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건설 대표주, 면역항암제, 모듈러주택, 건설 중소형, 원자력발전, 피팅(관이음쇠)/밸브,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뉴로모픽 반도체,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강관업체(Steel pipe), 풍력에너지, 조선기자재, 통신장비, 남-북-러 가스관사업, 폐기물처리,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홈쇼핑, 셰일가스(Shale Gas), 원자력발전소 해체, 면세점, 편의점,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증권, LNG(액화천연가스) 등...약세 테마 : 자전거, 공작기계, 드론(Drone),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2차전지(나트륨이온), 스페이스X(SpaceX), 전자파,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키오스크(KIOSK), 마이크로 LED, 윤활유 등...[특징 테마]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광통신 장비 업체들을 중심으로 최근 통신장비주들이 단기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며, 원론적으로는 구리선-광 교체 수요 증가에 대한 불신이 문제였지만, 실질적으로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오이솔루션은 물론 주가가 이미 10배 이상 오른 RF머트리얼즈 조차 주가 고점 논란을 논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2027년도에도 광통신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임을 엔비디아/AT&T/루멘텀/RF머트리얼즈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프론트홀 중심인 오이솔루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RF머트리얼즈 역시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대한 수혜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직 국내 광통신장비 업체들이 2027년 실적 전망을 완벽하게 주가에 반영했다고 보긴 어려워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우리로, 빛과전자, 케이엠더블유, RF머트리얼즈, 티엠씨, 다산네트웍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전력설비/ 전선 : 美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 18개사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장기(~2030년) 설비투자 금액으로 8,217억달러(+22% y-y)를 제시했다며, 이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부하(load) 증가를 고려한 계획이라고 밝힘. ESA 계약 등 구속력 있는 프로젝트가 증가할 전망이고, 중장기 설비투자 계획에 미포함된 물량(66GW)이 있으며, 전력 인프라 전반(발전∙송전∙배전)에의 투자 필요성이 확대 중이기 때문에 중장기 설비투자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전망. 특히, 2028년 2분기 이후 가동되는 데이터센터 관련 발주는 올해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외 중저압 전력기기의 데이터센터向 매출은 이제부터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어 국내외 전력기기 기업 PER은 2026년 30~37배, 2028년 22~24배 수준으로 유사한 상황이지만, 데이터센터의 중장기 방향성을 감안하면 높은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국내 전력기기 기업의 EPS 증감률은 향후 3년 동안 해외 전력기기 기업보다 5~12%p 높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전력기기 기업의 해외 전력기기 기업과 유사한 밸류에이션은 국내 기업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큰 상황임을 보여준다고 설명. 참고로 국내 전력시장 성장 잠재력까지 감안하면 이는 더욱 정당화될 수 있다고 언급.▷이 같은 분석 속 서전기전, 지투파워, 세명전기, 제룡산업, 산일전기, 광명전기, KBI메탈, 대한전선, 가온전선 등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 : 美-우크라이나, 러-우 전쟁 종전 방안 논의 예정 등에 상승▷미국과 우크라이나가 3월21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방안 등을 의제로 회동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 종식과 방공망을 포함한 안보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하고자 미국으로 향했다고 밝힘.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기존 협상 틀 내에서 업무를 지속할 준비가 됐다는 신호를 미국 측으로부터 받았다"며, "협상이 잠시 중단됐지만 이제 재개할 때가 왔다"고 언급. 이어 "우리는 협상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협상단이 이미 이동 중"이라고 "회담이 21일 미국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또한, 이란 '샤헤드' 드론의 공격을 받고 있는 중동 국가들과 관련해 "이 지역 국가들과 새로운 안보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형성됐다"고 설명. 이어 "그들이 우크라이나의 국방, 무엇보다 방공망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분야가 있고 우리가 그들을 지원할 수 있고 이미 지원하고 있는 분야도 있다"며, "샤헤드 드론 대응에 특화된 우크라이나 전문가 그룹이 이미 관련 국가에서 활동 중이며 매일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있다"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다산네트웍스, 에스와이스틸텍, 전진건설로봇, 현대에버다임, 대모, 대동기어, 대동금속, 금강공업, 에스와이, 혜인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가 상승.LNG/ 도시가스 등 :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상승▷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19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힘. 카타르에너지의 사드 알카비 최고경영자(CEO)는 외신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 이어 이번 피격으로 이 회사의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 걸릴 것으로 전망.▷한국은 카타르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 중 하나로 연간 900만∼1천만t의 LNG를 카타르에서 들여오며, 한국의 전체 LNG 수입량의 25∼30%를 차지하고 있음. 카타르에너지가 실제로 불가항력을 선언해 한국이 LNG 5년 치 물량을 수입하지 못하면 그 기간 부족분을 장기계약보다 가격이 높은 현물시장에서 주로 채워야 해 산업계뿐 아니라 일반 가정의 가스요금도 영향받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SK오션플랜트, SNT에너지, SK가스, 삼천리 등 LNG(액화천연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아울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속 정유, LPG 등 여타 에너지 관련 테마들도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일부 관련주 하락▷지난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개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에서 "이란은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고 밝힘. 이어 이란의 현재 상태에 대해선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음.▷트럼프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양자 회담 자리에서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이어 이란 작전이 "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강조했음.▷이 같은 소식에 대성하이텍, 센서뷰, 쎄트렉아이, RF시스템즈, LIG넥스원, 웨이비스, 퍼스텍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하락.오후장 특징주★(코스피)미래산업(025560) : 38.46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YILING TRADING와 38.4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23%)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3-20~2026-06-20) 공시.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장기적 펀더멘털 개선 분석 및 1분기 영업이익 개선 전망 등에 상승▷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근 동사의 주가는 유가 상승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으나, 장기적인 펀더멘털 역시 개선되고 있음에 주목한다고 밝힘. 에너지 사업은 상류(미얀마·세넥스), 미드스트림(터미널), 다운스트림(발전) 확대를 통해 ROE 기여도를 크게 확대할 것으로 전망. 또한, 모빌리티 사업은 구동모터코아(2030년 매출 1조 4,900억원)를 중심으로 장기 계획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고, 영구 자석 사업은 동남아(2026년 3천톤)와 미국 생산(2030년 5천톤)으로 미국·EU OEM과 2030년 2,530톤 공급계약을 이미 확보하거나 추가 성약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1Q26 동사의 영업이익은 3,10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상류(1,227억원)를 중심으로 에너지 부문 영업이익(1,797억원)이 이익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인수했던 인니팜으로부터의 이익 추가도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3,000원 -> 88,000원[상향]자이에스앤디(317400) : 1,055.35억원 규모 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상승▷코리아신탁(주)와 1,055.3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69%) 규모 공급계약(망원동 45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체결 공시.KG모빌리티(003620) :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동사와 기계연 및 ETRI는 제조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을 개발하게 되며, 특히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은 물론 기존 작업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평가할 예정.▷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기계연 및 ETRI 등 연구기관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기획 단계부터 제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제조과정전반의 공정 자동화 등 패러다임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고 밝힘.한창제지(009460) : 자산재평가를 통해 598.95억원(자산총액대비 20.8%) 규모 차액 발생에 상승▷자산(토지)재평가 결과 598.95억원(자산총액대비 20.8%)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HD현대마린엔진(071970) : 실적 개선 지속 전망 등에 상승▷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엔진가 상승 매출 반영 및 선박엔진 부문의 HD현대중공업 OEM계약 물량을 직접 계약 물량으로 전환함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아울러 4Q25 매출액은 1,110억원(yoy +25.3%, qoq+1.7%) 영업이익은 279억원(yoy +205.3%, qoq +37.4%, OPM 25%)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환율 효과 및 부품 사업 매출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 26년은 직접계약 물량 전환과, 고선가 엔진 물량 매출반영으로 매출액 5,988억원(yoy +48.8%), 영업이익 1,398억원(yoy +84.2%, OPM 23.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112,000원[신규]SK케미칼(285130) : 美-이란 전쟁에도 가동률 견고 분석 등에 상승▷DB증권은 동사에 대해 2Q까지 원재료 재고 확보, 가동률이 이상 없으며, 판가 인상은 3월말 이후 본격적이라고 밝힘. 미국/이란 전쟁으로 NCC들의 가동률 조정이 이어지고 있지만 동사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황이라고 언급. 또한 상승한 원가를 반영하여 3월말부터 순차적으로 copolyester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며, 경쟁사인 Eastman 역시 4월부터 kg당 $0.25의 판가 인상을 공지한 상황으로 성수기로 접어드는 계절성 등을 고려할 때 판가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어 전쟁 사태와 별개로 수요가 반등 중이라고 밝힘. 수요 부진 및 고객사 재고 효율화로 2H25 copoly 판매량 저조했지만 26년초부터 고객사 수요가 빠르게 회복 중이라고 설명. 화장품/생활용품향 모두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3월 전쟁 변수가 남아있으나 1Q26 전체 판매량은 4Q 대비 10%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힘. 한편, 목표주가는 실적 하향 조정으로 하향한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95,000원 -> 80,000원[하향]오후장 특징주★(코스닥)KG에코솔루션(151860) : 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공급자 선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전일 언론을 통해 한국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입찰에서 공급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입찰은 총 3,000kl 규모로, 발전소의 일시적인 전력 수요 급증이나 연료 재고 상황에 따라 긴급하게 공고된 스팟성 물량으로 알려짐. 단기간 내 물량 확보와 공급 안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입찰로 평가되고 있으며, 회사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전량 납품을 완료할 계획임.▷동사 관계자는 "스팟성 입찰은 즉각적인 대응 능력과 안정적인 원료 확보 역량이 핵심 경쟁 요소"라며, "글로벌 원료 소싱 네트워크와 통합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긴급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최근 울산 신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향후 생산 및 공급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음.@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3-20 14:47:57조회수: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