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해운, 5G(5세대 이동통신),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무선충전기술, 초전도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핵융합에너지, 뉴로모픽 반도체, 갤럭시 부품주, 지역화폐, 삼성페이, 페라이트, 카메라모듈/부품, 피팅(관이음쇠)/밸브,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모바일솔루션(스마트폰), 스테이블코인, 아이폰, 오가노이드, 두나무(Dunamu),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STO(토큰증권 발행) 등...약세 테마 : 편의점, 2차전지(생산), 스페이스X(SpaceX), 백화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도시가스, 소매유통 등...[특징 테마]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기대감,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국내에서 5G SA 상용화 및 6G 도입 준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밝힘. 미국은 이미 FCC가 2026년 6월 5G 신규 주파수 경매를 예고하고 AT&T가 향후 5년간 37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CAPEX 집행 계획을 밝힌 반면, 국내의 경우엔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특히, 에릭슨/노키아 등 글로벌 SI는 물론이고 글로벌 IT/플랫폼 업체들까지 나서 통신사들이 5G SA/6G로 진화하고 AI RAN을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밝힘.▷결국 AI가 실패하고 피지컬 AI를 밀기 시작하면서 5G/6G로의 진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이는 5G SA는 NSA와 달리 LTE 기반의 코어망을 쓰지 않고 접속망과 코어망을 모두 5G 기반으로 구축함에 따라 5G의 주요 특징인 초저지연을 극대화할 수 있는 IoT에 최적화된 기술이기 때문으로 분석. 이어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의 AI 서비스 활용이 증가하면서 지연 속도를 줄여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해야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피지컬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5G SA 도입을 통한 통신 인프라의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밝힘. 아울러 최근 통신장비 업종 상승을 5G SA에서 6G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빅사이클이 아닌 데이터센터 투자 호황기를 맞이한 광통신장비 업체들의 일시적 상승으로 이해하는 투자가들이 적지 않지만, 2025년부터 이미 시작된 이번 5G SA~6G 통신장비 사이클은 2028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는 2029년까지 민간/국가 주도로 대규모 투자가 집행될 것이기 때문으로 분석.▷또한, 최근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광통신 기술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특히,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함께 '데이터 병목' 해소 기대가 맞물리며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는 모습. 시장조사업체 라이트카운팅에 따르면, AI 클러스터용 이더넷 광 트랜시버와 코패키지 옵틱스(CPO) 시장 규모는 올해 260억 달러(약 38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 GPU 대역폭 확대에 따른 광 연결 수요 증가가 핵심 배경으로, 메타와 오라클 등 주요 빅테크 역시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할 계획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에 대한광통신, 빛과전자, 라이콤, 파이버프로, 에이스테크, 빛샘전자, 웨이브일렉트로, 기산텔레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핀란드 K9 자주포 추가 계약, 폴란드 총리 방한에 따른 방산 파트너십 강화 및 천궁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방위사업청은 전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와 핀란드 국방부 간 수주액 기준 총 9,400억원(5억4,600만 유로) 규모의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112문)이 체결됐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핀란드 군에서 K9 자주포를 수년 간 실제 운용한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된 추가 계약임. 방사청은 "이번 계약은 양국 정부가 방산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의해 온 성과"라며 "혹한과 폭설 등 가혹한 북유럽 지형에서도 K9 자주포의 기동성과 화력이 탁월하게 발휘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힘.▷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2~13일 공식 방한할 예정. 이번 방한은 폴란드 총리로서는 27년 만의 양자 방문이며, 투스크 총리의 취임 이후 첫 비유럽 국가 양자 방문임. 양 정상은 방산,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할 예정. 특히, 폴란드는 2022년 대규모로 K2 전차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에도 국산 다연장로켓 천무의 수출 계약을 하는 등 한국과 방산 분야에서 협력을 다져왔던 만큼, 이를 확대하는 방향의 논의도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짐.▷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휴전 체제가 흔들리는 가운데, 한국 방산이 중동에서 ‘깜짝 스타’로 부상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외신에 따르면, 이란 전쟁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볼 수 있는 국가 중 하나가 한국으로 특히, 주목받은 것은 한국의 중거리 방공 시스템 ‘천궁-Ⅱ(KM-SAM Block II)’이라고 전해짐. 천궁-Ⅱ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하는 과정에서 인상적인 성과를 보였다며, 이 성공을 바탕으로 UAE가 한국에 수백 발 규모의 요격 미사일을 긴급 요청했다고 알려짐. 이어 카타르, 바레인, 오만 등 다른 걸프 국가들 역시 한국산 방공 시스템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 추가 수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웨이브일렉트로, 퍼스텍, RF머트리얼즈, 비츠로셀, 엠앤씨솔루션, 현대로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해운/ 종합 물류 : 북극항로 특별법 법안소위 통과 및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제한 등에 상승▷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 중 하나인 ‘북극항로 특별법’이 전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음. 이 특별법은 국정과제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는 K-해양강국 건설’의 핵심 이행 법안으로 북극항로 및 북극항로 연관산업 등의 정의, 국가 차원의 기본계획 수립, 북극항로 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설치, 북극항로추진본부 설치 등의 내용을 담고 있음. 또한, 정부의 북극항로 시대 대비 항만 비전 전략 수립 용역 (40억원, 2026.4~2028.2)에 신항만 개발에 따른 해양관광 활성화 및 물류여객 효율화 내용을 포함하도록 했음.▷또한,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폐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는 가운데,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대한해운, KSS해운, 흥아해운, HMM 등 해운 및 동방, 태웅로직스, 한솔로지스틱스, KCTC 등 종합 물류 테마가 상승.건설/ 우크라이나 재건 등 : 이스라엘·레바논 직접 협상 추진에 따른 미·이란 휴전 유지 기대감 등에 상승▷앞서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으나, 레바논에 대해 휴전 대상이 아니라며 공격을 멈추지 않았던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 언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자제하라고 요청한 가운데,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레바논 측이 계속 직접 협상을 요구해온 점을 고려해 어제 내각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에 착수하라고 지시했다"며, "협상은 헤즈볼라 무장 해제와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평화 관계의 정립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밝힘.▷하나증권은 건설업종에 대해 이란 재건 기대감과 해협 개방에 따른 국내 건축자재 수급 우려 해소가 커졌다고 분석. 이란과 미국간 2주 동안의 휴전과 더불어 정상화 가능성이 열리면서,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실제 중동에서 타격으로 인해 크게 파괴된 O&G 다운스트림 플랜트들이 있고, 재가동을 위한 발주가 필요하다고 설명. 이러한 재건 발주의 경우, 비용보다는 시간이 더 중요하며, 빠르게 정상화해서 이익을 창출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따라서 공사비가 저렴한 중국 등의 EPC사들보다는 손상 입은 해당 프로젝트를 지었던 EPC사를 우선적으로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이와 관련, 대우건설, GS건설, 남광토건, 계룡건설, 대원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대동금속, 퍼스텍, 다산네트웍스, 두산밥캣, HD건설기계 등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등의 테마가 상승.미디어(방송/신문) : 방통위, 방송사 재허가·‘방송 3법’ 후속조치 소식 등에 상승▷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이날 첫 전체 회의를 열고 유효기간이 만료된 방송사들에 대한 재허가와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 시행을 위한 후속 조치를 진행했음. 방미통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지상파방송 사업자 재허가 등 의결안건 12건과 ‘방송3법’ 시행령 개정(안) 등 보고안건 11건, 총 2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 구체적으로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2024∼2025년 상반기 재허가 대상 한국방송공사(KBS) 등 11개 지상파방송사업자와 5개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 150개 방송국에 대한 재허가 여부를 심의·의결했음.▷심사 결과 총 150개 방송국 가운데 700점 이상(총점 1000점)을 받은 40곳에는 5년, 650점 이상 700점 미만 93곳에는 4년의 허가 유효기간과 함께 재허가 조건을 부과했음. 아울러 TBS 등 650점 미만을 받은 3개 사 17개 방송국에 대해서는 청문 절차를 통해 미흡 사항에 대한 원인 분석 및 개선계획 등을 확인, 추후 재허가 여부를 결정키로 했음. 다만, 와이티엔(YTN) 사안에 대해서는 시민사회와 국회의 관심이 높고 복잡한 사안인 만큼 위원들이 충분히 숙의할 수 있도록 자료를 공유하는 등 논의를 시작하는 차원에서 마무리됐음.▷이 같은 소식 속 YTN, iMBC, 스카이라이프, 애니플러스 등 미디어(방송/신문)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삼아알미늄(006110) : 2분기 실적 반등 전망 등에 강세▷SK증권은 동사에 대해 4월부터 실적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자동차 제조사들과 배터리 고객사들의 부진에도 ESS 물량이 급증하기 때문이라고 밝힘. 타 배터리 Peer들과 차별화되고, 배터리 밸류체인의 평균 가동률은 현재 40%에서 하반기 70~80%를 목표로 하고 있는 반면, 동사의 가동률은 현재 60%에서 하반기에는 90% 상회할 전망이라고 설명.▷연중 분기별로 가파른 수익성 상승이 기대된다며, 하반기에 배터리 섹터 내 가장 높은 가동률이 (풀캐파) 예상된다고 밝힘. 2026년 매출액은 3,722억원(+37%, 이하 YoY), 영업이익 88억원(흑자전환)으로 전망. 반등의 초입임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추산했으며, ESS 매출은 올해 전년대비 160% 증가가 예상, ESS 매출비중은 25년 17% > 26년 31%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엠앤씨솔루션(484870) : 방산 모멘텀 속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 진입 분석 등에 강세▷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매출액 4,541억원(YoY +12.6%, 이하 YoY), 영업이익 672억원(+19.9%, OPM 14.8%), 순이익 550억원(+20.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올해 실적도 상저하고의 계절성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는 폴란드/이집트향 K9 자주포 매출 비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수출 비중은 올해부터는 50%를 넘어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올해 방산 체계 업체들의 대규모 수출 계약이 다수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간접수출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최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된 중동에서는 천궁-II(동사 유압 부품 탑재) 등 한국 대공방어 시스템이 주목 받고 있다며, 향후 M-SAM(천궁)에 이어 L-SAM 수출 시에도 동사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힘.▷여전히 신규 직수출 모멘텀도 기대된다며, 동사가 생산하는 서보밸브, 현수장치, 포/포탑 구동장치 등의 쇼티지 현상이 유럽/중동/아시아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해외 업체 대비 Capa 및 인력 수급의 유연성에서 비교우위를 갖고 있다며, 외주 가공업체(자동차 등) 활용, 사외 시험장 임차 등을 통해 수요 대응이 빠른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 직수출의 경우 20~25% 이상의 높은 수익성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아울러 당사 추정치 기준 ‘26E P/E는 현재 약 17.5배로 방산 업종 내 최저 수준으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HJ중공업(097230) : 3,496.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49%)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3,496.6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49%) 규모 공급계약(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체결(계약기간:2026-04-10 ~ ) 공시.한신공영(004960) : 511.23억원 규모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 수주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매화·이화본동아파트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511.2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4%) 규모 공급계약(매화·이화본동아파트 소규모주택재건축정비사업) 체결 공시.한화솔루션(009830) : 금감원, 동사 유상증자 정정신고서 요구 속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유상증자 관련 정정신고서 제출 요구 공시. 이에 따라 동사는 3개월 내 유증 계획을 수정해 다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거나 유증을 철회해야 한다고 전해짐.▷앞서 동사는 보통주 7,2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음. 조달 자금은 총 2조3,976억원 규모임. 다만, 경영 부진에 따른 부채를 유상증자로 상환한다는 계획에 주주 반발이 이어졌으며, 지난해 유증을 단행했던 계열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례가 회자돼 그룹 전반으로 비판이 번지기도 했음.NH투자증권(005940) : 1분기 실적 호조 및 업종 내 최고 주주환원율 전망 등에 소폭 상승▷BN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지배주주순이익 +97.0%yoy(+44.7%qoq)인 4,10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수수료이익 및 이자이익 큰 폭 증가가 예상되며, 더불어 시장금리(국고채 1년 및 3년 각각 +46bp 및 +60bp) 상승에 따른 채권관련 손익 감소와 중동사태에 따른 3월 주식시장 조정에도 KOSPI +19.9%ytd 및 KOSDAQ +13.7%ytd 상승에 따른 주식 및 비시장성주식 평가이익 증가, 채권 Duration 축소 등으로 상쇄하면서 상품 및 기타손익(+124.6%yoy, +23.0%qoq)도 큰 폭으로 개선됨에 기인한다고 밝힘.▷한편, 정부 정책지원에 따른 국내주식 활성화로 이익은 Level up된 상황이며, 최근 3년간 연평균 50%의 높은 주주환원율 감안하면 배당소득 분리과세 포함 배당수익률도 5.6%로 높을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보유[유지], 목표주가 : 25,000원 -> 36,000원[상향]오후장 특징주★(코스닥)캠시스(050110) : 1분기 실적 호조에 상한가▷26년1분기 실적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734.72억원(전년동기대비 +7.6%), 영업이익 58.74억원(전년동기대비 +63.1%).쏠리드(050890) : 6G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소식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세대네트워크(6G) 산업기술개발’ 사업 내 ‘AI-Native 응용서비스 지원 AI-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약 33개월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86억5,000만 원 규모임. 이번 선정은 글로벌 통신 산업의 흐름과 맞물린 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 같은 투자 사이클 재개 시점에서 동사의 이번 과제 수주는 6G 시대 핵심 기술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동사는 이번 과제의 주관기관으로서 서울대, 카이스트(KAIST), 포항공대, 유니스트(UNIST), 연세대, 중앙대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보유한 대학들과 TTA, LG유플러스를 포함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과제를 수행할 예정.뉴엔AI(463020) : 초거대언어모델(LLM) ‘QuettaLLMs, K-AI 리더보드 종합 1위 달성 소식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사의 초거대언어모델(LLM) ‘QuettaLLMs(모델명, QuettaLLMs-27B-Koreasoner-V3)’가 국내 AI 성능 평가의 표준으로 꼽히는 ‘K-AI 리더보드’에서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밝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관리하는 ‘AI 허브’ 기반의 ‘K-AI 리더보드’는 한국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AI 성능을 공인하는 평가 체계로 한국어 지식 측정 지표인 ‘CLIcK’에서 0.794점, 복합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KMMLU-Pro’에서 0.676점을 기록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고득점을 획득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고 설명.▷이와 관련, 김광수 동사 부장은 “이번 성과는 모델의 규모보다 데이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수행 과제에 최적화된 학습이 한국어 특화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임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국어 맥락에 최적화된 고성능 언어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국내 AI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동진쎄미켐(005290) : 美 텍사스 2개 공장, 2분기부터 가동 전망 소식 등에 급등▷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고객사인 삼성 파운드리 수주를 계기로 약 2년 가까이 가동이 지연됐던 미국 텍사스 공장을 이르면 2분기부터 가동한다고 전해짐.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 인근 킬린과 플레인뷰에 설립한 반도체 소재 공장을 2~3분기에 가동할 계획으로 두 공장을 100% 가동할 경우 기대되는 연 매출은 공장당 700~800억원 수준이라고 알려짐.▷두 텍사스 거점을 통해 확보할 수 있는 추가 매출이 최대 1,500억원으로 고객사 램프업 일정에 맞춰 점진적으로 가동률이 상승할 전망이라고 전해짐. 이에 따라 동사는 올해가 현지 양산 매출 발생 원년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아울러 고순도 황산 공장의 경우 TSMC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했다며, 시제품 공급과 테스트를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라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텍사스 두 공장의 양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초기에는 점진적인 가동이 이뤄지겠지만, 공장을 완전히 가동했을 때 공장별로 연간 700억~800억원 수준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밝힘.케이엘넷(039420) : 2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강세▷2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4-10~2027-04-09, KB증권 주식회사(KB SECURITIES CO.,LTD)) 공시.딥노이드(315640) :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 성과 공개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해 내는 연구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힘. 연구팀은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 263개를 활용해 분석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최고 AUROC 0.784를 기록. 통상 BRAF 돌연변이 평가는 조직검사를 기반으로 이뤄지는 만큼,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이를 분석한 이번 결과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최우식 대표는 "이번 연구는 갑상선암 진단 과정에서 AI가 세포검사 이미지만으로도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하는 보조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성과"라며 "이를 계기로 병리학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고 디지털 병리 기반 AI 솔루션 개발에도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힘.선익시스템(171090) : 美 현지 법인 설립 예정 속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장비 시장 공략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차세대 태양광 제조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힘. 동사 미국 법인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용 증착 장비를 중심으로 영업·기술지원·고객 대응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진공 박막 증착 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박막 정밀도·대면적 균일도·공정 재현성이 중요한 차세대 태양전지 제조 공정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차세대 태양광 시장이 상용화 단계로 빠르게 전환되는 시점에서 고효율 탠덤 구현을 위한 정밀 박막 공정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미국 법인을 기반으로 기술 대응력을 높여 차세대 태양광 제조 인프라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4-10 14:53:50조회수: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