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비료, 태풍 및 장마, 도시가스, 농업, 카메라모듈/부품, LPG(액화석유가스), 요소수, 셰일가스(Shale Gas), 윤활유, 조림사업, 조선 등...약세 테마 : 소캠(SOCAMM), 뉴로모픽 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장비,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온디바이스 AI, LED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시스템반도체, 3D 프린터, 반도체 대표주(생산), 2차전지(전고체), 유리 기판, 퓨리오사AI, 탄소나노튜브(CNT), 무선충전기술, 귀금속(금/은), 자동차 대표주, 야놀자(Yanolja), 리튬,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폴더블폰, 전선, 전기차(충전소/충전기), 2차전지(장비), 두나무(Dunamu),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아이폰,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항공/저가 항공사(LCC),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자율주행차,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등...[특징 테마]제약/바이오 관련주 : 국제유가 급등 등에 따른 금리 경로 불확실성 등에 하락▷외신에 따르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과 미국 고용 둔화 조짐이 투자자들 사이에 올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횟수 전망을 낮추고 있다고 전해짐. 현재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올해 1~2회 정도만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고 있고, 첫 인하는 9월에나 있을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고 알려짐.▷‘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가 조만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된 임시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美 투자은행이자 경제분석업체인 레이몬드 제임스(Raymond James)는 “미 연준이 유가와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금리 정책 방향과 관련된 회의를 곧 개최할 예정”이라며, “이는 통화정책 측면에서 아마도 최악의 시나리오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이는 인플레이션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긴급 정책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임.▷아울러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가능성에 원료의약품(API) 수급 차질과 물류비 상승, 수출 지연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해 기업 수익성이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한미약품, 코오롱생명과학, 한올바이오파마, 셀트리온, 삼성에피스홀딩스, 알테오젠 등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하락.석유화학 : 이란 사태 속 석화업계 연쇄 '불가항력' 선언 우려 등에 하락▷국내 최대 에틸린 생산시설인 여천NCC가 최근 고객사들에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한 가운데, 석화업계 전반으로의 연쇄적인 영향이 예상되고 있음. 전날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은 평균 1∼2개월 분량의 나프타 원료를 비축하고 있으며,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이르면 이달부터 주요 NCC(나프타 분해시설)들의 불가항력 선언이 연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 불가항력은 전쟁 등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제품 계약 이행이 어려울 때 책임을 면제받기 위한 조치로, 석유화학업체들은 고객사에 필요한 물량을 제때 공급할 수 없다고 판단하는 즉시 이를 통보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짐.▷가장 먼저 제품 공급 불가를 선언한 건 국내 최대 에틸린 생산시설인 여천NCC로, 연간 229만t을 생산하는 여천NCC는 지난 4일 고객사에 제품 공급 이행 지연 및 조정을 통보하고 공급 불가항력을 선언했음. 여천NCC가 제품 공급 불가 선언을 한 것은 비축해놓은 나프타 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나프타 원료 가격 급등으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부담이 더욱 커질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 나프타 가격은 전쟁이 일어나기 전인 지난달 27일 t당 590달러에서 이달 3일 t당 737달러로 약 25% 상승했음.▷이 같은 소식 속 코오롱인더, LG화학, 금호석유화학, SKC, 이수화학, SK케미칼, 애경케미칼, 대한유화, 롯데케미칼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 이란 사태 속 원가 부담 확대, 中 철강 재고 증가 속 '밀어내기 수출' 우려 등에 하락▷일부 언론에 따르면, 철강업계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전쟁으로 원가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고환율에 물류비 상승, 전기료 인상 등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정부의 중국·일본산 반덤핑 관세 부과 등으로 반등을 노리던 상황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업황 회복 기대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아울러 중국의 철강 재고가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밀어내기 수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중국철강협회(CISA)와 철강전문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기준 중국의 5대 철강재(열연, 냉연, 후판, 선재, 철근) 재고는 953만톤(t)으로 집계되었음. 이는 지난 10일(781만톤) 대비 22% 급증한 규모임. 중국철강협회 회원사인 대형 철강업체들이 보유 중인 완제품 재고도 1,511만톤 수준이며, 현지에서는 재고 규모가 과도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에 국내 철강업계에서는 3~4월 중 중국의 '밀어내기 수출'이 늘어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했던 철강업계에 부정적인 여파를 미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현대제철, 세아베스틸지주, POSCO홀딩스, 동국제강, 포스코스틸리온, TCC스틸, 한일철강, 동국산업, 현대비앤지스틸, 동일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가 하락.증권 : 국내증시 폭락 영향 등에 하락▷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이후 국내 증시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가운데, 걸프 지역 원유 공급망이 크게 흔들리면서 이날 국제유가가 심리적 저항선인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음. 이와 관련, 美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으로 오전 7시 26분 기준 전장 대비 14.85% 오른 배럴당 107.54달러를 기록. WTI는 한때 111.24달러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며, 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임.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막히면서 주요 산유국들의 저장시설이 빠르게 포화 상태에 이르고 있고, 이에 따라 감산으로 이어지는 등 시장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으로,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아울러 지난 주말 美 증시에서 중동 전쟁 확산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한 가운데, 미국 고용시장이 위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3대 지수 모두 하락세를 기록.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각각 0.95%, 1.33% 하락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각각 1.59%, 3.93% 하락 마감.▷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속 매도 사이드카, 서킷브레이크가 발동되기도 하는 등 8% 넘게 폭락하며 장중 5,100선을 하회하기도 했으며, 코스닥지수도 장중 한때 7% 넘게 폭락하며 장중 1,070선을 하회하기도 함.▷이에 금일 상상인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부국증권, 신영증권, 미래에셋증권, 유진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대신증권 등 증권 테마가 하락.오후장 특징주★(코스피)한국카본(017960) : JEC WORLD 2026 참가해 극한 환경 대응 복합기능 솔루션 공개 예정 소식 속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10~12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 'JEC WORLD 2026'에 참가해 극한 환경 대응 기술을 기반으로 한 복합기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힘. 동사는 재활용 가능한 에폭시 프리프레그 및 친환경 고기능 소재, 탄소섬유 기반 하이브리드 복합소재, 영하 253℃의 액화수소 저장용 MLI(Multi-Layer Insulation) 단열 시스템 등 탄소중립 및 고기능화를 동시에 충족하는 신소재 포트폴리오를 공개할 예정. 또한, 우주 환경에 적합한 내구성과 열안정성을 갖춘 위성체 태양전지 패널 구조체, 우주 발사 시 약 3000℃의 고온을 견디는 T2 내열재 기술 등 극한 조건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고신뢰성 소재 및 부품 솔루션도 선보일 계획.▷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단순 소재 공급을 넘어 부품 개발, 평가·분석, 엔지니어링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복합기능 솔루션 기업으로서 고성장 분야 적용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며 "지속가능성과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글로벌 복합소재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힘.DN오토모티브(00734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상승▷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686.22억원(전년동기대비 +5.29%), 영업이익 1,499.55억원(전년동기대비 +24.21%), 순이익 1,062.14억원(전년동기대비 +51.62%).오후장 특징주★(코스닥)지니너스(389030) : 1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AI 신약개발 가속 기대감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케이비 디지털플랫폼 펀드 등 대상 우선주 5,715,917주(19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3,499원, 상장예정:-) 공시. 이번 투자는 전환우선주(CPS)발행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액 자본으로 반영된다며, 이에 따라 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법차손) 발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도 해소하게 됐다고 알려짐.▷특히, 동사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Platform-to-Asset’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임. 플랫폼을 통해 발굴한 신규 타깃을 외부에 제안하는 데 그치지 않고 ADC(항체-약물 접합체), 이중항체, 암백신, TPD(표적단백질분해)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결합해 자체적인 ‘First-in-Class’ 후보물질을 직접 구축하는 방식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박웅양 동사 대표는 "이번 투자는 회사의 플랫폼 경쟁력이 자본시장으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재무적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자체신약 파이프라인 확보와 글로벌 기술수출 성과 창출에 집중해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힘.펄어비스(263750) : 신작 '붉은사막' 스팀 판매 순위 5위 달성 소식에 급등▷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차기작 '붉은사막'이 PC 게임 플랫폼 스팀의 글로벌 최다 판매 부문 5위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짐. 붉은사막의 스팀 판매 순위는 지난주 대비 45개 계단 상승했으며 북미와 유럽을 비롯,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도 최다 판매 순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PS스토어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 중으로, 영국과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북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한편, 붉은사막은 동사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임. 붉은사막은 한국시간으로 3월20일 PC와 플레이스테이션5, XBOX Series XIS 플랫폼으로 전세계 동시 발매 예정임.유비온(084440) : 2026년 사업연도 주주환원정책 안내 속 상승▷2026년(제27기)사업연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 안내 공시. 환원규모는 총주주환원율 목표를 40%로 상향하여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시행. 환원방법은 현금배당 연 2회(반기배당+결산배당), 자사주 매입 후 소각임.KG에코솔루션(151860) : 울산 바이오선박유 생산설비 준공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6일 울산공장에서 글로벌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선박유 생산설비 준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힘. 이번 신공장은 연간 3만6,000톤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췄으며, 고온 탈산 공정을 통해 저가 미정제 원료를 직접 정제하는 '업사이클링 생산 구조'를 확립해 독보적인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곽재선 KG그룹 회장은 "이번 울산 바이오선박유 전용 공장 준공은 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 에너지 산업의 거점으로서 탄소 중립 실천과 대한민국 친환경 에너지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힘.헥토파이낸셜(234340) : 스테이블코인 기반 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로 성장성 부각 전망 등에 소폭 상승▷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비즈니스 모델 확장성 및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시 글로벌 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로 성장성 부각될 것으로 전망. 지난 2월 동사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이 운영하는 CPN(Circle Payments Network)의 공식 파트너로 등재되었으며, 이렇게 CPN에 합류함에 따라 동사는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 실행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힘. 이에 따라 동사는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제도권 내에서 허용된 국가를 대상으로 CPN 기반 크로스보더 정산 서비스 등을 즉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무엇보다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법제화 및 확산 시, CPN의 글로벌 정산 표준과 헥토월렛원의 지갑 인프라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주요 디지털자산과 교환·정산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플랫폼 내 상거래 환경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결제·정산 인프라 허브 역할이 가능해 지면서 성장성 등이 부각 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이미지스/유디엠텍/밸로프 : 주식병합 결정 속 약세▷이미지스,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4-30) 공시.▷유디엠텍,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12) 공시.▷밸로프, 1주당 가액 100원을 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4-30) 공시.[종목]: 이미지스, 유디엠텍, 밸로프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 검찰, 동사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 수사 소식 속 급락▷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수십억원대 부당이득을 얻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전해짐.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동사 관계자들에 대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고발장을 접수해 내용을 파악 중이라고 알려짐.▷수사 대상에는 동사의 현 대표이사 이모씨와 전 최고재무책임자(CFO) 방모씨 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검찰은 이들이 지난 2022년부터 2024년 사이 동사가 삼성전자 자회사로 인수되는 과정에서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하고 30~40억원대 부당이득을 얻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3-09 14:51:08조회수: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