 실적 호조 등에 상승▷중국 재정부와 세무총국이 오는 4월부터 태양광 셀과 모듈을 대상으로 한 수출 부가가치세 환급 제도를 폐지할 계획인 가운데, 지난밤 뉴욕증시서 머스크 우주 태양광 구상에 퍼스트솔라(+3.68%), 인페이즈 에너지(+2.22%), 선런(+1.54%) 등 美 태양광 업체 주가가 상승세를 보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우주에서 태양광 발전을 해서 우주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자는 비전이 제시된 후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 기업 xAI가 합병한다는 소식도 겹치면서 우주 태양광이 주목받는 모습.▷아울러 태양광·배터리 장비 업체 인페이즈 에너지가 뉴욕증시 장 마감 후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2억7,000만~3억 달러로 제시해 시장 예상치(2억6220만 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아울러 지난해 4분기 조정 실적과 매출 역시 기대치를 상회했음. 이에 인페이즈 에너지는 시간외 거래서 21.13% 급등세를 보임.▷이 같은 소식 속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파루, 금양그린파워, 한화솔루션, 대명에너지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가 상승.지주사 :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주회사 주가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는 지주회사 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이하 NAV) 디스카운트 축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반주주 보호 정책이 남아 있기 때문으로, 남은 일반주주 보호 정책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상법 개정’, ‘합병 및 자회사 상장 관련 자본시장법 개정’, ‘기업 승계 관련 상속세 개편’ 등이 있다고 언급.▷주요 정책 가시화에 따라 지주회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이익 극대화만을 위한 계열회사와의 합병 및 자회사 상장은 향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 자산가치가 지주회사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지주회사 업종 투자의견 ‘Positive’, 업종 최선호주 선정 기준을 비상장 자회사의 투자매력도 높은 지주회사로 유지한다고 밝힘.▷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하림지주, OCI홀딩스, 이녹스, 한미사이언스, 휴맥스홀딩스, 이건홀딩스, LS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카지노 : 중일 관계 악화 속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카지노 3사의 1월 실적은 전월대비 전반적인 반등에 성공하며 비수기 저점을 통과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힘. 특히 외국인 인바운드 성장에 따른 기타 VIP 및 Mass 드랍액 개선이 공통적으로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라고 언급. 이어 최근 中·日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며 한국이 반사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2026년에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체 인바운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2025년 12월 방일 중국인은 33만명(-45.3% YoY)으로 급감한 반면, 같은 기간 방한 중국인은 39만명(+28.4% YoY)으로 2017년 이후 8년만에 방일 중국인 규모를 상회했다고 언급.▷아울러 현재 중국 정부는 중국발 일본 여객편수를 기존 대비 약 50% 축소했으며, 2월 춘절 연휴 기간 일본 여행 자제를 지속적으로 권고하고 있다며, 춘절 전후를 기점으로 방한 중국인 증가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는 카지노 3사 실적개선으로 이어지며, 성수기 진입 국면에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5년 외국인 인바운드는 1,894만명(+15.7% 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기존 방일 중국인(25년 기준 909만명)의 약 30%만 한국으로 유입되더라도 2026년 인바운드 성장률 20%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이 같은 분석 속 파라다이스, GKL, 롯데관광개발, 강원랜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스페이스X, xAI와 합병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기 위한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의 우주발사시스템(SLS)이 이르면 8일(현지시간) 발사될 예정인 가운데, 2일(현지시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 개발 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를 인수했음. 양사의 CEO인 머스크는 메모에서 "지구 상(및 지구 밖)에서 가장 야심 찬 수직 통합형 혁신 엔진을 구축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xAI를 인수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지상 데이터 센터로는 AI에 필요한 전 세계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없으며 장기적으로 AI를 확장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주 기반 기술"이라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LK삼양, 덕산하이메탈, 미래에셋벤처투자, 세아베스틸지주, 한화 등 일부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팜스코(036580) : 지난해 영업이익 및 순이익 호조 등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55조원(전년대비 -1.30%), 영업이익 802.07억원(전년대비 +48.69%), 순이익 436.0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해외종속회사 손익개선, 안정적인 곡물가 및 지육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으며, 직전 사업연도 대비 환율변동성 완화에 따라 금융비용이 감소했다고 밝힘.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 AI 회로박 및 ESS 전지박 고성장 속 연내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인공지능(AI) 회로박과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전지박을 중심으로 고수익성 믹스 개선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라며 연내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고 밝힘. 하이엔드 동박 수요가 큰 AI 회로박 및 ESS향 전지박이 견인하는 연내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며, 익산 공장은 회로박 전환으로 6,700톤 CAPA를 달성할 전망이고, 이에 회로박 매출은 1,409억원(+160% YoY)를 예상한다고 언급. 특히, HVLP4 회로박 공급은 엔드유저 업체의 신제품 출시 스케줄에 맞춰 하반기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ESS 매출은 3,218억원(+150% YoY)을 전망한다고 설명.▷아울러 얼티엄셀 가동 중단에 따른 북미향 EV 전지박 부진은 불가피하지만, 중국 배터리사의 중국 및 유럽향 및 북미 글로벌 OEM향 물량 등 신규 공급이 상쇄할 것으로 추정. 이에 회로박과 ESS의 매출비중은 각각 14%(+6%p YoY), 33%(+14%p YoY)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원 -> 60,000원[상향]SGC에너지(005090) : 가파른 증익 추세 전환 전망 등에 급등▷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기존 발전사업은 대외변수 변화로 실적 안정성이 낮았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가파른 증익 추세로의 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7년까지 REC 가중치 상향에 따른 REC 발급량 증가로 300억원 이상 이익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며, 2027년부터 구역전기사업 전환으로 SMP 대비 높은 가격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최대 500억원까지 추가적인 증익 여력이 발생한다고 분석.▷아울러 데이터센터 사업은 SGC그린파워 부지에서 국내 통신사 및 증권사와 협력하는 사업으로 40MW로 시작하며 2026년 착공, 2028년 시운전과 운영을 목표로 진행한다고 언급. 최대 300MW까지 단계적 확장이 이뤄져 신규 발전설비 투자도 병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건설/부동산 부문 또한 EPC를 통해 실적 기여가 가능하다고 언급. 이어 데이터센터와 신규 발전소의 PPA가 예상되며 300MW까지 증설 완료 시 구역전기사업 전환의 2배 수준에 버금가는 증익이 기대된다고 밝힘.▷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발전/에너지는 외형 마진 모두 감소했으며 건설/부동산은 영업이익이 양호했지만 영업외비용이 크게 발생했다고 밝힘. 순이익 적자에도 배당이 이뤄질 가능성은 높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40,000원[상향]한온시스템(018880) :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및 신사업 가시화 분석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0.88조원(전년대비 +8.85%), 영업이익 2,718.29억원(전년대비 +184.52%), 순손실 1,805.3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전일 장중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0조원(전년동기대비 +6.58%), 영업이익 911.5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981.3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이어 장래사업ㆍ경영 계획(2026년 손익 사업계획 매출액 목표 : 11조원, 영업이익 목표 : 4,500억원+α, 영업이익률 목표 : 4%+α 등) 공시.▷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올해 사업계획 가시성을 비춰 봤을 때, 턴어라운드 가시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신사업 중 애프터마켓 사업 관련해서는 올해 구체적인 성과가 확인될 것으로 예상되며, 에너지저장장치(ESS)/데이터센터 사업은 기대 모멘텀으로 작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Marketperform -> BUY[상향], 목표주가 : 2,800원 -> 4,600원[상향]화승코퍼레이션(013520) : 37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기존사업 경쟁력강화, 신사업 발굴 및 사업확대 목적으로 370.00억원(자기자본대비 10.22%) 규모 신규시설(실증 Tech Center(연구소 신설)) 투자 결정 공시.이수페타시스(007660) :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매출액 1조6,233억원(YoY +49.1%), 영업이익 3,547억원(YoY +73.3%, OPM 21.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 11% 상향조정했다고 언급. 주요 고객사의 차세대 가속기 및 스위치에 Sequential MLB 적용이 확정되며 고객사 내 메인 벤더로서의 지위가 유지되고 네트워크 고객사의 800G 수주 본격화로 하반기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고 설명.▷이어 최근 고객사 내 점유율 축소 우려 등으로 고점대비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고객사 내 점유율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하반기 Sequential MLB 양산 본격화로 ASP 상승 효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다중적층 공법이 적용된 MLB는 VIPPO 방식 대비 공정부하가 2.5배 수준으로 하반기 MLB 공급 부족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 우호적인 영업환경 하에서 예상대비 증설 작업이 빠르게 진행되며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40,000원 -> 160,000원[상향]하나투어(03913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분석 및 올해 가파른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더해 2025년 높은 기저효과에 기반한 송객 수 반등을 전망한다고 밝힘. 이미 1분기부터 예상보다 더 높은 수요가 확인되는 가운데, 한일령의 수혜로 일본과 중국에서 동시다발적인 성장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752억원(+23% YoY)/274억원(+102%)으로 분기 최대 영업이익 및 컨센서스(263억원)에 부합했다고 언급. 패키지 송객 수는 60.5만명(+3%), ASP는 109만원(+16%)으로 황금연휴가 있었던 10월에 송객 수가 15% 성장 하면서 상당히 좋았다고 분석.▷아울러 올해 패키지 송객 수는 약 10% 성장을 전망하면서 기존(8.5%) 대비 소폭 상향한다고 밝힘. 2025년 대내외적인 악재가 많아 황금연휴가 있었음에도 어려운 업황이 지속되었는데, 여행은 이연 수요가 반드시 발생하기에 올해 가파른 반등이 예상된다고 설명. 이어 동사가 일본에 강점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동남아의 부진에도 10~15% 내외의 성장이 예상되며, 작년 2~3분기의 높은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올해 2~3분기 평균 15% 내외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3,000원 -> 67,000원[상향]이노션(214320) :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 및 배당정책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연결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30억원(+4.3% YoY), 1,747억원(+7.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올해는 2025년 못지 않은 신차 효과가 예상된다며, 특히 6월 북중미 월드컵 개최에 따른 계절적 성수기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어 대외불확실성에 대비한 손익 중심의 구조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기대된다고 밝힘.▷아울러 미국의 관세 정책 등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나, 동사는 현대차 중동 공장에 대비한 거점 마련, 비계열 광고주 확보를 위한 인도 사업 확장 등 글로벌 영역에서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언급. 2025년 DPS는 전년 수준인 1,175원을 유지할 전망이며, 2026년에는 배당 재원 확대에 따른 DPS 상향(1,225원)이 기대된다고 밝힘.▷한편, 4Q25 연결 매출총이익은 2,682억원(+3.7% YoY), 영업이익 457억원(+7.0%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458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유지]현대차/기아 : 현대차·기아, 1월 美 판매량 역대 최대 판매 기록 경신 소식에 소폭 상승▷3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1월 현지 판매량이 5만5천624대로, 지난해 같은 달(5만4천503대)보다 2% 증가하며 역대 동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미국 내 하이브리드 수요 급증과 전동화(친환경) 모델의 강력한 성장세, 전체 판매의 77%를 차지한 핵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은 것이라고 알려짐.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은 "미 전역에 걸쳐 도전적인 기상 조건 속에서도 우리 팀과 딜러들은 고객 수요를 충족시키며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총판매량을 달성했다"며, "하이브리드 수요가 60% 이상 증가하며 1월의 주인공이 됐다"고 언급.▷아울러 기아 미국법인도 1월 한 달간 전년 동월(5만7천7대) 대비 13% 증가한 6만4천502대를 판매해 역대 동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 특히, 카니발(60%↑), 스포티지(23%↑), K5(8%↑), 텔루라이드(7%↑), 셀토스(6%↑), K4(2%↑)가 각각 역대 동월 최고 판매 기록을 썼고, 차종별로는 전동화 모델과 SUV 판매가 각각 45%, 14%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기아 미국법인 영업 담당 부사장 에릭 왓슨은 "3년 연속 연간 판매 신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1월의 기록적인 실적은 기아의 판매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특히 올해는 핵심 모델인 텔루라이드 신형 출시로 다시 한번 시장의 기대를 모은 가운데,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로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고 밝힘.[종목]: 현대차, 기아일성아이에스(00312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하락▷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642.91억원(전년대비 -6.84%), 영업손실 61.60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이익 13.57억원(전년대비 -89.63%). 이와 관련, 전기에 발생한 일회성 이익(소송손실충당금 환입, 법인세 이월결손금 소급공제)이 감소했으며, 금융자산 평가이익도 감소했다고 밝힘.오전장 특징주★(코스닥)쏘닉스(088280) : 中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 파운드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 등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의 뉴소닉(NEWSONIC)과 Si-SAW(실리콘 표면탄성파) 기술을 중심으로 한 파운드리 공급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뉴소닉을 위한 TF(박막형)-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RF(무선주파수) 모듈 제품을 중국내 1티어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양형국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세계적인 RF 기업들과의 연계를 통해 첨단 필터 기술을 공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미 북미 글로벌 톱티어 고객사에 공급 중인 Si-SAW 파운드리를 중화권에서도 양산 체계를 본격 가동하게 됐다"고 설명.유니슨(018000) : 육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서 공급사 선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정부 육상풍력 고정가격계약(PPA) 경쟁입찰에서 자사 터빈을 채택한 영암삼호풍력발전단지(36MW)가 선정되었다고 밝힘. 이 사업은 전남개발공사가 주관하는 공공주도형 육상풍력 프로젝트로 총 36MW 규모의 발전설비가 구축될 예정이며 올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동사는 본 사업에 4.5MW급 국산 풍력터빈을 공급하고 향후 세부 계약 절차에 따라 풍력터빈 등 기자재 공급계약을 체결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영암삼호풍력 프로젝트는 단순한 개별 수주를 넘어 국산 풍력터빈이 공공주도형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향후 확대될 육상풍력보급 정책 흐름 속에서 국산 공급망 핵심 기업으로서 안정적 수주 기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솔트웨어(328380) : 지난해 흑자 전환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636.74억원(전년대비 +10.03%), 영업이익 5.66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8.3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클라우드 및 용역수입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힘.빅솔론(093190) : 지난해 호실적 등에 급등▷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34.67억원(전년대비 +17.60%), 영업이익 159.13억원(전년대비 +68.84%), 순이익 183.19억원(전년대비 +37.91%).▷보통주 1주당 325원(시가배당율 5.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제이에스링크(127120) : 영구자석 증설계획 본궤도 진입 분석에 급등▷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영구자석 증설계획이 본궤도에 진입했다며, 영구자석 사업가치의 희소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번 NDR(비공모 투자설명회)을 통해서 동사의 영구자석 사업이 국내 파일럿 생산단계를 넘어서 글로벌 증설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생산목표를 기존 연간 7,000톤에서 9,000톤으로 상향했다고 설명.▷1,000톤 규모의 한국 예산공장은 완공됐고, 말레이시아에서는 Lynas와 합작법인(JV)을 통해 3,000톤 생산능력을 구축 중이라며, 여기에 더해 미국 내에서는 기존 3,000톤 계획을 상회하는 5,000톤 규모의 생산공장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미국은 희토류 및 영구자석 자급화를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조설비 구축은 초기단계에 있다며, 이러한 상황은 동사의 영구자석 사업가치의 희소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설명.아이텍(119830) :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국제 RBA '골드' 등급 획득 소식 속 급등▷전일 장 마감 후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비이피코너스톤 대상 1,451,379주(10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6,890원, 상장예정:2026-04-01) 공시.▷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척도인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연합)의 VAP(Validated Assessment Program) 심사에서 최고 수준인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힘.기가비스(420770) : 투자 사이클 도래에 따른 20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2027년 신규 수주는 연간 약 1,00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2021~2022년에 버금가는 신규 수주를 기반으로, 2027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고 설명. 2026년 매출액은 556억원(+10%YoY), 2027년 실적은 매출액 1,068억원(+92%YoY), 영업이익 395억원(+184%YoY, OPM 37%)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이와 관련, TSMC는 4Q25 실적 발표에서 향후 3개년(2026년~2028년) 투자 규모를 이전 3개년 대비 약 2배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같은 기간 기판 업체들의 CAPEX 규모 역시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실제로 일본 I사는 향후 3개년(FY2026~FY2028) 동안 고성능 IC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약 5,000억엔(약 4.7조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며, 2027년부터 순차적인 가동과 양산을 목표하고 있는 만큼, 동사가 관련 수주를 받게 될 경우 수주 시점은 2026~2027년이 유력해 보인다고 설명.▷한편, 동사는 기판 고사양화 트렌드에 부합하는 장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고, 해당 시장의 경쟁 강도가 낮다는 점에서 타 장비 업체들 대비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밝힘.라이콤(388790) : 지난해 흑자 전환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76.88억원(전년대비 +34.64%), 영업이익 6.2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5.9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방위산업 분야의 신사업 매출이 증가했으며, 산업용 레이저 분야의 광섬유 용접기 사업 진출에 따른 상품 매출도 증가했다고 밝힘. 이어 전반적인 광통신 시장의 매출 회복세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힘.소프트캠프(258790) : AI 보안 기업으로 재평가 기대감 등에 강세▷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문서보안 전문기업에서 향후 AI 보안 기업으로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최근 챗GPT 운영사인 오픈AI는 악의적인 입력을 통해 정보 유출이나 오작동을 유발하는 공격인 '프롬프트 인젝션'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며, AI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등장으로 해당 문제 파급력이 커질 수 있는데 현재는 이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이러한 AI 고도화에 따라 오히려 AI를 활용한 해킹 및 정보 유출 시도는 더욱 교묘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AI 보안시장도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동사는 지난 1월 AI 보안 전문기업인 에임인텔리전스와 MOU를 체결하며 AX(AI Transformation) 보안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며, 기술력이 입증되고 실적이 뒷받침되는 상황에서 앞으로 AI 보안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아울러 지난달 2025년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매출액 248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해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힘.지엔씨에너지(119850) :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전사 매출의 70%인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매출이 2019년부터 연평균 20%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발전기 매출은 2019년 1,153억원에서 2024년 1,780억원, 2025년 3분기 누적 1,489억원으로 증가세라고 밝힘.▷특히, 그간 건설된 데이터센터는 대부분 클라우드나 코로케이션용이지만, 2025년 SK와 AWS의 울산 데이터센터를 기점으로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개발이 시작되고 있어 수익성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밝힘. 고집적 데이터센터(AI)이거나 민원에 민감한 도심 데이터센터(엣지)일 경우 난이도 상승으로 MW당 단가가 상승한다며, 장기적으로 국내 데이터센터 공급은 지방 AI와 서울 엣지가 주류로 전환함은 우호적 변화라고 설명.▷아울러 Fnguide 컨센서스 기준 2026년 PER 9배로 기계업종의 36배 대비 크게 낮다고 밝힘. 이는 내수 한정의 약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나 CSP들이 한국을 AI허브로 설정하고 공격적 데이터센터 투자를 시작함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 2026년은 AI데이터센터향 매출이 시작되는 해로 수익성 개선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핵심이라고 언급.대성미생물(036480) : 지난해 흑자 전환 등에 상승▷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59.88억원(전년대비 +9.17%), 영업이익 8.3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6.7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보통주 1주당 75원(시가배당율 1.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미트박스(475460) : 지난해 견조한 실적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55.93억원(전년대비 +22.97%), 영업이익 29.06억원(전년대비 -6.83%), 순이익 17.36억원(전년대비 +54.63%).유비쿼스(264450) : 지난해 실적 호조 등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164.37억원(전년대비 +12.18%), 영업이익 231.04억원(전년대비 +86.76%), 순이익 240.53억원(전년대비 +13.03%). 이와 관련, 직전사업연도 대비 당해사업연도 매출증가 및 제품포트폴리오 변동에 따른 매출원가율 하락으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힘.▷아울러 보통주 1주당 470원(시가배당율 4.9%)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및 주주환원정책안내(총주주환원율 40%로 기준 상향하여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 등) 공시.영화테크(265560) : 현대차와 1,985.6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9.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현대자동차(주)와 1,985.6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09.4%) 규모 공급계약(전기수소차 상용 전력변환+제어시스템(PCDU,HFDC)) 체결(계약기간:2026-02-02~2033-12-31) 공시.글로벌텍스프리(204620) : 日 법인, 택스리펀드 글로벌 2위 사업자 플래닛과 日 시장 공략 본격화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본 법인이 택스리펀드 글로벌 2위 사업자인 플래닛(Planet)과 손을 잡고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밝힘. 100% 자회사인 일본 법인이 택스리펀드 플래닛으로부터 550만 유로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며, 이는 동사가 일본 법인에 투자한 주당 가격보다 약 10배에 해당하는 가치라고 설명.▷이번 투자진행은 지난해 기준 한국(약 1,898만명)보다 두배가 넘는 약 4,270만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한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글로벌 2위와 3위 사업자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구축한 것으로 플래닛은 투자 완료 시 동사 일본 법인의 지분 49.9%를 취득하게 된다고 밝힘.▷이와 관련, 강진원 동사 대표이사는 "현재 일본 소비세 면세 시장은 대부분 물품 구매시점에 면세를 해주는 방식이어서 향후 사후 환급 방식으로 변경되면 필수적으로 택스리펀드 회사를 통한 환급이 이루어져야 하기에 택스리펀드 시장의 급격한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일본은 외국인 관광객이 우리나라 보다 2배 이상 많은 초거대 시장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일본 택스리펀드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대성하이텍(129920) : 나스닥 상장사 엘빗시스템즈 등과 항공 유도무기 분야 부품 국산화를 위한 MOU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방산 기업 엘빗시스템즈(Elbit Systems), 특수강 소재기업 세아베스틸, 일광특수강과 함께 항공 유도무기 분야 부품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에 협약을 맺은 엘빗시스템즈는 나스닥 상장사로 시가총액 334억달러(약 48조원) 규모의 이스라엘 최대 방산 기업이라고 알려짐. 동사는 세아베스틸이 개발한 방산용 특수 소재를 활용한 정밀 가공 및 수출 연계 가능성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국내 기업 간 협업을 통해 해외 방산 고객사에 원가 절감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 가능한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방침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단기적인 사업 성과뿐만 아니라 방산·항공 분야에서의 국산화 비중 확대와 글로벌 고객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 기술 협력"이라며,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초정밀 방산 부품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설명.서진시스템(178320) : 美 자회사 서진글로벌,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약 2조원 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자회사 서진글로벌(Seojin Global)이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미국향 ESS 공급에 대한 대규모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오는 2036년 까지 이어지는 10년 장기 공급 방식이며, 이 중 2030년까지의 공급 물량 규모만 한화 약 1조9,42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번 수주는 고객사가 미국 현지에서 양산하는 ESS용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적용한 제품으로, 서진글로벌은 ESS의 핵심인 배터리 모듈과 랙, 그리고 20피트 컨테이너 규격의 DC 블록 등 시스템 전체를 공급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미국 ESS 생산거점을 통해 베트남에 이어 미국 내에서 설계부터 출하까지 완결형 역량을 구축했다"며 "이번 대형 신규 수주는 회사가 미국향·글로벌향 우선공급 지위를 획득했다는 강력한 신호이며, 추가적인 대형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와도 북미 생산 협의를 진행 중이다"고 밝힘.로킷헬스케어(376900) : AI 연골 재생 핵심 기술, UAE 특허 확보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AI 연골 재생 핵심 특허 등록 결정을 통지받았다고 밝힘. 이번 특허 확보를 통해 동사는 UAE의 대규모 헬스케어 자본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1조 원 규모의 중동 관절 재생 시장 진출을본격화할 계획임. 이는 남미 시장에서의 연골 재생 상용화 성공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성과로,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은 단순한 기술 수출을 넘어, 중동 의료 시장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수술 및 치환 중심에서 재생의학 기반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중동은 관절 질환 환자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근본적인 재생 치료 솔루션이 부재했던 기회의 땅"이라며 "이번 UAE 특허 등록 결정 확보와 현지 대형 헬스케어 자본과의 파트너십을 양대 축으로 삼아, 중동 관절 치료 시장을 재생의학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재편하고 글로벌 AI 장기 재생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힘.티씨케이(064760) :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등에 소폭 하락▷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710.57억원(전년동기대비 -2.36%), 영업이익 185.35억원(전년동기대비 -9.57%), 순이익 172.59억원(전년동기대비 -7.47%).▷보통주 1주당 1,430원(시가배당율 1.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유라클(088340) : 지난해 적자 전환에 하락▷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7.54억원(전년대비 -8.03%), 영업손실 67.74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68.53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이와 관련, 신규 AI 시장 진입을 위한 솔루션 연구개발 및 사업 인력 확보,연구용 SW 자산 매입 등 기반 투자 확대로 원가/판관비가 증가했다고 밝힘.와이즈넛(09625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47.30억원(전년대비 -0.54%), 영업이익 1.13억원(전년대비 -93.32%), 순이익 17.52억원(전년대비 -42.54%). 이와 관련, 코스닥 상장 및 생성형 AI Agent 사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원가 구조 변화와 체질 개선을 위한 선제적 투자 비용이 반영되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밝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2-04 11:24:13조회수: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