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전선, 보안주(정보), 마이크로 LED,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딥페이크(deepfake), 전력설비, 핀테크(FinTech), 건설 대표주, 바이오인식(생체인식), 핵융합에너지, 마이데이터,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초전도체, 카카오뱅크(kakao BANK), 인터넷은행, IT 대표주, 원자력발전소 해체, SI(시스템통합), 철도, 클라우드 컴퓨팅,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등...약세 테마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뉴로모픽 반도체, 주유소, 정유, 마리화나(대마), 비료, 리츠(REITs),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골판지 제조, 마켓컬리(kurly),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비철금속, 자전거, 태풍 및 장마, 농업, 자원개발, 강관업체(Steel pipe), 사료, 남-북-러 가스관사업, 공작기계, 손해보험, 타이어,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일자리(취업), 종합 물류,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등...[특징 테마]전선/ 전력설비 :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장기화 전망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과거 2~3년 동안 이어져 온 대규모 수주가 순차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면서 슈퍼사이클 2막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특히 기존 북미·유럽 중심의 전력망 교체 수요에 더해 스마트그리드와 신흥국 인프라 투자까지 겹치면서 성장 축이 다변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이와 관련, 전력기기 업체들이 2023~2024년 집중적으로 확보한 수주 물량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납품 단계에 진입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매출 증가보다 영업이익 증가 폭이 더 큰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실적 개선 흐름은 단순한 수요 증가에 그치지 않고 공급 제약과 맞물린 효과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으며, 수요 측면에서는 북미 시장에 여전히 핵심인 것으로 알려졌음. 여기에 스마트그리드 구축과 중동·아시아 등 신흥국 전력 인프라 투자까지 확대되면서 수요 기반이 다변화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또한, 전 세계적인 전력 수요 폭증으로 변압기 등 전력기기를 주문한 뒤 인도받기까지 걸리는 시간(리드타임)이 유례없이 길어지자 업계에 '슬롯 예약' 형태의 수주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에서 미래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고객사와 변동성 리스크를 줄이려는 제조사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에 금일 서남, 대한전선, 비츠로테크, 대원전선, 가온전선, 티씨머티리얼즈, LS, 제일일렉트릭, 산일전기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가 상승.제약/바이오 관련주 : 미국암학회(AACR) 기대감 등에 상승▷미국암학회(AACR Annual Meeting 2026)가 현지시간으로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항암 분야 연구 성과를 공개할 계획임. 롯데바이오로직스는 ADC(항체약물접합체) 플랫폼 ‘솔루플렉스 링크(SoluFlex Link)’ 관련 연구 결과를,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차세대 항암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또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첫 신약인 항체약물접합체(ADC) SBE303의 비임상 데이터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며, 알지노믹스는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의 간암 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RNA 편집·교정 치료제의 임상적 개념증명(POC, Proof of Concept)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 에이비엘바이오는 ABL206(NEOK001)와 ABL209(NEOK002)의 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로 발표할 계획이며, HLB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는 AACR 임상시험 메인 구두 발표(CTPL)를 진행할 예정. 이외에도 오름테라퓨틱, 지놈앤컴퍼니 등 다수 기업들이 참가할 계획임.▷이 같은 소식 속 삼성에피스홀딩스, HK이노엔, 코오롱생명과학, 셀비온, 동국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비만치료제 등 전반적인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스테이블코인·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 보완적·경쟁적 사용 가능 언급 속 상승▷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스테이블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이 통화 생태계 내에서 각각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이어 "제가 과거에는 스테이블코인이나 가상자산에 부정적이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이론의 틀도 어느 정도 정립했다"고 밝힘. 그러면서 신 후보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한다면 은행권 중심으로 발행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음.▷이 같은 소식 속 헥토파이낸셜, 미투온, 한국정보인증, NHN KCP, 핑거, 쿠콘 등 스테이블코인/전자결제(전자화폐) 및 케이씨에스, 누리플렉스, 로지시스 등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테마가 상승.초전도체 : 데이터센터 산업 전력 수급 문제 부상 속 초전도 케이블 대안으로 부각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데이터센터 산업의 가장 큰 걸림돌로 전력 수급 문제가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기존 구리선 기반 전력망은 송전 과정에서 대량의 열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전압을 높이는 과정에서 막대한 에너지 손실이 뒤따르는 한계가 있다고 전해짐. 특히, 도심 지역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변전소 신설이 부지 확보와 주민 민원으로 인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실정이라고 알려짐.▷이러한 인프라 절벽을 넘어서는 대안으로는 초전도 케이블이 꼽히고 있음. 영하 196도에서 전기저항이 사라지는 초전도 현상을 이용하면 전압은 낮게 유지하면서도 대용량의 전류를 손실 없이 보낼 수 있기 때문으로 실제로 초전도 케이블은 기존 구리선 대비 동일 규격에서 10배 이상의 전류를 흘려보낼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고 전해짐. 또한, MS와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초전도 케이블에 사활을 거는 핵심 이유는 공간 대비 효율에 있다며, 초전도 케이블은 기존에 매설된 관로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전력 공급량을 5배에서 최대 10배까지 늘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짐.▷이 같은 소식 속 서남, 비츠로테크, 모비스, 신성델타테크, 덕성, 파워로직스 등 초전도체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카카오(035720) : 실적 및 잠재력 대비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LS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2조 51억원(+7.7%yy), 영업이익 1,704억원(+47.8yy, OPM 8.5%)으로 비수기임에도 강한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5년 하반기 카카오톡 개편에 따른 광고 지면 확대와 국내 증시 활황으로 인한 카카오페이증권 매출 성장이 플랫폼 부문 수익성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 반면, 콘텐츠 부문은 게임 부진이 뮤직, 미디어 성장을 상쇄하면서 전년비 보합 수준을 예상.▷아울러 2026E 연간으로는 톡 개편 효과의 온기 반영과 함께 AI 에이전트 서비스 출시에 따른 트래픽 질적 개선으로 연결 매출 +9.1%yy 전망. 1Q26 정식 출시한 ‘카나나 in 카카오톡’은 대화 맥락을 파악해 먼저 ‘넛지’를 걸어오는 생활 밀착형 AI 에이전트의 개념으로, 선물하기, 쇼핑, 플레이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연동해 연말까지 카카오 생태계를 하나의 슈퍼 앱으로 통합할 예정이라고 밝힘.▷결론적으로 동사는 플랫폼 기업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유리한 방식으로 AI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고 판단된다며, 자체 AI 모델 개발보다는 여러 AI 기업과의 협업으로 AI 서비스 폭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25년에 보여준 실적 개선과 ‘26년 이후의 성장 잠재력은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71,000원[신규]오후장 특징주★(코스닥)제넥신(095700) : ICC 국제 중재사건 승소에 급등▷ICHOR MEDICAL SYSTEMS, INC.이 제기한 ICC 국제 중재사건 소송 기각 판결 공시. 이는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판정부가 아이코어 메디컬 시스템스(Ichor Medical Systems·아이코어 메디컬 시스템스)의 약 2,000억원 규모 청구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고, 동사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이번 사건은 자궁경부암 치료용 디엔에이(DNA·유전물질) 백신 임상시험에 쓰인 전기천공기 사용 계약을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됐으며, 동사는 2016년 아이코어와 관련 계약을 맺고 해당 장비를 임상시험에 활용해 왔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판정이 계약상 권리와 의무, 그리고 사업 추진 과정의 정당성이 국제적으로 확인된 결과"라며, "장기간 이어진 분쟁이 정리되면서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과 해외 사업 확장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밝힘.카티스(140430) : 중기부 '점프업' 프로그램 최종 선정 소식 속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점프업(Jump-Up)' 프로그램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선정을 바탕으로 경계선 방호 보안 시스템(PIDS) 플랫폼 고도화에 나선다며, 점프업 프로그램이 신사업 진출 전략과 경영·기술자문 및 투자 유치·해외 진출 네트워크 부문 등 다각도 지원책을 제공하는 만큼 PIDS 사업 영역 중장기 성장 전략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선정은 공공기관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의의가 있다"며 "공공 부문과 원활한 협력을 통한 시너지를 기반으로 PIDS 플랫폼 사업이 견고한 카티스 실적 견인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나이벡(138610) : 골형성 단백질-9 변이체 관련 美 특허 등록 결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골형성 단백질-9(Bone Morphogenetic Protein-9, BMP-9) 변이체와 관련한 특허가 미국 특허청(USPTO)에서 등록 결정(Notice of Allowance)됐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BMP-9 단백질 수용체 결합 부위를 조절해 치료에 필요한 핵심 기능은 유지하면서, 기존 한계로 지적되어 온 부작용을 효과적으로 낮춘 차별화된 기술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특허 등록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지식재산권(IP) 보호 기반을 확보했다”며 “기존에 우선협상권을 보유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넘어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적응증별 기술이전 및 전략적 제휴 가능성도 본격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힘.에스에너지(095910) : 日 태양광 리파워링 공사 도급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 일본법인(S-Energy Japan)은 언론을 통해 2월 ‘합동회사 레이즈 FIT 솔라 1호’와 요쓰카이도 제1태양광발전소 리파워링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1억2,500만엔(세금 별도) 규모로, 동사의 태양광 모듈이 직접 투입되며, 해당 발전소는 5월 착공해 7월 중순 완공 및 전력 판매 재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짐. 이와 함께 히로시마현 소재 대규모 특고압 발전소의 리파워링 사업 참여도 확정 지었다고 전해짐. 이는 3만3,020.8kW급 발전소의 노후 모듈을 교체하는 프로젝트로, 전체 공사비는 16억9,800만엔에 달한다며, 동사는 자사 모듈 공급 등을 통해 약 8억엔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확보된 20MW 규모의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2026년까지 일본 리파워링 사업을 30MW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프로젝트 확보를 통해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브이엠(089970) : 1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88.93억원(전년동기대비 +396.38%), 영업이익 301.43억원(전년동기대비 +1,503.35%), 순이익 255.80억원(전년동기대비 +1,534.50%).코어라인소프트(384470) : 이탈리아 국립암센터 폐암 검진 솔루션 ‘에이뷰 LCS 플러스' 재계약 체결 소식 등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 소재 국립암센터(INT Milano)와 폐암 검진 솔루션 ‘에이뷰 LCS 플러스(AVIEW LCS Plus)’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재계약은 이탈리아 폐암 조기 진단 프로그램인 ‘RISP(Rete Italiana Screening Polmonare)’ 프로젝트의 연속성을 확보한 성과로 국가 단위 검진 네트워크에서의 핵심 역할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유럽 주요 국가의 폐암검진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력뿐 아니라 운영 역량까지 검증받고 있다”며 “향후 국가 검진 정책과 연계된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테크윙(089030) : 1분기 호실적에 상승▷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24.00억원(전년동기대비 +51.50%), 영업이익 97.01억원(전년동기대비 +444.08%).▷한편, 동사 측은 언론을 통해 다음 분기에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힘.상상인(03854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상승▷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4-15~2026-10-14, NH투자증권(NH Investment & Securities Co.,Ltd.)) 공시.액트로(290740) : 전장 및 로봇 사업 진행 순항 분석 등에 상승▷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모바일용 액추에이터 시장은 안정적으로 Cashcow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화 및 검사 장비 사업으로 확대해왔으며, 최근에는 전방 및 로봇 부품 사업까지도 확대하면서 사업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이와 관련,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은 기존의 세척공정장비, 조립공정장비, 외관 및 성능 검사 장비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으로 이차전지 음극재에 적용할 크래핀 코팅 장비, 반도체 검사기인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 등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전장 및 로봇 부문의 사업도 순항 중이라며,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5월 중으로 양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 50억원의 초도 매출을 예상되고, 내년에는 올해 대비 4배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에 양산 예정으로 투자를 진행 중이며, 올해는 약 20억원의 초도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큐렉소(060280) : 의료로봇 수출 국가 확대로 고성장 전망 등에 상승▷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의료로봇 수출 국가 확대로 고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동사의 사업에서 의료로봇 큐비스-조인트(CUVIS-joint)가 매출 비중이 큰 핵심 제품이라며, 큐비스-조인트는 인도 수출비중이 크다고 분석. 2025년에는 인도 메릴 헬스케어사향 수출이 증가하고, 그 외 인도 기업 쉘비, 바이오래드사향 주문도 추가로 발생했다며, 여기에 현지 자회사를 통해 AS와 소모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힘.▷특히, 2025년 인도향 의료로봇 수출은 2025년에 250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 2025년 1분기 70억원, 2분기 50억원, 3분기에는 60억원, 4분기 7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며, 2026년 1분기에는 50억원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그 외에도 지난해 3분기부터 러시아향과 일본향 수출이 호조를 보였다며, 동남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향 수출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 이어 2025년 4분기에는 일본향 수출이 증가하는 가운데 대만, 베트남, 미얀마에서도 상업 수출이 발생했다고 밝힘.이스트소프트(047560) : 캐나다 'M2M Tech'와 전략적 협업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캐나다 로봇 AI 및 엣지 컴퓨팅 전문 기업 ‘M2M Tech’와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고 밝힘. M2M Tech는 엣지 추론(Edge Inference), 에이전틱 AI 시스템(Agentic AI),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을 결합해 로봇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캐나다 기업으로, 양사는 동사의 대화형 AI 서비스 ‘페르소 인터랙티브(Perso Interactive)’를 로봇 구동 환경에 이식하고, 가상 세계의 AI 휴먼을 물리적 실체인 로봇과 결합하는 피지컬 AI 아키텍처를 구현할 계획임.▷이와 관련, 정상원 동사 대표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대규모 피지컬 AI 아키텍처를 실현한다는 점에서 M2M Tech와의 협업이 큰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 페르소 인터랙티브의 제공 영역이 현실 세계로 무한히 확장되도록 더욱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태성(323280) : 천안 신공장 공사 마무리 단계 진입 소식 속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재 건설 중인 천안 신공장의 공정률이 약 90% 수준에 근접했으며, 2026년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천안 신공장은 복합동박 및 글래스기판 장비 생산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완공 이후 본격적인 양산 체제 구축과 함께 기존 PCB(인쇄회로기판) 장비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으며, 특히 동사는 해당 신공장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사업 본격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현재 주요 공정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전체적인 공사 일정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완공 이후에는 생산 효율성 제고와 함께 복합동박 및 유리기판 장비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이 본격적으로 마련될 것"이라고 밝힘. 이어 "천안 신공장은 단순한 생산시설 확장을 넘어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완공 이후 단계적인 생산 확대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음.바이오솔루션(086820) : '카티라이프', 中 하이난 동등성 평가 통과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가 연골세포 치료제 '카티라이프'가 중국 하이난 보아오 러청 의료특구에서 동등성 평가를 통과하며 현지 상업화 단계에 근접했다고 밝힘. 카티라이프는 중국 하이난 현지 GMP 시설에서 생산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 동등성 평가에서 품질, 안전성, 제조 공정 재현성 등 주요 항목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이정선 대표이사는 "이번 동등성 평가를 통해 배양액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전 공정 단계에서 품질과 안전성이 일관되게 유지됨을 확인했다"며 "이는 글로벌 생산 확대 및 기술 이전 과정에서도 동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디앤디파마텍(347850) : 2,265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상승▷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키움-디에스투자 바이오헬스펀드 등 대상으로 2,265.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77,736원, 전환청구일:2027-04-30 ~ 2031-03-30) 공시.코나아이(052400) : 1분기 실적 호조에 소폭 상승▷26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765.50억원(전년동기대비 +31.26%), 영업이익 246.07억원(전년동기대비 +94.01%).@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4-15 14:47:47조회수: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