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반도체 대표주(생산), 소캠(SOCAMM), 원자력발전소 해체, 통신장비, 코로나19(음압병실/음압구급차), LED장비, 지역화폐, 뉴로모픽 반도체,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5G(5세대 이동통신), HBM(고대역폭메모리), IT 대표주, 반도체 장비, 온디바이스 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폴더블폰, 핵융합에너지, PCB(FPCB 등), 건설 대표주, 스페이스X(SpaceX),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재료/부품 등...약세 테마 : LPG(액화석유가스), 자전거, 윤활유, 비료, 도시가스, 정유,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사료, 조선, 렌터카, 콩/대두, 해운 등...[특징 테마]반도체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 시사,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93%) 급등 영향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 시사, 국제유가 폭등세 진정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샌디스크(+11.6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14%), AMD(+5.33%), 인텔(+4.97%)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93%)도 급등. 美 CBS는 트럼프 대통령이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은 거의 마무리됐다"며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음. 또한 전쟁에 대해 "당초 내가 예상한 4~5주 일정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그들은 이미 쏠 것은 다 쏴버렸기 때문에 귀여운 짓은 시도하지 않는 게 좋을 것"이라고 언급.▷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가능성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하 러-우 전쟁) 발발 이후 반도체 산업이 다운턴으로 진입했던 당시와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시각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힘. 그러나 현재 상황이 2022년과 같은 다운턴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 당시 반도체 수요 감소의 핵심 원인은 전쟁보다 팬데믹 이후 달라진 IT 수요 구조와 공급망 충격 등 섹터 이벤트의 영향이 더 컸기 때문이라고 밝힘.▷특히, 2026년 메모리 반도체 수요와 공급은 2022년과는 차이가 있다고 밝힘. 당시에는 증설이 진행되는 도중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재고 증가로 인한 다운사이클의 정도가 크게 나타났지만, 현재는 보유 재고가 없어 Capa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AI 추론 수요로 메모리 수요가 먼저 증가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설명. 수요의 성격 역시 PC와 모바일 같은 소비자향 IT 하드웨어 수요가 아닌 AI 인프라 투자라는 점도 다르다고 언급. 이란 긴장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러-우 전쟁 당시보다 영향도가 더 클 수 있지만, 반도체 수요 구조와 공급 환경이 당시와 크게 다르다는 점을 감안하면 2022년과 같은 강한 메모리 다운사이클이 재현될 가능성은 낮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DB하이텍, 주성엔지니어링, 코미코, 저스템, SFA반도체, HPSP, 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2차전지 등 : 인터배터리 2026 개최 기대감 및 트럼프 대통령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 시사 등에 상승▷국내외 배터리 기업들이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 공개하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오는 3월11~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임. 전기차(EV)를 넘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등으로 확대되는 배터리 수요 변화와 차세대 기술 전략이 이번 전시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667개사가 2,382개 부스로 참여한다고 알려짐. 참관객은 약 8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해외 참가 업체도 182개사에 달한다며, 전 세계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중국 CATL과 중국 자동차 제조사 광저우자동차도 처음으로 전시에 참여한다고 전해짐.▷특히, 국내 배터리 3사는 전기차 중심에서 벗어나 ESS와 로봇, AI 인프라 등으로 확대되는 배터리 수요에 대응하는 차세대 기술과 설루션을 선보일 예정임. 삼성SDI는 피지컬 인공지능(AI)용으로 개발 중인 파우치형 전고체 배터리 샘플을 처음 공개하며, LG에너지솔루션은 로보틱스, 드론, 항공·위성 등으로 확대되는 배터리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차세대 기술 포트폴리오를 소개할 예정임. 이어 SK온은 ESS와 로봇을 핵심 성장 축으로 제시한다며, 고에너지밀도 LFP 파우치 배터리와 함께 파우치 셀투팩(CTP), 액침냉각 팩 등 통합 패키지 설루션을 전시하고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기술도 소개할 계획임.▷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배터리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산업 전략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협력 확대와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시사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CBS 뉴스 인터뷰에서 "대이란 전쟁은 상당 부분 완료됐다"며, 작전 속도가 당초 예상했던 4~5주의 시간표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다고 밝힘.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에게는 이제 해군도, 통신 체계도, 공군도 남아있지 않다"고 밝히는 등 이란의 군사적 대응 능력이 상실됐음을 구체적으로 언급했음. 이어 글로벌 석유 공급의 생명선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현재 선박들이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며, "해협을 접수(taking it over)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히면서 시장에서는 이란 전쟁이 조기 종식될 수 있다는 안도감이 형성되는 모습.▷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성우하이텍, 알멕, 대성하이텍, 디케이티, 엠케이전자, 대한유화, 나인테크, 유일에너테크, 한중엔시에스, 한빛레이저, 엠오티, 레이크머티리얼즈, 파워넷, 브이티, 파워로직스 등 2차전지 등 테마가 상승.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 유가 상승에 따른 원가 압력 제한적 분석 등에 상승▷IBK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두바이유는 3월10일 기준 전주 대비 29.5%를 상승했다며, 이에 따라 건설 원가에 부담이 가중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힘. 다만, 이번 국면의 원가 압력은 2022년과 동일한 강도로 재현되기보다, 그보다 낮은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2022년 원가 급등의 핵심은 단순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아니라, 착공 물량 증가에 비해 현장 인력 공급이 따라오지 못했던 인력 수급 불일치에 있었고, 현재는 유가 상승 자체는 부담 요인이지만, 당시 인력 수급 붕괴 국면과는 거리가 있다고 설명.▷이어 유가 상승이 건설원가에 미치는 단기 직접 영향도 제한적이라고 밝힘. 한국은행 2022년 산업연관표 기준 건설업의 석탄 및 석유제품 직접 투입계수는 0.0194로, 유가가 10% 상승할 경우 직접효과는 약 0.19%p 수준이라고 설명. 여기에 1차 간접효과를 포함하더라도 초기 비용 압력은 약 0.35%p 수준에 그치며, 전 산업 연쇄효과까지 반영한 총효과도 약 0.77%p 수준으로 추정한다고 언급. 아울러 2022년과 비교해 금리 상승이 운전자본 부담으로 전이되는 강도 역시 제한적이라고 밝힘.▷한편,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던 국제 유가 급등세가 진정. G7 재무장관의 전략 비축유 방출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 시사 등으로 국제유가는 상승폭을 반납. 트럼프 대통령은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힘.▷이 같은 분석 속 DL이앤씨,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한신공영, 아이에스동서, 태영건설, 계룡건설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정유/ LPG/ 도시가스 등 :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 국제유가 급등세 진정 등에 하락▷최근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던 국제유가가 전략 비축유 방출 등 유가 안정책 기대감에 급등세가 진정되는 모습을 보임. 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4.77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87달러(+4.25%) 상승.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8.96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6.27달러(+6.76%) 상승.▷WTI 가격은 장중 배럴당 119.48달러까지 고점을 높였지만, G7 재무장관의 전략 비축유 방출 가능성 시사와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 시사로 상승폭을 반납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the war is very complete)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힘. 특히, WTI 가격은 종가 산출 이후 하락세를 보이면서 80달러 중반대까지 내려가는 모습을 보임.▷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고유가 주유소 모니터링과 정유사 네 곳에 대한 담합조사에 이어 이번 주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 제도가 시행되면 1997년 유가 자유화 이후 정부가 시장 가격에 직접 개입하는 첫 사례가 되며, 구체적인 시행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유사 공급가격에 상한선을 두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중앙에너비스, 흥구석유, 극동유화, S-Oil, SK가스, 대성산업, 대성에너지 등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도시가스, 정유 테마 등 에너지 관련주가 하락. 아울러 중동 리스크 완화 속 남해화학, 효성오앤비, 누보, 조비, 유니드 등 농업/ 비료, 한일사료, 한탑, 고려산업 등 사료 테마도 하락. 반면, 대한항공, 한진칼,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는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대덕(008060) : 보통주 1주당 1,155원(시가배당율 10.1%)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1,155원(시가배당율 10.1%), 종류주 1주당 1,160원(시가배당율 12.3%)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3-31) 공시.▷한편, 자기주식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해지 목적으로 24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해지 결정(해지예정일:2026-03-09) 공시.SK네트웍스(001740) :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중 약 2,071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는 발행주식 총수(약 2.2억주)의 9.4%이자 전일 종가 기준 1,000억원을 상회하는 규모로, 향후 핵심인재 채용 및 임직원 보상 등에 활용할 약 3%를 제외한 자사주 전부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소각키로 한 것임. 동사는 이번 자사주 소각 계획을 3월 말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임. 또한, 정기·중간배당 등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는 동시에 이사회 중심의 투명하고 윤리적인 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며, 투자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과 구성원,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소각은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하고, 주주 친화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활동과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겠다"고 밝힘.삼성전기(009150) : AI發 MLCC 구조적 성장 진입 분석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MLCC 가격 상승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 이와 관련, 칩당 전력 소비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MLCC 수요가 확대되는 중이라며, 최근 Murata의 CEO가 AI 관련 실수요를 확인한 뒤 가격 인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언급하면서 MLCC 가격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됐다고 밝힘.▷이에 이익 성장을 보다 적절히 반영하기 위해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PBR에서 PER로 변경하고, MLCC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2027년 이익 성장분을 반영하기 위해 2026~2027년 평균 EPS를 적용, 밸류에이션은 과거 밴드 상단에 10% 프리미엄을 부여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한다고 밝힘. 이는 AI 서버 아키텍처 변화로 인해 구조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고, 과거 스마트폰 중심의 사이클과 달리 B2B 수요 기반의 장기적 사이클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 -> 460,000원[상향]KCC(002380)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소각 예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기주식 활용계획 안내(소각 예정 주식수 : 약 1,174,300주(발행주식 총수의 약 13.2%) 등) 공시.▷이와 관련, 신영증권은 보유 자사주 17.2%(1,532,300주) 가운데 약 13.2%(1,174,300주)는 2027년 9월까지 분할 소각하고, 약 4.0%(358,000주)는 4년 내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을 제시했다고 밝힘. 이번 자사주 활용 계획의 의의는, 그간 동사가 시장과 주주들이 가장 민감하게 바라본 자사주 이슈에 대해 주주 친화적인 태도로 전향한 것으로 분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30,000원 -> 640,000원[상향]LG화학(051910) : 팰리서캐피탈, 주주제안 촉구 소식에 상승▷동사의 주요주주인 팰리서캐피탈은 언론을 통해 오는 31일 동사의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기업가치 저평가 문제와 개선 방안을 골자로 한 주주제안을 공개했다고 밝힘. 제임스 스미스 팰리서캐피탈 창립자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소액주주들은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실질적인 주주 참여를 촉진하는 거버넌스 구조를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며 "회사가 일부 초기 조치를 취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의미 있는 개혁을 위한 구조적 장치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힘. 이어 "다가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팰리서의 주주제안에 찬성해 줄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음.▷이와 관련 팰리서캐피탈은 정기주주총회에서 권고적 주주제안 제도를 도입하는 정관 개정안을 제안했음. 또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주요재무 지표로 NAV 할인율을 공시하고 경영진 보상체계를 재검토하는 한편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는 방안도 제시했음. 이와 함께 이사회와 소액주주 간 소통 역할을 담당하는 선임독립이사를 도입하는 정관 개정안도 제안했음.코스맥스(192820) : 인니 국가연구혁신청과 '마이크로바이옴 맵' 구축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도네시아 현지 소비자의 피부 특성을 정밀 분석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DB)' 구축에 나선다고 밝힘. 코스맥스인도네시아는 지난 2월 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 시아 국가연구혁신청(BRIN)과 현지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고도화를 위한 '누산타라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맵'(Nusantara Skin Microbiome Map)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정민경 코스맥스인도네시아 법인장은 "현지 소비자 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맞춤형 뷰티 설루션을 제공하는 중요한 포석이 될 것"이라며 "민관협력을 통해 K뷰티와 인도네시아 시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힘.LS에코에너지(229640) : 日 기타니혼전선과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일본 기타니혼전선과 배전용 6.6킬로볼트(kV) CVT 케이블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LS전선 일본 법인(LSCJ)과 협력해 이번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일본 전력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장동욱 LS-VINA 법인장은 "기술 기준이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공급 기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일본을 비롯한 미국·유럽 등 선진 전력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힘.케이카(381970) : 올해 실적 성장 및 배당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매출액은 +6%(YoY) 증가한 2조4,388억원, 영업이익은 +12%(YoY) 증가한 760억원(영업이익률 3.1%)을 기록했다며, 2026년에도 매출과 이익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기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더불어 신규 사업의 기여도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며, 4월부터 C2C 개인간 중개 신사업을 개시할 예정인데, 케이카는 개인간 거래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불편을 케이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해소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고, 중장기적으로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또한, 2024년 연간 주당 배당금 1,200원을 지급했는데, 2026년에도 순이익 성장을 가정한다면 최소 1,200원(분기당 300원 가정)의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현재 주가 대비로는 8% 이상의 배당수익률이며,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기 때문에 분리과세 대상이라고 밝힘. 이어 현재 동사의 P/E(Fwd)는 12배 수준으로 국내 MS 1위의 지위와 시장 점유율 확대 기조를 감안하면 주가 역시 저평가되어있는 상태라고 밝힘.롯데지주(004990) : 보통주 5,245,461주 소각 결정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5,245,461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31)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1,662.81억원 규모임.▷이와 관련, 동사 측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포함된 상법 개정안에 대응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며, "이번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언급.오전장 특징주★(코스닥)대성미생물(03648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이동규외 1인이 (주)인실리코에 보유주식 1,466,740주를 161.34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3-31) 공시. 변경예정 최대주주 (주)인실리코의 예정 소유 비율은 38.6%임.대한광통신(010170) : 빅테크향 데이터센터용 케이블 매출 본격화 기대감 및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소식 등에 상한가▷신영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중국 제품의 침투가 어려운 상황이며,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인해 광섬유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올해 2월에는 빅테크 향으로 데이터센터용 초고밀도 864 Fiber 케이블을 수주하며 프리미엄 고가 시장으로 진입하기 시작했다며, 아직 계약 사이즈는 약 54억원으로 크지 않지만, 추가 물량 확보를 위한 협상도 진행중이라고 언급.▷특히, 초고밀도 864 Fiber의 경우 범용 케이블 대비 가격이 약 5~10배정도 높고(코닝 제품으로 비교) 가격 변동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따라서 해당 매출이 본격 발생할 경우 경우 동사 주가의 리레이팅 요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아울러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이날 신규 상장한 가운데, 동사가 액티브 ETF 편입 종목으로 선정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아우토크립트(331740) : 내년 구조적 흑자전환 기대감 및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소식 등에 급등▷한국투자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장기 성장성 확보와 함께 2026년에는 손익분기점(BEP) 수준, 2027년에는 구조적인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힘. 지난 4~5일 진행된 CEO·경영진 기업설명회(NDR)에서 세 가지 키 메시지를 확인했다며, 흑자 구조 마련, 자동차 뿐만 아니라 로봇 등 이동 디바이스에 대한 보안 적용 확대 및 로열티 수주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계절성이 존재하나 2025년 4분기 실적은 설루션 매출 확대와 함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연초에 수주 받은 보안 관련 설루션들을 연말에 일시에 매출로 인식하기 때문에 4분기에 수익성이 크게 높아지는 구조라고 설명.이어 계절성 외에도 로열티 매출 확대 역시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이라며, 2개의 로열티가 2025년 말부터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흑자 전환에 기여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총 3건의 로열티가 인식되고 있다고 밝힘.▷또한, 이미 6개 로보틱스 기업과 보안 적용 계약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빠르면 4월에는 실제 계약까지 성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로봇에 대한 계약도 자동차 보안과 마찬가지로 초기에는 보안 컨설팅과 설루션 개발로 시작되며, 장기적으로는 판매량에 따른 로열티 수취가 가능한 구조라고 밝힘.▷아울러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이날 신규 상장한 가운데, 동사가 액티브 ETF 편입 종목으로 선정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RFHIC(218410) : 올해 어닝 서프라이즈 지속 기대감 및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소식 등에 급등▷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최근 세계적인 방산업체인 레이시온과 500억원에 달하는 전력 증폭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러한 이벤트가 수개월내 추가로 나올 공산이 커 보인다고 밝힘. 미국 주파수 재할당 및 신규 주파수 경매 이후 연내 에릭슨 벤더로 선정되면서 통신장비 부문에서 대규모 수주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고 레이시온으로부터 추가 공급 계약이 예상된다고 설명.▷이어 최근 시장 수요/공급 상황을 감안하면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행진은 올해 내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마치 2019년 국내 5G 도입 당시의 KMW를 연상하게 하는데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공급업체가 부족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미국/EU의 중국 장비/부품 제재가 확대되면서 동사와 RF머트리얼즈 신규 매출처가 증가하는 상황이며 NXP가 사실상 통신 부문에서의 철수를 선언했다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 -> 100,000원[상향]▷아울러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이날 신규 상장한 가운데, 동사가 액티브 ETF 편입 종목으로 선정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씨메스(475400) : SK텔레콤 피지컬 AI 본부장 선임 계획 및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소식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주주총회소집 결의 공시. 現 SKT AI CIC Physical AI 본부장, 前 SKT 개발본부 본부장인 조익환씨를 이사로 신규선임할 계획임. 또한, 지능형로봇임대업 등 사업목적을 추가할 예정.▷아울러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이날 신규 상장한 가운데, 동사가 액티브 ETF 편입 종목으로 선정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편,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0.56억원(전년대비 +89.53%), 영업손실 184.11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67.76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큐리언트/성호전자/비에이치아이/성우하이텍/CJ프레시웨이 : 코스닥액티브 ETF 구성종목으로 편입 소식 등에 급등▷이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 코스닥액티브 ETF'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KoAct 코스닥액티브' ETF를 신규 상장했다고 밝힘. 국내시장 대표지수 중 하나인 코스닥 지수를 비교지수로 해 코스닥 상장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액티브ETF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코어(Core) & 새틀라이트(Satellite)' 전략을 핵심으로 활용해 지수 초과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며,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약 1천800여개의 코스닥 상장사 중 삼성액티브가 엄선한 약 800여개의 '핵심 유니버스'를 구축했고, '성장주와 가치주의 균형 잡힌 투자'를 추구할 방침임.▷특히, 'TIME 코스닥액티브 ETF'의 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인 전고체 개발을 가속하는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을 높은 비중으로 담고 최근 임상 결과와 기술 수출 기대감이 높은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등을 편입했으며, 국내 대표 로봇 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비롯해 파두, 리노공업 등 반도체 및 첨단 기술주도 배치했음. 이어 'KoAct 코스닥액티브' 주요 편입 종목으로는 큐리언트(바이오), 성호전자(전기전자), 비에이치아이(에너지) 등이 있으며, 가치주로 평가받는 성우하이텍(자동차), CJ 프레시웨이(음식료) 등도 포함됐음. 최근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국민성장펀드 등 정책적 모멘텀이 강화되는 시점이라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대규모 자금 유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체계적인 분석 시스템을 갖춘 액티브 ETF로의 쏠림 현상은 더욱 뚜렷해질 전망임.[종목]: 큐리언트, 성호전자, 비에이치아이, 성우하이텍, CJ프레시웨이조이시티(067000) : 신작 기대감 및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소식 등에 급등▷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5년 11월 Capcom의 대형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4X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Aniplex와 공동 퍼블리싱 구조로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힘. 해당 게임의 초기 실적은 동사 역대 게임 중 최고 실적을 기록하며 향후 2~3년간 동사의 외형 성장을 견인할 핵심 매출 드라이버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이어 올해는 신작 2편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6월 월드컵 시즌 OBT를 시작으로 4분기 PC/콘솔에 출시가 예정된 <프리스타일 풋볼2>는 $20~30 유료 패키지 게임으로 플랫폼 특성상 30~50%의 OPM이 가능한 만큼 동사의 수익성을 구조적으로 개선할 이익 드라이버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2026년 실적은 연간 매출액 1,845억원(YoY 32%), 영업이익 222억원(33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3,200원[신규]▷아울러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이날 신규 상장한 가운데, 동사가 액티브 ETF 편입 종목으로 선정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액트로(290740) : 북미 로봇향 액추에이터 공급 기대감 등에 급등▷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를 기점으로 OIS 카메라모듈 액추에이터 적용 영역이 로봇으로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정교한 사물 인식을 구현하기 위해 OIS 액추에이터의 탑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특히, 동사는 기존 스마트폰 고객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북미 완성차 업체의 차세대 로봇 모델에 대한 단독 공급을 확정했으며, 관련 제품의 초도 양산은 2분기 이후 시작될 것으로 전망. 현재 제품 최종 개발 단계에서도 동사와 동사 국내 고객사만이 단독으로 대응하고 있어, 향후에도 높은 점유율 유지가 기대된다고 밝힘.▷이어 자율주행 카메라용 히팅 어셈블리는 북미 완성차 업체향 초도 양산이 5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 초기에는 전·후방 카메라 중심으로 적용되지만, 향후 자율주행 시스템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측면 등 기타 카메라로의 적용 범위 확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북미 완성차 업체 외 중국 전기차 업체로의 추가 공급이 예상되며, 중장기적으로는 로보택시 확산과 맞물린 출하량 증가가 예상된다고 언급.로보티즈(108490) : 액추에이터 수요 증가 속 성장세 지속 전망, 코스닥 액티브 ETF 편입 소식 등에 급등▷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글로벌 로보틱스 기업들의 로봇 상용화에 따라 액추에이터 수요가 증가하며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올해는 Tesla, BD 등 글로벌 주요 업체들의 로봇 상용화를 위한 PoC 및 양산 준비 확대에 따라 로봇 액추에이터 수요 증가로 동사의 수혜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6년 매출액 659억원과 영업이익 7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 특히, 액추에이터 제품 판매 외에 양팔형(Ambi Dexterous) 로봇인 ‘AI Worker’와 손구동 Hand 시스템인 ‘HX5’ 판매 증가가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며, Physical AI 연구 및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니즈 증가에 따라 동작 시연 및 모방학습을 위한 양팔형(Ambi Dexterous) 로봇과 Hand 시스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아울러 25년 기점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했다며, 27년까지 높은 이익 성장은 현재 밸류에이션 고평가 우려를 낮출 것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300,000원[신규]▷또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이날 상장한 가운데, 주요 구성종목으로 동사가 편입된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헥토파이낸셜(234340) :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 취득 속 사업 영역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기업간(B2B) 외환 서비스를 넘어 개인간(P2P) 해외송금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 4일 금융당국으로부터 '소액해외송금업' 라이선스를 취득했으며, 개인 간 송금 시장 진출과 함께 기존 해외정산 사업의 경쟁력 제고, 스테이블코인 정산 등 신규 사업에 해당 라이선스를 활용할 계획임.▷아울러 동사는 신규 라이선스를 활용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도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미 동사는 USDC 발행사 서클의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네트워크에 합류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 정산 인프라를 확보했음. 향후 제도권 내 디 지털자산 결제와 외환 기능을 연계하여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송금 및 STO 자금 결제 등 차세대 금융영역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구축해 나갈 방침임.▷이와 관련, 최종원 동사 대표는 "기존의 기업고객 대상 B2B 외환 서비스에 이어 이번 라이선스 취득을 통해 개인 간 해외송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외환 풀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며 "법정화폐 송금을 비롯해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결제 등 차세대 금융을 아우르는 통합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힘.로젠(033290) : 모다이노칩 흡수합병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모다이노칩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0.9754112, 합병기일:2026-07-01) 공시.디바이스(187870) : 에스케이하이닉스와 37.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99%)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와 37.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99%)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세정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3-09~2026-12-25) 공시.비츠로넥스텍(488900) : 45.27억원 규모 차세대발사체 고압 작동용 연소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45.2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90%) 규모 공급계약(차세대발사체 고압 작동용 연소기) 체결(계약기간:2026-03-09~2027-11-19) 공시.그래디언트(035080)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10~2026-06-10, 삼성증권(Samsung Securities Co., Ltd.)) 공시.SKAI(357880) :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GTC 2026' 참여 예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관계사이자 합성 데이터 및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가속 컴퓨팅 콘퍼런스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 공식 세션 발표 연사로 참여한다고 밝힘.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16~19일(현지시간) 진행되는 GTC 2026은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례 AI 콘퍼런스임. 스카이인텔리전스 모건 마모 글로벌 CEO는 16일 리테일 산업 세션에서 ‘확장 가능한 디지털 트윈, 리테일 성장의 새로운 인프라’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해당 세션에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LVMH의 디지털 디렉터 찰스 김이 공동 연사로 참여해 실제 협업 사례를 함께 공개할 예정임.▷이와 관련, 스카이인텔리전스 관계자는 “엔비디아 공식 리테일 파트너 페이지에 한국 기업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이번 GTC 2026을 계기로 글로벌 산업 기업들과 디지털 트윈 및 합성 데이터 기반 AI 인 프라 협력 논의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누리플렉스(040160) : 나이키 공급사 창신과 지붕형 태양광 시범사업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 베트남 법인이 글로벌 신발 제조사 창신과 지붕형 태양광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베트남 동나이(Dong Nai) 지역에 위치한 창신 공장 1곳에 약 1.25메가와트피크(MWp) 규모의 태양광 발전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핵심 내용이라며, 시범사업 결과를 기반으로 향후 창신 베트남 전체 공장을 대상으로 총 30MWp 규모까지 설비 확대도 추진될 예정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한정훈 동사 대표는 "이번 창신과의 협력은 글로벌 제조 현장에서 에너지 효율화와 운영 데이터를 결합한 에너지 플랫폼 모델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 산업용 에너지 관리와 분산 에너지 기반 플랫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아이스크림미디어(461300) : 지난해 호실적 등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1,959.10억원(전년대비 +28.73%), 영업이익 617.63억원(전년대비 +33.97%), 순이익 491.69억원(전년대비 +58.22%).▷아울러 향후 3개년(2026년~2028년 사업연도) 주주환원 정책 안내(개별기준 당기순이익의 40% 현금배당 등) 공시.젠큐릭스(229000) : 엑소좀 분리 연구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노바이오 및 서울대학교 연구진과 공동 개발한 자동화 엑소좀(EV) 분리 플랫폼(ExoFAST)의 성능 검증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애널리스트(Analyst)’에 게재됐다고 밝힘. 이번 연구는 지노바이오의 차세대 성장 동력인 엑소좀 기반 진단 기술의 가치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연구 결과에 따르면, ExoFAST는 기존 표준 방식인 초원심분리 기술과 비교하였을 때, 대등한 성능을 보이면서도 자동화를 통해 데이터의 재현성을 비약적으로 높인 것을 전해짐.▷아울러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EV 기반 액체생검 및 동반진단 플랫폼 확장을 추진할 계획. 문영호 최고기술 이사는 “ExoFAST가 혈장과 혈청 등 복잡한 생체시료에서도 안정적으로 EV를 분리할 수 있는 전처리 플랫폼임을 확인했다”며 “향후 항암제 주요 타겟인 PD-L1, HER2, Claudin 18.2 등 EV 기반 암 바이오마커 분석과 연계해 액체생검 및 동반진단 분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비츠로셀(082920) : 실적 성장 및 주가 재평가 전망 등에 강세▷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주가 재평가 시작의 원년으로 우호적인 업황과 실적 성장이 빛을 발휘할 시간이라고 분석. 특히, 2023~26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CAGR) +16.8%, 2023년 대비 2026년 영업이익률 +7.6%p로 양적 질적 성장세를 전망하며, 에너지부문의 고온전지, 방산부문의 앰플/열전지 고성장 지속, 데이터센터/전고체/자폭형 드론과 같은 새로운 전방산업이 추가되며 신성장 산업의 매력이 점증되고 있다고 설명.▷아울러 26년 매출액 2,807억원(+15.7%), 영업이익 814억원(+18.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원유와 방산 중심의 우호적인 전방산업 환경 지속 시 26년 실적 상향 조정이 가능하며, K-성장의 프리미엄 기대 구간이라고 분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2,710원 -> 25,500원[상향]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 :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강세▷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3-25, 상장예정:2026-04-13) 공시. 이번 무상증자는 투자자 접근성 확대와 시장 유동성 개선을 위해 추진됐음.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투자 접근성 부담을 낮추고, 발행주식 수 확대를 통해 거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동사는 안정적인 수급 기반을 마련해 향후 사업 확대에 부합하는 주주 구조를 구축할 방침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근 상급종합병원을 중심으로 씽크(thynC) 도입이 확대되며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사업 확장 흐름에 맞춰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뉴로핏(380550) :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국제학회서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 공개 예정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국제학회(AD/PD 2026)에 참가해 뇌 영상 분석 제품을 소개하고 알츠하이머병 뇌 영상 분석 관련 연구 초록 2편을 발표한다고 밝힘. 이번 학회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처방 관련 뇌 영상 종합 분석 솔루션인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Neurophet AQUA AD Plus)’를 선보이며,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는 자기공명영상(MRI)과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영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해 치료제 투약 전 환자의 처방 적격성 판단, 투약 중 부작용 모니터링, 투약 후 치료 효과 분석까지 치료 전 주기를 아우르는 영상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임.▷아울러 학회에서 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ARIA) 및 뇌 아밀로이드 혈관병증 내 출혈성 병변의 딥러닝 기반 분, 아밀로이드 PET에서 알츠하이머병 신경영상 이니셔티브(ADNI) 기준값과의 비교를 통한 자기공명(MR) 융합 및 PET 단독 센틸로이드 분석 비교 연구를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엔셀(456070) : AI 기반 전사 통합 '스마트 플랫폼 구축' 착수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기반 전사적 통합 스마트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부터 생산 공정, 품질관리(QC)에 이르는 사업 전반의 혁신을 실현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해 이엔셀은 삼성서울병원과 협력 중인 KAIST 출신 AI 전문가 그룹 ‘스파이더코어’와 손잡고, 경영 전반에 AI 도입을 가속화할 방침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기술과 동사의 숙련된 생산 및 운영 역량이 결합된 통합 플랫폼은 글로벌 CGT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체 신약 개발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CDMO 서비스 고도화와 전사적 경영 혁신을 달성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힘.노타(486990) : 리안시스템과 10.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69%) 규모 산업안전 AI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리안시스템과 10.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69%) 규모 공급계약(산업안전 AI 솔루션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3-09~2026-09-30) 공시.DSC인베스트먼트(241520) : 보통주 400,000주(13.30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 등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00,000주(13.30억원) 규모 주식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31) 공시. 아울러 보통주 1주당 40원(시가배당율 0.55%)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가온그룹(078890) : 1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감 등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5년 턴어라운드에 이어 2026년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동사는 2025년 영업이익 12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올해 1분기 현재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 확대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또한, 신사업 분야인 로봇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자회사 가온로보틱스는 자율주행로봇(AMR) 사업을 추진하며 현대차그룹 '모베드(MobED)'의 파트너사로 선정된 바 있음. 현대차그룹의 혁신적인 소형 모바일 플랫폼 모베드는 최근 '모베드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으며, 가온로보틱스는 안내·홍보, 경비·순찰, 실내 배송 등 3종의 응용부를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가온로보틱스 최영욱 본부장은 "2026년 로봇 및 관제 플랫폼 분야에서 1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손익분기점(BEP) 달성을 예상한다"며 "2028년까지 400억 원 규모의 매출 달성과 높은 수익성을 통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압타바이오(293780) : ‘아이수지낙시브’ 캐나다·칠레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APX-115)’의 캐나다 및 칠레 지역 특허가 등록 결정됐다고 밝힘. 이번 특허 등록으로 동사는 기존에 완료된 한국, 일본, 호주, 러시아를 포함해 총 6개국에서 아이수지낙시브의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 치료제 용도에 대한 특허 권리를 확보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캐나다와 칠레 특허 등록 결정으로 아이수지낙시브의 글로벌 독점적 권리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며 “조영제 유발 급성신손상은 임상 현장에서 빈도가 높으나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만큼, 글로벌 특허망을 촘촘히 구축해 향후 기술이전 및 상업화 과정에서 독점적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힘.나이벡(138610) : 치과용 골이식재 'OCS-B' 유럽 MDR 인증심사 통과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치과용 바이오재생 소재 'OCS-B'가 유럽 의료기기 규정(CE MDR) 인증심사에 통과했다고 밝힘. 이번 인증으로 OCS-B는 국내 최초 및 전 세계 두 번째 동물 유래 골이식재 MDR 승인 사례가 됐다고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유럽 MDR은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의료기기 규제로 알려져 있다"며, "특히 동물 유래 바이오 소재 분야에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술력과 품질관리 및 유럽 국가를 포함한 글로벌 임상적 성능자료 확보 수준 모두 글로벌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설명. 이어 "이번 인증은 동사의 바이오 재생 소재 기술과 품질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검증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힘.노바텍(285490) : 보통주 1주당 2,871원(시가배당율 13.0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2,871원(시가배당율 13.06%)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모비데이즈(363260) : 글로벌 금융 데이터 플랫폼 '인베스팅닷컴'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금융 데이터 플랫폼 인베스팅닷컴(Investing.com)과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계약에 따라 인베스팅닷컴의 디스플레이, 비디오, 모바일·앱 광고 상품을 국내 시장에 공식 공급한다며, 이를 통해 금융 및 핀테크 업종 광고주를 위한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알려짐.▷이와 관련, 이광수 동사 마케팅 사업부문 부문대표는 "인베스팅닷컴은 글로벌 금융 데이터와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 플랫폼"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국내 금융 광고주에 대한 미디어 전략을 고도화하고, 글로벌 금융 마케팅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설명.시공테크(020710) : 보통주 1주당 339원(시가배당율 7.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주당 339원(시가배당율 7.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펩트론(087010) : 지난해 적자지속에 소폭 하락▷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개별기준 매출액 56.34억원(전년대비 +78.75%), 영업손실 212.57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38.23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세니젠(188260)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비트맥스(377030) : 75% 비율의 감자 결정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75%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08, 상장예정:2026-04-30) 공시.알티캐스트(085810) : 80% 비율의 감자 결정 등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8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4-09, 상장예정:2026-04-29) 공시.▷한편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531.66억원(전년대비 +835.90%), 영업이익 31.80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0.59억원(전년대비 적자지속).@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3-10 11:25:27조회수: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