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테마동향강세 테마 :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철강 중소형, 피팅(관이음쇠)/밸브, 2차전지(전고체), 2차전지(나트륨이온),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HBM(고대역폭메모리), 종합상사,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2차전지(소재/부품), LED장비, 조선기자재, 조선, 자원개발,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LNG(액화천연가스), 면역항암제 등...약세 테마 : 생명보험, 손해보험, 유심(USIM), 은행, 야놀자(Yanolja),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통신, 요소수, CCTV&DVR, 리츠(REITs),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편의점, 소매유통, 토스(toss), 콩/대두, 골프, 카지노, 스마트카(SMART CAR), 면세점, 여행, 보안주(정보), 홈쇼핑, 전자파, 백화점, 조림사업, DMZ 평화공원, 사료, 의료AI, 육계, 마이데이터, 게임, 페라이트 등...[특징 테마]알래스카 LNG 관련주 : 트럼프, 알래스카 LNG사업에 韓 투자 발표 가능성 등에 상승▷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능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30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을 포함해 한국의 대미투자 사업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음. 한국 정부는 최근 국회에 2,000억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보고했으며,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은 추후 협의과제로 분류한 바 있음.▷한편, 알래스카는 11월 초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합주로 분류돼 있다고 전해짐. 트럼프 대통령은 2024년 대선 당시 알래스카에서 압승했으나 현재 상원의원 자리를 놓고 공화당 현역의원 댄 설리번과 민주당 후보 사이에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고 설명.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설리번의 승리를 견인하는 차원에서 계획됐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설리번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10월 중 알래스카를 찾아 지원 유세도 할 계획으로 알려졌음.▷이 같은 소식 속 금일 KBI동양철관, 동일스틸럭스, 하이스틸, TCC스틸, 화성밸브, 한선엔지니어링, 넥스틸, 휴스틸, 금강공업, 세아제강, 포스코스틸리온 등 알래스카 LNG 관련주가 상승.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 블룸에너지(+10.80%), 성장 기대 및 생산시설 확대 소식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증시서 블룸에너지는 성장 기대와 생산시설 확대 소식에 10.80% 급등세를 보임. 언론에 따르면, 블룸에너지는 약 15만8,000제곱피트 규모의 생산시설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기존 프리몬트 생산공장과 비슷한 규모의 공간을 더 확보하면서 제조 기반을 크게 늘리는 것임. 올해 말까지 연료전지 생산능력을 기존 1GW에서 2GW로 두 배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증설 배경에 AI 데이터센터에서 전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블룸에너지의 주문 파이프라인도 확대되고 있다기 때문이라고 알려짐.▷제프리스는 블룸에너지(BE)의 목표주가를 기존 229달러에서 264달러로 상향 조정. 일부 개별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블룸에너지의 온사이트 발전 사업에 대한 기본 성장 동력은 여전히 굳건하다고 진단. 자산운용사 브룩필드와의 250억 달러(약 33조원) 규모 사업 협력 구조와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의 26억5천만 달러 규모 확정 주문, 올해 연말까지 2기가와트(GW) 생산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계획 등이 블룸 에너지의 단기 성장세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힘.▷이 같은 소식 속 비나텍, LS머트리얼즈, 한선엔지니어링, 범한퓨얼셀, 아모센스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가 상승.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AT&T, 코닝과 광섬유 대형 공급 계약 체결 소식 속 코닝(+4.70%)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증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수출 재개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연준 핵심 인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도, 미 장기 국채금리가 고공 행진을 이어가며 3대 지수 모두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루멘텀 홀딩스(+5.66%), 코닝(+4.70%), 코히어런트(+3.46%) 등 美 광통신 관련주는 상승세를 보임. 언론에 따르면, 미국 통신기업 AT&T가 광섬유 제조업체 코닝과 30억달러(약 4조2,000억원) 이상의 다년간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해짐. 이를 통해 2030년 말까지 광케이블망 이용 가능 거점을 6,000만곳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추진할 계획임.▷이 같은 소식 속 빛샘전자, 성호전자, 우리넷, RF머트리얼즈, 머큐리, 우리넷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32%) 강세 및 앤트로픽, 약 700조원 투자 계획 소식 등에 상승▷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국제유가 하락에도 美 장기금리 고공 행진 등에 소폭 하락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32% 강세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5%), 브로드컴(+1.58%),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4.51%) 등이 상승.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0일(현지시간) 예정된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와 공급 부족 기대감이 다시 부각되는 모습.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메모리 업체들이 HBM 생산능력을 확대할수록 범용 D램 공급이 제약될 수 있다는 전망도 메모리 업황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외신에 따르면, 기업공개(IPO) 투자설명서 기반 앤트로픽은 지난해 매출 46억달러(약 6조2,330억원)를 기록해 2024년 3억8,600만달러(약 5,230억원)보다 1,092% 증가했다고 전해짐. AI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컴퓨팅·인프라 지출도 크게 늘었다며, 지난해 관련 지출은 73억3,000만달러(약 9조9,320억원)로 전년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고 알려짐. 특히, 앤트로픽은 향후 클라우드와 컴퓨팅 인프라 등에 5,180억달러(약 701조8,900억원)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해짐.▷한편, 리사 수 AMD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이 참석하는 간담회가 다음 달 8일 서울에서 열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고 전해짐. 이 자리에서는 리벨리온과 딥엑스, 모빌린트 등 국내 주요 NP 기업 CEO들과의 회동이 추진된다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도 간담회 전후로 만날 것으로 전망. 수 회장은 방한 기간 삼성전자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짐.▷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저스템, 브이엠, 유니테스트, HPSP,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원익머트리얼즈, 넥스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중장기 수주 기회 확대 전망 등에 상승▷상상인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연쇄적으로 반복되는 전쟁 국면 속 글로벌 방위비 성장 기조와 동시에 한국 방산업체들의 수주는 양질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고 밝힘. 기존 동유럽/중동 중심 수주 풀에서 서유럽/미국까지 진출 지역 확장이 이루어졌으며, KF-21, L-SAM 등 무기체계군 확장까지 가늠해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고 분석. 이러한 구조적 확장과 더불어 향후에는 올해 미-이란 전쟁으로 재고 소진이 가장 컸던 방공무기체계 수주 본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미국의 공급 불확실성과 비미국 국가의 방공무기체계 수요 확대 속에서 한국 방산 업체들의 수주 기회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실제 사우디는 천궁-2의 조기 인도를 문의한 바 있고, UAE는 요격 미사일의 추가 물량 공급을 긴급 요청하는 등 수혜의 전조 증상은 이미 드러난 상황이라고 밝힘.▷특히, 구조적 수주 기회 확대에도 현재 방산업종 지수 12M FWD PER은 21배, 28E PER은 17배로 전고점 대비 약 -50% 조정받으며 올해 상승을 대부분 반납한 상황이라고 설명.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5월부터 펼처진 양국 간의 공방전 사이에서 해당 전쟁으로 발현된 수주 기대감과 실제 수주 시점 간의 간극 사이에서 벌어진 조정으로 해석된다고 언급. 타이밍의 문제일 뿐, 주요 수요국 향 수주 랠리로 펼쳐진 전야제 이후 더욱 완화된 밸류에이션 레벨 하에서 업종 주가의 핵심 트리거인 중동 지역 대규모/방공 수주의 실제 가시화 시 주가 흐름의 본격적인 순풍이 재개될 것으로 추정.▷한편, 유엔군사령부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현장조사 과정에서 군사분계선(MDL) 이남 대한민국 측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 1발을 발견했다"며, "정전 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힘. 이어 유엔사는 북한의 정전 협정 위반에 대해 "확립된 정전협정 체계에 따라 조치하고 있다"며, "유엔사는 정전 협정을 유지하고 이행하며, 한반도의 안정을 유지하고 긴장 고조를 방지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는 데 계속 전념할 것"이라고 설명.▷이 같은 소식 속 빅텍, 삼미금속, 한화시스템, 퍼스텍, RF머트리얼즈, 한일단조, STX엔진, 에이스테크, 대양전기공업, 쎄크, 대성하이텍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오전장 특징주★(코스피)한온시스템(018880) : 세 가지 신사업 가시화 분석 등에 급등▷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세 가지 신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로보택시 업체 Zoox에 전용 공조 및 열 관리 시스템 공급을 시작했고, A/S 부품 사업은 국내 T스테이션을 중심으로 납품을 시작해 해외는 협의 중으로 2027년 본격화가 예상되며, 데이터센터 그리드향 열 관리 시스템도 수주해 2027년부터 매출이 시작될 전망이라고 언급.▷아울러 3분기 매출액은 지난 2년간 수주 부진과 영업일 수 감소가 겹쳐 2조7,490억원(-4.4% QoQ, +1.7% YoY)으로 예상되나, 영업이익은 재료비·운반비·공장 운영 효율화 등 비용 절감 효과와 관세 리커버리 효과가 집중되며 1,170억원(+12.4% QoQ, +22.3% YoY)으로 컨센서스를 10% 상회할 전망이라고 분석. R&D 자산화 비중을 50%에서 30%, 20%대로 축소했음에도 2026년 가이던스(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률 4%) 달성이 예상된다고 설명.▷또한 2026년 신규 수주 목표를 유지한다고 밝힘. 1H26 신규 수주는 3.42억 달러로 연간 목표 13억 달러 대비 26%를 달성했으며, 3~4분기 중 현대차·기아와 포드의 대형 프로그램 수주 결과가 순차적으로 확인될 전망이라고 언급. A/S 사업은 2030년 매출액 비중 8~10%를 목표로 유통 마진을 직접 확보하는 구조이며, 로보택시 Zoox향으로는 4개 좌석에 각각 독립된 공조 시스템과 자율주행 컴퓨팅·센서 열을 제어하는 통합 열 관리 회로가 탑재돼 ASP가 더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 데이터센터 그리드향으로는 차량용 밸브·열교환기 등을 중심으로 프로토타입을 공급 중이며 일부 고객사와는 샘플 공급이 진행되고 있어 2027년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원 -> 4,500원[상향]LX인터내셔널(001120) : 3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3분기 매출액은 5.1조원(+12.8% YoY), 영업이익은 1,360억원(+109.8%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생산 쿼터 제한 영향에 따른 하반기 자원 부문 부진 우려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극복이 가능한 상황이며, 파나마 운하 통행량 감소, 중동 불안정성 증가 등으로 해상운임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물류 부문 실적이 유의미하게 개선될 것으로 분석. 아울러 기말 DPS도 전년대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보크사이트 등 신규 광물 자원 투자가 멀지 않은 시기에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또한, 유럽과 아시아 가스 가격이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유연탄 가격도 가파른 상승세가 확인된다고 밝힘. 중동발 LNG 공급이 제한된 국면에서 겨울철 성수기를 대비한 재고 확보 노력은 추가적인 가스 가격 강세와 유연탄의 상대적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힘. 연료비 부담 증가와 도급 물량 감소에도 석탄 가격 상승으로 광산 개발 마진이 개선되는 모습이며, 주요 지역 가스 가격 안정화 전까지 자원 부문은 석탄 중심의 양호한 실적 흐름이 기대된다고 밝힘.▷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66,000원[유지]한화솔루션(009830) : 美 태양광 우호적 정책 수혜 및 3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상승▷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 현지 설비 투자를 선제 단행한 가운데, 수입산 태양광 제품에 대한 최소 수입가격(MIP) 도입을 골자로 한 Section 232 행정 명령 등 영업 환경에 우호적인 정책 방향성이 설정되고 있다고 분석. 향후 미국 중간 선거 결과에 따라 태양광 투자세액공제(ITC) 폐지 우려 완화 및 부활 논의가 재부각될 가능성도 긍정적 모멘텀으로 평가.▷아울러 3Q26 연결 영업이익은 2,28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2,083억원)를 9% 상회하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미국 신규 공장(웨이퍼·셀) 가동에 따른 IRA AMPC(생산세액공제) 증가와 첨단소재·주택용 에너지 사업 이익 회복세가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진단.▷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3,000원 -> 41,000원[상향]아센디오(012170) : 75억원 규모 발라컴퍼니 주식 신규 양수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사업다각화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목적으로 주식회사 발라컴퍼니 주식 100,000주를 75.00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100%, 양수예정일:2026-10-13) 공시.제일기획(030000) :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 등에 상승▷보통주 13,762,500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10-15) 공시. 소각예정금액은 2,827.54억원 규모임.▷보통주 2,237,136주(40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0-01~2026-12-30) 공시.▷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계획(총 규모 : 1,400억원(금일 결의된 400억원 포함), 방법 : 이사회 결의 후 1년 이내 분할 매입 및 전량 소각 완료) 공시.삼성중공업(010140) : 3,074.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 규모 VLGC 2척 수주 등에 상승▷버뮤다 지역 선주와 3,074.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 규모 공급계약(VLGC 2척) 체결(계약기간:2026-09-29~2030-02-28) 공시.SK스퀘어(402340) : SK하이닉스 자사주 소각 기대감 등에 소폭 상승▷SK증권은 동사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자사주 매입 이후 17.7% 주가가 상승했으나, 동사 주가는 11.4% 상승했다고 밝힘.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소각은 동사의 보유 지분가치 상승뿐 아니라 지분율도 상승하기 때문에 자사주가 소각될 경우 동사의 주가가 탄력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아울러 동사의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43.7%, 12MF PBR 1.4배로 7월 이후 주가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졌다고 밝힘.▷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850,000원[유지]TKG휴켐스(069260) : 2,939.4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1.0%) 규모 공급계약 해지에 소폭 하락▷전일 장 마감 후 OCI 주식회사와 체결한 2,939.4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1.0%) 규모 공급계약(DNT매매 계약) 해지(계약기간:2014-08-18~2027-03-28) 공시. 해지 사유는 계약상대방의 TDI사업종료에 따른 공급계약 해지.유니온머티리얼(047400) :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속 하락▷전일 장 마감 후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공시.▷사유는 2026.09.29 현재 동사 보통주식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25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되었으며,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가 30일(매매거래일 기준)간 계속되는 경우 해당 보통주권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고 설명.오전장 특징주★(코스닥)윈팩(097800) : SK하이닉스, 동사에 패키징 외주 재개 소식에 상한가▷일부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동사에 메모리 반도체 패키징 외주를 다시 맡겼다고 전해짐. 이는 4년 만에 거래를 재개하는 것으로, SK하이닉스는 최근 메모리 반도체의 플립칩(Flip Chip) 패키징 외주 물량과 협력사를 확대했다며, 외주반도체패키지테스트(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협력사인 에이팩트에 이어 동사에도 물량을 배정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동사와 관계를 개선하고 4년 만에 패키징 외주를 수주했다"며, "현재 메모리 분야 시황이 크게 개선되며 외주 물량 수요가 크게 늘어났고, 동사가 구조조정 등으로 설비 가동과 공정 유지에 필요한 운전자금을 확보한 영향이 큰 것으로 안다"고 설명.덕산넵코어스(26669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14,600원을 상회한 27,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기록중임.▷한편, 동사는 특수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솔루션 개발/제조 전문 방산업체로, 위성항법, 항재밍, 통합항법 등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방위산업 및 우주항공 분야에 소요되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고 있음. 주요 제품으로는 다중모드 위성항법수신기, 다중모드 GNSS/INS 통합항법시스템, 다중모드 GNSS 안테나, 항재밍(anti-jamming) 솔루션, 데이터링크, 탐색기, 대드론 장치 등이 있음.MSDI(123010) : 1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등▷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케이연투자조합 대상 685,166주(1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919원, 상장예정:2026-11-17) 공시.비아트론(141000) : 3D DRAM향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 및 유리기판 본더 진입 기대 등에 급등▷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57억원(YoY +14.3%, QoQ +65.0%), 영업이익은 34.9억원(YoY +20.4%, QoQ 흑자전환)을 기록했다고 밝힘. 2분기 실적 호조는 중국 디스플레이 고객향 장비 수주 확대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한다고 설명.▷아울러 동사가 개발 중인 레이저 Epitaxial-CVD 장비는 3D DRAM 공정의 핵심 솔루션으로, 기존 램프 기반 Epitaxial-CVD 장비와 달리 적층 수가 높아지더라도 두께 균일도와 생산성 면에서 기존 대비 약 4배 이상 높다고 언급. 현재 주요 메모리 업체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2027년 데모 장비 완성 및 고객사 JDP 추진을 기점으로 반도체 전공정 분야 장비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분석.▷또한 동사는 전공정에 이어 후공정 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 Die/Glass 본더 솔루션을 개발 완료했으며 이르면 연말 다수 고객사와 PQ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을 통해 ABF 필름 빌드업 솔루션인 진공 라미네이터 개발도 완료해 국내 기판 업체들과 평가 중으로 2026년 말 혹은 2027년 초 본격적인 수주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언급. 올해 연결 예상 실적은 매출액 827억원(+33% YoY), 영업이익 52억원(-43.1% YoY, 영업이익률 6.3%)으로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되나, 12M Fwd BPS 기준 0.5배에 불과한 주가는 리레이팅 요소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스카이랩스(386380) : 대한고혈압학회와 커프리스 혈압 실사용데이터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소식 등에 강세▷동사는 언론을 통해 대한고혈압학회와 커프리스 혈압 실사용데이터(RWD) 약 30만 건을 기반으로 커프리스 혈압의 표준화와 임상 활용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협약은 대한고혈압학회가 실제 의료현장에서 축적된 대규모 데이터를 바탕으로 커프리스 혈압의 해석과 임상 활용을 표준화하는 연구에 나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이와 관련, 이병환 동사 대표는 "카트(CART)를 통해 축적된 실제 진료데이터를 전문학회와 함께 연구해 새로운 임상적 가치를 만드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라고 밝힘.녹십자웰빙(234690) : 라이넥, P·Q 동반 성장 국면 진입 및 에스테틱 사업 성장 본격화 기대감 등에 강세▷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9월 라이넥 공급가 인상과 2027년 상반기 고용량 IV(정맥주사) 용법 허가로 P, Q 동반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고 밝힘. 판가와 물량 증가 영향으로 라이넥 매출액은 올해 520억원(+24.5%), 내년 700억원(+34.6%)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아울러 에스테틱 사업은 리본느(ECM 스킨부스터)·지셀르(HA 필러)·이니보(톡신)을 기반으로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힘. 이어 2027E PER은 8.0배로 라이넥 P·Q 동반 성장과 에스테틱 사업 기대감 반영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고 밝힘.인터로조(119610) : 3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상승▷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F 매출액 360억원(YoY +11.2%, QoQ +22.2%), 영업이익 69억원(YoY +46.3%, QoQ +15.5%)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Q26 이연된 일본 축고정렌즈 36억원 반영 및 3Q 돈키호테 입점 효과로 외형 성장할 것으로 분석. 원가율 하락과 함께 OPM은 3Q24 12.9%에서 2Q26 20.3%로 개선, 3Q26F 19.2%, 26F 20.4% 전망하며, 판매량 증가와 수율 개선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지속 기대된다고 밝힘.▷아울러 동사는 수율 개선으로 이익 체력을 높이는 가운데, B2C 접점 강화와 글로벌 실리콘 인허가를 통해 국내외 외형 성장 기반을 다지는 중이라고 밝힘.SAMG엔터(419530) : 中 대형 오프라인 매장 진출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중국의 대형 유통 기업인 미니소(MINISO), 산푸(SANFU)와 제품 직납 계약을 맺고 현지 오프라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힘. 동사는 중국 광저우 법인을 통해현지 전역에 약 4,665개 매장을 둔 미니소와 약 1,000개 매장을 운영 중인 산푸에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 기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공급 품목 및 입점 매장 규모 등은 각 사와의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확정한다는 방침임.▷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미니소, 산푸 등 중국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의 직접 계약을 통해 중국 전역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국내에서 유통 내재화로 수익성 개선을 이뤄낸 경험을 발판 삼아 중국에서도 직납 체계를 조기 안착시켜 이익률을 제고하고, 현지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중국 내 IP 사업을 지속 확장하겠다"고 밝힘.알체라(347860) :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 확장 기대감 등에 상승▷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자율주행 데이터 사업에서 축적한 역량을 피지컬 인공지능(AI)으로 확장하면서 로봇 학습 데이터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을 주목해야 한다고 밝힘. 금융과 공공분야에서 쌓아온 Vision AI 사업 기반에 피지컬 AI 학습 데이터라는 신규 수요가 더해지면서, 기존 솔루션 사업과 피지컬 AI 데이터 사업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 피지컬 AI 데이터 사업은 로봇 보급 확대 이전부터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며, 로봇 판매가 본격화되기 이전에도 고객사의 AI 모델 개발과 실증 과정에서 데이터 구축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또한, LG전자와의 피지컬 AI 국책과제 참여도 성장 모멘텀으로 동사는 내년 12월까지 진행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피지컬 AI 선도 기술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힘. LG전자가 주관하고 KAIST, KT, 로보티즈 등 산·학·연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497억원이라고 설명. 아울러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도 넓히고 있다며, 지난 8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피지컬 AI 프런티어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힘. 이어 유비텍과 샤오미 등이 공동 설립에 참여한 중국 국가급 휴머노이드 혁신센터 X-Humanoid와도 피지컬 AI 데이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힘.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 NIST 유세포분석 표준화 2차 연구에 자동화 솔루션 제공 소식 등에 상승▷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주도 유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의 검사법 표준화 분과(워킹그룹2)가 진행한 1차 연구 결과가 지난 28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이뮤놀로지(Frontiers in Immunology)'에 게재됐다고 밝힘. 이번 1차 연구에는 아스트라제네카와 BMS, 카이트파마 등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해 BD·벡크만쿨터·사이텍 등 장비 기업, 임상시험 대행사 IQVIA, 영국 국립생물표준연구소(NIBSC) 등 21개 기관이 참여했다고 설명.▷연구 결과 기관별 검사 결과의 차이에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으로 장비보다 시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업자 간 차이가 지목됐다고 밝힘. 특히, 냉동 면역세포를 해동하고 세척·염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가 검사 결과의 변동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급.▷같은 분과가 진행하고 있는 2차 연구에서는 시료 준비 단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동사는 1차 연구 종료 이후 컨소시엄에 합류해 2차 연구부터 참여하고 있다고 밝힘. 2차 연구 참여 기관 가운데 시료 준비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하다고 언급. 2차 연구의 1단계 데이터 수집은 지난 3월 완료됐으며, 동사는 2차 연구에 자체 시료 준비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힘.피엔티(137400) : 444.7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97%)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Huaian Tenpower Lithium Co., Ltd와 444.7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97%)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9-28~2029-05-31) 공시.랩지노믹스(084650) : 美 뉴저지서 '위장관 검사 LDT' 승인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뉴저지주에서 위장관 병원체 패널(GPP) 랩자체개발검사(LDT)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승인으로 GPP 검사 방식을 체외진단(IVD) 제품을 사용하던 방식에서 LDT 방식으로 전환할 수있게 된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류재학 대표는 "GPP는 미국 사업에서 물량이 가장 많은 검사 중 하나인 만큼 LDT 전환의 원가 절감 효과가 가장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항목"이라며 "검증된 글로벌 플랫폼 위에서 신뢰성과원가 경쟁력을 함께 확보한 만큼 4분기부터 수익성 개선을 실적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힘.NH농우바이오(054050) : 농협경제지주(주) 농협종묘센터 영업일체를 367.38억원에 영업양수 결정에 상승▷전일 장 마감 후 내수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선도기업 도약 목적으로 농협경제지주(주) 농협종묘센터 영업일체를 367.38억원에 영업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6-12-01) 공시.딥노이드(315640) : 180억원 규모 국가 R&D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참여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약 180억원 규모 국가 연구개발 사업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사업에서 노인 정신건강 관리용 인공지능 파운데이션모델 개발을 맡을 예정.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의 지원으로 수행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고비용·고난도지만 파급효과가 큰 임무 중심형 보건의료 연구개발을 통해 국가 보건의료 난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전해짐.▷이와 관련, 동사 최우식 대표는 "동사는 판독 워크플로우 전반을 지원하는 에이전트 AI 기반 의료 서비스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이번 국책과제에서 측정,분석,중재를 잇는 멀티모달 에이전트 AI를 개발하며, 영상에서 축적한 파운데이션 모델,에이전트 AI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겠다"고 밝힘.신라젠(215600) : 차세대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7’ 중화항체 회피 관련 국내 특허 등록 소식에 상승▷동사는 언론을 통해 차세대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7’의 중화항체 회피 특성에 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힘. SJ-607은 동사 연구센터 연구진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GEEV’의 기반 기술이라며, 이번 특허 등록으로 중화항체 회피 특성을 기반으로 한 반복 정맥 투여와 치료 용도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다고 알려짐.▷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항암바이러스의 반복 정맥 투여 기술은 전이암에서도 유의미한 항암 효능을 보인다는 점에서 SJ-600시리즈 상용화 시 높은 확장성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번 특허 등록으로 반복 정맥 투여에 관한 치료 용도를 권리화한 만큼 향후 상용화와 사업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CSA 코스믹(083660) : 주식병합 결정에 소폭 상승▷전일 장 마감 후 1주당 가액 100원을 2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2-29) 공시.링크솔루션(474650) : 14.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92%)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소폭 상승▷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회사와 14.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92%) 규모 공급계약(달 착륙선 엔진/추력기 적층제조 공정 파라미터 개발 및 검증) 체결(계약기간:2026-09-29~2026-12-31) 공시.나노씨엠에스(247660) :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속 하락▷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공시.아리바이오홀딩스(290690) :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철회에 급락▷전일 장 마감 후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결정 철회 공시. 동사 측은 합병회사의 기준 주가가 관계 법령에 따라 산정한 주식매수청구 가격을 밑돌고, 피합병회사인 아리바이오의 독점판매권 계약으로 기준 주가 가치에도 변동이 발생했다며, 특히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 이후 임시주주총회를 진행할 경우 대규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 예상되는 만큼, 이에 따른 재무적 부담과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해 합병을 중단했다고 설명.▷이에 시장에서는 합병을 통한 아리바이오의 우회상장 기대가 사라진 데다, 향후 사업 추진 방향과 기업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점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음. 다만, 합병 철회에따른 구체적인 재무적 영향과 향후 사업 계획은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알려짐.▷한편, 이 같은 소식 속 계열사인 아리바이오랩도 하락세를 기록중임.코스모로보틱스(439960) : 경찰, 허위매출 의혹 속 동사 압수수색 소식에 하한가▷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자사 로봇을 수억 원에 판매한 것처럼 꾸며 실제보다 매출액을 35억 원가량 부풀린 혐의를 받는 동사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전일 자본시장법 위반(부정거래행위) 등 혐의로 서울 구로구의 동사 사무실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며, 동사는 지난해 3월쯤 자사가 만든 재활치료용 웨어러블 로봇 일부를 한 주식회사에 약 4억 원에 판매한 것처럼 꾸며 매출을 허위로 계상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 같은 해 12월에는 유럽 자회사가 로봇을 약 20억 원에 판매한 것처럼 꾸며 해외 매출도 허위로 부풀린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고 알려짐.▷경찰은 이 같은 허위 매출이 2025년도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해당 연도 매출액이 실제보다 약 35억원 늘어난 것으로 의심하고 있음. 한편, 동사는 부풀려진 재무제표를 올해 상반기 상장 공모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제시해 회사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전해짐.@인포스탁
톡스타톡속보2026-09-30 11:24:13조회수:45