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전선, 2차전지(생산), 2차전지(나트륨이온),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LED장비, 전력설비, 리튬, 통신장비, 전력저장장치(ESS), 2차전지(소재/부품),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태풍 및 장마, 2차전지(전고체), 소캠(SOCAMM), IT 대표주, 2차전지, 반도체 대표주(생산), 5G(5세대 이동통신),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철강 주요종목,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약세 테마 : 생명보험, 테마파크, 편의점, 수산, 토스(toss), 정유, 홈쇼핑, 자동차 대표주, 호텔/리조트, 화학섬유, 윤활유, 면역항암제,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귀금속(금/은), 여행, 제대혈, 구제역/광우병 수혜, 김밥(냉동김밥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남북경협, 리츠(REITs), 종합상사, 타이어, 낙태/피임, 제약업체, 자원개발, 셰일가스(Shale Gas), 카지노, NI(네트워크통합) 등...[특징 테마]아이폰/ 폴더블폰 : 애플의 차세대 신제품 공개 행사 예고 및 첫 폴더블 아이폰 1,000만 대 판매 전망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애플이 내달 9일(현지시간) 신제품 발표 행사 'Surprise and shine'을 열고 사상 첫 폴더블 아이폰을 포함한 신규 하드웨어 라인업을 전격 공개할 것으로 전해짐. 이번 행사는 팀 쿡에 이어 지휘봉을 잡은 하드웨어 전문가 존 터너스 신임 CEO의 공식 데뷔 무대로,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폴더블 아이폰은 삼성의 갤럭시 Z폴드 8와 마찬가지로 여권 크기로 알려졌으며,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맥스 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특히, 시장조사업체 IDC는 애플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 첫해에만 1,000만 대 이상을 판매하고, 내년에는 1,7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지난해 안드로이드(88%)와 화웨이 하모니OS(12%)가 양분하던 글로벌 폴더블 시장에서 애플이 올해 점유율 31%로 단숨에 진입한 뒤, 내년에는 40%까지 장악하며 시장 판도를 근본적으로 재편할 것으로 분석.▷한편,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17이 올해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비중 6%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1위에 오른 것으로 전해짐. 특히, 기본형 모델의 상품성 개선과 중고 보상·통신사 프로모션 효과로 한국 시장 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폭증했으며 인도, 일본, 중동·아프리카 등 주요 지역에서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이 같은 소식 속 와이엠티, 삼성전기, LG화학, 프로텍, LG이노텍, 파인엠텍, 테이팩스, 도우인시스 등 아이폰/ 폴더블폰 테마가 상승.자동차 대표주/ 일부 로봇 등 : 현대차 CEO Investor Day 실망감 지속에 하락▷D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는 Investor Day를 통해 2030년 글로벌 판매 555만대, 전동화 판매 비중 60% 목표를 유지하며, 2030년 OPM 목표를 기존 8~9%에서 9% 이상으로 상향했다고 밝힘. 이를 위해 플랫폼/부품 공용화, 재료비 절감, 생산/조달 현지화를 통해 2030년까지 매출원가율을 3.0%p 개선할 계획이며, 2026년 연간 OPM 가이던스 6.3~7.3%는 유지했다고 밝힘. 로보틱스는 HMGMA 내 RMAC을 연말까지 10배 이상 확대하고, 2028년부터 미국에서 연 3만대 규모의 상업용 로봇 생산시설을 가동할 계획이며, 초기상용 물량 2.5만대도 확보했다고 밝힘.▷이와 관련, 2026년 OPM 가이던스가 유지됐고 SDV와 로보틱스의 본격 사업화 시점도 2028년 이후인 만큼, 이번 CID가 26~27년 EPS 추정치를 즉시 높이는 이벤트는 아니었다고 밝힘. 로보틱스 역시 3만대 CAPA와 초기 수요가 공개되며 사업 가시성은 높아졌지만, BD가 현대차 연결 대상이 아닌 만큼 해당 가치가 현대차 주주가치로 어떻게 귀속될지는 여전히 불명확하다고 밝힘. 특히, 투자자들은 BD를 중심으로 한 추가 지분 투자, 외부 로봇 업체와의 협력 가능성, 향후 자본 유치와 지배구조, Atlas 양산 이후 외부 판매 전략 등 보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기대했지만, BD의 자본 유치와 향후 구조에 대해서는 다양한 옵션을 검토 중이라는 수준에 그쳤다고 밝힘. 중장기 Physical AI 전략의 방향성은 확인됐지만, 로봇 사업의 가치가 현대차그룹 주주가치로 어떻게 연결될지에 대한 답은 부족한 것으로 분석.▷이 같은 소식에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세원물산, 한국피아이엠, 디에스엠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아울러 져스텍, 에브리봇, 케이엔알시스템, 푸른로보틱스 등 일부 로봇주들도 하락.정유/ LPG(액화석유가스) 등 : 트럼프 대통령, 이란·우크라이나 전쟁 종식론 주장 속 하락▷러시아 국영 통신사 리아노보스티가 25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 통항을 포함해 휴전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솔직히 양측 모두 지금 시점에서 종전을 원하고 있다"며 존 랫클리프 미 중앙정보국, CIA 국장이 최근 러시아를 극비리에 방문한 것과 관련해 "이제 뭔가 성과가 나올 수 있다"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과 관련해서는 "매우 곧 큰 승리를 거둘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기 때문에 꽤 빨리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S-Oil, GS, SK가스, E1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테마가 하락.오후장 특징주★(코스피)산일전기(062040) :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 구축 발표에 따른 수주 경쟁력 증가 전망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692.50억원 규모 유형자산(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7-02-19) 공시.▷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이는 기존에 논의되었던 154kV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을 위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에 154kV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이 구축될 것이고, 2028년부터 양산이 시작된 것으로 전망. 또한, 양산 기간 및 인도 시점을 고려할 때, 2029년부터 2,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이 추가될 것으로 분석.▷아울러 수주와 이익의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며, 고객 저변 확대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 이와 같은 수주 확장 속도에 발맞춰 생산 능력 확보 역시 진행되고 있으며, 생산 규모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0원[유지]에스원(012750) : 싱가포르계 행동주의 운용사 FCP, 삼성그룹에 동사 지분 인수 제안 소식에 강세▷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계 행동주의 운용사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가 삼성그룹 계열사들이 보유한 에스원 지분 20.6%를 약 9천억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짐. 인수 대상은 삼성 계열 5개사(삼성SDI·삼성생명·삼성카드·삼성증권·삼성화재)가 보유한 동사 주식 781만5,656주이며, FCP가 제시한 가격은 주당 11만6천원, 총 9,066억원 규모로 전해짐.▷FCP는 제안 가격이 최근 동사 시가총액 대비 약 45%의 프리미엄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설명. 동사의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인 2016년 7월20일 주당 11만5,000원도 웃돈다고 강조했음.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079550) : 한국·이라크, '천궁-II' 도입 자금 조달 방안 합의 소식 등에 상승▷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이라크에 수출하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의 안정적인 대금 확보를 위해 양국 정부가 직접 재정 해법 모색에 나섰다고 전해짐. 팔리흐 사리 재무장관과 이준일 주이라크 한국대사는 전날 바그다드에서 만나 천궁-II 도입 계약 관련 자금 조달 방식을 점검했다며, 회의에는 압둘 아미르 라시드 야랄라 이라크군 참모총장과 양국 군사 관계자들도 동석해 국방부 조달 일정과 국고 예산 집행을 긴밀하게 연계하는 방안을 협의했다고 알려짐. 양국은 대금 지급 일정과 법적 틀, 국고 집행 절차를 구체화하며 절차적 지연 없이 계약상 약속을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전해짐.▷이에 사업의 최대 리스크로 꼽히던 대금 지급 지연 우려를 덜고 자금 조달의 가닥을 잡으면서 동사의 중동 방산 시장 공략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포스코DX(022100) : 2027년부터 이익 레버리지 효과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7년부터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라고 밝힘. 지난해 상반기 매출은 16.8% 감소했지만, 신규수주는 31.9% 증가했다며 자동화 수주가 53.5% 증가했다고 설명. 6월 말 수주잔고는 9,567억원으로 약 10~11개월치 매출을 확보했다며, 자동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시차 감안 시 2026년을 실적 저점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외형 성장과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라고 분석. 이어 포스코그룹의 16.7조원 투자계획은 추가 성장 기반이라며, 신규 철강∙이차전지 소재 공장 투자는 EIC와 자동화 구축, IT시스템 장기 도입, 장기 운영매출로 순차적으로 연결된다고 설명. Physical AI 제어모델과 AI 워크포스가 표준화되면 그룹 내부 구축 경험을 해외 생산거점과 외부 고객으로 확장이 가능하다고 언급.▷아울러 2,000억원 이상의 순현금과 사실상 무차입 구조도 강점이라고 밝힘. AI 인력∙인프라 투자와 M&A를 자체적으로 감당하면서 중간배당 도입 등 주주환원도 병행이 가능하다고 설명. 대외매출 비중이 현재 3%에서 의미있게 상승한다면 캡티브 SI(시스템통합) 기업에서 산업 AI 플랫폼 사업자로 재평가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27,000원[신규]오후장 특징주★(코스닥)엔켐(348370) : 사채권자 집회서 전환사채(CB) 풋옵션 조항 삭제 가결 등에 급등▷사채권자집회 결의(집회일자:2026-08-27) 공시.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삭제 등 원안대로 가결.▷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이날 열린 사채권자 집회에서 채권자들의 협조로 14회차 전환사채(CB) 조건을 조정할 수 있었다고 알려짐. 이를 기점으로 앞으로 채무 상환 및 자금 조달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해짐. 최근 해당 CB와 관련해 긴장감이 높아진 바 있었다며,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대응 능력이 불분명한 상황에서 풋옵션 행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고 알려짐.▷미상환 사채 중 1,011억원 물량을 가진 사채권자들이 참석했고 이중 조건 변경 의안에 811억원 물량을 가진 사채권자들이 찬성표를 던졌다고 전해짐. 동사 입장에서는 한고비를 넘긴 셈으로 풋옵션이 삭제되면서 당장의 상환 압박이 사라졌으며, 해당 CB의 만기는 2029년으로 약 3년의 시간을 벌게 됐다고 알려짐.유니슨(018000) : 동촌풍력발전(주)와 992.8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6.57%) 규모 고창해상풍력 풍력발전기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동촌풍력발전(주)와 992.8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46.57%) 규모 공급계약(고창해상풍력 풍력발전기) 체결(계약기간:2026-08-26~2030-06-18) 공시.와이엠씨(155650) : 美 반도체 장비사 요청에 따른 공급 품목 확대 소식 등에 강세▷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미국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를 대상으로 공급 품목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전해짐. 5월 부품 3종의 초도 물량을 납품한 데 이어 고객사의 추가 요청으로 7월 공급 품목이 11종까지 늘었다며, 반도체 신규 공장의 양산 안정화와 함께 해외 고객사 매출이 본격화하면서 반도체 부품 사업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지 주목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5월 미국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에 부품 3종의 초도 물량을 납품한 데 이어 해당 고객사가 추가 부품을 요청하면서 7월에는 11종으로 납품 품목이 확대됐다”며 “초도 납품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품목이 늘고 있는 만큼 향후 미국향 매출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는 단계”라고 밝힘.와이씨(232140) : 삼성전자(주)와 1,621.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9.48%)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삼성전자(주)와 1,621.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9.48%)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장비(Memory Wafer Tester)) 체결(계약기간:2026-08-26~2027-06-30) 공시.이노메트리(302430) : 49.55억원 규모 2차전지 검사장비(ESS용)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49.5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85%)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검사장비 (ESS용)) 체결(계약기간:2026-08-27~2027-12-31) 공시.톱텍(108230) : 현대모비스 美 법인과 211.18억원 규모 각형 REEV 배터리 조립라인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MOBIS North America Electrified Powertrain, LLC과 211.1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35%) 규모 공급계약(각형 REEV 배터리 조립라인) 체결(계약기간:2026-08-27~2027-04-30) 공시.피델릭스(032580) : 123.9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1%) 규모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Alliance Memory, Inc.와 123.9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1%) 규모 공급계약(메모리반도체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8-27~2026-11-30) 공시.▷이번 계약의 대금지급 조건 등은 선수금 100%이며, NON-CANCELLABLE(취소불가)임.에이텀(355690) : 한화솔루션과 북미 태양광·ESS용 핵심 전력부품 개발 소식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화솔루션(한화큐셀)의 주력 제품군에 자사의 '30㎜ 초슬림 매트릭스 트랜스포머'와 인덕터 기술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힘. 개발 대상은 북미향 중대형 ESS용 전력부품과 태양광 마이크로 인버터용 전력부품으로, 오는 9월 샘플 공급을 시작해 2028년 양산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음.▷특히, 매트릭스 구조를 적용해 방열 성능과 공간 효율을 극대화함으로써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력 변환 성능을 확보할 계획임.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전기차(EV)와 AI 데이터센터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분야까지 고부가 전력부품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한택수 동사 대표는 "한화솔루션 개발 참여는 에이텀의 초슬림·고효율 전력부품 기술을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ESS와 마이크로 인버터 제품 개발을 차질 없이 진행해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안정적인 양산 공급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설명.코윈테크(282880) : 디에프에스와 84.50억원 규모 ESS 전용 조립 로봇 및 자율주행로봇(AMR)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주)디에프에스와 84.5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5%) 규모 공급계약(ESS 전용 조립 로봇 및 자율주행로봇(AMR)) 체결(계약기간:2026-08-24~2027-02-28) 공시.@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8-27 14:49:38조회수: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