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부동산 보유 자산주, 은행, 마리화나(대마), 시멘트/레미콘, CCTV&DVR, 자원개발, 건설기계, 편의점, 의료AI 등...약세 테마 : 귀금속(금/은), 전선,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증권, 온디바이스 AI, IT 대표주, 2차전지(생산), 풍력에너지, 뉴로모픽 반도체, 정유, 반도체 대표주(생산), 전력설비, 항공기부품, 음원/음반, 핵융합에너지, HBM(고대역폭메모리), 리튬, 낙태/피임, 창투사, 퓨리오사AI, 두나무(Dunamu), 야놀자(Yanolja), 2차전지(전고체), 윤활유, 전력저장장치(ESS),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장비, 게임,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대표주, 보톡스(보툴리눔톡신), STO(토큰증권 발행), 비만치료제 등...[특징 테마]화장품 : 화장품 업황 개선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월 한국 전체 화장품 잠정 수출액은 8억4,451만달러(+33%y-y)를 기록했다며, 특히, 미국향 수출액은 +47% 증가, 중량기준 +81% 증가했다고 밝힘. 관세 부과로 인한 수출 단가 하락을 감안하면, 리테일(Sell-through) 전선은 활발하다는 의미라고 설명. UAE(+36%), 영국(+116%), 네덜란드(+193%), 독일(+81%), 멕시코(+265%), 브라질(+64%) 등 기타 지역 성장률도 견고했으며, 올해 미국과 유럽 다수 오프라인 채널 침투 강화와 상반기 Sell-in 매출 타임라인을 고려하면 수출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지난해 12월 방한 중국인 객수는 39만명(+28% y-y)을 기록한 반면, 방일 중국인 객수는 33만명(-45% y-y)으로 급감했다며, K-관광 반사수혜가 일어나고 있다고 밝힘. 외국인의 쇼핑 문화가 달라진 만큼 올리브영/다이소/약국 등 내수 화장품 재고 소진도 원활할 것으로 전망. 화장품 업종 특성상 1분기부터 실적 성장세로 전환하며, 마진율 q-q 상승 구간에 진입하기에 섹터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분석. 1월 현재 주요 고객사의 해외 매출 고성장으로 코스메카코리아 별도 매출 레벨 업, 그간 밋밋했던 대형 ODM사(코스맥스, 한국콜마)의 별도 매출도 재차 +10% y-y 회복 중이며, 아모레퍼시픽 산하 코스알엑스 또한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높아, 밸류체인 전반 긍정적 주가 흐름이 기대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제닉, 네오팜, 엔에프씨, 아이패밀리에스씨, 코스메카코리아, 에이피알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증권 : 코스피지수 5,000선 붕괴 등에 하락▷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속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국내증시도 급락세를 기록중. 특히,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장중 5,000선을 하회하는 모습.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함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며 "나는 케빈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그가 위대한 연준 의장 중 한 명, 아마 최고의 연준 의장이 될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음. 시장에서는 워시 지명자의 '매파'(통화긴축 선호) 성향이 부각된 가운데, 지난 주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87%)는 급락세를 보임. 특히, 금·은 등 원자재 시장이 급락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이 같은 소식 속 유안타증권, SK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대신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 BTS 월드투어서 中 제외 속 한한령 해제 기대감 축소 등에 하락▷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월드 투어 일정에서 중국 공연이 제외된 가운데, 중국의 '한한령'(한류 제한령)이 단기간 내 해제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싱가포르의 중국 일간지 연합조보는 "한국 그룹들이 중국 무대에서 공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한한령이 해제되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매체는 BTS가 최근 전 세계 30여 도시에서 대규모 투어를 예고한 것을 조명하면서 "BTS는 공식 웨이보 계정 팔로워가 563만명이 넘지만, 이번 투어 일정에는 중국 본토 도시는 포함되지 않았다. 내년 3월 홍콩에서 열릴 3회 공연만 확정됐다"고 설명.▷특히, 전문가들은 최근 한중 관계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에도 한한령의 단기간 전면 해제 가능성에는 신중한 모습을 보임. 화둥사범대 커뮤니케이션학부 우창창 부교수는 "중한 정상의 상호 방문이 대외 정책 변화에 대한 추측을 불러왔지만, 중국이 즉시 규제를 완화할지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언급. 이어 호주 맥쿼리대 미디어 학자 사라 키스는 "중국이 결국 이러한 비공식적인 제한을 점진적으로 완화할 수도 있겠지만, 그 과정은 매우 더딜 것이며 한국 예술가들이 이전과 같은 규모로 중국에서 활동하기까지는 약 5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노머스, 판타지오, 에스엠,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큐브엔터, 하이브 등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가 하락.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 비트코인 가격 8만달러 하회 소식 등에 하락▷코인베이스에 따르면, 美 동부시간 기준으로 지난 31일(현지시간) 오후1시30분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약 5% 하락한 7만8,309달러를 기록했음.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4월11일 이후 처음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금일 오후 한때 비트코인 가격은 7만5천달러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나 오후 2시경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3.9% 하락한 7만5,800달러 부근에서 거래중이며, 빗썸과 업비트에서는 1억1,200만원 부근에서 거래중.▷외신에 따르면, 최근의 비트코인 가치 하락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를 지명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워시 지명자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기조에 동조하고 있지만, 그가 통화 긴축을 선호하는 매파적인 성향을 보여온 이력이 있기 때문임. 헤이든 휴즈 토크나이즈캐피털 파트너는 "워시는 너무 빨리 (금리를) 낮추는 것의 위험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정통 경제학자"라고 평가했음. 또한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등 수급 불안도 가상화폐 하락을 부추겼음. 美 경제방송 CNBC는 비트코인이 한때 '디지털 금'으로 불리며 기존 안전자산의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그린란드 논란 등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하락세를 보이면서 이와 같은 인식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분석했음.▷이 같은 소식 속 우리기술투자, 위메이드, 비트맥스, 컴투스홀딩스, 네오위즈, TS인베스트먼트, 인바이오젠, 한화투자증권, SBI인베스트먼트, SGA솔루션즈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가 하락.오후장 특징주★(코스피)삼성SDI(006400) :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 부진에 약세▷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26조원(전년대비 -20.04%), 영업손실 1.72조원(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5,848.75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3.85조원(전년동기대비 +2.77%), 영업손실 2,992.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078.00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특히, 이번 4분기 영업이익에는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따른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798억원이 포함됐음에도 적자를 면치 못했다는 점에서, 업황 둔화의 충격이 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한편, 동사 관계자는 "경영 효율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고객 및 시장에 대한 대응 속도 향상, 미래 기술 준비 등을 통해 올해가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현대로템(064350) :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분석 등에 약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영업이익이 2,674억원(YoY +65.4%)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디펜스솔루션 부문에서 폴란드 2차 양산 물량의 수익성이 1차 대비 낮아진 점과 예상보다 부진했던 내수 매출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한편, 상저하고의 수익성 흐름을 감안하면 당분간 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하반기 수익성 턴어라운드 가능성, 가시화되고 있는 수주파이프라인 등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PER은 투자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83,000원[유지]오후장 특징주★(코스닥)화신정공(12664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3,789.37억원(전년대비 +17.69%), 영업이익 117.81억원(전년대비 +778.69%), 순이익 105.91억원(전년대비 +301.73%).루미르(474170) : 스페이스X 포함 복수기업과 차기 위성 발사 계약 검토 소식에 급등▷일부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위성 발사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동사가 스페이스X를 포함한 복수 글로벌 발사체 기업과 차기 위성 발사 계약을 검토·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짐. 기존 계약과 별도로 후속 발사 물량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의를 병행하고 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1~5호 위성 발사는 스페이스X와 이미 계약이 체결돼 있으며, 이후 발사 물량에 대해서도 스페이스X를 포함해 여러 발사체 기업과 동시에 이후 계약을 검토·추진 중인 상황"이라며 "특정 발사체에 한정하지 않고 복수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계약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힘.메디아나(041920) :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 등에 강세▷25년 연결기준 매출액 648.05억원(전년대비 +13.61%), 영업이익 57.50억원(전년대비 +339.20%), 순이익 47.38억원(전년대비 -23.72%). 이번 실적 개선의 배경은 글로벌 시장별 타깃 세분화 전략, 주력 제품의 세대교체, 의료용 소모품 제조 내재화에 따른 원가 구조 개선 효과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음.THE E&M(089230) : 루카에이아이셀 글로벌 석학 조남준 박사 신규 이사 선임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루카에이아이셀의 창업자이자 세계적인 바이오 재료·전염병 의학 전문가 조남준 박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힘. 조남준 박사는 미국 국립감염병연구소(NIAID)에서 펀딩을 받아 운영되는 스탠퍼드 의과대학의 ‘Antiviral Drug Discovery Centers for Pathogens of Pandemic Center’의 프로젝트 리더 및 책임 연구자(Project Leader & Principal Investigator)로 활동하고 있으며, 차세대 감염병 대응을 위한 항바이러스 치료제 연구를 주도해 온 전염병 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루카는 그동안 인공세포막 원천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분야의 연구개발를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성과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알톤(123750) : 지난해 흑자전환에 소폭 상승▷25년 연결기준 매출액 321.59억원(전년대비 +14.09%), 영업이익 2.2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07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CJ프레시웨이(051500) : 지난해 4분기 실적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 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5년 4분기 매출액을 9,035억 원(전년동기대비 +6.3%), 영업이익은 291억 원(전년동기대비 +15.5%)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전체적으로 외식 경기가 침체국면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사의 실적 성장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구조적인 점유율 확대가 기여한다고 판단한다며, 이는 크게 2가지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외식사업의 프랜차이즈 전환이 가파르게 이루어지고 있어 기업형 식자재 시장 환경이 개선되고 있고, 키친리스, 단체급식 영역 확장 등 중소형 사업자가 진입하기 힘든 환경이 고착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8,000원[유지]데이원컴퍼니(373160) : 지난해 흑자전환에 소폭 상승▷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238.60억원(전년대비 -2.99%), 영업이익 45.71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47.34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광진실업(026910) : 지난해 실적 부진에 약세▷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68.88억원(전년대비 -2.80%), 영업손실 41.98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9.77억원(전년대비 적자전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2-02 14:55:00조회수: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