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SOCAMM),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반도체 장비, 제대혈,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전력반도체, 전자파, 3D 프린터, 시스템반도체, 반도체 재료/부품, 면역항암제, 철강 주요종목, 오가노이드, 카메라모듈/부품,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핵융합에너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약세 테마 : 정유, 유심(USIM), 윤활유, 강관업체(Steel pipe), LPG(액화석유가스), 홈쇼핑, 2차전지(생산), 백화점, 건설 대표주, 편의점, 소매유통, 남-북-러 가스관사업, 주유소, 자원개발, 철강 중소형, 비철금속, 은행, 항공/저가 항공사(LCC), 자전거, 조림사업, 영화, 니켈, 수산, 미디어(방송/신문), 김밥(냉동김밥 등), 애플페이, 딥페이크(deepfake), 인터넷 대표주, 사료, 면세점, 음원/음반, 요소수, 엔터테인먼트 등...[특징 테마]제약업체/ 바이오텍(biotechnology) : 10월 제약·바이오 이벤트 및 학회 기대감 등에 상승▷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전일 판매를 시작하며 코스닥을 비롯한 성장주 시장에 다시 훈풍이 불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의 기업가치를 좌우할 이벤트들이 10월 잇따라 진행될 예정. 신약 허가부터 기술수출, 임상 재개까지 주요 이벤트가 집중되면서 기업들의 신약 개발 및 사업화 역량이 드러나게 될 전망으로, 아리바이오는 10월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공개하며,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오파칼림’의 개발 재개 여부도 이르면 10월 판가름 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또한, 10월 바이오 재팬, 'CPHI 밀란', '월드 ADC 샌디에이고, 'BIX' 등 글로벌 전시·학회 등 글로벌 제약바이오 행사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테크놀로지 전시회 '바이오재팬 2026'(Bio Japan 2026)이 개최될 예정이며, 현지시간으로 6~8일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세계 의약품 전시회인 'CPHI 밀라노 2026'이 개최될 예정. 또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현지시간으로 12일부터 15일까지 월드 항체·약물접합체(ADC) 샌디에이고(World ADC San Diego) 2026이 열릴 예정.▷이 같은 소식 속 삼천당제약, 삼성제약,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지투지바이오, 올릭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화장품 : 글로벌 시장으로 수출 확대 기대감 및 저평가 분석, 中 국경절 연휴 기대감 등에 상승▷메리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 화장품 산업은 작은 내수시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2위 수출국으로 성장했으며, 최근에는 중국 중심의 수출 구조에서 벗어나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는 다수의 인디브랜드가 있다며, 상위 29개 인디브랜드의 합산 매출은 2021~2025년 연평균 59% 증가했고, 미국과 유럽의 주요 이커머스 판매 순위에서도 다수의 한국 브랜드가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미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유럽에서도 주요 이커머스 및 오프라인 유통망에 빠르게 진출하면서 K-뷰티 성장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고 분석.▷아울러 향후 K-뷰티는 미국과 유럽에서의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중동과 중남미로 시장을 확대하며 수출 지역이 더욱 다변화될 것으로 전망. 한국 화장품 수출은 2025년 94억달러에서 2030년 194억달러로 연평균 1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K-뷰티라는 국가 이미지와 SNS 바이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개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히어로 제품을 통해 확보한 고객을 재구매로 연결하고, 스킨케어를 넘어 색조, 헤어케어, 향수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국 지역 다변화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 제품 카테고리 확장이 중장기 성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추정.▷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화장품 업황은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뜨겁다며, 한국 전체 수출 품목 가운세 15위 규모 안에 들면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주요 관리 품목으로 입성했고, 중소기업벤처부는 중소기업 수출 품목 1위가 화장품인만큼 산업 지원책을 찾느라 분주하다고 설명. 실력 있는 ODM 업체들 앞에는 꿈을 쫓는 인디 브랜드들이 줄을 섰고, 이 시대 0.1% 창업의 DNA를 갖고 있는 청년 사업가들은 앞다투어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고 있다고 밝힘. 주식시장에서 화장품 업종은 소외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며, 숫자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도 주가가 오르지 않아 12MF PER 5~6배 업체들이 굉장히 많아졌다고 언급. 결국 주가는 실적에 수렴한다는 강한 가치투자의 원칙이 여전히 유효하다면 지금은 중소형 화장품 업체들을 살펴보기 정말 좋은 시기라고 밝힘.▷한편, 일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10월 1~7일)이 시작된 가운데, 국경절 연휴 기간 방한 중국인은 약 13만 1,000~14만 3,000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 지난 중추절(9월 25~27일)부터 국경절까지 이어지는 13일간으로 넓히면 총 27만 1,000~28만 6,000명에 이른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2.1~28.8% 늘어난 수치라고 설명. 실제로 지난 중추절 연휴에만 전년 대비 44.1% 급증한 6만 4,238명의 중국인이 방한했다며, 이번 국경절 방한 수요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체 관광에서 개별 자유여행(FIT)으로의 구조적 전환이라고 언급. 특히, 롯데면세점의 중국인 FIT 고객 K-뷰티 매출은 87%, 화장품·향수 카테고리 매출은 131% 각각 증가했다고 전해짐.▷이 같은 분석 속 금일 본느, 아이큐어, 한국화장품제조, 엘앤씨바이오, 강스템바이오텍, 에이블씨엔씨, 클리오, 프리티, 코스맥스, 라파스, 브이티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오후장 특징주★(코스피)MH에탄올(023150) : 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강세▷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10-20, 상장예정:2026-11-10) 공시.셀트리온(068270) : 신규 바이오시밀러, 북유럽·네덜란드 입찰서 연이어 공급권 확보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앱토즈마·옴리클로·오센벨트 등 고수익 신규 제품군이 노르웨이·네덜란드·덴마크 등 유럽 국가의 주요 의약품 구매 입찰에서 잇따라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힘.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는 북유럽 주요국인 노르웨이에서 국가입찰에 낙찰되며 출시 초기부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핀란드에서는 SC 제형 중심의 리테일 시장에서 앱토즈마의 점유율이 지난 6월 기준 42%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셀트리온 네덜란드 법인은 현지 7개 대학병원으로 구성된 대형 의약품 구매 조합(IZAAZ)과 근골격계·류마티스 전문병원(SMK)에서 진행된 토실리주맙 입찰에서 수주에 성공해 올해 3월부터 앱토즈마 공급을 시작했으며,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역시 덴마크 입찰에서 단독 공급권을 확보한 데 이어 최근 공급 계약 연장에도 성공한 것으로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백승두 북유럽 법인장은 "북유럽 주요국에서 신규 제품군의 입찰 성과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국가에서는 단독 공급 지위를 확보하고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과 안정적인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입찰 성과를 실질적인 판매로 연결하는 한편, 리테일 시장에서도처방 확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영업·마케팅 활동을 지속 강화해 성과를 높이겠다"고 밝힘.오후장 특징주★(코스닥)HT로보틱스(396300) : 산업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선정 소식 속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월드클래스 플러스(World Class Plus)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힘.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세계적 수준의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최대 4년간 연구개발(R&D) 자금 최대 50억원을 비롯해 금융·수출·컨설팅·법률 자문 등이 지원되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이성욱 대표는 "이번 월드클래스 기업 선정을 계기로 로봇 산업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ESS에서 검증한 정밀 제조 기술을 로봇과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으로 확장해 글로벌 부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힘.펩트론(087010) : GLP-1 장기지속형 제형 국내 특허 추가 취득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다양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에 적용 가능한 장기지속형 제형의 국내 특허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힘. 이번 특허는 세마글루타이드 및 터제파타이드 등을 포함하는 GLP-1 계열 약물을 장기간 지속 방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방형 제형 기술에 관한 것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결정은 SmartDepot™을 적용한 GLP-1 장기지속형 제형의 지식재산권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PT403과 PT404의 개발과 함께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사업개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장기지속형 제형의 상업화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헥토파이낸셜(234340) : 스테이블코인 연합체 美 오픈스탠다드 합류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오픈스탠다드(Open Standard)에 합류한다고 밝힘. 오픈스탠다드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를 위한 글로벌 기업 연합체로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스트라이프(Stripe), 코인베이스(Coinbase) 등 160여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이번 오픈스탠다드 합류로 서클(Circle)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CPN(Circle Payments Network)에 이어 OUSD까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를 확대해 기업 고객의 거래 방식과 국가에 따라 다양한 글로벌 결제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언급. 향후 OUSD를 해외 송금과 기업 간 결제·정산 등에 활용해 해외 송금, 정산 절차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기업 고객 대상 기업간 거래(B2B) 결제·송금·자금운용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OUSD를 규제에 맞춰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힘.뉴로메카(348340) : 주식회사 디아이씨와 19.80억원 규모 자동화 설비 발주 계약 체결에 상승▷주식회사 디아이씨와 19.8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45%) 규모 공급계약(자동화 설비 발주) 체결(계약기간:2026-09-30~2026-12-15) 공시.NHN KCP(060250) : KBW2026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연 소식 속 소폭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디지털자산 행사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BW2026)'에 참가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차세대 결제정산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힘. 이번 시연은 동사가 자체 구축한 결제 특화 메인넷이 중심이라며, 결제 데이터가 메인넷에 약 0.5초 만에 기록되고 디지털월렛에는 1초 대로 반영되는 환경을 현장에서 구현한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지급결제환경에서 활용되려면 결제와 가맹점 관리, 정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KBW2026에서 결제 특화 메인넷 기반의 결제·정산 시연을 통해 준비해 온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외 파트너들과 관련 사업 가능성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 이어 "관련 제도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면서 상거래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지속해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음.@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10-01 14:42:49조회수: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