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뉴로모픽 반도체, 마이크로 LED, LPG(액화석유가스), 보안주(물리), CCTV&DVR, 2차전지(나트륨이온), 윤활유, 골프, 인터넷 대표주, 2차전지(LFP/리튬인산철), 해운,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주유소, 패션/의류, LED장비, IT 대표주, 남북경협, 제습기, 2차전지(소재/부품), 탄소나노튜브(CNT),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등...약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화학섬유, 종합상사, 공작기계, 강관업체(Steel pipe), 피팅(관이음쇠)/밸브, 풍력에너지, 스페이스X(SpaceX), 조선기자재, 5G(5세대 이동통신), LNG(액화천연가스), 페라이트, 전선, 셰일가스(Shale Gas), 원자력발전, 삼성페이, 귀금속(금/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무선충전기술,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자원개발 등...[특징 테마]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및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06%) 강세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삼성전자,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33.00조원(전년동기대비 +68.05%), 영업이익 57.20조원(전년동기대비 +755.00%). KB증권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상승 흐름은 2분기에도 이어지고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속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36만원으로 상향. 이는 2026년 DRAM 가격 +250%, NAND 가격 +187% YoY 상승 전망을 반영해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27조원, 488조원으로 기존 대비 +49%, +62% 상향 조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최근 올라간 시장 눈높이(43조원)를 훌쩍 뛰어넘는, 당사의 추정치(영업이익 53.9조원)를 능가하는 서프라이즈라고 언급. 이어 금번 실적은 상상을 뛰어넘는 절대 규모의 역대 최고치라는 점 외에도, 메모리 사이클의 현재 위치가 고작 Mid Cycle에 근접한 상황이라는 특징을 함께 고려해야한다고 분석. 과거 사이클을 반추해보면, Mid Cycle 앞뒤로 전개되는 판가 상승 구간 이후 물량 확대 구간이 중복 발현될 때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은 더욱 폭발적으로 개선되었다며, 그 구간은 4Q26~2Q27 사이로 판단된다고 밝힘.▷지난밤 뉴욕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마감 시한을 하루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지속됐지만, 협상이 진전을 보일 것이란 낙관론이 지속되며 3대 지수 모두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2.72포인트(+1.06%) 오른 7,916.10을 기록.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15%), 샌디스크(+3.28%), 웨스턴 디지털(+3.11%) 등 메모리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상승 마감.▷한편,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D램 가격이 전 분기 90∼95% 상승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약 60%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알려짐. 이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는 올해 D램 가격이 전년 대비 250%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올해 초만 해도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증가세가 하반기부터 다소 꺾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지만, AI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빠르게 전환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속도가 가팔라졌고, AI 성능 구현 및 용량 확보에 필수인 메모리 탑재량 증가가 하반기까지 견고하게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임.▷이 같은 소식 속 금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앤씨앤, 네패스, 덕산하이메탈, 한양이엔지, 프로이천, 기가비스, 리노공업, 한화비전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2차전지 등 : 중동 사태 이후 고유가 반사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올해 중동 사태 발생 이후 전 세계적으로 고유가 공포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의 관심이 전기차로 쏠리고 있다고 전해짐. 지난해부터 전기차 수요가 크게 꺾인 미국에서도 전기차 판매량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국내 배터리 업계도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음.▷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워즈오토(WardsAuto)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 내 배터리 전기차(BEV) 판매량은 8만8,582대로, 전월 대비 21.5% 급증. 순수전기차 판매량은 지난해 11월 약 6만5,000대로 바닥을 찍은 뒤 올해 2월까지도 7만대에 머물렀다가 지난달 8만8,582대를 기록하면서 6개월 만에 8만대 수준으로 다시 올라왔음. 업계에서는 최근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음. 한편,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2월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순수전기차(E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약 134.9GWh(기가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4.4% 성장한 것으로 전해짐.▷아울러 낙폭 과대 인식도 긍정적으로 작용. 대신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실적 시즌을 맞아 실적 대비 저평가 업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며, 실적 대비 낙폭이 과도했던 2차전지가 강세라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엘앤에프, 에코프로머티, 아이티엠반도체, 에코프로, 에코앤드림, 삼진엘앤디 등 2차전지/ 전기차/ 리튬 테마 등이 상승.남북경협 : 靑, 한반도 평화공존 기대 언급 속 상승▷청와대 관계자는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무인기 침투 관련 유감 표명을 ‘솔직하고 대범한 자세’라고 호응한 데 대해 “정부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한편,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무인기 침투 관련 사건과 관련해 “이번 정부 들어 있을 수 없는 민간인 무인기 사건이 발생했다”며, “일부의 무책임하고 무모한 행동으로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이 유발된 데 대해 북측에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밝힌 바 있음. 또한, 김 부장은 조선중앙통신 담화를 통해 “대통령이 직접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언급한 것은 대단히 다행스럽고 스스로를 위한 현명한 처사라고 우리 정부는 평가한다”면서, “우리 국가 수반은 이를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하였다”고 밝힌 바 있음.▷이에 금일 형지엘리트, 세운메디칼, 좋은사람들, 아난티, 현대건설, 제이에스티나 등 남북경협 테마가 상승.화장품 : 1분기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기록 소식 등에 상승▷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일 ‘2026년 1분기 화장품 수출 통계’를 발표. 올해 1분기 국내 화장품 수출액은 작년 1분기보다 19% 증가한 31억달러(4조6,813억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 올해 1·2월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큰 변화가 없었지만, 3월에 29.3%가 늘어난 11.9억 달러를 기록. 국가별 수출액을 보면 미국이 전체 수출액의 19.8%(6억2,000만달러)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중국 4억7,000만달러(15%), 일본 2억9,000만달러(9.3%) 등이 차지.▷한편, 교보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7천억원(YoY 49%), 391억원(YoY 30%)으로 영업이익이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1분기는 일본/유럽/북미 중심의 견조한 매출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올해부터는 북미/유럽 중심 오프라인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벨업 구간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글로본, 달바글로벌, 실리콘투, 네이처셀, 청담글로벌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PCB(FPCB 등) : 업황 호조에 따른 판가 인상 본격화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AI 서버 중심의 전방 수요가 강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사들의 공격적 재고 비축 기조가 맞물리면서 FCBGA, 메모리 모듈 PCB, 고다층 MLB뿐만 아니라 일반 BGA 제품군까지 호황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고 밝힘. 결과적으로 기판 업체들의 판가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업황 호조는 더욱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 중요한 점은 단가 중심의 금번 움직임이 과거 전형적인 PCB 사이클과 명백히 다르다는 것으로, 공급 병목과 스펙 업그레이드가 동시에 나타나며 물량 증가와 함께 ASP가 구조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 원재료(구리, 금 등) 가격이 오르는 상황을 감안해도 최선단 제품은 물론 DDR4 등 레거시 라인업까지 광범위하게 판가가 인상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설명.▷아울러 CSP들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ASIC 등)가 지속되면서 고다층·대면적 PCB와 미세회로 적용 고부가 제품 수요가 필연적으로 늘고 있다며, 더욱이 NVIDIA Vera Rubin 플랫폼의 본격 출시를 앞두고 기술적 요구사항(컴퓨트 트레이 재설계에 따른 케이블리스 midplane도입과 PCB 고층화 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에 향후 단가 상승 여력이 추가로 확대될 것이라고 밝힘.▷이에 래거시 수요 부진 속에서도 고부가 AI 제품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공급 타이트가 지속되는 한 단가 중심의 수익성 개선 모멘텀이 1Q26E부터 연중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언급. 단가 인상분은 4/1 출하 물량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이므로 2Q26E 이후 실적 모멘텀이 더욱 강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심텍, 코리아써키트, 타이거일렉, 티엘비 등 일부 PCB(FPCB 등) 테마가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글로벌 국방비 확대 기조 속 K방산 구조적 성장 지속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탈세계화 국면 속 자주국방으로의 전환이라는 구조적 변화가 K-방산 장기 성장 사이클의 핵심이라고 설명. 러-우 전쟁 및 이란 전쟁 등 글로벌 분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은 글로벌 안보 개입을 축소 중이며,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각 국은 구조적 군비 증강에 돌입했다고 설명. 즉, 최근 방산 주가 상승은 기존의 수주잔고 및 이익 성장에만 기반한 것이 아닌, 지정학 리스크의 점진적인 확대와 이에 따른 정책 변화가 멀티플 확장까지 동반하는 구조적 리레이팅 국면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한편, 한국수출입은행은 이날 LIG D&A·한국항공우주산업(KAI)·한화시스템·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과 ‘방산 상생 생태계 구축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을 통해 방산 5사가 대규모 방산 수출에 참여하는 협력사의 납품실적을 확인하면 수은이 협력사에 대출한도 우대 및 금리인하를 지원할 예정.▷이 같은 소식 속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풍산홀딩스, 덕산하이메탈 등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달바글로벌(483650) : 실적 레벨업 구간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7천억원(YoY 49%), 391억원(YoY 30%)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1분기는 일본/유럽/북미 중심의 견조한 매출 흐름이 지속될 전망이며, 올해부터는 북미/유럽 중심 오프라인 매출 확대에 따른 실적 레벨업 구간이라고 판단한다고 밝힘.▷특히, 해외 매출액은 1.1천억원(YoY 78%, QoQ 5%)을 추정한다고 언급. 일본은 340억원 (YoY 54%) 추정되며, 온오프라인 모두 긍정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유지 전망. 이어 북미는 280억원(YoY 237%) 추정한다며, 미국 아마존 온라인 랭킹도 긍정적인 가운데, 미국 틱톡샵은 25년 12월 공식샵 오픈 이후 MoM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설명.▷아울러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개월 Fwd P/E 13.9배 수준으로, 돋보이는 해외 성과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20,000원[유지]코웨이(021240) : 최대주주 넷마블, 동사 지분 확대 소식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넷마블, 지배구조 안정화 및 재무건전성 제고 목적으로 동사 주식 2,083,333주를 1,499.99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29.10%, 취득예정일:2027-04-06) 공시. 넷마블은 1차로 약 400억원 규모를 한 달 내 우선 취득할 예정임.▷이와 관련, 넷마블은 "이번 주식 매수는 지배구조 안정화와 재무건전성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라고 언급.삼성E&A(028050) : 반도체 투자 사이클 및 종전 후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2,115원(YoY +34.5%)으로 시장 컨센서스(1,958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화공 부문에선 중동 내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되며, 삼성전자의 P4, P5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첨단산업 부문의 매출액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또한, 최근 이란의 걸프 국가들을 향한 가스전, 담수화 시설, 정유소 등의 공격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동사는 걸프 국가들과의 관계와 그동안의 시공 경험을 통해 전쟁 이후 재건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아울러 최근 글로벌 AI 투자로 인한 메모리 산업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가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삼성전자는 P5의 클린룸 구축을 3분기 초부터 진행할 예정으로, 이를 고려 시 동사의 그룹사 수주와 매출액은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8,000원 -> 56,000원[상향]호텔신라(008770) : 면세점 바닥 확인 속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 전망 등에 상승▷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다이공향 할인율 완화에 따른 시내면세점 마진 개선과 동시에, 4월16일 적자였던 인천공항점 DF1권역 영업 중단에 따라 TR(Travel Retail) 부문은 2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또한, 한국면세점협회 데이터 기준 시내 면세 매출액은 작년 YoY -22.1% 감소한 이후 1~2월 누적 기준 YoY -0.5% 수준으로 역성장 기조가 마무리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인바운드 증가에 따라 시내 및 출국장 면세 매출 지속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면세 바닥 형성 이후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한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0,000원[유지]오전장 특징주★(코스닥)코이즈(121850) : 1분기 흑자전환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별도기준 매출액 49.67억원(전년동기대비 +22.9%), 영업이익 1.07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4.0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아크릴(0007C0) : 美 클라우드 환경서 GPU 최적화 기술 검증 완료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소재 글로벌 탑티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 환경에서 자사의 GPU 클러스터 최적화 기술 ‘JONATHAN GPUBASE’를 대상으로 ‘K-Scale Evaluation’ 사전 평가를 진행해 최대 25배의 성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힘. K-Scale Evaluation은 국내 AI 기업의 기술이 글로벌 수준의 대규모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얼마나 잘 작동하고 확장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성능 평가 체계를 의미한다며, 동사는 수백 대 규모의 GPU 클러스터를 대상으로 총 7개 시험 항목을 검증했다고 전해짐.▷이와 관련, 염익준 동사 CTO는 "대부분의 GPU 벤치마크는 트래픽이 없는 환경을 전제로 하지만 실제 데이터센터는 다양한 트래픽이 상시 발생하는 구조"라며, "GPUBASE는 이런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성능을 안정적으로 보장할 수 있음을 이번 평가를 통해 정량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힘.성일하이텍(365340) : 4년 만의 연간 영업 흑자 전환 전망 등에 급등▷삼성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유럽 배터리 규정에 따른 물량 증가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에 힘입어 4년 만에 흑자 전환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밝힘. 올해 실적은 매출 3,266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예상되는데, 2022년 상장 첫해 흑자를 기록한 이후 4년 만의 연간 영업 흑자 전환하는 것이라고 설명. 올해는 큰 폭 물량 증가와 뚜렷한 판가 상승 환경으로 전년비 68%의 매출 성장과 연간 영업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힘.▷지난해 초반부터 코발트 가격이 꿈틀대기 시작한 이후, 하반기에는 리튬 및 니켈도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다고 밝힘. 올해 2월 메탈 가격을 보면, 지난해 평균 시세 대비 리튬은 +114%, 니켈은 +16%, 코발트는 +57% 급등한 상황이라고 설명. 한편, 2025년 동사의 리사이클링 제품별 매출액 비중을 보면, 니켈이 46%, 코발트는 27%, 리튬은 21%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고객과의 Tolling 계약분을 감안해도 2026년 메탈 가격 강세 환경으로 인해 해당 제품의 판가 상승 폭은 클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73,000원[신규]파워넷(037030)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전망 등에 상승▷리서치 전문 기업 브라이어스 인사이트는 동사에 대해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력 효율화 수혜와 신사업 가시화에 힘입어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이 전망됨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에 있어 주목해야 할 때라고 평가. 동사의 전력 공급 및 변환 기술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중장기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는 고효율 및 고출력을 필요로 해 전원공급장치(PSU)의 성능이 안정성과 운영비용에 직결되기 때문으로 분석.▷또한, 동사는 2024년 말부터 K-뷰티 디바이스 기업 에이피알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팩 공급을 시작했으며, 향후 적용 모델과 물량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지난해부터 미주 지역으로 발생하기 시작한 전자제품 위탁생산(EMS) 매출액은 약 250억원 규모로, 현재 7개국까지 공급이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늘어나는 수출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 하이퐁의 EMS 전용 라인 증설도 올해 3분기 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설명.녹십자웰빙(234690) : 무세포동종진피 '지셀르 리본느' 日 수출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 '지셀르 리본느(GCELLE REBORNNE)'의 일본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아시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힘. 일본 현지 파트너사 니후지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유통 및 마케팅 협력을 본격화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내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 국내 출시와 동시에 일본 시장 진출을 병행해 3월부터 제품 공급을 시작했으며, 오는 5월에는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포지엄을 열어 제품 인지도 확대와 학술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인체 태반 유래 의약품 ‘라이넥’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아시아 시장 내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아이엘(307180) : 휴머노이드 로봇용 '3D프린팅 배터리' 제조기술 확보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원을 위한 ‘3D프린팅 기반 배터리 제조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힘. 동사는 현재 샘플 제작과 성능 평가에 착수한 상태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은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구조에 최적화된 에너지설계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며, "이번 기술 확보를 통해 에너지 분야까지 기술 내재화를 추진하게 됐으며, 로봇·데이터·에너지가 결합된 미래모빌리티 플랫폼 전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지니언스(263860) : 글로벌 고객 200곳 돌파 소식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누적 고객 200곳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NAC에서 제로트러스트로의 성공적인 전환과 클라우드 기반 구독 모델의 안착이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나세일 동사 해외사업본부 상무는 "글로벌 고객 200곳 확보는 동사의 기술력과 글로벌 운영 전략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지역별 시장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전략과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언급.루닛(328130) : 프랑스 투자총괄국과 유럽 내 의료AI 확산 방안 논의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프랑스 총리실 산하 투자총괄국(SGPI) 관계자들이 전일 서울 강남구 소재 동사 본사를 방문해 의료AI 기술에 대한 투자 방향과 프랑스 및 유럽 공공의료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밝힘. 이번 방문은 이번달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맞춰 이뤄졌다고 설명.▷이번 미팅에서 서범석 동사 대표는 자사의 의료AI 기술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사업 현황,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시장 내 비즈니스 전개 상황을 소개했으며, 양측은 프랑스 및 유럽 내 의료AI 기술에 대한 관심도와 투자 방향, 공공의료 영역에서의 정책적 인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심도 깊게 논의했다고 언급.▷이와 관련, 서범석 동사 대표는 "한-프랑스 양국이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나아가는 가운데, 프랑스 경제를 이끄는 SGPI가 동사를 방문해 의료AI의 가능성을 함께 논의한 것은 매우 뜻깊다"고 밝힘.이렘(009730) :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제3자유상증자대금 부당사용 등으로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공시.▷한편, 전일 장 마감 후 (주)아라스틸산업에 1.50억원(자기자본대비 0.33%) 규모 선급금 지급 결정 공시.삼천당제약(000250) : 기자간담회 실망 속 급락▷언론에 따르면, 전인석 동사 대표가 전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최근 회사에 제기되는 각종 의혹을 '악의적인 루머'로 규정하면서 수차례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시장의 의구심을 걷어내는 데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전략적 비공개’를 앞세워 자체 기술인 'S-PASS(에스패스)' 플랫폼의 실체, 대규모 판매계약의 세부 구조 등 정작 시장이 요구한 핵심 정보에 대해 회사 측이 구체적인 언급을 피한 채 원론적인 답변에 그쳤기 때문이라고 전해짐.▷한편, 동사의 자회사인 옵투스제약도 동반 하락.에이팩트(200470) :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속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뮤츄얼그로우쓰(유)가 다이내믹그로우쓰(유)에 보유주식 23,440,780주를 1,230.40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6-10) 공시. 변경후 최대주주 예정 소유주식수는 23,440,780주(예정 소유비율 55.33%).@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4-07 11:19:02조회수: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