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전선, 건설 대표주, 마이크로 LED, 자동차 대표주,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통신, 3D 프린터, 핵융합에너지, 해운, 전력저장장치(ESS), IT 대표주, 2차전지(전고체), 셰일가스(Shale Gas), 전력설비, 풍력에너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귀금속(금/은), 원자력발전, LNG(액화천연가스),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제습기,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모듈러주택, 5G(5세대 이동통신), 자율주행차, 자원개발, UAM(도심항공모빌리티), 통신장비,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인터넷 대표주 등...약세 테마 : mRNA(메신저 리보핵산), 낙태/피임, 스포츠행사 수혜(올림픽, 월드컵 등), 엔젤산업, 수산, 미용기기, 뉴로모픽 반도체, 사료, 김밥(냉동김밥 등), 마리화나(대마), 국내 상장 중국기업, 음식료업종, LED장비, 비만치료제,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등...[특징 테마]건설 대표주 : AI 데이터센터 건설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전일 KB증권은 GS건설에 대해 데이터센터가 새로운 투자포인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분석. 6/29 발표된 3대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된 GS의 동해 AI데이터센터 캠퍼스 구축이 긍정적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프로젝트의 실제 진행 속도, GS건설의 전체 수행여부 등이 확인되어야 하나 전반적인 착공 시 단기 실적기여도가 크고, 그간 주식시장에서 주목하지 않았던 새로운 투자포인트의 부각이라는 점에서 주가 측면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아울러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다양한 수주기회 속, 단기적으로 업종 주가를 견인할 모멘텀은 ‘AI 데이터센터’가 될 것으로 분석.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추진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사업화 속도가 빠르고(29년까지 8.4GW, 수주규모 약 70조원), 공사기간이 짧아 실적 기여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며 주요 건설사의 27년 수주, 28년 실적 상향이 예상되며, 건설사 주가는 ‘실적 추정치 변화 방향성’에 연동성이 높다고 분석.▷이 같은 분석 속 금일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삼성물산 등 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조선/ 조선기자재 : 김정관 산업부장관, 조선 협력 관련 논의차 방미 소식 등에 상승▷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날부터 오는 25일(현지시간 기준)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는 가운데, 김 장관은 방미 기간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을 면담하고 대미 전략적 투자를 비롯한 양국 주요 현안을 협의할 계획임. 특히, 이번 방미 일정 중 김 장관은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며, 미국 측 주요 인사, 한·미 조선기업 관계자와 함께 한미간 조선 협력 활동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 이번 센터 개소는 지난 5월 한국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가 체결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에 관한 양해각서(MOU)에 따른 후속조치라고 전해짐.▷다올투자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국내 선박 엔진 시장을 양분하는 HD현대마린엔진과 한화엔진이 사상 최대 수주 실적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가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자 증권가에서 저점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분석. 올해 상반기에 이미 작년 연간에 맞먹는 수준의 수주를 따낸 만큼 향후 실적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조선업 실적은 데이터센터·부유식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될 경우 2026~2027년이 정점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엔진의 정점은 2028~2029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본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HD한국조선해양, 대한조선, HJ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폴더블폰 : 올해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 21% 증가 전망 및 삼성 폴더블 3종 공개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21% 증가할 것으로 전망. 프리미엄 '북형' 폴더블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주요 제조사 간 경쟁 심화, 그리고 애플의 시장 첫 진출이 전체 시장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 업체별로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40%에서 올해 32%로 점유율이 감소하겠으나, 선두 자리는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으며, 시장 진출 첫해인 애플은 단번에 2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2위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됨. 이어 지난해 2위였던 화웨이는 24%로 3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토로라는 8%, 아너는 3%의 점유율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분석됨.▷한편, 삼성전자는 22일 오후 10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열고, 여권 규격(4대3) 폴더블폰으로 불리는 새로운 폼팩터(기기)인 갤럭시 Z 폴드8을 비롯해 갤럭시 Z 시리즈, 갤럭시 워치, 스마트안경 등을 선보일 예정.▷이 같은 소식 속 디케이티, 비에이치, KH바텍, LG디스플레이 등 폴더블폰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LG디스플레이(034220) :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흑자전환 등에 상승▷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61조원(전년동기대비 +0.44%), 영업손실 1,077.28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188.31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1.14조원(전년동기대비 -4%), 영업이익 389.91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9,945.45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언론에 따르면, 2분기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이 약 2,400억원 반영됨에 따라 적자를 기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고 전해짐. 특히, 상반기 기준으로는 2021년 이후 5년 만에 흑자를 달성했음.▷이와 관련, 김성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에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사업 본연의 수익성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하반기에도 원가 혁신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연간 실적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힘.코스모신소재(005070) : 2분기 견조한 실적에 상승▷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376.84억원(전년동기대비 +14.61%), 영업이익 46.53억원(전년동기대비 +779.58%), 순이익 18.04억원(전년동기대비 -20.91%).오후장 특징주★(코스닥)유디엠텍(389680) : 14.6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진성티이씨와 14.6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5.62%) 규모 공급계약(㈜진성티이씨 국내공장 MES 자율제조형 통합시스템 구축) 체결(계약기간:2026-08-01~2027-09-30) 공시.디케이티(290550) : 오토모티브(자동차 전장 부문) 부품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급등▷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오토모티브(자동차 전장 부문) 부품 사업에 속도를 내 매출 확대 및 영업이익률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해짐. 매해 4,000억원 수준이었던 사업 규모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며, 5% 내외였던 영업이익률 역시 7~8%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알려짐. 또한, 로봇 충전 모듈 시장으로의 진출도 진행되고 있어 향후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당사는 WPC 분야서 2조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다”며 “증권업계는 당사의 WPC 사업이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당사 역시 꾸준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에브리봇(270660) : 삼성노블라이프로와 실버 케어로봇 실증 확대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삼성생명의 100%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를 대상으로 시니어 케어로봇 사업 실증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급격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맞춰, 시니어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고도화된 기술 솔루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동사는 삼성노블라이프가 보유한 프리미엄 시니어 리빙 시설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요양 환경에서 고령층이 로봇과 상호작용하는 데이터를 확보하고 제품의 사용 편의성과 성능을 검증할 계획임.▷특히, 자사의 휴머노이드와 케어로봇 등 다양한 실버케어 제품을 삼성노블라이프 R&D센터 현장에 비치하고 실제 시니어 생활환경에 가까운 조건에서 운용 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와 함께 SK인텔릭스의 AI 기반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도 동일한 환경에서 현장 시연과 실증을 병행함으로써 다양한 AI 서비스 로봇 간의 활용성과 사용자 경험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임.엔알비(475230) : 모듈러 특별법·공공 발주 확대 수혜 속 주가 재평가 기대감 등에 강세▷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국내 모듈러 주택 사업 필수 인증 및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층인 22층, 381세대 규모의 LH 의왕초평과 25층 이상으로 계획된 GH 하남교산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힘. 현재 CAPA는 군산 1공장에서 연간 4,600모듈 생산이 가능하며, 모듈러 특별법 수요에 대응해 5,600모듈까지 확대 중이라고 설명. 올 하반기 정책 지원과 공공발주 확대가 예상되어 기술과 생산기반을 모두 갖춘 동사의 수주 및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아울러 최근 주가 하락은 사업 경쟁력의 훼손보다 대내외 악재가 한꺼번에 겹친 결과로 판단된다며, 내부적으로는 모듈러 특별법 입법 지연과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이연, 외부적으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둘러싼 변동성 확대와 코스닥 시장의 약세까지 겹치며 성장주 전반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됐다고 분석. 다만, 지연된 것은 실적의 시점일 뿐 수주와 성장의 근거는 훼손되지 않았다며, 주가에 반영된 할인 요인이 완화되고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경우 현재 동사의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구간이라고 설명.LS마린솔루션(060370) : 해저케이블 포설선 적재 용량 7,000톤으로 확대 개조 소식 등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해저케이블 포설선 GL2030의 성능 개조를 완료하고 케이블 적재 용량을 기존 대비 7,000톤 규모로 확대했다고 밝힘. 이번 개조를 통해 시공 효율이 향상됐으며 국내외 대형 해상풍력과 HVDC(초고압직류송전)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 케이블 적재량 확대로 장거리 구간을 한 번에 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출항 횟수와 케이블 접속을 줄여 시공 효율과 안정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서해안 HVDC 에너지고속도로 등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LS전선의 미국 해저케이블 생산기지인 LS그린링크를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하겠다"고 밝힘.파인메딕스(38757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7-23~2027-07-22, 한국투자증권(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공시.코츠테크놀로지(448710) :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마'용 사격통제장치 국산화 연구개발 확인서 취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방기술진흥연구소로부터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K-SAM1) '천마'용 사격통제장치(FCS)의 국산화 연구개발 확인서를 발급받았다고 밝힘. 연구개발 확인서는 방위사업청 무기체계 부품국산화개발 관리 규정에 따라 국기연이 주관하는 핵심부품국산화 개발 사업에서 과제의 최종 성공을 의미하는 것으로, 동사는 2021년 8월13일부터 지난해 8월12일까지 총 48개월간의 연구개발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 국산화에 성공한 '사격통제용 컴퓨터'는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마의 표적 탐지·정밀 타격을 지휘하는 핵심 두뇌로, 기존 해외 원제작사에 의존하며 발생했던 고비용의 유지보수 문제를 자체 기술력으로 해결했다고 밝힘.▷이와 관련, 조지원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국산화 성공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체계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형 국방 연구개발의 모범사례를 이어가고, 기술 우위를 통해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갈 것"이라고 밝힘.NEW(160550) : 콘텐츠 흥행에 따른 실적 성장 및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 등에 상승▷DS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상반기 한국 영화 중심 국내 박스오피스가 성장중이라며, 동사의 투자/배급 영화 라인업 5편에 대한 흥행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이라고 밝힘. 아울러 동사는 8/27 임시주총을 열고 자본준비금의 감소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상정하겠다고 공시한 가운데, 이는 동사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의 일환으로 이익잉여금을 자기주식 취득 및 배당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힘.▷동사의 주요 영화/드라마 콘텐츠 흥행에 따른 실적 성장과 이러한 주주가치 제고 노력이 더해져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웹케시(053580) : IBK시스템과 87억원 규모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IBK시스템과 약 87억원 규모의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IBK기업은행의 디지털뱅킹 개편 3단계 로드맵 중 첫 단계로, 동사는 LG CNS, 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였으며 디지털 플랫폼 구축, i-ONE Bank Global 재구축, AI뱅킹 서비스 구축 등을 진행할 예정임.▷아울러 동사는 지난해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이후 기존 자금관리 솔루션의 AI 에이전트화를 추진하며 금융기관 대상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앞서 NH농협은행과도 ‘AI 에이전트 뱅킹 서비스’ 구축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이와 관련, 강원주 동사 대표는 “그동안 축적해 온 금융 서비스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확장성 높은 디지털뱅킹 기반을 구현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후속 사업에서도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힘.에임드바이오(0009K0) : 기술이전한 FGFR3 ADC, 임상 1상서 객관적 반응 확인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기술이전한 FGFR3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AMB302(개발명 BHV-1530)'가 임상 1상에서 객관적 반응(Objective Response)을 확인했다고 밝힘. 해당 후보물질은 현재 미국 바이오헤이븐이 개발 중이며, 임상 1상에서 여러 암종과 환자에서 확정 부분반응(Confirmed Partial Response)을 포함한 객관적 반응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공개된 임상 결과를 기준으로 AMB302는 FGFR3 ADC 계열에서 실제 환자에서 치료 가능성을 확인한 개념입증(PoC)을 제시한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며 “FGFR3 변이뿐 아니라 과발현 종양에서도 반응이 확인된 만큼 기존 FGFR 저해제보다 더 넓은 환자군을 대상으로 개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이어 "현재까지 확인된 안전성 결과와 향후 면역항암제 병용 연구를 통해 치료 가능성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표준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음.알지노믹스(476830) : 일라이 릴리서 유전성 난청 치료제 연구비 추가 수령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일라이 릴리로부터 유전성 난청 치료제 공동연구를 위한 연구비를 추가로 받았다고 밝힘. 릴리로부터 수령한 연구비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으로 구성된 총 계약 규모에는 포함되지 않는 별도 지급 금액이지만, 회계 기준에 따라 수익인식 기간에 걸쳐 재무제표상 매출로 반영되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추가 연구비 수령은 당사 RNA 치환효소 플랫폼 기반으로 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이 확장될 수 있도록 R&D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7-22 14:51:30조회수: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