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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1:33
26.03.05 오전장 특징테마 및 특징주 입니다
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스페이스X(SpaceX), HBM(고대역폭메모리),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온디바이스 AI,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LED장비,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뉴로모픽 반도체, 반도체 대표주(생산), 2차전지(나트륨이온), 반도체 장비, 생명보험, 야놀자(Yanolja),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시스템반도체, 전자결제(전자화폐), 스테이블코인 등...약세 테마 : 없음.[특징 테마]반도체/ 2차전지/ 로봇 등 : 美-이란 접촉설 속 중동 리스크 완화 등에 상승▷이란이 미국에 협상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동 리스크가 완화되는 모습. 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 공격을 시작한 다음 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간접적으로 미 중앙정보국(CIA)에 물밑 접촉을 해오면서 분쟁 종식 조건을 논의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짐. 미국과 이란 간 분쟁이 예상보다 일찍 끝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는 모습. 다만, 백악관과 이란 관료들은 해당 보도에 관한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고, CIA도 언급을 거부했으며, 미국 관료들은 트럼프 행정부 또는 이란이 분쟁을 종식할 출구를 찾을 준비가 됐다는 데 최소한 단기적으로 회의적인 입장으로 전해짐.▷지난밤 뉴욕증시는 美-이란 접촉설 및 경제 지표 호조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아울러 샌디스크(+5.95%), 인텔(+5.7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55%), 엔비디아(+1.66%)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93%)도 강세 마감.▷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서진시스템, 고영, 산일전기, 대한전선, 가온전선 등 반도체/ 전력설비/ 전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코스모신소재, 엘앤에프, 삼성SDI, 포스코퓨처엠 등 2차전지/ 전기차/ 리튬, 아이엘, 한국피아이엠, 클로봇, 티로보틱스, 케이엔알시스템 등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제조업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카카오, NAVER, 이수페타시스, 솔트룩스, 마음AI, 이스트소프트 등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IT 대표주 등 기술주도 상승.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 밸류에이션 부각 및 현대차그룹, 미국시장 역대 2월 최대 판매기록 경신 소식 등에 상승▷다올투자증권은 최근 이틀에 걸친 주가급락으로 현대차와 기아의 2026년 기준 P/E가 각각 9.6배, 6.7배로 하락해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커지기 시작했다고 분석. 금번 이란 분쟁은 특성상 장기화시 유가 급등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2026년 판매량 또는 EPS 추정치를 최소 상반기에 대해서는 조정이 불필요한 시점이고,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HEV로 수요가 집중되며 ASP 상승을 견인하는 구조이며, 2Q26에는 자율주행 및 로봇사업 방향성이 구체화될 시점임을 감안 필요가 있다고 설명. 이에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에 대한 기존 적정주가를 유지하고, 금번 급락은 저가 매수기회로 판단.▷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미국시장에서 역대 2월 최대 판매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전해짐.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하며 전체 실적성장을 견인했음. 현대차·기아는 전일 지난달 미국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13만7,412대를 판매했다고 밝혔으며, 현대차는 5.7% 늘어난 7만1,407대, 기아는 4.3% 증가한 6만6,005대의 판매량을 각각 기록. 현대차 판매수치에는 제네시스 브랜드 판매량 5,730대가 포함됐으며, 현대차와 기아 모두 사상 최대규모의 2월 실적임.▷이와 관련,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HL만도, 에이엔피, 한국피아이엠, 알멕, 한라캐스트 등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등 : 트럼프 대통령,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 지지 발언 등에 상승▷언론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 대해 예금 이자와 유사한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가상자산업계와 전통 은행권 간의 이해 충돌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자산 기업들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게시한 글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수익 제공 문제를 두고 가상자산업계와의 다툼에서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있는 은행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게시글에서 “(이미 통과된) 지니어스 법안은 (보완 입법인 클래리티 액트에 반대하는) 은행들에 의해 위협받고 약화되고 있으며, 이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은행들은 가상자산업계와 좋은 합의를 해야 하며, 그것이 미국 국민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이에 의회에서 대치 중인 가상자산 시장구조법, 일명 클래리티 액트(Clarity Act) 처리에 속도가 붙을 지 주목되고 있음.▷이와 관련 밤사이 뉴욕증시에서 코인베이스(+14.57%), 서클 인터넷 그룹(+5.66%), 스트래티지(+10.37%), 마라홀딩스(+7.27%) 등 스테이블코인/ 가상화폐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반등. 밤사이 비트코인 가격이 7만3천달러 선을 회복하는 등 가상화폐 가격이 상승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이 같은 소식 속 헥토파이낸셜, 다날, NHN KCP, 헥토이노베이션, 카카오페이, 쿠콘, 더즌, 갤럭시아머니트리, 우리기술투자, TS인베스트먼트, 비트플래닛 등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가상화폐(비트코인)/ 두나무 테마 등이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걸프국들, 방공미사일 확보 비상 소식 등에 상승▷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후 걸프 지역 국가들이 방공미사일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전해짐. 미국은 최근 걸프 지역에 패트리엇 등 요격미사일 추가 공급을 약속했으나, 실제 무기 인도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요격미사일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란과의 전쟁으로 추가 수요가 몰리며 제때 공급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임. 이와 관련, 걸프 지역 고위 관계자는 "지역 전체의 (요격미사일) 물량이 충분하지 않아 우려스럽다"며 "우리는 더 많은 요격미사일을 요청했지만, 동맹국들은 아직 이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이어 "걸프 국가들은 현재 무기 시장에 뛰어든 상태"라며 "비용은 상관없다. 예산은 완전히 열려 있다"고 언급.▷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한미 간 미군의 탄약 수요와 관련한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짐. 이란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탄약 수요가 커지자 이란 군사작전을 진행 중인 미 중부사령부(CENTCOM) 외 다른 지역에 주둔 중인 미군 전력의 이동이 검토되고 있다는 의미로 풀이되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웨이비스,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제노코, 대한광통신, 대성하이텍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증권 : 중동 리스크 완화 속 국내증시 폭등 영향 등에 상승▷美-이란 접촉설 속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산, 전일 폭락에 따른 반발매수세 등으로 국내증시가 폭등. 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향해 공격을 시작한 다음 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간접적으로 미 중앙정보국(CIA)에 물밑 접촉을 해오면서 분쟁 종식 조건을 논의하겠다는 제안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짐. 이에 따라 美-이란 간 분쟁이 조기에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이날 국내증시는 개장 직후 급등하며 양시장 동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수 속 장중 10% 넘게 폭등하며 5,600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도 외국인 순매수 속 장중 10% 넘게 폭등하며 1,090선을 회복.▷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증권, SK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상상인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원자력발전 : 여야 의원 방미사절단, 오는 23일 대미투자 사업으로 원자력발전소 건설 제시 계획 소식 등에 상승▷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미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방미사절단이 오는 23일 미국 의회를 찾아 대미투자 사업으로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제시할 계획으로 전해짐. '셰일가스 개발 프로젝트' 등 후보 프로젝트를 검토 중인 정부와도 상당 부분 교감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정치권 관계자에 따르면, 여야가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한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에 원전 건설 투자 내용을 담고, 여야 의원들이 23~29일 방미 기간 미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와 에너지부(DOE)를 만나 직접 설명키로 했다고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우리기술, 우진, 삼영엠텍, 보성파워텍, 한신기계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항공/저가 항공사(LCC)/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 미국-이란 사태 진정에 따른 환율 하락 수혜 전망 등에 상승▷뉴욕타임스(NYT)는 익명의 중동 및 서방 관료들을 인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다음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美 중앙정보국(CIA)에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음. 공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내 리더십 혼란과 이란의 물밑 접촉 시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이란 정부를 만들어 나갈지 혹은 어느 수준에서 마무리할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 그가 직면한 핵심 과제를 부각하고 있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다만, 이란 정보국은 이와 관련해 "완전히 거짓"이라며 반박했음.▷이에 달러/원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한 뒤 1460원대로 되돌림을 보이자 환율 하락 수혜주가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특히 항공주는 달러 결제 비중이 높은 유류비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철강·비철금속 업종은 원재료 매입 단가 안정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티웨이홀딩스, 한진칼,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포스코스틸리온, POSCO홀딩스, 한국철강, 현대제철, 세아제강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테마가 상승.건설 대표주/중소형 : 미국-이란 사태 진정에 따른 건설 착공 지연 우려 완화 등에 상승▷일부 외신 언론에 따르면, 익명의 중동 및 서방 관료들을 인용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다음날 이란 정보당국이 제3국을 통해 美 중앙정보국(CIA)에 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제안했다고 전해짐. 공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 내 리더십 혼란과 이란의 물밑 접촉 시도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이란 정부를 만들어 나갈지 혹은 어느 수준에서 마무리할지를 결정하는 데 있어 그가 직면한 핵심 과제를 부각하고 있는 분석이 나오고 있음. 다만, 이란 정보국은 이와 관련해 "완전히 거짓"이라며 반박했음.▷이 같은 소식 속 이란사태로 중동지역 내 불확실성이 커지며, 국내 건설사들의 건설 착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최근 급락했지만,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 것이란 기대가 확산되는 모습.▷이에 대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우원개발, 한신공영, 상지건설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가 상승.조선/ 조선기자재 : 과매도 속 밸류에이션 매력 분석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조선 업종에 대해 과한 조정이라고 분석. 3월4일 종가 기준, 조선 3사 합산 시가총액은 107.6조원이라며, 2025년 12월15일 종가 기준 115.2조원을 7.6조원 밑도는 값이라고 밝힘. 이는 흡수합병 전 HD현대미포 규모의 조선사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다고 설명. 또한 조선 3사의 2028년 연간 지배주주 지분순이익 합산 컨센서스(8.6조원) 대비 합산 시가총액(107.6조원)은 12.5배라며, 2000년대 상선 사이클 고점인 15.0배를 하회하는 것이며, 한화오션(14.7배)마저도 군함 얘기를 꺼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우게 되었다고 설명.▷이어 기자재의 경우 전방 산업 주가를 정직하게 따라왔다며, 3월4일 종가 기준 조선 기자재 부문 13개 상장사의 2026년 선행 P/E 평균은 14.6배를 기록했다고 설명. 2025년 후행치는 19.5배이며, 2027년 선행치는 12.2배까지 낮아진다고 언급. 조선사들과 같이 수주 기반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자재 업체 특성 상 추정치 변동성이 낮기 때문에, 단순한 주가 조정 시 밸류에이션 매력이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고 설명.▷이 같은 분석 속 HJ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일스틸럭스, HD현대중공업, 태웅, 동방선기, 삼미금속, STX엔진, 인화정공, 오리엔탈정공 등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IPO 신청서 제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중동 악재에도 IPO를 강행한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관련 모멘텀이 지속되는 모습.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다음 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등록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전해짐. 스페이스X는 올해 IPO 최대어로 꼽혀 왔으며,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IPO를 통해 최대 500억 달러(약 73조2400억원)를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는 2019년 상장한 사우디 아람코의 290억 달러(약 42조4,792억원)를 넘어서는 규모로, 성사될 경우 사상 최대 IPO 기록을 새로 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아울러 스페이스X는 이번달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 상장 예비 서류를 제출할 계획임. 이미 다른 주관사로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JP모건, 모건스탠리 등이 선정된 가운데, 스페이스X는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그룹을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추가했으며, 이번달 IPO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비공개 상장 예비 서류 제출은 당국과 사전 협의를 거쳐 내용을 수정한 뒤 공개하는 방식으로, 주로 대형 기업이 이 방식을 활용하는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에이치브이엠, 나노팀, 와이제이링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센서뷰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카지노 : 수급 이탈에 따른 과조정 분석 및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상승▷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카지노 3사(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GKL)의 주가는 매크로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외국인 수급 이탈로 한 주간 평균 -16% 하락하는 가파른 조정을 겪었다고 밝힘.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 외부 환경 악화가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밸류에이션 하락을 야기한 것으로 분석.▷다만, 현재 당사 2026년 예상 EPS 기준 PER 멀티플은 파라다이스 12.6배, 롯데관광개발 14.5배, GKL 14.2배 수준까지 낮아져 주가의 하단 지지선은 확보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3월부터는 제주에서의 트라이톤 포커 대회 개최 및 롯데관광개발의 VIP 바카라 대회가 예정되어 있고, 파라다이스의 경우 하얏트 리젠시 개장을 통한 프리미엄 MASS 고객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특히 원화 약세 기조와 한일령 반사 수혜에 따른 우호적 영업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비수기를 지나는 2분기부터는 가파른 실적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에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GKL, 강원랜드 등 카지노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미래에셋생명(085620) : 대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등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0,000,000주, 종류주 21,126,76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13) 공시. 아울러 8.95%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 및 보통주 82,059주(10.01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3-06) 공시. 이번 소각은 동사가 보유한 자사주의 약 93%에 해당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총 발행주식 수는 기존보다 약 31.8% 줄어들게 됐음. 특히, 보통주 기준으로는 전체의 23.6%가 감소해 주당순이익(EPS) 증가 등 주주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되고 있음.▷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시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본 건전성을 기반으로 주주 친화적인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힘.우진(105840) :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한국형 원전 4대 핵심 계측기 독점 공급 기반의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힘. 특히, 노내핵계측기(ICI Assembly)를 비롯해, 한국형 원전에 4대 핵심계측기 독점 공급중이며, 새울 3, 4호기를 포함해 국내외 22기에 계측기 공급중으로 2023년부터 UAE 바라카 원전에도 공급을 시작한다고 설명.▷아울러 국내 원전 이용률 상승, 가동 원전 확대로 성장 동력 확보했다고 분석. 일반적인 노내핵계측기 수명은 2~4년이며, 원전 이용률이 높아질수록 계측기 수명 단축 및 교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새울 3, 4호기 신규 가동 및 고리 2호기 재가동 예정이며, 국내 가동 원전이 누적되면서, 신규 원전 매출액 없이도 연간 4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 확보 가능할 것으로 분석.SK증권(001510) : 보통주 10,000,000주 소각 및 주식병합 결정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10,000,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11) 공시. 아울러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4-27) 공시.▷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며 "주식병합은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밝힘.삼성전기(009150) :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MLCC 가격 인상 국면 진입했다고 분석. 2월 하순 중국 채널 현물가 상승과 Murata CEO의 가격 인상 검토 발언에 따라 MLCC 업종 주가가 급등했으며, 현물가 상승 -> Tier1 계약가 인상 검토 -> 국내 업체 인상 관측으로 이어지는 흐름은 17~18년 P 상승 호황기 초입과 유사한 패턴이라고 밝힘. 특히, 계약가 인상이 2Q26 내 가시화될 경우 영업이익 개선 효과는 빠르게 전사 실적에 반영될 전망이며,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Base 시나리오 기준 1.4조원으로 상향.▷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60,000원 -> 470,000원[상향]대우건설(047040) : 자사주 소각 결정 및 동사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대상자 선정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4,715,0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3-18) 공시.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기취득 자기주식임.▷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참여의사 회신 공시를 통해 2026년 3월 4일 조달청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참여의사를 공식 회신했다고 밝힘. 금번 참여의사 회신을 통해 조달청은 현장설명 등 시공사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덴티움(145720) :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EV/EBITDA 5.5배로 글로벌 Peer(9.7배) 및 동사의 지난 3년 평균(9.9배)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밝힘. 저평가의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자사주 비중과 중국 의존도와 불확실성, 그리고 신사업(연료전지) 불확실성이라고 분석. 신사업(연료전지)은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자사주는 지난 2월9일 1차 소각(약 81만주)을 진행하였고, 오는 3월11일 2차 소각을 통해 전부 소각할 예정이라고 언급. 또한, 중국은 하반기에 점진적 반등이 기대된다며, 밸류에이션은 충분히 내려올만큼 내려왔다고 판단된다고 밝힘.▷이와 관련, 중국 매출이 지난 2년간 역성장하며 2021년 매출보다 작아졌다는 점, 2차 VBP가 시작되면 작년보단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2026년 하반기부터 중국 시장의 점진적 회복을 기대한다고 설명. 동사의 26년 실적은 매출 3,923억원(13% YoY), 조정 EBITDA 1,154억원(+13% YoY, 마진 29.4%)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중립 -> 매수[상향], 목표주가 : 65,000원 -> 90,000원[상향]한국전자홀딩스(006200) : 주식병합 결정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0) 공시.▷아울러 보통주 1주당 20원(시가배당율 3.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온타이드(005320) : 최대주주 변경 속 급등▷최대주주가 주식회사 약진통상으로 변경 공시. 변경후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약진통상의 소유비율은 40.21%임.▷(주)약진통상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에이피알(278470) : 메디큐브 성장 속 매출 상향 기대감 등에 급등▷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재 일본 메가와리 행사(2/27~3/11) Top 50 내 5개 제품이 안착하며 4분기 성수기 행사와 유사한 순위 레코드를 기록 중이라고 밝힘. 미국 역시 1~2월 아마존/틱톡 중심 이커머스 매출은 4분기(11월 제외 가정) 평월 매출과 유사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전년 4분기 ULTA향 매출 160억원 기록한 바, 1분기 리오더 및 SKU(오프라인 15개 +온라인 47개) 확장 중임을 고려하면 오프라인 매출도 q-q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이어 2월 말 기점으로 메디큐브는 전 세계 40개국에 80개 이상의 공식 리테일러와 거래 중이라며, 메인 권역인 북미뿐만 아니라 유럽, 중동, 중남미까지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고 밝힘. 아직 한국/미국/일본/중화권을 제외한 국가들은 모두 B2B 매출로 인식하고 있는데, 4분기 실리콘투 Top 1 브랜드로 등극, 재고자산도 +10% q-q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올해 B2B 매출도 계단식 상향 가능성 높다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0원 -> 400,000원[상향]카카오(035720) : AI 에이전트 '카나나' 도입 모멘텀 등에 강세▷다올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AI 에이전트 '카나나' 도입으로 인한 모멘텀과 카카오톡 개편을 통한 광고 매출 성장이 매력적이라고 분석. 카나나는 온디바이스 에이전트로 대화 맥락을 읽으면서도 보안에 강점이 있다고 밝힘. 카나나 도입 후 예약, 모빌리티, 금융과 같은 서비스의 이용 빈도가 높아진다면 카카오 생태계 강화에 긍정적이며, 추가적으로 외부 상품 결제 및 예약 서비스를 도입하면 신규 매출 창출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이어 외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 중으로 상반기 내 주요 기업들과의 협력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힘. 아울러 올해 매출액 8조 8,442억원(+9.0% YoY), 영업이익 1조596억원(+50.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80,000원[유지]HD건설기계(267270) : 문재영 사장, 북미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서 딜러사들과 릴레이 미팅 소식에 강세▷언론에 따르면, 문재영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북미 최대 건설기계 전시회 콘엑스포(CONEXPO) 2026에서 글로벌 딜러사들과 연이어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북미 최대 건설기계 딜러사인 NED, 남반구 최대 렌탈사 중 하나인 포터(Porter)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비즈니스 미팅을 주관했으며, 딜러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기 위해 식사 시간에도 미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특히, 문 사장은 동사 브랜드인 현대(HYUNDAI)와 디벨론(DEVELON)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기 위해 양 브랜드의 언베일링 행사도 주도한 것으로 전해짐. 현대(HYUNDAI)는 차세대 굴착기 5종을 비롯해 휠로더, 콤팩트 장비 등 대표 기종 22대를 선보였고, 디벨론(DEVELON)은 북미 맞춤형 전략 모델 등 21대의 제품을 전시한 것으로 전해짐.남광토건(001260) : 359.28억원 규모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수주에 강세▷조달청과 359.2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13%) 규모 공급계약(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3-05~2031-02-13) 공시.HLB글로벌(003580) : 자회사 HLB생활건강, 뷰티 브랜드 미인실록 '헤어 앤 바디' 루마니아서 초도물량 완판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HLB생활건강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미인실록' 헤어&바디 라인이 루마니아에서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밝힘. HLB생활건강은 루마니아의 대표 로컬 약국 체인 알마 파머시(Alma Pharmacy) 오프라인 매장에 '미인실록 펩타이드 헤어&바디 케어' 라인을 선보였으며, 그룹사인 HLB펩의 고기능 펩타이드 적용과 전달 효율을 높이는 시스템 설계 기술과 술지게미 업사이클링 기반 발효 바이오 원료까지 더해지며 제품 완성도를 끌어올렸다고 설명. 여기에 한국적인 미를 살린 패키지 디자인이 더해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밝힘.▷김혜란 HLB생활건강 대표는 "'고기능 바이오'와 '클린 뷰티'의 결합이 단순한 세정을 넘어 피부와 모발의 근본적인 개선을 중시하는 유럽 2030세대의 니즈에 부합한 것으로 보인다"며, "루마니아를 교두보로 동유럽은 물론 북유럽과 서유럽 시장까지 진출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한섬(020000) : 매출 성장 및 마진율 개선 기대감 등에 강세▷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 3년간 할인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부진하면서 이익이 급감했었지만, 드디어 25년 4분기에 과년차 재고를 모두 소진했다고 밝힘. 이어 1~2월 매출 성장률이 두 자리수를 기록하면서 매출 성장과 마진율 개선의 영업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돌입했다고 밝힘.▷특히, 1월 국내 백화점 여성복은 17~21% 급증, 남성복도 12% 증가하며 사람들이 옷과 같은 사치성 소비재를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것이 감지되고 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 35,000원[상향]케이뱅크(279570) : 신규 상장 첫날 강세▷금일 코스피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8,300원을 상회한 9,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승세를 기록중임.▷한편, 동사는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비대면 기반의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수신 상품에는 일반적인 예적금 상품 외에 차별적 혜택과 편의성을 겸비한 생활통장과 플러스박스, 챌린지박스 등이 있으며, 여신 상품으로는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주택담보대출, 개인사업자대출, 자동차대출 등을 제공.한국콜마(161890) : 국내 최초 화장품 보존력 시험에 로봇 도입 소식 속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최초로 화장품 보존력 시험에 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힘. 이는 K뷰티의 글로벌 확장으로 급증한 제품 안전성 검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분석 정확도까지 높이기 위한 선제적 투자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자동화 시스템 도입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고객사의 시험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로봇과 AI 기반 연구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K뷰티 제품의 안전성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힘.미원상사(002840) : 44.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등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32,142주(44.99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3-05~2026-06-04) 및 보통주 1주당 1,400원(시가배당율 0.90%)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AJ네트웍스(095570) :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4Q25 연결 매출액은 2,854억원(+13.8% YoY, +0.7% QoQ), 영업이익은 138억원(-2.5% YoY, +4.7% QoQ) 기록했다고 밝힘. 일회성 요인인 산업안전장비 부문의 렌탈자산 감액(27억원)을 감안하면 당사 기존 영업이익 추정치(156억원)를 상회했다고 언급. 아울러 25년 실적 부진의 요인이었던 산업안전장비 내 고소장비의 낮은 가동률은 3Q25를 저점으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며, 1Q26부터 삼성전자 평택 건설현장에 고소장비 투입이 본격화되며 분기별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또한, 3월 주총 안건에 분기 배당 신설 포함됐으며, FY25 기말 배당에 활용하지 않았던 자본준비금 전입 재원(435억원)의 활용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힘. 이어 과거 기말 배당락에 좌우되던 주가는 실적 회복과 함께 안정적 추이 보일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원[유지]오전장 특징주★(코스닥)알지노믹스(476830) : 美 AACR서 항암 유전자치료제 임상 중간결과 구두 발표 예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지시간으로 오는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구두 발표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는 항암유전자치료제 RZ-001 간암 임상 중간결과의 구두 발표 연사로 선정됐으며, RNA 편집·교정 치료제의 최초 임상 개념검증(POC·Proof of Concept) 데이터를 발표하게 될 예정. 동사는 이번 발표를 통해 RNA 치환효소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 및 안전성을 입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RNA 편집·교정 치료제의 임상 POC 데이터를 국제 학회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AACR 발표를 계기로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힘.알멕(354320) : 우주항공 산업 등 신사업 모멘텀 기대감 등에 급등▷키움증권에서 동사에 대해 '알루미늄 소재 및 부품 선도 업체로 알루미늄 부품은 과거 건설 및 산업용 소재에서 자동차, EV 부품 등으로 수요가 다변화 추세로, 신규 산업에 적용될 시 고난도 소재 기술력과 안정적인 품질 및 양산 능력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우주항공 및 로봇 시장은 최근 알루미늄 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신규 산업으로 기존 시장 내 선도 업체인 동사로의 수혜를 예상한다고 설명.▷아울러 최근 북미 우주항공업체로의 협력사 등록을 완료한 가운데, 2H26 제품 공급 본격화를 예상한다고 밝힘. 해당 스펙에 대응 가능한 업체는 동사를 포함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우주항공 시장 내 공급 범위와 고객사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테크윙(089030) : SK하이닉스 HBM 큐브 프로버 최종 퀄 테스트 통과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SK하이닉스로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전용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Cube Prober)’의 최종 퀄테스트(Qualification Test)를 통과했다고 밝힘. 동사의 큐브 프로버는 현재 삼성전자에 공급되고 있으며, 이번 SK하이닉스 퀄테스트 통과로 글로벌 HBM 제조사 두 곳에 장비 공급이 이뤄지게 됐음. 특히, 미국 마이크론에도 퀄테스트를 목적으로 장비가 공급돼 현재 테스트가 진행 중이며, 올해 중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퀄테스트 통과를 통해 당사 기술의 우수성을 주요 고객사로부터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HBM을 비롯한 차세대 반도체 시장에서 고객사 요구에 맞춘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검사 장비를 지속해서 공급해 나가겠다"고 밝힘.엑시콘(092870) : 삼성전자와 30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5%)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주식회사 삼성전자와 302.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5.5%) 규모 공급계약(CLT 및 SSD Tester) 체결(계약기간:2026-02-27~2026-12-31) 공시.하나머티리얼즈(166090) : 실리콘 부품 매출액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대신증권은 동사에 대해 실리콘 부품 매출액은 2025년 2,417억원(y-y +11%)에서 2026년 2,893억원(y-y+20%), 2027년 3,223억원(y-y +12%)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선단공정 비중 확대에 따른 부품 교체주기 축소, 고객사/응용처 확대 효과가 주요 배경이라고 설명. 특히, 선단공정 비중 확대 속, 부품 교체주기가 축소될 것으로 전망. 2026년의 경우, DRAM 선단공정 투자가, 2027년의 경우, NAND V10 투자가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이어 북미 고객사향 매출 부진으로 2023-2025년의 성장세가 둔화되었지만, 공급망 안정화를 목적으로 북미 고객사로부터의 오더가 개선될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고, 해외 End User향 물량에서 성장 기회를 지속 확인하고 있다고 밝힘. 로직/파운드리향 매출 비중의 경우, 그간 10% 내외를 기록했다며, 공정 미세화 속, 실리콘 부품의 침투율 확대 기회가 지속 열릴 것이라고 언급.▷투자의견 : BUY[신규], 목표주가 : 78,000원[신규]그린광학(0015G0) : 인도 파라스와 MOU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도의 우주·방산 상장사인 ‘파라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Paras Defence and Space Technologies)’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인도우주연구기구(ISRO)가 발주하는 대규모 위성 탑재체(Payload)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가 되기 위해서는 인도 현지 생산 비중 30%를 충족해야 하는데, 동사는 현지 상장사인 파라스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 요건을 갖추고,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인도 우주 개발시장에서 위성 탑재체 프로젝트 공동 수주에 나설 예정.▷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MOU는 동사가 ISRO의 핵심 파트너로서 위성 탑재체 시장에 본격 진입함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파라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우주 산업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밝힘.LS티라유텍(322180) :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모베드'와 로봇 기반 제조 자동화 사업 본격화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로보틱스 확대 전략과 연계해 차세대 로봇 기반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밝힘. 이번 협력은 단순 기술 교류를 넘어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제조 현장에 즉각 활용 가능한 로봇 도입 확대 전략'과 맞닿아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며, 동사는 생산 현장에 최적화된 '모베드(MobED)' 기반 물류 이송 로봇을 개발해 공급할 계획이며, 상반기 중 실제 제조 공장을 대상으로 개념검증(PoC)을 진행할 예정임. 또한, 주행 안정성, 협소 공간 기동성, 공정 간 물류 이송 적합성을 집중 검증해 복잡한 생산 동선과 다양한 바닥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지를 실증할 예정이라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제조업의 생산성 혁신은 데이터 기반 공정 최적화와 로보틱스 자동화의 결합이 핵심"이라며, "그룹 차원의 기술 역량을 총결집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넘어 물리적 자동화까지 통합하는 차세대 제조 혁신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설명.인화정공(101930) :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04~2027-03-04, 신한투자증권) 공시.티로보틱스(117730) : 피지컬 AI 적용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 공개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산업용 휴머노이드 티알-웍스(TR-WORKS)를 선보였다고 밝힘. 티알-웍스는 자율주행 기반 이동 플랫폼과 다관절 구동 구조를 채택해 반복 작업 및 공정 보조 업무 수행이 가능하며, 센서 융합 기반 작업 인지 기능을 통해 다양한 산업 환경에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하드웨어 기술과 국내 최고 수준의 AI 연구진과의 협업을 통한 피지컬 AI 적용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라며, "향후 AMR은 제조공정 내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며 이에 맞춰 제품·기술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겠다"고 밝힘.제이엘케이(322510) : 美 의료 AI 권고 및 올해 실적 가시화 소식에 급등▷한양증권에서 동사에 대해 미국 뇌졸중 치료 가이드라인이 약 8년 만에 업데이트되면서 수혜가 전망된다고 분석. 최근 약 8년 만에 업데이트된 미국 뇌졸중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AI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이 권고 형태로 반영되며 의료 AI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이는 의료 AI가 단순한 보조 기술을 넘어 실제 임상 프로세스에 포함되는 표준 진단 도구로 자리잡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특히, 의료 AI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영역은 뇌졸중이라며, 영상 기반 진단에서 수분 단위의 판단 지연이 치료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힘. 또한, 이제는 그동안 준비해온 스토리가 실제 숫자로 전환되는 구간에 진입한다고 밝힘. 국내에서는 의료 AI 비급여 항목이 기존 1개에서 3개로 확대됐다며, 기존 혁신의료기술 항목은 1만8,100원의 가격 상한이 존재했지만, 최근 신청된 신의료기술 비급여 항목은 가격 상한 제한이 없어 향후 건당 약 5만원 이상의 비급여 가격이 기대된다고 설명.센서뷰(321370) : LIG넥스원 안테나 개발 계약 수주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LIG넥스원으로부터 UH-60(블랙호크) 헬기 성능개량 사업에 적용되는 안테나 개발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힘. 해당 사업은 UH-60 헬기의 성능개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동사는 헬기에 탑재되는 항공용 안테나 2종의 개발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단일 공급 계약을 넘어, 항공·방산 플랫폼에 적용되는 핵심 RF·인터커넥트 제품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확인한 사례"라며 "방산 분야 전반에서 수주 기반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향후 항공·헬기·유무인 복합 플랫폼으로의 적용 확대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에이비엘바이오(298380) :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서 글로벌 기업 대상 사업개발 논의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9~11일 개최되는 '제5회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 : 서울'에 참석한다고 밝힘. 이번 행사에서 이상훈 대표는 '딜 메이커 쇼케이스' 세션에 패널로 참석해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이전 성공 전략과 협상 과정의 교훈을 공유할 예정이며, 서울을 찾은 글로벌 기업들과 만나 사업개발 논의 및 파트너십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이상훈 동사 대표는 "기술이전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엠플러스(259630) : 이차전지 장비업체 중 가장 뚜렷한 실적 개선 분석 등에 급등▷SK증권은 동사에 대해 지난해 매출액 1,842억원(YoY +43.0%), 영업이익 246억원(YoY +143.4%)의 실적을 기록했다며,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이 숨 고르기 국면을 지나면서 신규 장비 발주는 줄었지만 기존 납품 장비의 유지보수, 고객사 생산 라인 조정(EV→ESS 등) 등을 통해 외형 성장에 성공했고, 제품 라인 다변화 추진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함은 물론 고수익성 장비 수주에 집중하면서 수익성 개선에도 성공했다고 밝힘.▷주목할 점은 국내 이차전지 장비 업체들 중 가장 뚜렷한 실적 개선세와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는 점이라며, 가장 큰 이유는 90%를 웃도는 높은 종합 설비 효율(OEE)에 있다고 분석. 또한, 2024년에는 미국 전고체 배터리 전문 업체 S로부터 2025년에는 국내 업체로부터 전고체 배터리 조립라인을 수주했다며, 아직은 연구(Pilot) 단계 수준의 수주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의 전고체 배터리 적용 등으로 향후 수주 성장 속도는 가장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엔알비(475230) : 모듈러주택 보급 확대 정책 최대 수혜 전망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차별적인 기술력과 풍부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모듈러주택 보급 확대 정책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동사는 100% 공장에서 제작한 3D 모듈러로 지상 30층까지 조립 가능한 거의 유일한 업체라며, 중간·특수 모멘트 골조 인증까지 취득해 주거 공간과 함께 아파트 코어까지 모듈러 조립 방식으로 시공할 수 있다고 설명. 이어 이는 추가적인 공기 단축과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힘.▷생산능력 확대도 추진 중으로 동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듈러 전용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1공장 생산능력(CAPA)은 5,600모듈 수준이라고 밝힘. 향후 2~3공장 증설이 진행될 경우 생산능력은 9,000모듈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모듈 1개당 가격을 1억원으로 가정할 경우 연간 최대 9,000억원 규모의 제품 매출이 가능하다고 분석. 모듈러주택 시장 확대 정책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며, LH와 GH의 계획을 합산하면 2030년까지 누적 발주 규모는 약 5조2,0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며, 연평균 1조원 이상의 시장이 개화되는 셈이라고 밝힘.▷실적도 큰 폭의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힘. 2026년 매출액은 1,892억원으로 전년 대비 21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37억원으로 412% 증가할 것으로 전망. 가동률 상승과 자동화 설비 도입 효과로 모듈러 제품 매출액의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어 올해 추정치에는 4분기까지 확정된 수주만을 반영했다며, 학교 판매 등 추가 수주 성과에 따라 실적 전망치 상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KEC(092220) : 주식병합 결정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2,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5-20) 공시.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임.▷한편, 지난 26일 장 마감 후 단기과열종목(3거래일단일가매매) 지정 공시. 이날부터 단기과열종목 지정이 해제됐음.아모텍(052710) : AI 수혜 속 MLCC 부문 성장 기대감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신규 사업 성과 지연에 따른 비용 문제로 24년까지 실적이 부진했지만, 재고자산평가 손실 기반영 및 25년 전장용 MLCC가 중국 주요 고객사향으로 지속적으로 납품되면서 실적이 반등했다고 밝힘. 25년 실적은 잠정실적 기준 매출액 2,538억원(YoY 11%), 영업이익 55억원(흑자전환)으로, MLCC 관련 매출은 약 250억원으로 추정한다고 설명.▷이어 올해 성장도 MLCC 부문 중심 전망이라며, 전장용 부문 물량 확대 외에 AI 서버용 MLCC 부문 성과를 주목한다고 밝힘. 동사는 최근 세라믹 기반의 안정성과 가격경쟁력 등을 기반으로 북미 주요 fabless 고객사에 제품 승인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며, 올해 안정적인 납품 이후에는 레퍼런스에 기반한 고객사 확대 등도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 26년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2,835억원(YoY 12%), 영업이익 186억원(YoY 238%)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미코(059090) : 지난해 영업이익 호조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768.01억원(전년대비 +80.72%), 영업이익 1,018.00억원(전년대비 +7.57%), 순이익 730.87억원(전년대비 -4.47%).쿼드메디슨(464490) : 저평가 분석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동사의 파이프라인은 8개이고, 한림제약 등에 3개의 치료용 MAP(Microneedle Array Patch)을 기술 이전했다고 밝힘. 향후 해외 임상 등을 앞두고 제조설비 공급도 올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이어 백신용 MAP은 글로벌 업체들과 사업화 계약을 맺었다며, 이질 및 장티푸스 백신은 GSK(백신업계 빅4 중 하나)와, MR 백신은 라이트 재단 등과 전임상 단계에서 연구개발 중이라고 설명.▷이어 제조 설비 매출 인식이 진행되는 27년부터는 10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기술료 및 제조설비 수익 수취 규모는 점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로열티 수취 시에는 수익성 극대화를 전망한다고 밝힘. 현재 동사 주가는 타겟 시장의 높은 성장성, 시장 내 선도적인 입지에도 상장 후 오버행 영향으로 현저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노타(486990) : 업스테이지 LLM ‘솔라’ 대상 차세대 양자화 기술 개발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업스테이지의 고성능 대형언어모델(LLM)인 ‘솔라’의 모델 크기를 대폭 압축해 추론 비용을 절감하고 처리 속도를 높이면서도 높은 정확도를 유지하는 차세대 양자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힘. 이번 개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일환으로, MoE 구조에 최적화된 독자 알고리즘인 ‘노타 MoE 양자화 방법론’을 통해 성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경량화를 구현한 것이 차별점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채명수 동사 대표는 “디바이스에 대규모 모델을 구현해야 하는 수요가 커질수록, 노타의 경량화·최적화 기술이 고성능 AI를 실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힘.아크릴(0007C0) : AI고도화의 필수재 분석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요 제품은 일반 범용 인프라솔루션인 조나단과 헬스케어 전용 인프라솔루션인 나디아 등 2가지로, 현재 대규모 GPU에 대한 제어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1Q중 완료될 계획이라고 설명. 이후 3,000장의 성능평가도 상반기 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라고 언급. 특히, 제어 테스트에 대한 성능평가가 중요한 이유는 향후 데이터 센터 단위의 프로젝트에 진입할 수 있기 때문으로, 향후 결과 확인 후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에 올해 실적은 매출액 275억원(YoY +13.7%), 영업이익 40억원(YoY +34.0%)로 전망된다고 밝힘. 한편, BEP레벨은 약 160억원 수준으로, 올해 테스트에 대한 비용으로 BEP레벨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쓰리빌리언(394800) : 아시아 최초 'iHope' 공식 진단 파트너 선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시아 기업 최초로 글로벌 희귀질환 환자 단체인 제네틱 얼라이언스(Genetic Alliance)가 운영하는 'iHope' 프로그램의 공식 진단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밝힘. iHope는 글로벌 유전체 분석 기업 일루미나(Illumina)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작돼, 현재 제네틱 얼라이언스가 운영하는 글로벌 정밀의료 지원 사업임. 동사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첫 번째 파트너로서 개발도 상국 소아 희귀질환 환자 진단을 위해 협력하며, 75개국 이상에서 축적한 유전진단 서비스 운영 경험과 AI 기반 변이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전장 유전체(WGS) 기반 정밀 진단 체계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임.▷이와 관련, 금창원 동사 대표는 "정밀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자사의 AI 유전진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지리적,경제적 장벽에 관계없이 모든 희귀질환 의심 환자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최적의 치료 경로를 찾을 수 있도록 기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힘.토탈소프트(04534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05~2027-03-04, 대신증권) 공시.테라뷰(950250) : 글로벌 항공우주·방산 기업과 테라헤르츠(㎔) 기반 코팅 검사 기술 실증 진행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항공우주·방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 기반 코팅 검사 기술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코팅의 두께, 밀도 측정과 내부 결함 검출을 비파괴 방식으로 검사할 수 있는 ㎔ 검사 장비와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EU 최대 방위산업체 중 한 곳에 테라코타(TeraCota) 제품을 판매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로켓 엔진 및 스텔스 소재 제조업체와의 협업·초기 판매는 동사의 테라코타(TeraCota) 코팅 검사 시스템의 시장 규모를 방위 산업으로 확대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라며, "항공우주, 방위 분야의 톱티어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동사의 기술 역량과 노하우로 고객의 니즈를 온전히 충족시키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고 밝힘.클래시스(214150) : 브라질 최대 미용의료기 유통사 메드시스템즈 인수 완료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브라질 최대 의료기기 유통그룹 JL 헬스(JL Health)의 인수를 마무리하고,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안드레아 리마(Andrea Gaeta Lima) 전 앨러간 에스테틱스 브라질 사업 총괄 책임자를 선임했다고 밝힘. JL Health의 기업가치 규모는 1,000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번 거래를 통해 동사는 메드시스템즈를 100% 소유한 JL Health의 지분 77.5%를 인수하게 됐다고 전해짐. 이와 동시에 콜롬비아와 아르헨티나 유통법인도 100% 인수해 남미 주요 시장에서 직접 유통·영업 구조를 구축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최윤석 동사 대표는 "메드시스템즈는 동사의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중장기적으로 중남미 시장 전체의 손익 역시 확대될 것"이라며, "올해부터 시작될 볼뉴머의 중국 시장 진출, 내년으로 예정된 울트라포머의 미국 진출 등 동사의 글로벌 시장 확장 속에 주요 시장인 브라질을 통해 강한 추진력을 더할 것"이라고 언급.에스티큐브(052020) : 면역항암제 임상 기대감 등에 급등▷그로쓰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핵심파이프라인 넬마스토바트(hSTC810)는 기존 PD-(L)1 계열과는 다른 'BTN1A1'을 표적하는 면역관문억제제라고 밝힘. 면역관문억제제는 PD-(L)1, CTLA-4, LAG-3, TIGIT 등 면역관문단백질을 차단해 암이 면역을 회피하기 위해 걸어둔 '브레이크'를 해제함으로써 환자 면역세포의 항암 반응을 유도하는데, 이 중 PD-(L)1은 대표적인 면역 브레이크 신호로 이를 차단하는 치료제가 현재 면역항암제의 표준 치료로 자리 잡았다고 밝힘. 다만, 면역관문억제제는 불응 환자군이 존재한다는 한계가 있으며, 동사는 BTN1A1을 그 대안 타깃으로 제시했다고 밝힘. 'BTN1A1'은 PD-L1과 상호 배타적으로 발현되는 양상을 보여, PD-(L)1 불응 환자군을 타깃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또한, 올해 하반기 대장암 연구자임상(IIT)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는 주가 리레이팅의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 공개된 대장암 연구자임상(IIT) 중간 데이터는 전체환자 대상에서 ORR 13.5%, mPFS 4.2개월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기존 카페시타빈 단독 역사적 대조군 mPFS 2.3개월 대비 약 2배 연장된 것으로 분석.지노믹트리(228760) : 고도화 방광암 진단 기술 국제 학술지 게재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성능을 개선한 방광암 체외진단 제품인 '얼리텍(EarlyTect)-BCD Plus'의 임상 연구 논문이 국제 학술지 'BJUI Compass'에 게재 승인됐다고 밝힘. 이번 연구 성과는 오는 3월 영국에서 열리는 2026년 유럽 비뇨기학회(EAU) 연례총회에서도 주목받게 됐고, 3월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학회의 Late-breaking 세션에서 '얼리텍-BCD Plus'가 최종 구두 발표로 선정됐으며, 발표는 동사의 미국 자회사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Promis Diagnostics) 수석부사장 테오 드보스(Theo de Vos) 박사가 맡을 예정.제테마(216080) : 필리핀 최대 에스테틱 유통사 이노메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관련 MOU 체결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비즈니스 포럼 현장에서 필리핀 최대 에스테틱 전문 유통사인 이노메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MOU를 통해 약 260억원 규모의 신규 품목 협력을 추가하며 필리핀 시장에서 총 300억원이 넘는 대형 수출 모멘텀을 완성하게 됐으며, 이달 중 완료 예정인 필러 제품 허가 시점에 맞춰 톡신과 스킨부스터를 동시 투입해 토털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필리핀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참여를 통해 이뤄진 MOU는 당사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필리핀을 교두보로 삼아 동남아시아 전역에 K-에스테틱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밝힘.팅크웨어(084730) : 로봇 청소기 외형 성장 지속 전망 및 IP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로보락은 로봇청소기 경쟁 확대가 나타나고 있지만 프리미엄 제품 모델에서 여전히 높은 점유율(약 70%)을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도 신제품 S10맥스V울트라를 통한 외형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특히, 올해는 자회사 아이나비시스템즈를 통한 해외진출이 활발해짐에 따라 실적 성장이 대폭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이어 동사의 가장 큰 자산은 카메라 기술을 비롯 180여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이를 통한 IP사업을 진행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기업들과 협의가 될 경우 로열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표준특허에 가까운 특허들을 보유하고 있어 첫 스타트가 이루어진다면 빠른 속도로 로열티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편, 2026년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6,037억원 (+12.5% YoY), 영업이익 229억원 (+47.6%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상반기 블랙박스 부문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며, 가격전가가 단계별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상반기까지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저하고의 흐름을 전망한다고 설명.코윈테크(282880) : 투자 사이클 도래 속 수주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자동창고부터 AMR, 스테커 크레인, OHMS, 솔루션 등을 공급하는 토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이와 관련, 최근 산업계 전반적인 흐름은 공장에 물류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진행하면서 완전 무인화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AI, 로봇, 자율주행, 관제 등이 결합되어 공급할 수 있는 원툴 시스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동사는 2025년 자동화 수주 약 1,200억원을 기록했고, 2026년 수주 규모는 약 2,5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동사 전방산업은 반도체, 배터리/ESS, 자동차, 식품 및 제약, 유통 등으로 최근 반도체 및 식품 등의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투자사이클에 따른 수주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에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711억원(YoY +75.1%), 영업이익 210억원 (YoY 흑자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파마리서치(214450) : 수출 중심 고성장 지속 분석 등에 강세▷상상인증권은 동사에 대해 2026년 의료기기 부문에서 국내 매출 성장률(+22%)은 기존 전망치보다 소폭 하향 조정될 것이나, 수출에서 유럽, 남미, 중동 등으로 확장되면서 높은 성장(+33%)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전체 의료기기 매출은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리쥬란 브랜드 후광으로 2026년 1분기에 국내외에서 화장품 매출액은 32.3% 증가한 369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중국에서 세포라 채널 진출 수가 증가(180개)하고, 미국에서도 세포라 진출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언급. 한편,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6% 성장한 1,503억원, 영업이익은 34.4% 증가한 601억원을 기록해 시장의 컨센서스를 충족할 것으로 전망.▷다만, 기대했던 주가 회복은 다소 지연될 수 있다며, 실적 발표에서 국내 매출 성장을 확인하고 매수하려는 움직임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언급. 그렇다 해도 리쥬란의 글로벌 경쟁력과 높은 수출에서의 성장 잠재력을 평가한다면, 현재 주가는 크게 저평가된 수준이라고 분석. 이에 목표주가를 소폭 하향 조정하지만, 동사의 장기 주가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00,000원 -> 600,000원[하향]에스제이그룹(306040) : 中 최대 패션박람회 참가 속 해외시장 공략 기대감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가 전개하는 패션 브랜드 ‘캉골’이 중국 최대 패션 박람회인 ‘시크’(CHIC) 에 참가한다고 밝힘. 캉골은 지난해 1월 캉골 글로벌 본사와 체결한 가방 독점 글로벌 라이선스 획득에 따라 해외 유통 확장을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이번 행사 참가를 시작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주요 패션시장을 단계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임.▷동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캉골의 동아시아, 특히 중국 내 주요 백화점, 쇼핑몰, 멀티숍, 플랫폼 등 신규 유통 채널 발굴 가능성을 검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힘.텔콘RF제약(20023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25년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431.61억원(전년대비 +13.98%), 영업이익 6.98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순손실 117.01억원(전년대비 적자폭축소).슈프리마(236200) :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유안타증권은 동사에 대해 대기업, 관계기업 및 부품기업들의 북미 투자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북미 매출(24년 272억원→25년 333억원)이 올해에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 특히, 완성차, 배터리, 반도체 등 국내 대기업들이 관세 이슈로 인해 북미 Fab 구축 프로젝트들이 이어지고 있으며, 확대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국내 기업들이 북미 진출 초기부터 출입 및 통합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힘.▷한편, 4Q25 실적은 매출액 456.2억원, 영업이익 129.6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32.2%, 50.6% 개선되었으며, 지연된 매출인식과 더불어 동사는 국내 출입보안 공공조달 시장 1위 사업자로, 4Q25에 관련 매출이 집중적으로 반영(24년 183억원→25년 217억원)되었다고 설명.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373억원, 영업이익 327.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6.9%, 40.6% 증가했으며, 지문인식 대비 ASP가 높은 얼굴인식제품 비중 확대, 통합보안시스템 사업 매출 증가 등의 요인들로 매출액과 수익성이 개선되었다고 분석.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빅뱅 글로벌 투어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빅뱅의 글로벌 투어 계획이 공식화되면서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을 935억원으로 기존대비 약 40% 상향했다고 밝힘. 기존 목표 P/E에 부여했던 프리미엄을 제거하면서 목표주가는 100,000원으로 유지하나 빅뱅 완전체 공연 및 2차 판권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 높을 가능성이 충분하며, 2027년까지 신인 남자/여자 각각 1팀씩 데뷔하면서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인 라인업이 오히려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또한, 실적과 모멘텀이 동시에 상승하는데 올해 예상 P/E는 17배 수준에 불과해 최소 빅뱅의 투어까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0,000원[유지]@인포스탁
2026-03-0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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