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소캠(SOCAMM), 증권, HBM(고대역폭메모리), 아이폰, 모듈러주택,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반도체 대표주(생산), 5G(5세대 이동통신), STO(토큰증권 발행), 유심(USIM), 뉴로모픽 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온디바이스 AI, 통신장비,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전력설비, 스페이스X(SpaceX), 퓨리오사AI, 전선, 귀금속(금/은), 유리 기판, 지역화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약세 테마 : 자전거,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LPG(액화석유가스), 윤활유, 해운, 골판지 제조, 주유소,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비료, 2차전지(생산),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도시가스, 제지, 콩/대두, 정유, 사료 등..[특징 테마]반도체 관련주 : 美-이란 '2주 휴전' 소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상승▷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2주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음.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언급. 이어 이란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대로 양국이 2주간 휴전에 동의했다고 확인했음. 뉴욕타임스(NYT)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최고 국가안보회의는 성명에서 이란이 미국,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승리했으며, 이란이 제시한 10개항의 종전안을 미국이 전부 수용했다고 알려짐. 이에 시장에서는 중동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모습.▷한국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5.4조원(69% QoQ, 214% YoY), 영업이익 38.5조원(101% QoQ, 417%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2조원을 20% 상회할 것으로 전망. 1분기 DRAM과 NAND의 Blended ASP는 각각 65%, 78% 상승해 ASP가 호실적을 견인했을 것으로 추정. 또한,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33조원(41.7% QoQ, 68.1% YoY), 영업이익 57.2조원(185% QoQ, 755.6% YoY)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8조원을 50% 상회했다고 밝힘. 이어 컨벤셔널 DRAM과 NAND ASP는 2분기에도 약 50% 이상 상승이 예상돼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힘.▷아울러 반도체 등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 2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약 34조7,000억원 흑자를 기록하며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음. 이와 관련,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2월 경상수지는 231억9,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음. 이는 월간 기준 사상 최대 기록으로,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4개월 연속 흑자 흐름도 이어졌음. 이에 따라 올해 1∼2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364억5,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9억달러의 약 3.7배 수준으로 늘었음. 특히,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 흑자는 233억6,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 89억8,000만달러보다 2.6배 증가하며 역시 역대 최대를 기록. 수출은 703억7,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29.9% 증가했으며, 이는 설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었음에도 반도체 등 정보기술(IT) 품목 수출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라고 알려짐.▷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한 종전 협상 데드라인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1% 강세 마감.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7.76포인트(+1.11%) 오른 8,003.87을 기록. 특히, 브로드컴(+6.21%)이 구글과 AI 칩 텐서 처리장치(TPU) 계약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인텔(+4.19%)은 머스크 AI 반도체기지 '테라팹' 합류 소식 등에 상승 마감.▷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앤씨앤, 두산, 오킨스전자, 미코, 엠디바이스, 넥스트칩, 주성엔지니어링, 파두, SFA반도체, 한미반도체, 삼양엔씨켐, 미래반도체, 에스티아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건설/ 건설기계 등 : 미·이란, '2주 휴전' 소식 속 중동 재건 기대감 등에 상승▷미국과 이란이 7일(현지시간) 2주간의 휴전에 사실상 합의했음. 이와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협상 시한 종료를 90분 앞두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인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2주간 공격을 중단한다"고 밝혔으며, 이란도 "공격이 중단되면 방어 작전을 중지하겠다"고 호응했음.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10개항으로 된 제안서를 받았으며 이것이 협상을 위한 실행 가능한 토대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해짐. 이어 과거 논쟁의 대상이었던 다양한 사안의 거의 전부에 대해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이르렀으나 휴전기간인 2주 동안 합의가 성사되고 마무리될 것이라고 내다봤음.▷한편, 시장에서는 오는 10일(현지시간) 이슬라마바드에서 예정된 협상을 계기로 종전 논의가 진전될 경우 중동 지역 재건 사업 발주 기대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중동 재건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현대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동부건설, 상지건설, 전진건설로봇, HD건설기계, 진성티이씨, 대모 등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등 테마가 상승.증권 : 중동 전쟁 2주간 휴전 소식 속 국내증시 급등 등에 상승▷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이 양쪽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이란 역시 휴전안을 수용한 것으로 보이고 있음. 이와 관련, 미 일간 뉴욕타임스는 이란 당국자 3명을 인용, "이란이 2주 휴전안을 받아들였으며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승인했다"고 언급. 이에 이날 국내증시에서는 외국인/기관 양 매수 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급등세를 기록. 코스피지수가 5% 넘게 폭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도 4% 넘게 급등하고 있음.▷한편,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년 1분기 커버리지 증권사 합산 순이익은 90%(QoQ), 130%(YoY) 증가한 2조 7,028억원을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24%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는 국내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브로커리지 호조와 대규모 평가이익 반영 등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1분기 국내 증시 거래대금은 81%(QoQ), 265%(YoY) 증가한 3,932조원을 기록했다며, 위탁매매수수료가 여전히 국내 증권사의 실적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하면(1분기 커버리지 증권사 위탁매매수수료수익 약 1.5조원 예상), 거래대금 증가에 비례하여 증권사의 실적 호조를 예상하는 것은 지극히 합리적이라고 설명.▷이 같은 소식에 키움증권, 신영증권, 상상인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항공/저가 항공사(LCC) : 美·이란 2주간 휴전에 따른 유가 급락 속 연료비 부담 우려 완화 등에 상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힘. 이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성명을 통해 파키스탄의 2주 휴전 제안에 동의했다면서 "방어적 작전을 중단할 것"이라고 언급.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사실상 합의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락세를 기록.▷이날 아시아시장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오전 10시 기준 전장 대비 14.20% 급락한 배럴당 96.91달러를 나타내고 있으며, 국제 유가 벤치마크인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장 대비 12.89% 급락한 95.19달러를 보이고 있음. 특히, WTI 선물 가격은 트럼프 대통령이 2주간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힌 직후 수직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한때 91.05달러까지 밀려 하락률이 19%에 달하기도 했음. 그동안 유가 상승으로 한공사의 연료비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확대됐지만, 이날 유가 급락으로 인해 연료비 부담 우려가 완화되는 모습.▷이 같은 소식에 한진칼, 대한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가 상승.전력설비/ 전선 : 쇼티지 장기화 속 구조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교보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5년 초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에 이어 두 차례의 행정명령(EO) 시행, 그리고 25년 5월 '발전·송전용 전력설비 공급망 정기 평가' 법안 등장은 전력설비 공급망 문제가 국가 핵심 안보 리스크라는 점을 시장에 각인시켰다고 밝힘. 이러한 정책 환경 변화는 유틸리티社의 공격적인 CAPEX 확대와 765kV 영역으로의 확장으로 현실화되었으며, 송전설비 산업이 정책의 지속적 지원을 받는 구조적 수혜 섹터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동시에 교체 수요는 현재 사이클의 기저 수요로 작용하고 있다며, Resource Adequacy Report는 노후 전력망 리스크를 강조하며 교체 투자가 단순 교체가 아닌 현대화(용량 증가/시스템 재구성) 투자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언급. HITACHI는 10월 미국 교체 투자 주기가 기존 30년에서 35년까지 확장될 것으로 언급했으며, 이는 공급자 우위 시장의 예상 시계열이 큰 폭으로 늘어났음을 의미한다고 설명. 이러한 공급 제약은 단기간 내 해소되기 어려운 만큼, 쇼티지 장기화에 대한 확신이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연결되기에 충분한 근거가 된다고 판단된다고 밝힘.▷이에 1Q26 커버리지 4사(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산일전기) 합산 매출액은 3.9조원(+21.5% YoY), 영업이익 6,212억원(+39.5% YoY)로 외형/이익 양 영역에서 고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추정.▷이 같은 분석 속 금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보성파워텍, 한국전력, 대한전선, 대원전선, 일진전기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AI(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광통신’이 떠오른 가운데,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광통신을 미래 핵심 기술로 선택하면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집중됐던 AI 투자 수요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와 광통신 장비 등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광통신은 전기 신호를 빛으로 변환해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송하는 기술로,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 처리량 급증 속에서 기존 구리선의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음.▷특히, 엔비디아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달러(약 3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양사는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협력도 공식화했음. 앞서 엔비디아는 또 다른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기술업체인 루멘텀과 코히런트에도 투자해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만 세 번째 투자 결정임.▷이 같은 소식 속 쏘닉스, 기산텔레콤, 코위버, 에프알텍, 머큐리, 와이어블, 에이스테크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은행 : 1분기 양호한 실적 전망 및 주주환원 매력 보유 분석 등에 상승▷한화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채권 손실에도 불구하고 커버리지 은행주의 1Q26 실적은 대부분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금리 상승에 따라 NIM은 개선세로 전환된 것이 확인되고, 이자이익이 3개분기 연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아울러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수익성 제고와 낮은 이익 변동성에서 비롯되는 주주환원의 강건성은 변동성 높은 장세에서 은행주의 투자 매력을 높여주는 요인이라고 판단. 이에 실적 시즌 전후로 은행주에 대한 비중을 확대할 것을 추천한다고 밝힘.▷이 같은 분석 속 금일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JB금융지주, 카카오뱅크, 우리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지주사 : 상법 개정에 따른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지주회사의 대표적인 할인 요인으로는 높은 중복상장 비율, 신규 중복상장 가능성, 자회사에 대한 낮은 지배력, 복합기업 할인 등이 있는데 이 중 신규 중복상장은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중복상장 관련 규제 강화로 인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 이에 기업가치에서 비상장자회사, 자체사업 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지주회사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1, 2차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2026년부터 정기 주주총회부터 개정안 반영을 위한 기업들의 정관 변경이 시작되었으며, 2027년부터 본격적인 거버넌스 환경 변화가 이루어질 예정.▷특히, 3차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으로 자사주 비중이 높은 지주회사의 주주가치 제고가 기대된다고 밝힘. 자사주 보유·처분 시 매년 주주총회 승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주주 지분율이 높지 않은 회사들은 일반주주 동의 없이 자사주 보유 및 처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또한, 국회는 저PBR 개선을 위해 주가 누르기 방지법(상속·증여세법 개정)과 주가 정상화법(자본시장법 개정) 입법을 추진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 이외에도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한 의무공개매수 제도가 연내 도입될 전망이며, 기관투자자 역할 강화를 위해 스튜어드십 코드 개선도 추진 중이라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유비쿼스홀딩스, 두산, SK스퀘어, APS, 삼성물산, 한진칼, 원익홀딩스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탈 플라스틱/ 골판지 제조/ 제지/ LPG/ 해운 등 : 美-이란 2주간 휴전 합의 소식 등에 하락▷미국과 이란이 7일(현지시간) 2주간의 휴전에 사실상 합의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이 양쪽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 그간 이란의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와 교량 등에 대한 공격을 예고했다가 유예하기를 반복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폭격과 공격의 중단’, ‘휴전’ 등을 언급하며 2주 간은 에너지 인프라 수준을 넘어선 전면적 휴전에 들어갈 것임을 시사했음.▷이란 역시 휴전안을 수용했음.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이란 당국자 3명을 인용해 “이란이 2주 휴전안을 받아들였으며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승인했다”고 전해짐.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2주간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이스라엘도 휴전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미국과 이란은 오는 1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전쟁 관련 협상을 가질 예정. 이에 이날 아시아장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가 10% 이상 급락세를 보이고 있음.▷이 같은 소식 속 진영, 세림B&G, 에코플라스틱, 한국팩키지, 삼륭물산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대영포장, 태림포장, 신대양제지, 아세아제지 등 골판지 제조/제지, MH에탄올, 창해에탄올, 풍국주정 등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가 하락. 또한,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SK가스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정유,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등 일부 해운 테마도 하락.오전장 특징주★(코스피)인스코비(006490) : 최대주주 변경 및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등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가 (주)케이에스인더스트리로 변경 공시. 아울러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한편, 자본잠식 50% 이상 사실 발생 및 관리종목지정사유변경(반기검토의견 의견거절 -> 자본잠식(자본금의 50/100이상잠식) 공시.삼성전기(009150) :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급등▷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1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757억원(+15.1% QoQ, +37.5% YoY, OPM 8.8%)으로 컨센서스(2,854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이지만, 이는 예상치 못한 일회성비용 발생에 따른 착시 현상이라며 이를 배제한 실질 영업이익은 3,000억원 초반으로 실질적 어닝서프라이즈라고 밝힘.▷아울러 견조한 AI 서버 관련 제품 수요가 주가에 선 반영된 현시점에서의 추가 업사이드는 향후 나타날 MLCC, FC-BGA 가동률 상승 폭에 달려있다며, 현재 정황상 MLCC 판가 인상은 필연적이라고 언급. 또한, 올해 블렌디드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나, 상승 폭이 이를 상회할 경우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이 가능하다며, FC-BGA 가동률 100% 도달 시점은 4분기로 예상한다고 분석. 이어 응용처 확대 및 고객사 다변화 효과로 풀캐파 도달 시점이 3분기로 앞당겨질 수 있다며, 이 경우에도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40,000원 -> 570,000원[상향]SK텔레콤(017670) : 실적 정상화 구간 진입 분석 등에 강세▷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4.4조원(+1.5% QoQ, -1.4% YoY), 영업이익은 5,082억원(+326.5% QoQ, -10.4%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는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하는 수치라고 밝힘. 아울러 배당은 1Q25 수준으로 원상 복구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이에 따라 1Q26 배당금은 최소 800원 수준일 것으로 예상.▷또한, 비용 효율화를 통한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6년 매출액은 약 18.0조원(+4.8% YoY), 영업이익은 1.9조원(+79.1%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이어 26년 배당금은 3,540원으로 전년대비 약 +11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93,000원 -> 98,000원[상향]LG전자(066570) : 본업 정상화 및 로봇 모멘텀 추가 분석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기준 26년 1분기 매출 23조7,330억원(YoY +4.4%, QoQ -0.5%), 영업이익 1조 6,736억원(YoY +34.8%, QoQ 흑자전환)을 기록,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1% 상회했는데 MS 및 VS 부문과 연결 자회사 LG이노텍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영향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아울러 HS 부문은 관세 및 원자재 가격 인상 등 전년동기대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이어졌으나 온라인 판매 강화, 가전 구독 매출 확대 및 비용 절감 등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분석. MS 부문은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며 프리미엄 TV 판매량이 증가했으며, 매출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및 인력 조정에 따른 고정비 축소 효과로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수익성을 기록했다고 설명.▷한편, 연결기준 26년 매출 91조8,220억원(YoY +3%), 영업이익 3조4,411억원(YoY +40%, OPM 3.7%),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69조5,388억원(YoY +2.7%), 영업이익 2조5,023억원(YoY +40%, OPM 3.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사 차원의 비용 절감 활동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향 신사업 본격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힘. 업계 최고 수준의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연내 액츄에이터 AXIUM의 양산 체제를 구축하고 홈로봇 클로이드의 현장 검증을 추진할 계획이며, 어려+C13운 업황 속 견조한 실적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로봇 사업의 본격화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근거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08,000원 -> 160,000원[상향]비에이치(090460) : 애플 폴더블폰 출시 및 피지컬AI 수혜 기대감 등에 강세▷대신증권은 전일 동사에 대해 올해 애플의 신규 모델인 폴더블폰 출시로 수혜가 예상된다며,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폴드(좌우 펼침) 형태의 폴더블폰은 기존의 바(Bar)타입(프로/프로맥스등)보다 2개의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므로 첫 해의 폴더블폰 판매량(약 650만대)보다 2배 많은 1,500만대를 생산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의 공급가격보다 약 60~70% 높아지면서 2026년 하반기에 역대 최고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애플이 2026년 하반기 출시 전략(프리미엄 모델만 출시)을 반영하면 집중적인 생산(높은 가동률)과 안정적인 수율 확보가 용이하다고 판단된다고 설명.▷아울러 밸류에이션의 재평가도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전망. 2027년 휴머노이드 관련한 R/F PCB를 공급,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가운데, 우선적으로 휴머노이드 및 로봇 관련한 충전기 사업에 진출, 2027년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힘. 휴머노이드에 칩과 다른 영역을 연결, 데이터 전송 역할을 담당한 R/F PCB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성(R)과 연성(F)을 동시에 영위,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에게 협력의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유지]현대오토에버(307950) : 현대차그룹 Physical AI 전략 강화 직접 수혜 전망 등에 강세▷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그룹 Physical AI 전략 강화에 직접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특히, 현대차그룹과 NVIDIA와의 포괄적 협력과 차세대 GPU 블랙웰 5만장에 기반한 Physical AI 전략 구체화로 SDF, 로보틱스, 자율주행/SDV 확대 전개됨에 따라 동사의 생태계 구축에 중추적 역할이 기대된다며, 해당 이슈 구체화에 따른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편, 1Q26 영업이익은 323억원(+21.0% yoy, OPM 3.5%) 기록해 컨센서스 489억원에 미달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80,000원 -> 540,000원[하향]삼성E&A(028050) : 1분기 호실적 전망 및 중동 휴전에 따른 재건 수요 기대감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6,406억원(+25.9% YoY, -4.2% QoQ), 영업이익은 2,207억원(+40.3% YoY, -20.4% QoQ, OPM +8.4%)로 추정된다고 밝힘.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9.3% 상회, 영업이익은 +12.7% 상회할 것으로 분석.▷이어 그룹 핵심 관계사의 빠른 Capex에 맞물려 수주,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또한, 주력 제품 상 2026년은 수처리, 2027년은 LNG 프로젝트이며, 0.5~3.0Mtpa 구간의 중소형 LNG 트레인 시장에서 육상과 해상 구분없이 액화 공정을 리드하는 EPC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50,000원 -> 58,000원[상향]▷아울러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조건부 휴전에 사실상 합의하면서 전후 재건 수요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점도 호재로 작용.현대백화점(069960) : 백화점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교보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연결실적은 매출액 9,824억원(YoY -10.5%), 영업이익 967억원(YoY -14.0%, OPM 4.0%)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Fnguide 기준 998억원) 부합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지누스의 부진은 아쉬우나 백화점 본업에서의 마진 개선이 큰 폭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밝힘.▷아울러 올해 더현대서울 등 점포 감가상각비 기간 만료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회사의 효율적인 비용 집행과 백화점 전 장르 성장에 기반한 실적 모멘텀 유효한 상황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어 향후 지누스 회복에 따른 추가 실적 개선 여지 또한 존재하며, 26년 추정치 기준 P/E는 7.8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또한 부각되는 상황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30,000원[유지]셀트리온(068270) : 美 CMS 개정안 구조적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CMS)에서 발표한 '2027년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정액 수가 및 파트 C, 파트 D 지급 정책 발표'에 따라 현지 직판 전략과 핵심 제품군에 대한 구조적인 성장 기회가 마련됐다고 밝힘. 이번 발표에는 MA 플랜에 대한 보험사 부담금 증가, 환자 본인부담금 상향, 환자 의료 이용에 대한 정부 관리 강화 등이 담겼으며, 동사는 이러한 정책 변화가 바이오시밀러(생물의약품 복제약) 및 '짐펜트라'(국내 제품명 램시마SC) 처방 확대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음.▷특히, 동사는 이러한 정책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현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시장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미국 현지에서 제품 생산 및 공급, 법인을 통한 직판 유통망까지 운영하면서 가격 경쟁력 및 보험사,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대상 리베이트 협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엔씨소프트(036570) : 올해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상승▷한국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매출액은 5,690억원(+57.9% YoY, +40.8% QoQ), 영업이익은 906억원(+1,636.3% YoY, +2,692.3% QoQ)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891억원)에 부합할 전망. 이와 관련,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의 1분기 매출액은 각각 1,022억원, 1,413억원(일평균 매출액 15.7억원)으로 추정하며 두 작품의 성과가 1분기 실적 반등의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아울러 2026년은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 리니지클래식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한 가운데, 2분기부터는 새롭게 인수한 캐쥬얼게임사인 저스트플레이의 실적이 연결로 반영될 전망. 기존 라인업의 글로벌 진출과 신작 출시 또한 예고한대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올해부터는 모바일에 도입한 자체결제 시스템의 영향으로 변동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는 것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10,000원[유지]시프트업(462870) : 신작 부재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소폭 하락▷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수익 438억원(+3.6%YoY, -31.7%QoQ), 영업이익 236억원(-10.3%YoY, -36.4%QoQ, OPM 53.8%)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1분기 [승리의 여신: 니케] 매출은 338억원(+4.6%YoY, -24.8%QoQ)으로 추정된다며, 1월 신년 이벤트, 2월 리코리스 리코일 콜라보를 진행했으며 트래픽은 견조하나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아울러 2026년 영업수익 1,952억원(-33.6%YoY), 영업이익 1,039억원(-42.6%YoY, OPM 53.2%)을 기록할 기록할 전망. [승리의 여신: 니케]는 1,570억원(-5.9%YoY), [스텔라블레이드]는 245억원(-78.8%YoY)으로 추정. [스텔라블레이드]가 2024년 콘솔, 2025년 PC 출시되어 높은 성과를 거뒀으나 2026년은 신작이 부재하여 전년대비 감익이 불가피하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0,000원 -> 45,000원[하향]오전장 특징주★(코스닥)SKAI(357880) : 공공 부문 수주 릴레이 속 공공 AX 핵심 파트너로 부상 등에 상한가▷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1분기까지 30여건의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최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한 ‘차세대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발전방안 수립(ISP)’ 사업 참여라고 언급. 해당 사업은 향후 대한민국 공공 정보화 사업의 방향성을 설계하는 프로젝트로, 동사는 이 과정에서 국가 폐쇄망 환경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RAG와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술을 바탕으로 기술검증(PoC)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힘.▷이외에도 정부 및 공공기관의 핵심 AX 파트너로서 수주한 주요 프로젝트 성과로는 기획재정부 공급망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 국민건강보험 통합징수 차세대 허위취득 탐지 시스템 구축,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 시스템 고도화, 경기도청 AI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이 있다고 밝힘.피플바이오(304840) : 적정 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속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등에 상한가▷전일 장 마감 후 반기 자본잠식률 50% 이상 사유 해소로 투자주의환기종목 해제 공시. 또한,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오텍(067170) : AI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출시 속 엔비디아 공급망 진입 기대감 등에 급등▷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1Q26 데이터센터용 냉각유체 분배장치(CDU)를 출시했다며, 최근 엔비디아 고성능 AI GPU 발열량 증가로 공랭식 냉각의 한계가 지목되는 상황에서, 해당 장비가 ‘엔비디아 인증’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라고 밝힘. 이는 AI 반도체에 대한 냉각 성능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았음을 시사하며,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 및 하이퍼스케일러 공급망 진입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예상.▷현재 진행 상황으로는 ‘엔비디아 조건부 인증’은 확보한 상황으로, 2Q26 최종 인증을 목표로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언급. 인증이 완료된다면,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되는 것이기에 향후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직접적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편, CDU는 AI 서버에 적용되는 직접 액체 냉각(DLC) 방식의 핵심 장비로, 반도체 칩 상부의 콜드 플레이트를 통해 냉각유체가 직접 열을 흡수하는 것이 특징임.큐알티(405100) : 고주파(RF) 통신 및 우주 산업 분야 기대감 등에 급등▷한양증권은 동사에 대해 단순 신뢰성 평가 업체를 넘어 고주파(RF) 통신과 우주 산업 등을 아우르는 종합 검증 플랫폼으로 재평가될 시점이기에 주목해야한다고 밝힘. 먼저 최근 HBM4, CXL 3.1, SOCAMM2 계열로 이어지는 제품 다양화가 검증 수요 확대를 자극하고 있다며, 이는 본업이 단순 물량 증가가 아니라 시험 난도 상승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을 동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힘.▷또한, RF 통신과 우주 산업 분야로의 포트폴리오 확장중으로 과거 미국 업체가 독점하던 RF 수명 예측 장비(RF HTOL)를 국산화해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했다고 설명. 테라헤르츠(THz) 대역 도입으로 발생하는 발열과 신호 간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검증 대안을 제시한다며, 장비 판매와 시험 용역을 함께 만들어내는 구조로 자리 잡으며 올해 약 30억원 내외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힘.▷이어 우주 산업 분야에서의 성장세도 눈길을 끈다며, 우주 방사선은 반도체 전하 상태를 교란해 위성 및 우주선의 오작동을 유발하는 만큼 방사선 검증은 필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국내 유일의 우주용 반도체 방사선 검사 부품 SEE(Single Event Effect) 분석 시스템을 통해 우주 환경에 적합한 후보군을 선별하고 검증하는 핵심 사업자로 꼽힌다고 설명.현대무벡스(319400) :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소식 등에 급등▷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13∼16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전시회 'MOD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MODEX는 차세대 물류 기술이 집약된 북미 최대 규모의 글로벌 산업 전시회로, 올해는 1,20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약 5만명의 참관객 방문이 예상된다고 언급. 이번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이 융합된 다양한 '토털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의 파트너로서 지능형 물류 혁신의 경쟁력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최고 기업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규 고객 발굴과 글로벌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힘.사피엔반도체(452430) : 美 빅테크 기업과 23.4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CA(California) BigTech company와 23.4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4%) 규모 공급계약(AR 스마트글래스용 MicroLED(LEDoS) 백플레인 웨이퍼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04-06~2026-12-31) 공시.카페24(042000) : 국내 최초 '오픈클로 VPS' 출시 소식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오픈클로(OpenClaw)’를 기본 탑재한 ‘오픈클로 VPS(가상 프라이빗 서버)’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힘. 이번 서비스는 복잡한 코딩이나 서버 구축 없이도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이용자는 서비스 신청 및 서버 자동 구성, 웹 기반 온보딩에서 API 키 입력, 메신저 연동 등 3단계를 거쳐 몇 분 만에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음.▷이재석 대표는 “AI 에이전트는 개발자 중심 도구를 넘어 누구나 활용하는 일상적 도구로 확산되고 있다”며, “사용자가 손쉽게 AI를 구축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힘.HLB(028300) : 25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한양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25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51,237원, 전환청구일:2027-04-15 ~ 2029-03-15) 공시.샤페론(378800) : 86억원 규모 CB발행 결정에 강세▷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삼성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86.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685원, 전환청구일:2027-04-15 ~ 2031-03-15) 공시.알지노믹스(476830) : 차세대 유전자 신약 플랫폼 보유 및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긍정적 분석 등에 강세▷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RNA 염기서열을 치환하는 유전자 다중 교정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릴리와 1.9조원 규모 플랫폼 딜(유전성 난청)을 체결해 빅파마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밝힘. 이를 통해 RZ-001(항암제), RZ-003(알츠하이머), RZ-004(망막 병증) 등 적응증 확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이에 일라이 릴리와 1.9조원 규모 플랫폼 기술이전 레퍼런스 확보, 기술적 차별성 및 RNA 성장성 등을 고려 시, 유전자 치료제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밝힘. 4/20 AACR 발표 후 단기 차익 실현 목적 매도 물량 출회가 가능하지만, 주가 조정 시 투자 매력도는 높아질 것으로 전망. 이에 플랫폼 임상결과 확보 및 RZ-003 L/O 가시성 증가로 기업 가치 우상향이 예상된다고 밝힘.젬백스(082270) :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장기 임상시험결과 발표 예정 소식에 강세▷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금일 장기 임상시험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PSP 선행 임상시험(24주)과 연장 임상시험(48주)을 포함한 총 72주간의 전체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를 수령하고 이를 공개할 방침으로 이번 CSR은 단순한 결과 발표를 넘어 GV1001의 장기 투여에 따른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결론을 공식화하는 것이라고 알려짐. PSP는 아직까지도 치료제가 없는 만큼 이번 장기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상용화에 대한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앞서 동사는 탑라인(Top-line) 결과 발표를 통해 PSP 환자중 증상이 가장 전형적이고 예후가 좋지 않은 '리처드슨 증후군(PSP-RS)' 환자군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전한 바 있음.▷한편, 자회사인 삼성제약도 동반 상승.슈프리마(236200) : AI 보안 플랫폼으로 도약 기대감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바이오인식 기술 기반의 글로벌 통합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글로벌 물리보안·AI 보안 시장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글로벌 물리보안 시장은 2025년 약 1,208억달러에서 2034년 2,223억달러까지 연평균 7%대 성장이 전망된다며, 국내 출입통제·생체인식 분야 역시 2026년 1.57조 (+15.6% YoY)에 달할 것으로 보이고, AI 비접촉 인증 확산과 스마트시티 수요가 시장 확대를 견인하고 있다고 밝힘. 동사는 글로벌 출입보안 리더 시장 3위(점유율 4.2%), 바이오메트릭 리더 2위(12.7%)로 EMEA 지역 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라고 설명.▷아울러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대건설과 로봇 친화형 빌딩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한 바 있다며, AI 바이오인식 기술을 로봇 인프라에 연동하여 배송·방문객 인증 등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현대건설 전체 프로젝트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또한, AI 데이터센터의 글로벌 확장에 따라 물리보안 수요가 실적에 기여하는 흐름도 보이고 있다고 설명.▷이에 2026년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684억원(+22.7% YoY), 영업이익 416억원(+27.1% YoY)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통합보안시스템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힘.바이오솔루션(086820) : 무릎관절 재생치료제 '카티라이프' 서울대병원 공급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가연골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를 서울대병원에 공급, 무릎관절 재생치료 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고 밝힘. 이로써 연골 재생치료의 선택지를 넓히고, 환자 본인의 세포를 활용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해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인 ‘스페로큐어’의 임상 진입 및 조기 상용화 전략을 병행하기로 했음. 주사형 세포치료제 형태로 개발이 추진되는 스페로큐어는 지난해 11월 식약처에 임상 1·2상 계획(IND)이 제출됐으며, 올 상반기 계획 승인이 전망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임상 진행에 맞춰 첨단재생의료법을 활용해 스페로큐어의 조기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또 글로벌 임상 및 기술수출 논의를 병행한다는 전략임. 이와 관련, 이정선 대표는 “서울대병원의 카티라이프 도입으로 임상적 가치가 재확인됐다. 스페로큐어 임상을 통해선 골관절염 치료의 새로운 모범을 제시하겠다”고 밝힘.컴투스(078340) : 3월부터 야구게임 매출 상승 및 서머너즈워 안정적 실적 전망 등에 상승▷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력 캐시카우인 야구 게임 라인업(컴투스프로야구, 컴투스프로야구V, MLB 9이닝스, MLB 라이벌)은 3월 WBC(World Baseball Classic)를 시작으로 4월 KBO 정규 시즌 개막으로 이어져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또 다른 핵심 IP인 서머너즈워는 2026년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전망이며, 2분기 중 12주년 이벤트를 개최해 또 한번의 매출 반등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98억원(+1.1% y-y, -6.9% q-q), 영업이익 48억원(+187.2% y-y, -75.0% q-q)으로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39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1분기가 전통적인 게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야구 게임은 3월 WBC 영향으로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서머너즈워도 1월 진행한 반지의 제왕 컬래버레이션 성과로 실적은 선방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8,000원 -> 43,000원[상향]바이오니아(064550) : 자회사 에이스바이옴, BNR17 인체적용시험서 고령자 근기능 개선 효과 확인 소식에 상승▷동사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은 언론을 통해 고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인체적용시험에서 프로바이오틱스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의 신체기능과 체성분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힘. 이번 연구는 고령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 기능 저하와 체지방 증가 등 체성분 변화를 평가한 인체적용시험이며, 근육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 고령층의 건강한 노화를 위한 차세대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으로서의 가능성이 재확인됐단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 연구 논문은 건강기능식품학술지(FSBH)에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의 고령자 근기능 및 체성분 개선 효과'라는 제목으로 게재됐음.▷이와 관련, 안창원 에이스바이옴 연구소장은 "고령층에선 근육 감소와 지방 축적이 함께 진행되며, 이는 신체기능 저하와 삶의 질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연구는 BNR17이 체지방 감소 뿐 아니라 고령자의 근력 및 근육 건강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임을인체 수준에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힘.폴라리스오피스(041020) : 中 유비테크와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상승▷폴라리스그룹은 언론을 통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o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산업 현장 특화 AI 로봇 솔루션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이번 파트너십의 실행 주체는 동사가 맡는다고 밝힘. 양사는 산업 현장 특화 인공지능(AI) 로봇 솔루션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동사는 유비테크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와 관련, 폴라리스그룹 관계자는 “우수한 로봇 하드웨어라도 현장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해 지시를 내리는 AI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그 가치를 온전히 발휘할 수 없다”며 “폴라리스오피스가 보유한 AI 데이터 처리 역량을 물리적 제조 환경에 접목해 실질적인 산업 생산성 향상을 이끄는 지능형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힘.아이엘(307180) : 49.50억원 규모 신규시설투자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49.50억원(자기자본대비 14.47%) 규모 신규시설(생산시설 증설) 투자 결정 공시.파라택시스이더리움(290560) : 파라택시스 코리아 흡수합병 결정 속 상승▷전일 장 마감 후 파라택시스 코리아(주)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 대 02806763, 합병기일:2026-10-01, 신주상장예정:2026-10-23) 공시.더블유씨피(393890) : 36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에 하락▷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노앤성장지원사모투자 합자회사 등 대상으로 36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4,137원, 전환청구일:2027-05-06 ~ 2031-04-06) 공시.삼천당제약(000250) : 경구 제형 플랫폼 ‘에스패스(S-PASS)’ 특허 출원 논란 속 하락▷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핵심 기술인 경구 제형 플랫폼 ‘에스패스(S-PASS)’의 특허를 대만 기업인 서밋바이오테크가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서밋은 ‘SCD 경구 인슐린’ ‘SCD 방식으로 경구 투여된 리라글루타이드(삭센다)’ ‘SCD 방식의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등으로 진행한 동물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6월 특허를 출원했다고 알려짐.▷다만, 연구소로서 서밋의 실체도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전해짐. 이 회사의 납입자본액은 150만 위안(약 3억원), 자본총액은 1,000만 위안(약 22억원)에 불과하다고 전해짐.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임상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네옥바이오 등에 자본금 총 276억원을 투입(지난해 말 기준)한 것과 대조적이라고 알려짐.▷한편, 동사는 약물전달 플랫폼 ‘에스패스'(S-PASS) 관련 특허에는 기술 구조와 작동 원리가 구체화됐다고 반박했음. 해당 특허가 자사 소유이며, 출원인인 ‘서밋'(Summit)은 에스패스 기술을 전담하는 연구 조직이라고 설명.케이피엠테크(042040) : 90.0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 등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9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6-01, 상장예정:2026-06-26) 공시.▷채무상환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텔콘알에프제약(최대주주) 대상 51,948,051주(7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54원, 상장예정:2026-04-30) 공시.텔콘RF제약(200230) : 90.00% 비율의 무상감자 결정 등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90.00% 비율의 감자 결정(기준일:2026-06-05, 상장예정:2026-06-30) 공시.▷한편,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주)뉴온(최대주주) 대상 3,000,000주(3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00원, 상장예정:2026-04-30) 공시.@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4-08 11:24:46조회수: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