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퓨리오사AI, 영화, 토스(toss), 낙태/피임, 탈모 치료, 항공/저가 항공사(LCC), 백화점, IT 대표주, 마켓컬리(kurly), 사료, 리비안(RIVIAN), 웹툰, 타이어, 자동차부품,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손해보험, 무선충전기술, 자동차 대표주, 반도체 대표주(생산), 3D 프린터, 화학섬유, 종합상사,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소매유통,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제습기, 뉴로모픽 반도체, 자율주행차 등...약세 테마 : 터치패널(스마트폰/태블릿PC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모더나(MODERNA),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윤활유, 리튬,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LPG(액화석유가스), 공작기계, 마리화나(대마), 조선기자재, 면역항암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조선, 정유, 폐배터리,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캐릭터상품, 증강현실(AR), 남-북-러 가스관사업, 강관업체(Steel pipe) 등...[특징 테마]반도체 관련주 : TSMC, 지난해 호실적 발표 등에 상승▷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인공지능(AI) 칩 수요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 TSMC의 지난해 매출액은 3조8,090억 대만달러(한화 약 177조5천억원)로 전년 대비 31.6%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조7,178억 대만달러(80조원)를 기록. TSMC의 지난해 매출액과 이익은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달러화로는 1,200억달러를 넘어 처음으로 1천억달러를 돌파했음.▷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도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460억9천만 대만달러(약 48조6천7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 순이익은 5,057억 대만달러(약 23조5천억원)로 35.0% 증가했음. 직전 분기인 작년 3분기와 대비해서는 매출액은 5.7%, 순이익은 11.8% 각각 증가.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시장조사업체 LSEG가 애널리스트 20명의 전망을 분석해 제시한 4,784억 대만달러를 대폭 상회했음. 블룸버그는 "TSMC는 자본 지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에도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와 함께 장기적 성장을 견인할 AI 수요에 대해 강한 신뢰를 표명했다"고 보도.▷TSMC는 글로벌 AI 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46억∼358억 미국달러(50조9천억∼52조6천억원)로 전분기 대비 성장률이 4%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 또한 올해 설비투자는 지난해 409억 미국달러(60조2천억원)보다 27∼37% 많은 520억∼560억 미국달러(76조5천억∼82조4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TSMC 사상 최대치임. 황런자오(웬들 황) TSMC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설비투자액의 60∼80%는 첨단 공정, 10%는 특수 공정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음.▷이에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TSMC(ADR)(+4.44%)가 상승했으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5.69%), 램리서치(+4.16%), 엔비디아(+2.13%) 등 美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6%)가 강세.▷금일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가 AI 산업 구조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 설계 역량이 결합되는 메모리 센트릭 (memorycentric) 시대의 구조적 전환 속에서, 메모리와 파운드리 사업을 동시에 확보한 삼성전자의 수혜 강도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 이어 1분기 현재 주요 고객사의 D램 수요 충족률은 60%로 공급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며,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33% 증가한 145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아울러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은 테슬라 옵티머스, FSD 등으로 AI5, AI6칩 공급 본격화로 2025년 약 7조원 적자에서 2027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칩스앤미디어, 아이앤씨, 리노공업, 고영, SFA반도체, 서진시스템, HPSP, 원익홀딩스, 테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퓨리오사AI : 퓨리오사AI 참여 LG AI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최고점 소식 등에 상승▷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 3곳을 정예팀으로 선정했다고 밝힘. 이번 평가는 벤치마크(기술 척도), 전문가, 사용자 평가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 가운데, LG AI연구원은 벤치마크(33.6점/40점), 전문가 평가(31.6점/35점), 사용자 평가(25.0점/25점) 전 부문에서 최고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음.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도 기준치를 상회하며 생존에 성공한 반면,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는 탈락했음.▷한편, 퓨리오사AI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 참여사로 지난해 7월 퓨리오사AI의 RNGD가 LG AI연구원의 거대언어모델(LLM)인 엑사원(EXAONE)에 도입된 바 있으며, 올해 초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 같은 소식 속 포바이포, DSC인베스트먼트, 유라클, 엑스페릭스, TS인베스트먼트 등 퓨리오사AI 테마가 상승.항공/저가 항공사(LCC) : 대한항공,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영향 등에 상승▷대한항공, 전일 장 마감 후 25년4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4.55조원(전년동기대비 +12.95%), 영업이익 4,131.00억원(전년동기대비 -5.09%), 순이익 2,840.00억원(전년동기대비 +12.87%)을 기록. 대한항공은 "미주 노선의 경우 입국규제 강화 및 서부 노선의 경쟁 심화로 다소 정체 흐름을 보였다"면서도 "10월 초 추석 황금연휴 기간 일본과 중국 중심의 단거리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매출 및 수익성이 제고됐다"고 설명했으며, "올해 1분기 여객 사업은 최근 원화 약세 및 한국발 수요 둔화를 고려해 해외발 판매 확대를 꾀하는 한편, 2월 설 연휴 등 수요 집중 기간에 탄력적인 공급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힘.▷KB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4Q25 대한항공의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14.1% 상회하고, KB증권의 기존 전망을 45.9% 상회하는 것이라고 밝힘. 전년동기대비 `25년 10~11월 기준 중국인 입국이 24.7%, 한국인 중국여행(추정치)이 24.3% 증가하는 등 한-중간 여행수요 회복이 뚜렷하다며, 중-일관계 악화와 한-중 관계 개선의 영향이라고 설명. 또한 같은 기간 외국인 입국도 12.7% 증가하는 등 한국방문 수요도 강하다고 언급. 예상보다 강했던 연말 선진국 소비에 더불어 미국의 AI투자 급증에 따른 데이터센터 관련 장비 수송 수요로 화물 업황도 예상보다 강했다고 설명.▷이 같은 소식 속 대한항공, 한진칼, 진에어, 아시아나항공, 티웨이항공, 제주항공, 에어부산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원자력발전 : 김용범 정책실장 "신규 원전 신설 불가피하다" 발언 속 상승▷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14일 언론 인터뷰를 진행한 가운데, 신규 원전 건설은 불가피하다는 발언을 내놓았음. 김 실장은 "반도체는 지금 물건이 없어 못 팔 정도인데, (지금 상태로 가면) 삼성과 에스케이(SK)가 요구하는 전기를 공급 못 하게 될 수도 있다"며, "이 좁은 나라에서 전력 문제를 어떻게 풀지 (고민하는데), 신규 원전 신설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음. 이어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느냐가 절체절명의 문제라고 본다. 전력 문제는 ‘백년대계’다. 당장의 문제가 아니고, 사실 (전력 부족은) 이재명 정부 안에 일어날 일도 아니다"라며, "그럼에도 지금 해놓지 않으면 10년, 15년 후에 문제가 될 수 있다. 송전탑으로 (감당)하기에는 패러다임이 달라졌다. 전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안 된다"고 언급했음.▷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전기술, 한전산업, 우진엔텍, 두산에너빌리티, 우리기술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정유/ LPG(액화석유가스) : 미국의 이란 군사개입 우려 완화 속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하락▷이란을 향한 미국의 군사공격 개입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지난밤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락했음. 15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원유 종가는 배럴당 59.19달러(-4.56%)로 전장보다 2.83달러 하락했으며,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3.76달러(-4.15%)로 전장보다 2.76달러 하락. 지난 1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 행사에서 이란 정부의 반정부 시위대 무차별 살해와 관련, "우리는 이란에서 (시위대) 살해가 중단됐다고 들었다"며 "처형 계획도, 한 건 또는 여러 건의 처형도 없다"고 밝힘. 이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 옵션은 배제되는 것인지를 묻는 후속 질의에는 "절차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지켜보겠다"며 "하지만 우리는 매우 좋은 소식을 (이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잘아는 사람들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하락.석유화학 : 주요 석유화학 업체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하나증권은 석유화학 업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QoQ 감익되며 전반적으로 컨센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 이는 유가/판가 하락에 따른 역래깅 효과, 일회성 손실 반영 영향이라고 분석. 컨센을 크게 하회하는 업체는 롯데케미칼(-57%)/LG화학(-33%)/KCC(-32%)/유니드(-31%)라고 언급. 다만, 유일하게 대한유화는 높은 가동률 덕에 유일하게 컨센을 +10% 상회할 것이라고 밝힘.▷한편, 언론에 따르면 롯데케미칼과 LG화학을 포함한 국내 16개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이 공급 과잉 해소를 위해 에틸렌 생산 능력을 현재보다 약 30% 감축하는 사업 재편 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중국의 공격적인 설비 증설로 인한 수익성 악화와 인구 감소에 따른 내수 침체가 맞물린 결과이며, 산업 전문가들은 "일본 석유화학 산업이 과거 선제적인 설비 감축 후 고부가 제품으로 부활했듯이, 한국 기업들도 고통스러운 구조조정 과정을 거쳐야만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음.▷이와 관련, 한화솔루션, SK케미칼, 이수화학, 티케이케미칼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오전장 특징주★(코스피)효성티앤씨(298020) : 中 경쟁사 파산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강세▷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중국 Zhuji Huahai의 시장 퇴출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일부 외신에서는 파산/회생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으며, 현재 설비 가동률도 30~5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특히 Zhuji Huahai는 최근 재무 리스크가 빠르게 부각되는 모습이라며, 작년 12월 법원이 13억위안 규모의 강제집행을 진행하면서 유동성 압박이 가중됐기 때문이라고 설명.▷Zhuji Huahai의 스판덱스 생산능력은 22.5만톤으로, 동사와 Huafeng Chemical에 이어 세계 3위권에 해당하고, 중국 내에서도 총 생산능력의 약 15.6%를 점유하는 핵심 사업자이기 때문에, 설비 폐쇄가 공식화될 경우 역내 수급 균형과 가격/스프레드가 단기간에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밝힘. 또한 중국의 반내권(과당경쟁 억제) 기조가 강화될 경우 폴리실리콘/유기실리콘에서 관측된 것처럼 추가적인 노후 설비의 폐쇄/통합/감산이 연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30,000원 -> 360,000원[상향]한전기술(052690) : 올해 실적 급반등 기대감 등에 상승▷LS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실적은 부진했지만, 올해 기준으로 실적 급반등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의 지난해 1~2분기 실적은 주요 원전·에너지 사업의 공정 지연과 종료 영향으로 극도로 부진했다며, 신한울 3·4호기 종합 설계, 월성 3·4호기 주기적 안전성 평가(O&M) 사업, 루마니아 CTRF 사업 등의 공정이 지연되면서 종합 설계·계통 설계 매출이 늦어졌고, 제주 한림 해상 풍력과 인도네시아 PLN 가스엔진발전소 사업 종료로 에너지 신사업 매출도 감소했다고 분석. 다만, 3Q25는 YoY 대호조로 급반등했으며 4Q25에도 이러한 기조 지속이 전망된다고 설명.▷아울러 중장기 성장 환경도 매우 우호적이라고 설명. 체코 테믈린 1·2호기, UAE 바라카 5·6호기, 사우디 두웨이힌 1·2호기, 폴란드 퐁트누프 2단계 프로젝트 등은 모두 ‘팀 코리아’의 수주 가능성이 높은 사업이라며, 장기적으로는 미국 대형 원전 재건 시장 진출과 국내 신규 원전 재추진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밝힘. 이어 목표주가는 2026년 실적 급반등 방향성 및 국내외 원전 중장기 고성장 잠재력을 감안한 적용 Multiple 상향을 통해 상향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 -> 150,000원[상향]두산에너빌리티(034020) : 미국발 Big Cycle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2조원(-1.7%, YoY), 1,830억원(+190.2% YoY, OPM +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4분기에 집중돼 있는 VO(Variation Order) 및 3분기 대비 감소한 성과급 영향 등이 반영돼 큰 폭의 이익 개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아울러 올해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9.0조원(+16.6% YoY), 5,839억원(+84.0% YoY, OPM +6.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는 오랜 기간 동안 기다려왔던 Westinghouse와의 계약 현실화, 본격적인 SMR 수주 개시가 주요 포인트이며, 팀 코리아 수주 없이 10조원 내외(혹은 그 이상)의 가이던스 제시될 경우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하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25,000원[유지]기아(000270) : 올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한다고 밝힘. 동사는 연내 스마트카 개발의 핵심 기술을 공개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발표와 함께 데모카 배포, 데이터 수집·학습, 대량 양산 일정까지 순차적으로 제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기존 레거시완성차 업체들과의 기술 격차를 명확히 보여줄 수 있다고 설명.▷아울러 로봇 사업 가치도 주가 상향의 핵심 근거라며, 현대차그룹의 로봇 자회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 가치가 크게 높아질 수 있다고 언급. 이와 관련,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의 가치는 데이터 수집과 학습을 위한 파이프라인 확보 여부가 핵심이라며,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F) 전환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대규모로 투입하고, 방대한 데이터 수집과 학습이 가능하다고 밝힘. 이어 올해 하반기 아틀라스의 SDF 투입이 확인될 경우,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시장 가치는 현재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피규어 AI(약 60조원)를 넘어설 수 있다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 -> 220,000원[상향]교촌에프앤비(339770) : 1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1-16~2026-07-15,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 Ltd)) 공시.동부건설(005960) : 조달청과 871.68억원 규모 공사 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조달청과 871.6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16%) 규모 공급계약(군산항 제2준설토 투기장(2공구) 축조공사) 체결(계약기간:2026-01-16~2030-01-14) 공시.롯데케미칼(011170) : 올해 수익성 회복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에틸렌 설비 가동률이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2027~2028년을 바닥으로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6년 실질 에틸렌 생산 증가량도 연간 수요 증가량에 미치지 못하는 300~400만톤 수준으로 판단된다고 언급. 이와 관련 중국, 유럽, 북미 지역의 설비 구조조정과 중국, 대만 등 경쟁 국가의 원료 조달 상황 변화로 2026년 동사의 기초화학 사업부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힘.▷한편, 동사의 2025년4분기 영업손실은 컨센서스(-2,156억원)을 하회하는 2,58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통적으로 4분기는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1년 중 가장 약한 시기로, 수요의 계절성 등에 따른 영향으로 기초화학, 첨단소재 모두 전분기대비 실적이 악화됐을 것으로 추정.▷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10,000원[유지]유니드(014830) : 중국법인 부진 지속 속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영업이익 111억원(QoQ -41%, YoY -11%)으로 컨센(325억원) 31% 하회할 것으로 전망. 국내화학은 정기보수에 따른 물량 감소 영향을 받았고, 중국법인은 염소 약세와 염화칼륨 중국 내 구매에 따른 UHC 적자 지속될 것으로 추정.▷다만, 1Q26 영업이익은 200억원(QoQ +79%, YoY -30%)을 전망한다며, 전분기 발생한 일회성 손실 제거와 정기보수 종료 등 영향으로 개선이 전망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0,000원[유지]오전장 특징주★(코스닥)프롬바이오(377220) : 탈모 줄기세포치료제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방유래 줄기세포 기반 탈모 치료제에 대한 반복투여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고 핵심 안전성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 측에 따르면 바이오연구소는 이번 시험 결과를 토대로 종양원성 시험과 체내분포 시험 등 후속 비임상 단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IND 승인 이후 실제 임상시험 개시는 관련 규제 절차에 따라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임. 동사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근본적인 탈모 치료를 위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Bio)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 공정 기술(Tech)을 동시에 고도화하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본격화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심태진 동사 대표이사는 "이번 반복투여 독성시험 완료와 무혈청 배양 배지 개발은 단순한 연구 성과를 넘어, 임상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비임상 단계의 이정표"라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R&D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탈모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힘.애드바이오텍(179530) : H9N2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소식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Y280계열 H9N2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항체 예방·치료제 'Anti-H9 ScFv'의 경구 투여 효능을 확인했다고 밝힘. 'Anti-H9 ScFv'는 이미 형성된 항체를 체내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감염 초기 단계에서 즉각적인 면역 반응을 유도하도록 설계된 단일사슬 항체(scFv) 기반 물질로, 이번 효능 평가는 산란 계를 대상으로 Anti-H9 ScFv를 사료에 첨가해 경구 투여한 뒤 H9 AI 바이러스 항원에 대한 항체 반응 변화를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음. 실험 결과 투여 2주차에서도 혈중 항체가 상승된 것이 확인되었고, 4주차에는 투여 전 대비 약 30~40% 높은 항체 수준을 보였음. Anti-H9 ScFv 경구 투여가 닭의면역체계를 자극해 H9 AI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Anti-H9 항체 생성량을 증가시키는 효과와 H9 항원에 대한 면역증강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저병원성 AI 대응을 위한 항체 치료제의 실효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추가 연구를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백신을 보완하는 새로운 방역 수단으로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이스트에이드/이스트소프트 : LG AI 연구원 컨소시엄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진출 소식에 상승▷이스트소프트와 이스트에이드는 언론을 통해 LG AI연구원과 함께 참여한 국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여러 업무에 두루 쓰는 기본 AI 모델)’ 프로젝트에서 1차 평가를 통과했다고 밝힘.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의 모델 ‘K-엑사원’은 벤치마크(성능 시험) 평가, 전문가 평가, 사용자 평가 전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았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프런티어급(최상위권) AI’ 수준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국민 서비스를 보유하고 운영한 경험을 살려 전 국민 AX(인공지능 전환) 라이프사이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K-엑사원의 우수한 성능과 기술적 혜택을 국민 모두가 일상 생활에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종목]: 이스트에이드, 이스트소프트현대바이오(048410) : 서울대병원과 '전립선암 가짜내성' 규명 임상 착수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전립선암 치료의 최대 난제인 '약물 내성'을 정복하기 위한 임상시험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대사 정상화 약물 '페니트리움'의 전립선암 임상시험 총괄 책임자(PI)로 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정창욱 교수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임상 절차에 돌입할 것이며, 이번 임상은 전립선암 환자에게 존재하는 '가짜내성'의 실체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이를 치료적으로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이와 관련, 동사 진근우 대표는 "이번 임상은 동사의 연구개발 노력과 글로벌 전략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며 "임상약 생산 및 품질 검증이 완료되었고, 한·미 최고의 의료진이 함께하는 만큼 성공을 확신한다"고 밝힘. 이어 진 대표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가짜내성 규명 임상'을 반드시 성공시켜, 전립선암 정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음.그린광학(0015G0) : 방산·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다각화 순항 분석 등에 강세▷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방산, 우주항공 분야로 사업 다각화가 순항 중이라고 밝힘. 유도무기 탐색기(시커) 광학계, 열영상·적외선 장비 광학, 레이저 기반 무기 광학계 등을 개발해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에 공급한다며, 차세대 EO(전자광학)·IR(적외광학) 시스템 개발도 완료했고, 2027년 116억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양산이 예정됐다고 설명. 또한,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ZnS(황화아연)을 국내 유일 자체 개발했다고 언급. 적외선 광학 부품에 쓰이는 ZnS는 스텔스기와 아이언돔 미사일 등에 적용한다며, 시설을 5호기까지 증설해 생산능력을 확충했고, 제품 평균원가율이 50% 수준으로 향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라고 분석.▷아울러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 1.2m급 초경량 반사경과 세계 최초 구경 300㎜ 비축 비구면 망원경을 개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설명. 인도우주연구기구 인공위성용 광학 부품 80장 납품 및 반사경 3종(주경·부경·삼경) 20세트 300억원 규모의 후속 수주도 진행 중이라며, 미국 우주 관련 국가기관과도 공급 확대를 논의 중이라고 밝힘.프리시젼바이오(335810) : 美 자회사 나노디텍,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 FDA 정식 승인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자회사 나노디텍의 인플루엔자 신속항원검사 제품인 ‘Nano-Check™ Influenza A+B Test’가 ’26년 1월에 FDA 510(k)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힘. 이번 승인으로 나노디텍은 ’24년 COVID-19 및 RSV 신속항원검사 제품, ’25년 COVID-19/Flu 콤보 진단제품에 이어 네 번째 FDA 정식 승인 제품을 확보했으며, 호흡기 3종 단독 제품과 콤보 제품을 모두 보유함으로써 제품 라인업 확대 목표를 달성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운영과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아울러 현재 미국 현지 유통사와 공급계약을 협의 중이며, 미국 시장 내 유통 확대와 영업본격화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앞서 승인을 획득한 제품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해당 제품을 통한 매출 증대 및 흑자 전환이 기대되고 있음.서진시스템(178320) : 자회사 텍슨·RBR, IMC 그룹 '잉거솔'과 전략적 제휴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텍슨USA와 RBR 머신이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인 IMC 그룹(International Metalworking Companies) 산하 '잉거솔(Ingersoll Cutting Tools)'과 전략적 기술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제휴를 계기로 우주항공, 국방, 반도체, 로봇 분야 공략을 본격화하고, 고부가가치 제조 사업의 수익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라고 설명.에브리봇(270660) : 자회사 에브리봇모빌리티, '에브리고' 라인업으로 모빌리티 사업 본격화 소식에 상승▷동사 자회사 에브리봇모빌리티가 퍼스널 모빌리티 브랜드 '에브리고'의 전동스쿠터 S300과 S350을 선보이며 모빌리티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에브리고 S300과 S350은 최근 출시된 2026년형 신제품으로 일상 이동 환경에 최적화된 전동스쿠터 라인업으로,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직관적인 사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짐.▷이와 관련, 에브리봇모빌리티 관계자는 "에브리고 S300과 S350은 퍼스널모빌리티 시장에서 기술력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2026년형 전략 제품"이라며, "에브리봇모빌리티는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AI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이동의 제약을 줄이고, 일상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힘.드림씨아이에스(223250) : 오가노이드 수혜 기대감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소폭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신약 시장과 오가노이드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라고 밝힘. 매출액, 재무안전성 모두 국내 CRO 중 선두. 모회사인 타이거메드와의 연합으로 글로벌 수주를 확대했고, 미국 오가노이드 핵심 플랫폼 기업 ‘큐리바이오’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고 설명.▷이어 2026년부터 성장 가속화 구간에 진입한다며, 12MF PER 14배 수준으로 글로벌 CRO(25~35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라고 밝힘. 국내 비교기업 중 CRO, 오가노이드 기업 모두 적자이거나 이익 규모가 작아 독보적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보유했다고 언급.비큐AI(148780) : 초경량 소형언어모델 ‘RDP-N1’ 개발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체 구축한 CoT(Chain-of-Thought) 데이터셋을 활용해 오픈소스 7B 기반 모델을 파라미터 효율적 미세 조정(PEFT) 방식으로 학습한 초경량 소형언어모델(sLLM) ‘RDP-N1’을 개발했다고 밝힘. 이번 모델은 QLoRA 기법을 적용해 기존 파라미터 손상을 최소화하고, 양자화 기술로 모델 용량을 29GB에서 7.1GB로 줄였다며, 이를 통해 EM·ROUGE·BLEU·KoBERT 유사도 등 주요 지표에서 최대 93% 성능 향상을 달성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CoT 데이터는 수작업으로 구축하기 어려워, 로우데이터를 기반으로 질의응답과 추론 과정을 생성하고, 상용 고성능 LLM으로 자동 평가해 오답·모순을 제거하는 단계적 검증 체계를 적용했다”며 “이 과정을 통해 고신뢰 데이터만 선별해 학습에 활용했다”고 밝힘.캐리(313760) :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파산신청 지연공시)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NHN벅스(10420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엔에이치엔 주식회사가 엔디티엔지니어링(주)외 3인에 보유주식 6,711,020주를 347.0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09) 공시.▷이와 관련, NHN 관계자는 "콘텐츠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영 효율화 및 그룹 주력 사업과의 연계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기존 NHN이 보유한 벅스 지분 전량을 매도하게 됐다"고 설명.@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1-16 11:28:03조회수: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