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페라이트, 5G(5세대 이동통신), NI(네트워크통합), 전자파, 제대혈, LED, 비철금속, 마리화나(대마), 마이크로 LED, 초전도체, 유심(USIM),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피팅(관이음쇠)/밸브, 줄기세포, 무선충전기술, 딥페이크(deepfake), LED장비,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골판지 제조, 삼성페이,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그래핀 등...약세 테마 : 건설 대표주, 조선, 모듈러주택, 항공/저가 항공사(LCC), 두나무(Dunamu), 퓨리오사AI, 건설 중소형,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호텔/리조트,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손해보험,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 mRNA(메신저 리보핵산), 소캠(SOCAMM), 카지노, 인터넷 대표주, 편의점, 증권, 모더나(MODERNA), 2차전지(생산),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페인트 등...[특징 테마]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젠슨 황 CEO가 지난달 GTC 2026에서 광통신을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필수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산업이 AI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초기 AI 인프라는 대규모 모델 학슬을 위한 GPU 확보와 연산 성능 확장에 집중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추론 수요 급증과 Agentic AI 확산을 기점으로 데이터센터 구조 전반이 연산 중심에서 연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힘.▷수만 개 GPU가 동시에 일하는 초거대 AI 환경에서는 개별 칩 성능보다 데이터 이동과 네트워크 효율이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GPU 성능 고도화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통신 지연과 네트워크 병목은 여전히 시스템 효율을 제한하는 구조적 문제로 남아있으며, 이는 GPU 활용률 저화와 전력 비용 증가로 직결된다고 설명. 특히, 전기 기반 인터커넥트는 고속화가 진행될수록 전송 거리 및 발열 한계에 직면하면서 데이터센터 규모 확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차세대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CPO는 광 엔진을 칩에 직접 집적해 전송 거리를 최소화함으로써 전력 효율과 대역폭을 동시에 개선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AI 인프라는 단순 연산 경쟁을 넘어 연결 구조 재편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광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구조적 변화와 선별적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이 같은 소식 속 티엠씨, 라이콤, 우리넷, 머큐리, 알엔투테크놀로지, 주성코퍼레이션, 빛샘전자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비철금속 등 : 美-이란 협상 결렬 속 美 정부, 이란 해상 봉쇄 발표 등에 상승▷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났음.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힘. 밴스 부통령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이 통제함으로써 이란의 원유 수출로를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음. 이에 미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 시간으로 오는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중부사령부는 “이번 봉쇄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대해 국적과 상관없이 공정하게 집행될 것”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나프타 수급 우려 속 세림B&G, 진영, 한국팩키지, 삼양패키징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중동 국가들이 전 세계 알루미늄 공급량의 약 9%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알루미늄 공급망 우려가 커지면서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알멕, 알루코, 삼아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또한,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흥아해운, 팬오션 등 일부 해운, 창해에탄올, MH에탄올 등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도 상승.골판지 제조/ 제지 : 나프타 대란 속 쿠팡, 종이봉투 사용 방안 추진 소식 등에 상승▷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등의 원료로 하는 폴리에틸렌(PE)·폴리프로필렌(PP) 계열 제품의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e커머스 시장 1위 사업자 쿠팡이 정부의 ‘탈(脫)플라스틱’ 기조에 맞춰 택배용 비닐포장재를 종이봉투로 대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는 정부의 과대 포장 규제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중동 전쟁 장기화로 비닐 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하며 발생한 원가 부담 및 수급 불안을 해소하려는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특히, 쿠팡의 이번 조치는 국내 다른 주요 e커머스 업체들에도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쿠팡이 종이포장재 전환을 추진하면서 네이버(NAVER) 쇼핑이나 11번가·G마켓·무신사 등도 ‘탈비닐’ 행렬에 가세하며 친환경 배송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종이봉투와 골판지 박스를 공급하는 국내 제지 업계가 유통 시장 포장재 전환의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알려짐.▷또한, 지난 주말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결렬 이후 미 해군이 이란 항구를 겨냥한 해상 역봉쇄를 선언하면서 원자재 수급 차질 우려가 재차 확대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같은 소식 속 페이퍼코리아, 신대양제지, 국일제지, 대영표장, 태림포장, 한창제지, 무림페이퍼 등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가 상승.반도체 관련주 : 메모리 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4월1~10일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달성 등에 상승▷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빅테크의 투자 강세와 더불어 Set maker들의 재고 부족 상황에 따라 금번 메모리 사이클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17년부터 19년까지 3년 연속 서버향과 모바일향 수요 B/G가 같은 방향으로 동반 축소됐으며, 그 영향으로 가격 또한 6분기 연속 하락해 60% 가까운 하락을 경험했다고 밝힘. 반면, 26년 서버향과 모바일향 DRAM 수요 B/G 격차는 28%pt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모바일 DRAM B/G는 12%에 불과하다고 설명. 27년에 서버향 DRAM의 성장률이 둔화될 경우 모바일 등 Set사향 수요가 이어지며 가격의 급격한 하락이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또한, 지난 사이클과 공급 측면의 기조에도 차이가 있다며, 가격 상승이 한창이던 시기에 업계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Capa 확장이 이루어지던 17~18년 당시와 달리, 이번 사이클은 최근 수년간 누적된 보수적 증설의 여파와 물리적 공간의 한계로 인해 27년은 되어야 본격적인 Capa 증설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에 보수적인 수요 가정과 공격적인 Capa 증설을 기반으로 추정해도 28년까지의 수급은 초과 수요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아울러 이날 관세청에 따르면, 4월1∼1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252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36.7% 증가. 특히,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86억 달러로 152% 증가하며 1∼10일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4.0%로 1년전보다 15.6%p 확대됐음.▷한편, 한국은행은 최근 발표한 ‘글로벌 반도체 경기 확장세 지속 가능성 점검’ 보고서에서 반도체 경기는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HBM), 범용 D램의 수요가 어느 때보다도 급증해 전례 없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 특히, 기술적 어려움으로 수요 대비 공급은 더디게 증가해 당분간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음.▷이에 금일 네오셈, GST, 이오테크닉스, 예스티, 프로텍, 시지트로닉스, 세미파이브, 파두, 펨트론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화장품 : 4월 한국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및 상반기 수출 모멘텀과 동행한 실적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4월 1~10일 한국 전체 화장품(HS Code 3304) 수출액은 3억7,721만달러(+24% y-y, +48% m-m)로 10일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밝힘. 중화권(중국+홍콩) 수출액은 -14% y-y 감소, 중화권 제외 +37% y-y 증가했다고 언급. 4월 1~10일 국별 수출액 성장률(y-y)을 살펴보면, 미국(+34%), 캐나다(+23%), 호주(+32%), 영국(+130%), 독일(+67%), 폴란드(+58%), 네덜란드(+803%), 러시아/CIS(+63%) 등 서구권 성장이 가속됐다고 분석. 특히, 전월 대비 수출 흐름이 특이한 국가는 일본(+58% y-y, +109% m-m)과 UAE(+130% y-y, +373% m-m)이라며, 일본의 색조 수출 회복이 지속된다면 관련 생산 비중이 높은 코스맥스 또한 1분기 대비 수주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다행히도 UAE는 3월(-65% y-y)과 달리 4월 초 수출은 시장 우려 대비 원활했던 것으로 파악되는데, 선적 이후 병목 현상이 없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아울러 3월에 이어 4월 초도 한국 화장품 수출액은 ATH를 기록해 1분기 섹터 전반 실적은 시장 눈높이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2분기 성수기를 앞두고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고 밝힘. 에이피알, 실리콘투 등 브랜드/유통 대형사의 유럽 판로 개척으로 영국, 폴란드, 네덜란드 등 기여도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추정. 1분기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은 서구권 침투 강화로 성수기 대비 q-q 매출 성장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힘. 현재 화장품 업종 12M Fwd PER 20.2배로 당사 2026E 추정치 기준 실리콘투(PER 12.2배), 코스메카코리아(PER 12.7배), 한국콜마(PER 12.8배)의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되어 매수를 추천한다고 언급.▷이 같은 소식 속 금일 강스템바이오텍, 씨큐브, 실리콘투, 에스엠씨지,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 달바글로벌, 에이피알 등 일부 화장품 테마가 상승.재건 관련주 : 미·이란 종전협상 결렬 속 재건 기대감 축소 등에 하락▷지난 주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났음. 이와 관련,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힘. 그는 "이란과 21시간 동안 협상하며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 이어 "우리는 그들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고 신속하게 핵무기를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수단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는 명시적 약속이 필요하다"며, "이것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목표이고 우리가 협상에서 얻고자 했던 것"이라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남광토건, 한신공영, 계룡건설, GS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상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전진건설로봇, 대모, 혜인, 에스와이 등 건설, 건설기계 등 재건 관련주가 하락.손해보험 : 당정, 車 보험료율 인하 협의 소식에 하락▷금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등이 시행되면서 운행 거리가 줄어들고 있다며, 자동차 보험료율을 인하하는 방안을 보험 당국과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밝힘.▷이와 관련, 중동전쟁 경제 대응 특별위원회 간사인 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현재 차량 5·2부제 시행에 따라 운행 거리가 줄어든 만큼 보험료 인하 요인이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며, "금융위원회와 보험 당국이 보험료율 인하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고, 늦어도 내주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음.▷이에 금일 흥국화재, DB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손해보험 테마가 하락.오전장 특징주★(코스피)한솔테크닉스(004710) :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윌테크놀러지 인수 등에 상한가▷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및 수익 증대 목적으로윌테크놀러지 주식회사 지분 83.37%(6,110,544주)를 1,772.05억원에 신규 양수키로 결정(양수예정일자:2026-06-17) 공시. 동사는 윌테크놀러지 인수를 통해 반도체 사업 영역에서의 확고한 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장기적 성장 비전에 대한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임.▷아울러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한솔홀딩스(주)(최대주주) 대상 9,212,000주(4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4,885원, 상장예정:2026-05-28) 공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12,414,000주(450.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625원,1주당 약 0.32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7월 13일(우리사주조합)/2026년 07월 13일~2026년 07월 1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8-04) 공시.▷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동사가 유상증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주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자회사의 자금 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했다"고 설명.LS ELECTRIC(010120) :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주식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4월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1주당 가액 5,000원을 1,0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한 바 있음.▷한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한국카본(017960) : 295.96억원 규모 HANKUK COMPOSITE US, INC. 주식 추가 취득 결정에 급등▷종속회사 유상증자 참여 및 종속회사의 투자 재원 확충 목적으로 HANKUK COMPOSITE US, INC. 주식 2,000,000주를 295.96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 취득예정일:2026-04-13) 공시.▷언론에 따르면, 동사는 이번 투자로 북미 시장 내 소재 생산능력(CAPA)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미국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소재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사업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해외 생산거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신뢰를 받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밝힘.효성티앤씨(298020) : 스판덱스 펀더멘털 개선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원재료 조달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가운데, 업종 내 차별화된 실적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동사 판가에는 스판덱스 가격 상승분이 3월부터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에 판가 상승 폭은 1분기보다 2분기가 더욱 클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 대부분의 정유/화학 기업들의 영업이익은 1분기 반등 이후 2분기에는 역래깅 효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동사는 1분기에 이어 2~3분기에도 영업이익 증가세를 이어가며 업종 내에서 차별화된 실적 흐름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밝힘. 또한, 스판덱스 주원료인 BDO는 석탄으로부터 생산되기에 원재료 조달이나 설비 가동 차질 리스크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10,000원 -> 620,000원[상향]삼양식품(003230)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속 저평가 분석 등에 강세▷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8천억원(YoY +28%), 1,639억원 (YoY +22%)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미국 매출액은 QoQ +5% 추정한다며, 1월 재고 부족 영향으로 QoQ 유의미한 성장은 어렵겠으나, 현재 1분기 미국 수출 데이터 호조 감안 시 확보된 재고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를 전망한다고 언급. 유럽은 독일/폴란드/네덜란드 중심 견조한 성장 지속되는 가운데, 600억원 이상 매출을 추정하며, 중국은 지난 3분기 확대된 재고 물량 소진이 1분기까지 지속되었으나, 현재는 재고 소진 충분히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중국은 2~3분기에 QoQ 반등이 전망되며, 내년 중국 공장 가동을 통해 본격적인 영업 확대를 전망한다고 밝힘.▷특히, 최근 라면 수출 데이터가 호조 기록 중이라고 설명. 1분기 국내 라면 수출은 YoY +26%, QoQ +10%를 기록했으며 3월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언급. 이어 재고 조정 중이던 중국은 3월 YoY +45%, MoM +56% 큰 폭 반등했으며, 4월 10일치도 YoY +91%를 기록했다고 밝힘.▷또한, 동사의 현 주가는 일부 반도체 업종 중심 수급 쏠림, 전쟁 불확실성으로 최근 견조한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라고 언급. 현재 주가는 12개월 Fwd P/E 15배 수준에서 거래 중이라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860,000원[유지]코웨이(021240) : 1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상회 전망 및 저평가 분석 등에 상승▷메리츠증권은 지난 10일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 16% 성장한 1조 3,267억원과 2,452억원 수준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시장 기대치(OP 2,334억원)를 넘어서는 양호한 수치라고 설명. 국내외 사업이 모두 좋다며, 국내와 말레이 매출이 각각 YoY 10%, 20%까지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또한, 동사와 대주주 넷마블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실시하고 있다며, 넷마블은 연간 1,500억원을 3회로 나눠 장내매수를 공시했다고 밝힘. 5월7일부터 한달간 1차 400억원, 방준혁 의장도 같은 기간 100억원 규모로 매수 예정이며, 분기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 현재 예상 연간 시가배당수익률은 5.1%이며, 현재 주가는 12MF PER 7.4배로 국내외 절대적인 렌탈 시장 점유율, 말레이 등 해외 사업 고신장과 높은 실적 가시성 등을 감안하면 절대적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50,000원[유지]아센디오(012170) : 30.16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체결에 상승▷(주)영화사 집과 30.1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0.93%) 규모 공급계약(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04-10~2027-04-30) 공시.경동나비엔(009450) : 실적 증가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 1분기 매출액은 4,013억원(+9.9% YoY), 영업이익은 404억원(+2.4% YoY, 영업이익률 10.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온수기와 보일러 수출 데이터는 4Q24~1Q25 구간 대비 소폭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실적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분석. 아울러 현지 영업환경 역시 12월 +5% 가격 인상 이후 물량 영향 없는 상황으로 긍정적이라고 밝힘.▷또한, 26년 2월 온수 배관(Plumbing)이 아닌 냉난방(HVAC) 업체의 포지션으로 북미 박람회 참석했으며, 美 연방정부의 친환경 보조금 종료에도 주정부 지원은 지속되고 있다고 밝힘. 이어 하이드로 콘덴싱 퍼니스와 하이브리드 온수기의 지속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9,000원[유지]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 해외패션 사업부 고성장 분석 등에 상승▷DB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 2,991억원(-1.7%YoY), 영업이익 141억원(+203%YoY)으로 시장 기대치(90억원)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영업이익률은 전년 동기비 +3.2%p 큰 폭 개선이 전망된다며, 이는 해외패션 매출 고신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할 것으로 분석. 당분기 동사의 해외패션 사업부 매출은 40%에 가까운 고신장세를 나타냈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와 함께 낮은 기저에 내수 소비 회복, 백화점 VIP 고객을 중심으로 수입패션 브랜드의 수요 상승세가 강하게 더해지고 있다고 밝힘.▷아울러 해외패션 브랜드에 대한 매출 회복세가 강하게 지속되고 있고, 국내패션 사업부는 25년 선제적으로 진행해 놓은 고정비 효율화로 매출 반등과 함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현재 동사의 주가는 26년 예상 순익 기준 P/E 10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며,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4,000원 -> 15,000원[상향]HD현대마린엔진(071970) : 858.8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주식회사 케이조선과 858.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3%) 규모 공급계약(선박엔진) 체결(계약기간:2026-04-10~2028-05-25) 공시.한국항공우주(047810) :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하락▷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매출액 1조708억원(+53.1% YoY), 영업이익 726억원(YoY +55.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완제기 인도는 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수출 완제기 인도대수가 예상보다 적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다만, 인도 시점의 문제라는 점에서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은 제한적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30,000원[유지]한솔케미칼(014680) :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실적은 매출액 2,306억원(+4%QoQ, +10%YoY)과 영업이익 438억원(+160%QoQ, +5%YoY)을 기록하며, 당사 기존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2,355억원, 영업이익 505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은 기존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업이익은 유가 급등에 따른 과산화수소의 원재료 가격 인상과 운송 비용 증가로 인해 기존 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매출액 성장 스토리에는 변화가 없지만, 출하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가 유가 급등으로 인해 상쇄될 것으로 추정.▷아울러 2분기 수익성 역시 유가 급등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며, 이를 반영한 동사의 2Q26 실적은 매출액 2,321억원(+1%QoQ)과 영업이익 451억원(+3%QoQ)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 및 시장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2,480억원, 영업이익 56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매출액의 경우 반도체 소재의 출하량 증가가 QD소재의 출하 감소로 상쇄되며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유가 부담과 QD소재의 출하 감소 영향으로 인해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전망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90,000원 -> 350,000원[하향]미원화학(134380) :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약세▷주식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3월31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1주당 가액 1,000원을 1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한 바 있음.인스코비(006490) : 9.99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속 약세▷지난 1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어반홀딩스 대상 1,999,999주(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500원, 상장예정:2026-05-11) 공시.오전장 특징주★(코스닥)천보(278280) : 북미 T사 추정 사이버캡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일 동사에 대해 북미 완성차 업체(OEM)의 신규 모델 향 출하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연초 가동 및 공급을 시작한 F전해질(LiFSI) 제품의 최종 모델이 북미 OEM의 사이버캡(Cybercab)이라는 점(T사 자체 4680 양산향 공급), 그리고 해당 물량 공급을 위한 초기 감가상각비 부담은 있으나, EBITDA 기준으로 유의미한 실적이 본격화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북미 OEM의 신규 모델향 F전해질의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2개의 글로벌 전해액 업체를 통한 최종 공급처는 북미 OEM이며, 제품은 차세대 로보택시인 사이버캡(T사 자체 4680 셀)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F전해질 매출액은 지난해 10억원에서 올해 500억원, 내년 1,050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차전지 소재 중 F제품의 비중은 지난해 2%에서 올해 36%, 내년 46%까지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이어 추가적으로 하반기부터 리튬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이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2027년 EBITDA는 섹터 업황 호황기인 2021~2022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8,000원 -> 79,000원[상향]GST(083450) :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가시화 분석 등에 급등▷iM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실적은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253억원(YoY +22.5%), 영업이익 745억원(YoY +25.8%)으로 예상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이는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고객사의 CAPA 증설을 위한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 등이 올해 본격화 되면서 동사 실적향상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분석.▷아울러 동사는 전기식 철러 데모 장비 등을 지난해 4월에 글로벌 메이저 파운드리 회사에 공급하였으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퀄 테스트가 올해 순차적으로 종료될 예정이라고 설명. 올해 중으로 퀄 테스트가 통과될 경우 해외 진출을 가속화 되는 계기가 마련 되면서 성장성 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또한, 기존 데이터센터의 시설 개조보다는 새로 건설되는 AI 데이터센터에 액침냉각 장비가 도입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027년부터 액침냉각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동사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밝힘.뉴로핏(380550) : 총 319.99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강세▷지난 1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 우선주 695,214주(15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3,014원, 상장예정:-) 공시.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엔에이치투자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 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16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23,014원, 전환청구일:2027-04-20 ~ 2031-03-20) 공시.▷언론에 따르면, GVA자산운용, 파인밸류자산운용, 오라이언자산운용, 포커스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등 국내 기관들이 참여한 이번 투자는 CPS와 CB를 1대1로 혼합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고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를 줄이는 구조로 설계된 것으로 전해짐. 아울러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미국과 일본 시장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코스맥스엔비티(222040) : 자회사 코스맥스엔에스 흡수합병 결정 속 강세▷자회사 코스맥스엔에스(주)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6-06-30) 공시.엘앤씨바이오(290650) : APS KOREA서 리투오 임상적 가치 조명 소식 등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APS KOREA 2026’에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힘. APS KOREA는 아시아·태평양 성형외과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 학술행사로, 동사는 인체 동종 무세포진피(hADM) 기반 피부 재생 솔루션 ‘리투오(Re2O)’를 중심으로 런천 세션과 인더스트리얼 세션을 운영하며 현장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런천 세션에서는 포에버성형외과 임형우 원장이 연자로 나서 리투오의 hADM 기반 조직 재생 메커니즘을 소개하고, 눈밑 주름 및 입술 주름 개선 관련 임상 케이스를 발표했으며, 리투오와 함께 인젝터 ‘아이젝B(i-ject B)’, AI 기반 피부 진단 기기 ‘루스킨X(LuskinX)’를 선보여 피부과 시장을 겨냥한 토탈 솔루션 전략을 제시했다고 언급.▷이와 관련, 이환철 동사 대표는 “APS KOREA는 아시아·태평양 성형·미용 시장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주요 글로벌 무대”라며 “이번 학회를 통해 리투오의 임상 근거와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고 밝힘. 이어 “리투오를 중심으로 아이젝B, 루스킨X 등 제품 간 시너지를 강화해 피부과·성형외과 시장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언급.심텍홀딩스(036710) : 총 660억원 규모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강세▷지난 1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레이크브릿지 제십일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대상으로 198.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73,555원, 교환청구일:2028-04-23 ~ 2029-04-16) 공시.▷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레이크브릿지 제십일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대상으로 462.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교환가액:73,555원, 교환청구일:2026-05-22 ~ 2029-04-16) 공시.헥토파이낸셜(234340) : 글로벌 결제 인프라 사업자 전환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승▷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계좌 기반의 간편현금결제에서 M/S 약 70%로 국내 1위 사업자로 모든 시중은행을 포함한 23개의 은행 연동 인프라까지 보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경쟁력이 인정되어 국내 유일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도 합류했다고 밝힘. 특히, 최근 외국인 관광객과 외국인들의 간편결제 니즈가 증가하고 있기에,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법안이 가시화된다면 빠른 대응과 시장 선점까지 가능할 것으로 판단. 또한,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앞서 있는 일본에 100%자회사를 설립했으며, 일본에 진출하려는 해외 고객사들과의 협력 진행 후 한국에 적용하며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밝힘.파두(440110) : 151.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4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151.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6.44%) 규모 공급계약(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4-10~2026-10-09) 공시.한국첨단소재(062970) : 주식병합 결정 속 소폭 상승▷지난 10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500원을 1,5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06-22) 공시.광진실업(026910) : 관리종목 지정에 약세▷지난 10일 장 마감 후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공시.썸에이지(208640) : 125.34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및 90% 비율 감자 결정 등에 급락▷지난 10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9,800,000주(125.34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1,279원,1주당 약 0.70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8월 03일~2026년 08월 0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8-24) 공시.▷9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6-10, 상장예정:2026-06-25) 공시.@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4-13 11:17:45조회수: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