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AI 챗봇(챗GPT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건설 대표주, 면역항암제, 공작기계, 국내 상장 중국기업, 의료AI, NFT(대체불가토큰), 원자력발전소 해체,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치매,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애플페이, 재택근무/스마트워크, 폐기물처리, 화이자(PFIZER), 줄기세포,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풍력에너지, 모바일게임(스마트폰), 건설 중소형 등...약세 테마 : 정유, 2차전지(생산), 윤활유, 생명보험, LPG(액화석유가스), 통신, 석유화학, 증권,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전기자전거, 2차전지(나트륨이온), 자동차 대표주, IT 대표주, 손해보험, 3D 프린터, 도시가스, 2차전지(전고체), 귀금속(금/은), 리튬, 은행, 페인트, 자원개발, 백화점, 요소수,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UAM(도심항공모빌리티), 반도체 대표주(생산) 등...[특징 테마]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美 빅테크 연합, AI 광연결 컨소시엄 출범 소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AMD가 브로드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오픈AI와 함께 인공지능(AI) 인프라용 개방형 광학 인터커넥트 표준 개발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짐. AMD는 이들 기업과 함께 광학 컴퓨트 인터커넥트(OCI) MSA(Multi-Source Agreement) 컨소시엄을 설립했다고 밝혔으며, OCI MSA는 광학 기반 스케일업 인터커넥트의 개방형 사양을 공동 개발해 멀티벤더 공급망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음. 거대언어모델(LLM) 확산으로 AI 데이터센터 규모가 급격히 커지면서 기존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는 전송 거리와 전력 효율 측면에서 한계가 지적되고 있으며, OCI는 광학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병목을 해소하고 GPU 간 연결 대역폭과 확장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인 것으로 알려짐.▷아울러 컨소시엄은 광 인터커넥트 기술을 통해 광섬유당 최대 800기가비트(Gbps) 전송 속도를 구현하고 장기적으로 3.2테라비트(Tbps) 이상까지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했으며, 브로드컴, 엔비디아 등이 개발 중인 공동 패키지형 광학(CPO) 등 다양한 광학 폼팩터를 지원해 AI 랙 공급망 전반에서 상호운용 가능한 광학 인터커넥트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 같은 소식 속 라이콤, 머큐리, 자람테크놀로지, RF머트리얼즈, 알엔투테크놀로지, 다보링크, 오이솔루션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 주요 기업 신작 및 AI 신사업 기대감, 경기방어주 부각 등에 상승▷주요 게임사들의 신작 및 신사업 기대감이 시장에서 부각. 펄어비스는 오는 20일 신작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전날에는 정식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음. 붉은사막은 발매 전 기준으로도 게임 플랫폼 스팀의 인기 게임 순위권에 오른 상태로, 한국에서 3위를 기록하고, 독일은 4위, 미국은 5위에 올랐음. 크래프톤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AI 기술 공동 개발과 합작법인(JV) 설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크래프톤은 한화자산운용이 조성한 펀드에도 투자자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짐.▷전날 엔씨소프트는 경영전략 간담회를 열고 올해를 체질개선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힘. 박병무 엔씨소프트 공동대표는 "신규 IP를 자체 개발하거나 퍼블리싱(유통·배급)을 병행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2029년까지 자체 개발 10여 종, 퍼블리싱 타이틀 6종 이상을 순차 출시하겠다"고 언급.▷아울러 최근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게임 업종은 원자재 가격 변동에 대한 노출도가 낮아 경기방어주 성격이 부각되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편, 지난 9일 DS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3/4 구글은 앱수수료를 기존 30%에서 15-25%로 하향하고 에픽스토어와의 분쟁을 마무리 지었다며, 이번 정책으로 게임사들의 `27년 평균 영업이익은 0~20%, 영업이익률은 0~3%p 개선될 것으로 전망. 또한, 구글의 인하로 애플 또한 수수료를 내릴 개연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밝힘. 거기에 신규설치 특례 고려하면 동일한 수수료인하 가정 시 장기적으로 게임사 영업이익률은 최대 3~10%p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 속 펄어비스,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컴투스, 카카오게임즈, 넷마블, 네오위즈, 위메이드맥스, 넥슨게임즈, 엠게임 등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가 상승.제약/바이오 관련주 : 오는 17일 미래에셋증권,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 상장 예정 등에 상승▷오는 17일 미래에셋증권,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가 신규 상장될 예정.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는 ‘K-바이오’ 기술수출 20조원 시대를 이끄는 국내 바이오 기업에 투자할 계획임. 기초지수는 KRX 기술이전 바이오 지수로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우량 바이오 기업 중 유니버스 내 종목별 기술이전 금액을 합산한 뒤 해당 금액이 높은 순서대로 최대 15개 종목을 편입할 예정. ADC(항체-약물 접합체), 비만치료제(GLP-1), RNA 편집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분야에서 조 단위 기술 수출을 성사시키고 있는 가운데,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ETF는 Top-Down과 Bottom-Up 리서치를 통해 제약바이오 내 테마의 투자 비중을 결정하고, 각 기업들의 밸류에이션과 모멘텀, 파이프라인의 경쟁력 등을 면밀하게 파악해 소수 기업을 선별해 투자할 예정.▷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위고비의 아성이 흔들리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신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해짐. 한미약품과 HK이노엔 등 국내 비만치료제 개발 기업들이 3상 단계에 다가서며, 국산 제품의 등장이 멀지 않았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음. 일동제약과 대웅제약 등도 1상을 진행하며 시장 진입 기회를 모색하고 있음.▷한편,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국가 과학기술 연구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범국가 프로젝트 'K-문샷'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가면서 제약·바이오업계도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K-문샷'은 AI와 과학기술을 융합해 국가 핵심 난제를 해결하고 연구개발 방식을 혁신하겠다는 프로젝트로, 제약·바이오업계에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AI 산업 육성책을 넘어 연구개발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에스티큐브, 오스코텍, 앱클론, 리가켐바이오, 국전약품, 부광약품 등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아이폰/ 폴더블폰 : 애플, '아이폰 폴드' 삼성 12GB LPDDR5X 메모리 탑재 소식 속 일부 관련주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애플이 올해 9월 차세대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브랜드 최초의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폴드(가칭)’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핵심 부품인 12GB LPDDR5X DRAM 공급사로 삼성전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짐. 애플이 해당 메모리 공급사로 삼성전자를 낙점하고 올해 2분기부터 대규모 물량을 공급받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고성능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삼성은 기존 애플과의 메모리 계약보다 더 높은 가격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파인엠텍, 유티아이, 도우인시스, 비에이치, 덕산네오룩스 등 일부 폴더블폰, 아이폰 테마가 상승.석유화학 : 중동發 리스크 속 연쇄 셧다운 우려 및 美 무역법 제301조 조사 우려 등에 하락▷언론에 따르면, 미국·이란 전쟁으로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해협이 막히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해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달 말까지 해협 봉쇄로 원료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면 업계 전반에 '연쇄 셧다운' 사태가 닥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음. 국내 3대 석유화학 단지 중 한 곳인 울산 미포·온산 단지 내 주요 업체들은 최근 공장 가동률을 10~30%씩 낮추었으며, 이는 원유와 나프타 등 주요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임. 정유사 가동률 저하는 석화 공정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생산 감소로 이어짐. 에쓰오일에서 나프타의 절반 이상을 받아쓰는 대한유화는 지난주부터 공장 가동률을 70% 수준으로 하향 조정했음. 또한 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사인 여천NCC는 지난 4일 업계 처음으로 나프타 수급 차질로 인한 제품 공급 ‘불가항력’을 선언했고, LG화학과 롯데케미칼도 잇따라 고객사에 ‘불가항력 발생 가능성'을 고지했음.▷11일(현지시간)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관보를 통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유럽연합(EU), 대만, 베트남, 멕시코, 인도 등 16개국을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에 따른 조사를 개시한다고 밝혔음. USTR은 제조업 분야의 과잉 생산을 조사 사유로 들었으며, 과잉 생산 분야에는 한국의 주력 수출품목인 자동차·반도체·조선·철강·화학 등이 포함되어 있음. 한국은 기존 무역 합의의 관세 수준인 15%를 적용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정부 측 설명이지만, 주력 수출 품목 상당수가 조사 대상에 포함된 점은 부담 요인으로 전해짐. 특히, 자동차와 조선은 이미 대미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 압박 강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철강과 석유화학은 글로벌 공급 과잉이 있어 타깃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SK이노베이션, 한화솔루션, 태광산업,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금호석유화학, 애경케미칼, LG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아울러 POSCO홀딩스, 현대제철, 고려제강, 한국철강, 세아베스틸지주, 화인베스틸, 넥스틸, 현대비앤지스틸 등 철강 주요종목/철강 중소형 테마도 하락.2차전지 : 테슬라(-3.14%) 주가 하락 영향 및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료가 상승 우려 등에 하락▷지난밤 뉴욕증시에서 유가가 10% 폭등하며 미국증시의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테슬라(-3.14%), 리비안(-8.11%), 루시드(-7.87%) 등 전기차 관련주들이 하락세를 보임. 특히, 테슬라는 400달러가 붕괴되는 모습.▷언론에 따르면,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 시 광산 채굴 및 정련 과정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비용이 증가하면서 니켈·리튬·코발트 등 배터리 핵심 광물 생산단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특히, 배터리 원가에서 원재료 비중이 높은 만큼 소재 가격 상승이 배터리 제조사의 마진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완성차 업체로의 가격 전가가 제한될 경우 수익성 악화 우려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이 같은 소식 속 케이엔솔,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 코스모화학,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삼성SDI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오후장 특징주★(코스피)HJ중공업(097230) : 국군재정관리단과 893.9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국군재정관리단과 893.9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74%) 규모 공급계약(24-F-00부대 유도로 신설 및 활주로 재포장사업(4146)) 체결(계약기간:2025-04-30~2028-07-22) 공시.SGC에너지(005090) : 에너지 기업에서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전환 분석 등에 상승▷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에너지 기업에서 데이터센터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힘. 2월 AI데이터센터 신사업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KT, 미래에셋증권과 협력하여 SGC 그린파워 부지에 40MW의 AI데이터센터를 2026년 말까지 PF 조달 및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힘. 2028년 1분기부터 운영 예정이며, 동사는 해당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시행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 40MW 데이터센터는 1단계 프로젝트로, 최종적으로는 300MW까지 확장할 계획이며, KT 이외에 해외 빅테크 업체들과 입주를 논의 중이라고 밝힘.▷2월 초 신사업 발표 이후 시가총액은 약 5,000억원 상승했다며, 이는 40MW 사업 가치 이상(약 80MW)을 반영했다고 밝힘. 향후 추가적인 주가 상승 폭은 300MW 확장 가능성이 결정할 것으로 전망. 인허가는 지자체와 협조 하에 상반기 완료 예정, 자금 조달 역시 공적 금융의 지원을 예상한다고 밝힘.▷아울러 SMP 개선, 건설 부문 해외 수주 등 본업도 긍정적이라고 밝힘.롯데리츠(330590) : 호텔자산 신규편입 효과 기대감 및 DPS 상승 지속 전망 등에 소폭 상승▷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4년 하반기 이후 호텔, 오피스 우선주 등 非리테일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며 非리테일 자산 비중을 24.0%까지 확대했다며, 호텔 자산 신규 편입 효과가 본격화된다고 밝힘. 관광 수요 증가에 따른 호텔 업황 개선 흐름 지속되고, 매출 연동 임대료 구조 특성상 호텔 실적 개선이 리츠 임대수익 증가로 직결된다고 설명.▷이어 올해 운용 전략의 경우 2026년 만기 도래하는 차입금은 총 7,120억원 규모라며, 최근 금리 변동성 확대를 감안해 시장 상황을 고려한 탄력적인 리파이낸싱 전략 추진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주차장 등 비영업용 자산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기존 차입금 상환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언급. 배당의 경우 임대수익 증가와 이자비용 절감 효과를 기반으로 DPS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2026년 예상 DPS는 271원, 2027년 292원, 2028년 300원+a라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900원 -> 5,600원[상향]세아홀딩스(058650) :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실적은 매출액 6조8,755억원, 영업이익 1,992억원, 세전이익 1,521억원으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할 것으로 전망. 주력 자회사의 경우, 올해 중국산 특수강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가 실현되면서 내수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판매량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올해 6월 연산 6천톤의 미국 특수합금 자회사의 공장이 완공되어 가동되면서 중기적으로 실적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아울러 동사는 자회사인 세아특수강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여 중복 상장을 해소하였고 작년 10월말 26년~28년 자사주 매입 및 소각 500억원, 별도 기준 배당성향 60%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한 바 있어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214,000원[신규]오후장 특징주★(코스닥)솔트룩스(304100) : 범국가 AI 프로젝트 'K-문샷' 데이터 분야 핵심 협력 기업 참여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정부가 추진하는 범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 'K-문샷(K-Moonshot)'에 데이터 분야 핵심 협력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가 과학 인공지능 통합 플랫폼 구축과 연구 데이터 활용 체계 고도화에 참여할 예정이며,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 '루시아 LLM'과 20년 이상 축적한 온톨로지 기반 지식 관리 기술 등을 활용해 대규모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활용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이경일 동사 대표는 "K-문샷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국가 과학기술 혁신과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며 "국내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는 구조를 통해 연구 분야의 데이터 확보 및 활용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앱클론(174900) : 혁신 신약 후보물질 'AC101' 임상 기대감 등에 급등▷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혁신 신약 후보물질 'AC101(헨리우스 코드명 HLX22)'이 글로벌 위암 임상에서 기존 표준 치료제 대비 질병 진행 위험을 대폭 낮춘 데이터를 확보하며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상하이 헨리우스 바이오텍(이하 헨리우스)이 최근 발표한 임상 2상 최종결과에서 AC101은 위암 치료의 핵심 지표인 위험비(Hazard Ratio, HR)에서 0.21을 기록했으며, AC101을 추가 투여했을 때의 치료 효과가 비약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난 것으로 전해짐.▷이러한 '위험비 0.21'의 데이터는 헨리우스의 임상 로드맵 확대로 이어졌으며, 당초 단일 위암 임상으로 시작된 AC101 프로젝트는 현재 그 효능을 인정받아 유방암 및 항체약물접합체(ADC) 병용 요법을 포함한 총 7개의 별개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대폭 확대되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짐. 현재 헨리우스는 AC101의 글로벌 임상 3상을 MD앤더슨암센터, 메모리얼 슬론케터링암센터(MSKCC) 등 20여 개 기관에서 진행 중이며, 암 치료 분야에서 미국 톱10위의 병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들 기관의 임상 참여는 향후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위한 글로벌 스탠다드 데이터로 확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한편,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 이와 관련, 동사는 작년 코스닥 상장 규정상 '매출액 30억원 미달' 요건에 해당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지만 해당 이슈를 해소해 관리종목 해제가 확실시됐다고 밝힘.대원산업(005710) : VIP자산운용, 동사 집중투표제 배제 정관변경 반대 소식에 급등▷VIP자산운용은 동사 이사회가 상정한 주주총회 안건이 일반주주들의 권리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일부 안건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하겠다고 밝힘. 우호적인 행동주의를 지향하는 VIP운용이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것은 VIP운용 창사이래 처음이며, 배당성향 7%에 불과한 현금배당은 주주가치를 외면한 결정이라 판단해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1호 의안)'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표명했음. 또한, 주주가치가 전혀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임원 보수한도를 증액하는 것 또한 타당하지 않다고 보고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또한 반대하겠다고 언급.▷이와 관련, VIP운용 측은 "동사는 4,1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순현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번 주총에서 발표한 배당성향은 단 7%에 그쳤다"며, "수년간 유지해온 한 자릿수대의 낮은 배당성향을 반복한 것"이라고 밝힘. 한편, VIP운용은 이번 주주총회 이후에도 대원산업의 지배구조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이어갈 계획임.에스아이리소스(065420) : 주식병합 결정 속 강세▷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24) 공시.▷한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208.51억원(전년대비 +97.86%), 영업손실 28.95억원(전년대비 적자축소), 순손실 19.58억원(전년대비 적자축소).쎄노텍(222420) : 中 인포와 '분쇄기술센터' 설립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 글로벌 비드밀 기업 인포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공정 기술협력을 위한 'CENOTEC-INFOR 분쇄기술센터(가칭)' 설립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배터리 소재의 미세 분쇄 및 분산 기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양사의 장비와 소재 기술을 결합해 통합 공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이번 계약의 목적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이주성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비드밀 장비 기업인 인포와의 협력은 동사가 단순한 소재 기업을 넘어 차세대 배터리 공정 솔루션 파트너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LFP 공장에서 검증된 인포의 대형화 기술과 동사의 고경도 비드 기술을 결합해 전고체 등 차세대 소재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힘.디지털대성(068930) : 28년 대입입시 제도 변화에 따른 온라인 교육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8년 대입입시 제도가 변화됨에 따라 올해 수능을 준비하는 재학생과 N수생들의 온라인 교육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25년대비 19PASS의 가격 인상과 할인기간 단축이 동시에 진행된 가운데, 동사는 전년대비 두자릿수 매출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호법기숙 의대관 역시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는 의대 선호 성향이 이어지고 있으며, 27년 이후 의과대학 정원 규모를 5년간 668명을 확대될 예정이기 때문 등으로 분석.▷또한, 25년도 현금배당으로 520원(전일 종가 기준 시가배당률 5.9%)을 지급할 계획을 밝혔으며, 26년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있어 주당 배당금 역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밝힘.노타(486990) : AI 최적화 기술로 구조적 성장 구간 진입 분석 등에 소폭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온디바이스(On-Device) AI 및 반도체 생태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구조적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동사는 최근 AI 모델 대형화로 인해 연산 비용과 지연 시간(Latency), 보안 이슈가 대두되면서 클라우드를 넘어 에지(Edge) 및 온프레미스 기반의 온디바이스 AI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노타의 기술적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 특히, 잠재 고객이었던 글로벌 반도체 IP 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신경망처리장치(NPU)가 결합된 이기종(Heterogeneous) AI IP 구조 구축 전략에 동사가 참여할 전망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의 AI 최적화 기술이 반도체 IP 생태계 상단 레이어에 탑재될 가능성이 크며, 이 경우 상장 시 기대했던 고객사 확장 및 라이선스 매출 확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아울러 산업 및 공공 영역에의 동사 기술 적용 사례가 늘고 있고, 플랫폼 사업 신규 수주도 확대 중이라며, 동사의 올해 실적은 매출액 254억원(+93.9% y-y), 영업손실 39억원(적자 지속)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상장 이후 오버행 이슈도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파악되는 바 매물 부담도 낮은 상태로 보인다고 밝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3-13 15:00:04조회수: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